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모르는것 ~ 그러다가 또 일본이 진다. 그리고 반복한다... .
새롭게 분화하는 정치물결 한류~ 이제 거스릴수없다. 정치한류는 이미 되돌릴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특징으로는 국내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이슈들까지 보다 동시적으로 접하고 해석하며 목소리를 내며 투명하고 명확해질때까지 주시한다. 정책의 오류와 과오, 그리고 야당들의 무리한 정치공세까지 예외가 없다. 이전의 정치가 소수 아마츄어 정치인들에 휘둘릴 위험이 있었고 장기 독재도 가능했지만 미래의 정치 환경은 전혀 다른 정치 풍토가 나타날 것이다. 관여와 간섭하던 정치에서 관여받고 간섭받는 정치로 진화해 나간다. 그리고 이런 흐름은 한류문화를 꽃 피우고 있는 한국에서 시작되고 점차 확산되어 나갈것으로 보인다. 고집과 몽니가 무기였던 독재시대의 무도함은 이제 서서히 자취를 감출것이고 그런 정치를 추구하는 어리석은 세력들까지 도태되어 축소되고 결국엔 사라질 것이다. 잘 발달된 인터넷과 활용 능력에 있어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한국인들에게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그런 조짐은 지금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정치와 국민, 언론과 국민의 관계가 과거 수직적 관계에서 점차 수평화 되어 가고 있다. 진행중인 모든 정책과 대사들이 동시적으로 투명하게 오픈되고 관계기관뿐 아니라 무관한 사람들까지 관심을 갖고 일의 적정성과 결과의 추이까지 계산하고 주목한다... 정치가 어물쩡할수 있는 시대는 저물고 있다.. 그리고 그런 흐름이 지금 한국에서 국민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점차 확산되고 있고 주류 정치 문화로 뿌리내릴 것이다. 초기 민주주의가 태동한 아테네 광장 이후 수많은 세월과 영욕, 그리고 정복과 파괴의 반복되어온 인류 역사속에서 지금 찬란한 정치한류의 꽃이 몽우리지고 있다.. 한국은 정치가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관심분야에 대하여 간접적인 정치를 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며 소통한다. 예를 들어 일제 아베의 경제침공에 대하여 정부가 할수 있는 이외의 부분에 대하여 공유하고 대응하는 방식이다. 그러면서 허접한 일본 아베 논리와 한일에 분포한 졸개들의 무도한 언어 폭력과 개무시 전략에 효과적으로 공동 대응하면서 반격 논리를 개발한다...한류문화가 그냥 생긴것이 아니듯이 한류 정치 역시 1900년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정치 후진국 일본과는 비교대상이 될수 없다. 특이한것은 국가간 전쟁에서 항상 선봉에 섰던 군대는 상황에 따라 뒤에 한발 물러서 있는 경우들이 정치한류 시대엔 드물지 않게 나타날수 있다.. 파괴적인 전투가 주를 이루었던 과거보단 진일보한 현상으로 이해가 되고 이런 흐름은 군이 직접 나설수 있는 기회를 압축한다... 동북아 패권을 노리고 한반도 정복의 영광을 꿈꾸는 아베와 졸개들의 망상과 망동은 이미 한국민들에게 동선이 읽혀지고 그들 움직임을 예의 주시 하고 있다.. 정치권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모략질과 모사, 사기의 달인국 일제의 기침소리 까지 긴장하게 만들고 촉을 세우는것은 일제가 그런 몹쓸 짓들을 반복적으로 해왔기 때문이다.. ~ ...과거 모든것이 캄캄했던 시절 내집 드나들듯 모사를 꾸몄던 조선시대인줄 착각하는 어리석고 무능한 일본 아베 무리들아 냉수먹고 속이나 차려라 . 그것이 건강에 좋을 것이다.. 맹종은 좋으나 일본 열도안에서 너무 무미 건조하다.. 그래서 돌파구룰 돌렸고 막히면 잠시 잠잠하다가 힘이 뫃아지면 또다시 방향을 틀어 한반도를 향한다. 숙명이다...그리고 그들을 옆구리 언저리에 위치한 한반도는 운명적으로 일본에서 형성되기 시작하여 언제든 대륙을 향할 엄청난 토네이도의 직접 영향권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 한민족을 잠시라도 긴장을 놓칠수 없는 이유가 된다... 필수불가결한 한민족을 선의와 악수가 아닌 적대감과 까대기로 내리보는 무지막지한 무지가 결코 함께 갈수 없는 동기를 형성하고 그들 스스로 외로운 섬으로 머무르게 한다... 불쌍하지만 도리가 없다. 장차 한국에서 활약할 유능한 인재들을 선발 장학금을 주는 미레 투자까지 계획하고 포진시킨다는 설도 있었고 그들은 항상 집요하고 끈김이 없는 책략으로 장기전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일본 국민들의 일인 권력자들에 대한 맹종과 순응에 대한 부작용이 그들과 이웃국가들을 불안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는것은 아이러니라 할수밖에 없다.. 공존과 평화는 일치감치 그들 사전에는 없다. 한놈 미치광이가 벌리는 불장난이 항상 문제가 된다... 그리고 그 미치광이가 아베라는 점이 우리가 집중하고 대처해야할 이유이다.. 1차 침공 임진왜란에서는 명장 이순신 장군에게 2차 침공 한반도 강점에 이은 2차대전은 미국에게 3차 경제 침공등 모든 불순한 시도는 정치한류 태동 한국 국민에게 패한다는 사실 ~ 감이 안 잡히냐 ? 군주국가의 때를 벗어버리지 못한 일제의 고요함은 항상 외부로 방향을 틀고 그것이 한반도라는데에 신경이 쓰이는 것이다. 군주국가와 민주국가의 차이 이상의 갭이 한일간 존재한다는것 ~ 그것이 아베가 패할수밖에 없는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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