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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9. 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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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 전야! 금융묵시록을 외면하는 일본인의 운명          

뽀로로 | | 조회 133 |추천 0 | 2019.09.27. 22:44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595 




リーマン前夜!金融黙示録から目を背ける日本人の運命
2019.09.27   kaleidoscope



                   리먼 전야! 금융묵시록을 외면하는 일본인의 운명
 
                                   2019.09.27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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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많은 애널리스트가 경고하는 "지금은 서브프라임·론 파탄 전야와 같다"・・・

그러나, 개인용 융자 서브프라임 론은, 파탄규모가 한 자릿수 두 자릿수나 다른 것이 리버리지(leveraged)론을 묶은 CLO(론담보증권)의 파탄


일본은 세계의 다른 어느 나라 이상으로 CLO를 대량으로 가지고 있다.


이 기사는, 카레이드스코프의 웹 매거진의 최신기사 다이제스트입니다.

본 기사는 전문의 5분의 1정도입니다. 전문은 웹매거진에서 읽어주세요.
 

무시할 수 없게 된 "전능의 신"과 "흡혈박쥐문어"의 근미래 예언


10월을 목전에 두고, 요 며칠 간, 중앙은행의 관계자뿐만 아니라, 세계의 유명한 자산운용회사, 헤지펀드 투자은행 등의 섀도우 뱅킹이, 마치 합창이라도 하듯 "주식시장의 폭락"을 경고했습니다.


 세계최대의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금융정책 종국(엔드게임)"에 이어, "흡혈박쥐문어"라는 "별명"을 가진 대형 투자은행인 골드만 삭스도 "시장의 대파란이 직전"이라고 경고했습니다.


CNBC(9월 20일 자)가 보도하고 있는 것처럼, 그것이 "10월이다"라고 단정하고 있습니다.


어떤 불황일 때도 이익을 내어 왔다는 점에서, 금융계에서는 "전능의 신"으로 불리게 된 블랙록의 부문 최고책임자의 경고와, 어느 덧 20여년 전부터 "흡혈박쥐문어"라는 별명을 싫어해 온 골드만 삭스의 채권투자책임자의 경고와, 어느 쪽이 무게가 있을까요?


물론, 블랙록일 것입니다.


그러나, 4,5년 전에 "문어"에서 "꿀벌"로 승격한 골드만 삭스의 경고에도 귀을 기울입시다.


<생략>


・・・CNBC에 의하면, 골드먼삭스는, "주식시장이 곧 미친 듯이 거칠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하, CNBC의 기사에서 발췌.


골드만 삭스는, 8월의 카오스 상태로부터 한숨을 돌린 투자자를 향해, "지금은, 주식시장이 다시 큰 파란에 직면하기 직전이다"라고 고객전용의 리포트로 경고를 발하고 있다.


월 가는, 이제 한 숨을 돌리며 기록적인 가격을 되찾으려 하고 있지만, 골드만 삭스에 따르면, 1928년 이후, 10월의 주가는 평균 25%상승하므로, 금후의 시장은, 보다 불안정해진다는 것이다.


 과거 30년 간의 경험칙으로서, 10월에 주요종목의 벤치마크와 섹터에서 큰 가격 변동이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테크놀로지와 헬스케어가 가장 변동폭이 심한 섹터가 된다고 골드먼은 말했다.


 "경험적으로 10월이 위험하다"」・・・확실히, 월 가 대폭락 제 1탄이 일어난 것은 1929년 10월 24일이었습니다.


그 후도 미국경제는 뒤뚱거리는 상태가 이어지다, 결국, 제 2차 세계대전에 돌입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세계적인 증시 대폭락이 일어난 것이 월요일이었다는 점에서, "블랙 먼데이"의 악몽을 월 가의 트레이더들에게 인상지운 것은 1987년 10월 9일. 이것도 역시 10월의 일이었습니다.


<중간 생략>


・・・위에 든 9월부터 10월에 걸쳐 금융계에서 일어난 커다란 이벤트는 극히 일례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2019년 10월에도 같은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천체의 운행이 지상의 여러가지 행위에 영향을 주는 것을 알고 있어, 그 때문에, 천체의 운행에 맞추어 역사적인 이벤트를 계획해 온 13인 평의회의 멤버가 알고 있을 것입니다.


FRB, 리먼 쇼크 후, 첫 긴급개입을 실시


<전반 생략>


・・・아직 10월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2008년의 세계금융위기 이래, 보지 못했던 징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FRB는, 2008이후에는 채권의 현선시장(現先市場)에 개입하지않았지만, 최근 1,2주일은 유동성의 고갈이 의심되는 징후가 나왔으므로, 유동성을 되찾고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한 긴급적인 오버나이트 환매(overnight repurchase agreement operations)를 단행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FRB는 "향후 3주 동안 매일 긴급개입을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간 생략>


・・・즉, 중앙은행은, 블랙록이나 골드먼 삭스 등이 외야에서 "폭락, 폭락"이라고 떠들지만, "우리는 시장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므로서, 투자가의 동요를 억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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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긴급개입은, 리먼 쇼크 전야와 흡사해, 사태는 "더욱 나쁘다"는 것을 드러낸 모양새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9월 21일 금요일, 세인트 루이스 연방은행의 제임스 불러드(James Bullard)총재는, 미국의 제조업은 이미 경기침체에 빠진 것 같다고 공식인정했습니다.


뉴욕 포스트(9월 20일)에 따르면, "미국의 제조업은 이미 경기침체에 빠져있으므로, 전체적인 경제성장은 가까운 장래에 둔화하게 된다"고 명언했다.


<중간 생략>


・・・미디어의 "호조인 경제"라는 제목과는 달리,  같은 날인 9월 20일, 미국 전역에서 가장 신뢰성이 높은 갤럽은 매우 우려할 만한 숫자를 발표했습니다.


 "갤럽 경제심리 지수(Gallup's Economic Confidence Index)가 8월의 플러스 24 판독치에서 +17로 떨어졌고, 1월에 정부기관의 일부 폐쇄가 해제되어 그 이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따라서, 경제에 대한 미국민의 신뢰는, 이야기 되고 있는 장밋빛이 아니라, 불황돌입이 불가피하다고 하는 국민이 반수 이상이 되었다"고 동 리포트는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확실히 트럼프는 글로벌리즘을 끝내려고 하고 있다...그러나,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


<전반 생략>


・・・달러의 강함은, 1971년의 브리튼우즈 체제의 붕괴(금본위제 폐기)이후 "기축통화 달러의 발권력 독점", "압도적인 군사력", 그 압도적인 군사력을 배경으로 한 "자유무역항로" 3가지입니다.


이 중, 가장 알기 쉬운 것이 "자유무역 항로"의 확보입니다.


미국이 글로벌리제이션을 전세계로 확대해서, 전세계 여러 나라에 달러의 사용을 강요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자유무역 항로"가 확보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왜, 미국은 일대일로에 참가하지 않는 것일까요?


<이하 생략>


잇달아 헛점이 나오는 미국의 "이란 범행설"


<생략>


미국의 81%의 기독교도를 배반한 유대교도인 트럼프


<전반생략>


・・・도널드 트럼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종교를 정치화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중간 생략>


・・・트럼프는, 묵시록을 믿는 기독교 우파의 전폭적 지지를 받아, 미국의 기독교 81%의 지지를 받아 정권의 기반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직후에 유대교도가 된 것입니다.


이 비밀은, 2020년 대선에서 싸울 때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트럼프는, 자신의 입으로부터 결코 이 사실을 공표하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가 내세우는 워싱턴에 의한 신세계 질서는, 겉으로는 "기독교 정신을 통한 강한 미국의 부활"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유권자는, 이것을 그대로 보고 기뻐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트럼프의 배후에는, 순수 유대인을 위장하면서, 실은 탈무드를 종교적 교리로 하는 초과격한 하바드 루바비치가 버티고 있으며, 나아가 유대교 상위조직인 산헤드린이 트럼프를 후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에게 주어진 미션은, 미국을 일단 경제붕괴시킨 후, 탈무드를 세계 입법부의 법적초석으로 해, 새로운 유대의 계율에 따른 경제, 교육, 법체계를 정비하는 것입니다.


그 새로운 유대의 계율이란, 본래적으로 얌전하고 온화한 순수유대인의 성전인 히브리어 성경안에 쓰여져 있는 "모세 오서(모세의 십계)"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노아의 칠계"가 베이스가 되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확실히 "노아의 칠계"는, 구약성경인 모세의 십계와 닮아 있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전혀 다른 것으로, 자신들 선민 이외는 모두 "고임(돼지)"이라고 하는 탈무드가 베이스가 되어 있습니다.


<이하 생략>


국제 은행가가 설치한 "덫"・・・두번째 서브 프라임 론


<전반 생략>


・・본의 경우는, 가장 심각하고, 더 이상 금리인하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연금을 파괴하고, 일본의 금융기관을 산산조각으로 분쇄합니다.


마이너스 금리에 의해 실적의 악화를 우려한 은행은, 결국, 리스크가 높은 불량채권이 포함된 금융상품에 손대지 않을 수 없게 되어, 그것이, 곧 파열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금융상품이, 수십, 수백개의 리버리지(leveraged)론을 하나로 묶어 증권화한 CLO(Collateralized Loan Obligation)라고 불리는 론 담보 증권입니다.


<중간 생략>


・・・대기업의 내부유보는 늘기만 해, 이미 400조엔을 돌파해 500조엔이 목전입니다.


이러한 우량대출처로서의 대기업은 새로운 자금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은행은 어쩔 수 없이, 리스크가 높은 신용도가 낮은 기업에 대한 대출을 단행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까지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나타난 것이, 레버리지드·론을, 한 다발로 묶은 양의 가죽을 쓴 늑대와 같은 악마적인 금융상품이었습니다.


이것은, 물론 국제은행가가 설치한 "함정"입니다.


<중간 생략>


・・・FRB는,  지난 연말쯤부터 리버리지 론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었지만, 그러나, 올해 5월까지 FRB의 파월 의장은 강연에서 " '서브프라임의 재래다' 라는 사람에게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까지 말하지만, 진상은 그 중간에 있는 것 같다"고 말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역시, 지금까지 가장 무능한 FRB 의장이라고 불릴 만큼, 눈앞에 닥친 위기를 인식할 수 없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가 위기를 인식하면, 경각심을 호소하는 대신, 추가양적완화의 빌미로 삼아, 다시 달러화의 윤전기를 기세좋게 돌릴 것이 확실합니다


그것은, 일본은행이나 유럽 중앙은행(ECB)에 대해, 마이너스 금리의 확대를 한층 더 진행하도록 강력한 압박으로서 작동하게 될 것입니다.


 일본은행에 의한 마이너스 금리의 도입에 의해, 이미 일본의 민간 금융기관 뿐만이 아니라, 유쵸, 농림중앙금고까지도 대량으로 CLO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쿠로다 총재가 말한 것처럼, 마이너스 금리의 확대를 진행하면, 나아가서는 일본의 공적 금융기관조차 CLO를 대량으로 떠맡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지금은 서브프라임 론 파탄전야와 같은 상황・・・그러나 이번 파탄의 규모는 그 수십 배가 된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14년 4월의 단계에서, "쉐도우 뱅킹에 의한 리버리지(leveraged)론의 확대를 주시할 것"이라고 보고서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IMF는, 5년 전에,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한 국가의 은행은, 리스크가 높은 정크본드 기준이나 리버리지 론에 손을 댈 수밖에 없게 될 것임을 인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리버리지·론을 묶은 CLO를 가장 대량으로 매입하고 있는 것은 일본의 금융기관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세를 10%로 높혀 소비를 위축시키고, 기업수익을 악화시키며, 재무체질이 취약한 기업을 파산으로 몰아붙이고 있는 아베정권과는 누구일까요.


아베정권이 국제은행가그룹의 명령대로 소비증세를 강행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체력이 없는 기업"을 정리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미 외자가 일본에 들어와, 기업재생 펀드(파산해 값이 떨어진 일본기업을 사들이는 하게타카·펀드)의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므로, 현 정권은, 국제금융세력의 에이전트로서 멸사봉공하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중간 생략>


・・・그래도 순진한 일본의 은행과 예금자는,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확대야 말로 일본을 구원할 것이라고 세뇌되어, 유유낙낙 따를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국민의 죽음으로의 여행이 될 것입니다.

아니, 추상적인 의미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일본의 완전한 죽음"입니다.


저는, 지금의 상황을 "금융 어포칼립스가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했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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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prepper.blog.fc2.com/blog-entry-430.html




IMF는, 5년 전에,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한 국가의 은행은, 리스크가 높은 정크본드 기준이나 리버리지 론에 손을 댈 수밖에 없게 될 것임을 인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리버리지·론을 묶은 CLO를 가장 대량으로 매입하고 있는 것은 일본의 금융기관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세를 10%로 높혀 소비를 위축시키고, 기업수익을 악화시키며, 재무체질이 취약한 기업을 파산으로 몰아붙이고 있는 아베정권과는 누구일까요.


아베정권이 국제은행가그룹의 명령대로 소비증세를 강행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체력이 없는 기업"을 정리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미 외자가 일본에 들어와, 기업재생 펀드(파산해 값이 떨어진 일본기업을 사들이는 하게타카·펀드)의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므로, 현 정권은, 국제금융세력의 에이전트로서 멸사봉공하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짐 로저스가 일본멸망을 말하는 이유는 이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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