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동패권 포기의 대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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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プ中東覇権放棄の大詰め 트럼프, 중동패권 포기의 대단원 トランプ中東覇権放棄の大詰め 2019年9月24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미 대북제제의 실무책임자인 무뉴신 미재무장관과 악수하는 김정은의 모습이, 북한 조선중앙TV를 통해 공개되었다. 대북제재해제를 요구하는 북측의 모순적인 행동은 무엇을 의미할까 2019. 6.30
미+이스라엘 군산언론은, 무조건 이란의 소행으로 만들려고 한다. NY타임스 등은 "공격으로 정유소의 탱크는 북측에 구멍이 뚫려 있어, 남쪽의 예멘에서가 아니라, 북쪽인 이란으로부터 날아온 미사일(무인기)로 공격받은 것이 틀림없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다른 전문가에 의하면, 미사일이나 무인기는, 표적으로 접근할 때 눈속임으로서 선회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는 것이 많아, 북측에 착탄되었다고 해서 북쪽에서 발사되었다고는 할 수 없다. 미사일의 잔해 조사에서, 이란제인 것이 판명되었다고 여겨졌지만, 후시파는 이란으로부터 군사지원을 받고 있으므로, 이란제 무인기나 미사일을 가지고 있다고 이전부터 발표했었다. (Middle East Mystemstery Theater: Who Atacked Saudi Arabia's Oil Supply?) (Will Americans Let Trump Start a War for Saudi Arabia?) "이란이 후시파에게 공격을 시켰다"고도 할 수 있지만, 2015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예멘전쟁은, 미국에게 지원된 사우디가, 이란에 지원된 후시파를 월경침공해 벌이는 전쟁이며, 미국과 사우디가 예멘을 침공한 것 자체가 "전쟁 범죄"의 혐의가 있으므로, 그 침공에 대해 이란과 후시파측이 반격해고 사우디의 정유소를 공격했다는 것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 이란과 후 시파측이 일방적으로 나쁘다고 말 수 없게 된다. 후시파는 오히려 사우디 침공에 대한 합법적인 "정당방위" "자위책"으로 반격한 셈이 된다. 그 때문에, 군산 언론은, 이란이 예멘전쟁과 관계없이 사우디의 정유소를 공격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려고 하고 있다. (Trump Approves US Troop Deployment To Saudi Arabia In Response To "Iran Attacks" (Trump Mocks Sen. Graham's Calls for War, Asks How Iraq Worked Out) (Iran defends Yemen. Yemen. 9월 22일에는 후시파의 간부가 서방 외교관에게 이란이 곧 다시 사우디의 시설을 무인기로 공습한다고 전해 왔다고 WSJ가 보도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후시파가 아닌 이란이 아부카잌 정유소를 공격한 셈이다. 하지만 후시파 공보관은, 자신들의 간부는 아무도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발표하해, 미국의 외교관이나 WSJ라고는 군산 매스컴이 조작한 "가짜 뉴스"일 가능성이 높다. (Yemeni Rebels Warn Iran Plans Another Strike Soon) 아부카잌 정유소는 사우디의 대예멘 국경으로부터 천 km 이상 떨어져 있다. 후시파가 보유하고 있는 이란제 무인기의 사거리는 1500킬로다. 후시 파는, 예멘 국경에서 1500㎞이내에 있는, 아브카익 정유소 외의 사우디의 무수한 석유시설, 공항, 시가지 등의 중요 시설을 공격할 수 있다.얼마든지 공격해 주겠다고 푸시파는 호언하고 있다. 이것은 사우디에게 큰 위협이다.그동안 사우디는 예멘과의 전쟁에서 이기고 있지만, 이제는 이기지 못하고, 오히려 패하기 시작했다. 후시파는 "사우디가 예멘 공격을 그만두면, 자신들도 사우디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제안했다. 사우디 왕정(MbS)은, 이 후시파의 휴전제안에 응하고 싶을 것이다. 8월에는 MbS의 동생이 방미해, 트럼프 정권에게 "후시파와 정전하고 싶으므로 중재해 주었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하지만 결국, 미국은 중재하지 않고, 역으로 사우디에 대해 "후시파와 더 전쟁해 부수라"고 말한다. 사우디는 싫어하면서도 예멘전쟁을 계속하고 있다. 군산의 일부인 언론은 "사우디는 후시파를 무너뜨릴 때까지 전쟁을 할 것이며, 의욕이 넘친다"며 멋대로 가짜 뉴스를 유포하고 있다. (Saudis Launch New Offensive Against Yemen's Hodeidah) (US Tells Saudi Arabia That Iran Is to Blame for Drone Atacks) 후시파는 이전부터 이란제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었다. 후시파가 사우디 국내를 공격한 것도,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사우디측은, 후시파가 언제 사우디의 정유소 등을 공격하더라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무인기나 미사일의 침입을 탐지하는 군사장비를, 미국으로부터 사서 장비해두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이번에, 사우디는 후시파에게 가장 중요한 시설을 쉽사리 파괴당하고 말았다. 후시파의 무인기는, 천km 이상이나 되는 거리를, 사우디측에게 전혀 탐지되지 않고 비행했다.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사우디 정부는 무인기가 초저공 비행을 해와 탐지할 수 없었다고 말한다. 사우디의 미국제 탐지장비는 그렇게도 엉터리라는 것인가. (Will The Yemen War Be The End Of Saudi Arabia?) (Saudi Arabia Increasingly Confident Iran Launched Oil Atack) 나는, 사우디의 방공을 사실상 담당하고 있는 미군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화해하려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후시파의 무인기 침입을 의도적으로 눈치채지 못한 상태로 만들어, 이번의 아부카잌 정유소의 파괴를 의도적으로 야기해, 그것을 이란탓으로 돌리려는 것은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 트럼프는 9월 10일에 호전파인 볼턴 안보담당보좌관을 해임해, 이란에 대한 광기를 완화해, 유엔총회를 위해 9월 하순에 방미하는 로하니 대통령과 만나는 구상을 모색 및 시사했었다. 트럼프에게 이란과의 화해를 하도록 놔두고 싶지않은 군산측은, 후시파에게 "사우디의 정유소를 공격한다면 지금이다"라고 정보를 보내(후시파는 사우디 동부의 시아파와 가까우며, 사우디에 있는 미국의 스파이가 사우디의 시아파를 경유해 정보를 전달하지 않았을까), 후시파의 공격을 유발하는 동시에, 사우디 국내의 방공·탐지시설을 마비시켰을 가능성이 있다. 911테러를 유발한 것과 비슷한 구도다. (Saudi Arabia up in Flames: Riyadh Is Headed for a Major Disaster) (Who Really Benefits From The "Iran Atacked Saudi Arabia" Narrative?) (사우디 왕정은, 자국의 군대를 강화하고 싶지 않다. 군대를 강화하게 되면, 군의 수장이 쿠데타를 일으켜 왕정을 전복해 자신이 독재대통령이 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때문에 사우디 왕정은 자국의 방위·방공시설 운영을 미군에게 의존하고 있다. (Trump's Real War Is With The Dep State, Not Iran) (Questions, Not Answers, Surround U.S. Push To War With Iran)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사우디의 방공탐지시설이 침입해 온 후시파의 무인기를 탐지하지 못한 것을 두고, 사우디에 대해 "더 좋은 고성능 방공시스템이 필요하다"(미국제는 그만두는 것이 좋다.)러시아제 S400이나 S300을 사는 것이 좋겠다. 인근의 이란이나 터키는, 이미 가지고 있다"며 판매의사를 내보이고 있다. (푸틴은 나아가 성실하게, 사우디와 이란, 이란과 이스라엘을 화해시키는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Intel: What's behind Putin's arms sale proposal to Saudis) 궁지에 빠져 있는 MbS의 사우디 왕정은 향후, 후시파와의 정전화해를, 진척이 없는 미국이 아니라, 이란에게 부탁할 지도 모른다. 이란은 시아파 세력의 대본영이며, 후시파에게는 두목격이다. 이대로 놔두면, 후시파가 점점 더 사우디 국내의 중요시설을 공격해, MbS에 대한 사우디에 대한 국내로부터의 불만이 증대해, 왕실 내의 하극상으로부터 왕정전복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MbS는, 미국과의 관계를 단념하더라도 후시파와 화해해 나갈 수 밖에 없다. 그렇게 하려면 이란과 화해해 중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이미 사우디의 부하인 아랍에미리트는, 한발 앞서 이란과 후시파와 화해했다.사우디나 UAE가 이란과 화해해 나가면, 페르시아 만의 긴장이 큰폭으로 완화된다. 페르시아 만은 "비미화"되어, 걸프만의 미군은 철수하게 된다. 아래에 쓸 것이지만, 패권포기인 트럼프는 이러한 전개를 노리고 있다. ▼ 의도적으로 군산에 속아 패권포기와 다극화로 연결시키는 책략 군산이 트럼프의 대이란화해를 방해하기 위해, 후시파에게 사우디의 정유소를 공폭시켜, 그것을 이란탓으로 돌리려고 한다는, 앞에서 쓴 나의 추측대로라면, 트럼프는 군산에게 속고 있다. 속고 있는데도 트럼프는, 이란범인설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트럼프는 얼간이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트럼프는, 군산이 이란에게 누명을 씌워 자신을 속이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오히려 거기에 타고 있다. 왜냐하면, 사우디 왕정(MbS 황태자)은 이번 정유소 공습 전부터, 후시파와 이란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앞으로 미국이 사우디에 대해 "이란과 후시파와 더 싸우라"고 부추킬 수록, 사우디 왕정은 이를 불편하게 여기게 되어, 반대로 이란과 후시파와 화해하는 길을 모색하게 되기 때문이다. 미국이 사우디의 사정을 무시하고 계속 이란측을 적대시하면, 사우디는 최종적으로 미국으로부터 면종복배적으로 벗어나, 이란(그 배후에 있는 러시아와 중국)으로 접근해 간다. 이것은 트럼프가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는 패권포기・중동철수・다극화를 실현한다. (Trump doesn't want war with Iran, so Pompeo changes tone accordingly) 미 의원 등 군산세력은 이란과 전쟁을 유도하려고 하지만, 트럼프는 전쟁이 아니라 경제제재로 이란을 응징하겠다고 말하고 있다.트럼프는 "최강의 경제제재"라고 칭해,이란의 중앙은행에 대해 달러결제를 금지하는 조치를 9월 20일에 발표했다. 그러나 이 조치는 실은, 이란(과 중러 등 비미제국)이 점점 더 달러를 사용하지 않게 되어, 기축통화로서의 달러의 지위를 끌어내려, 미국의 패권을 상실시키게 된다. 이란은 이전부터 달러결제를 극도로 제한받는 제재를 받아, 이번에 드디어 중앙은행까지 제재대상에 올라갔다.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이란과의 거래를 계속하려는 EU나, 이란과 마찬가지로 미국으로부터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나 중국 등은, 이란과 협력해 국제결제인 달러 이탈(유로나 위안화 등의 이용)을 가속화해, 미국에 의한 제재에 대항해 왔다. 따라서 이번의 "최강의 경제제재"는 실제로는 "최강의 달러이탈・달러기축 파괴"일 뿐이다. (Russia vows to continue banking cooperation with Iran despite 'illegitimate' US sanctions) (China's Giant$400 Billion Iran Investment Complicates US Options) 중동에서는 군사・안보분야에서도 미국의 패권저하가 진행되어, 그와 반비례해 이란의 영향력 확대가 계속 되고있다. 이란은 이미 시리아와 레바논에 패권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이라크에 대해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라크에서는, 이란계(시아파)민병단을 이라크 정부군으로 통합하는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실제로는 이란계 민병단(PMU)이 이라크 정부군을 대체해버리는 움직임이다. 종래부터 PMU는 이라크 정부군보다 훨씬 강했다. 레바논에서, 헤즈볼라(이란계·시아파 민병단)가 정부군으로 통합되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이것이 실은 강한 헤즈볼라가 약한 레바논 정부군을 장악하는 움직임이었던 것과 같은 구도다. 이라크에서는 최근, 정부군이 된 PMU가, 시리아나 사우디, 요르단과의 국경을 경비하게 되었다. 이란은, 사우디의 바로 옆까지 이미 와 있다. (Pro-Iran PMU forces take over Iraq's Saudi, Jordanian borders, threaten Israel from the east) 그런 상황에서 이란은, 사우디에 대해 화해를 호소해, 이란과 사우디, UAE, 이라크 등 페르시아 만을 안전하게 해나가자고 제안하고 있다. 이란과 미국을 비교하면, 이란이 훨씬 합리적이자 현실적이며, 미국은 호전적이자 비현실적이다. 러중이나 EU나 일본도 이란을 지지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는, 인도양에서 이란과 함께 합동군사훈련까지 하고, 이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있다. 이란의 우세는 점차 확정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미국의 괴뢰였던 사우디나 UAE가 이란과 화해해 가는 것은 시간문제다. (Iran to present 'Hormuz Peace Initiative' at UN: President Rouhani) (China, Russia, Iran 'plan joint naval drill international waters') 중동 전체를 보면, 이라크, 카타르, 시리아, 레바논이 이란의 영향권에 들어가고 있다. 사우디, UAE, 바레인도 머지않아 이란과 화해한다. 쿠웨이트, 오만은 이전부터 중립적이다.터키도 비미적이 되어 있으며, 러시아와 이란과 사이가 좋다. 이집트와 요르단,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지금까지 미국과 이스라엘의 괴뢰였지만, 향후, 미국의 패권이 저하할수록, 반미적인 무슬림 형제단에게 정권을 빼앗길 가능성이 커진다. 이집트에서는 최근 계속 열리지 않았던 무슬림 형제단계의 반정부집회가 재개되었다. 요르단에서도 인근의 이스라엘이 서안의 정착촌을 자국에 편입할 움직임을 강화할 수록, 이스라엘의 괴뢰인 요르단 왕정에 대한 비판이 강해져, 최대야당인 이슬람 형제단(하마스)에 대한 지지가 커지면서, 정권전복의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요르단은 원래 영국이 만든 괴뢰국이다. (Iran's Whip Hand) (Anexing the West Bank Will Destabilize Jordan)
이스라엘은 아마, 향후 점차 주변을 무슬림 형제단과 이란계에게 포위되어 간다. EU 등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의 인권침해를 비난하는 경향을 강하게 한다. 뒷배였던 미국은 중동에서 떠난다. 고립된 이스라엘은, 핵전쟁을 일으켜 자멸해 나갈 것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에게 이반당하게 되면, 이스라엘은 지금까지의 호전적인 자세를 거두어 들이고, 현실적으로 될 것이 아닐까. 이란이나 중러는 현실적이며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세력이다. 가자의 하마스를 봐도 알 수 있듯이, 무슬림형제단도 현실주의 조직이다. 트럼프의 미국이 패권을 포기하고 중러, 이란 등으로 패권이 분산되어, 이스라엘이 현실노선으로 전환하면, 대전쟁은 회피되고, 중동은 항구적인 안정을 실현할 수 있다. 사태가 장기적으로 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닌가 나는 낙관하고 있다. (트럼프의 중동정리와 이란-북조선 문제의 현재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239) 중동은, 이란,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과 같은 "이란 진영"과 사우디, UAE, 터키와 같은 "비미국가로 전환하는 국가", 그리고 이집트나 요르단, 팔레스타인 등 "모두 무슬림 형제단의 국가로 되는 국가"로 분류되어, 종래형인 대미종속국가가 없어진다. 이스라엘도, 미국패권의 쇠퇴 후에 "비미국가로 전환하는 국가"에 들어간다. 이러한 전개는, 트럼프의 중동패권 포기책이 만들어내는 책략이다. 이번 사우디 정유소에 대한 공격은, 이같은 "트럼프의 중동패권포기의 막바지"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사우디 정유소 피습 후의 트럼프의 첫 말은 "미국은 (셰일석유가 있기 때문에) 중동의 석유는 필요 없다(언제든지 중동에서 철수할 수있다)"였다. (실제 지난 주부터 일어나고 있는 미국의 단기금리의 상승이 향후 심각해지면, 정크채에 의존하는 미국의 셰일석유산업도 파탄한다). 그것도 트럼프의 패권자멸책 중의 하나다. (Trump Praises US Energy Independence After Saudi Attack: "We Don't Need Middle Eastern Oil") (The Shale Boom Has Turned To Bust: Producers Slashing Budgets, Staff, & Production Goals) (아직도 계속되는 셰일석유의 국제사기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025) 볼턴은, 트럼프의 패권포기책이 달성될 상황이 되었으므로 해임되었다.볼턴은,이스라엘계 미국인 자본가이자 네타냐후의 자금원이기도 한 셸던 아델슨의 추대에 의해 트럼프의 안보담당 보좌관이 되었다는 말도 있다. 이번 트럼프의 중동패권포기책이 막바지에 접어드는 것과 동시에, 트럼프가 이스라엘의 괴뢰를 계속 연기할 필요가 저하되어(하지 않아도 재선 할 수 있다), 트럼프는 볼턴을 해임하기로 했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 (Trump Makes the Right Call: Bolton Out) (이스라엘의 족쇄에서 풀려나는 미정계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208) 최근, 이스라엘이 도청기를 설치해 백악관의 트럼프 전화를 도청한 건이 폭로되거나, 틸러슨 전 국무장관이 "네타냐후는 트럼프를 속이고 있었다"고 폭로하는 등, 트럼프 측이 이스라엘을 정치적으로 공격하는 전대미문의 흐름이 시작되었다. 그 배경에도, 트럼프의 중동패권포기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는 것을 엿볼 수 있을 것 같다. (Israel accused of planting mystemsterious spy devices near the White House) (Machiavellian Netanyahu played Trump using misinformation: Tillerson) http://tanakanews.com/190924iran.php 볼턴은, 트럼프의 패권포기책이 달성될 상황이 되었으므로 해임되었다. 볼턴은, 이스라엘계 미국인 자본가이자 네타냐후의 자금원이기도 한 셸던 아델슨의 추대에 의해 트럼프의 안보담당 보좌관이 되었다는 말도 있다. 이번 트럼프의 중동패권포기책이 막바지에 접어드는 것과 동시에, 트럼프가 이스라엘의 괴뢰를 계속 연기할 필요가 저하되어(하지 않아도 재선 할 수 있다), 트럼프는 볼턴을 해임하기로 했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 볼턴의 해임이유에 대해 본인도, 그의 역할이 필요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해임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오히려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정권 내에서 가 아니라, 외부에서 더욱 강력한 트럼프비난을 가할 수 있게 되어, 트럼프의 전략을 보다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북미실무협상을 앞두고, 북당국은 중동의 오랜 동지국가인 이란에 대한 트럼프의 제재를 뻔히 보면서도, 또 자국에 점점 더 많이 가해지는 제재를 받으면서도, 이전처럼 판을 깨고 반발하는 것이 아니라, 모른체 회피하면서 협의를 추진하고 있는 것은, 역시 트럼프의 책략을 북도 읽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북은 1년이 넘어가는 미중 무역전쟁에서 혈맹이라는 중국의 편을 들지도, 미국을 비난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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