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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을 탈취한 펜타곤, 중동화평과 세계연방의 추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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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7. 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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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を乗っ取ったペンタゴン、中東和平と世界連邦の推進へ
2019/07/08  Benjamin Fulford



                  G20을 탈취한 펜타곤, 중동화평과 세계연방의 추진으로


                                G20を乗っ取ったペンタゴン、中東和平と世界連邦の推進へ


                                     2019/07/08   Benjamin Fulford    번역   오마니나



                                              이미지 출처:Author:Kremlin[CC-BY]


  풀 포드 씨의 정보에 따르면, G20의 흐름을 지배한 것은 미군 양식파였던 것 같습니다. 키난 씨의 지난주 기사에서도 썼습니다만, 일본은 이미, 애완견이라기 보다 공기처럼 취급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일본의 책"이라고 외치면서, 국제정치무대에서의 존재감이 너무나 얇습니다.


 그리고 혼란스러운 분이 있을 지도 모르지만, 미군을 통괄하는 것이 펜타곤(국방부)입니다. 나는 솔카·팔 여사의 일련의 기사가 지적한 것처럼, 미국에서 육군의 영향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카발 숙청으로 본격시동란이라는 것일까요.


 사법거래와 뒷거래를 해, 크게 형을 경감했던 로리타 익스프레스의 부호인 제프리 엡스타인이, 마침내 6일 다시 체포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음모론으로 인상조작되어 왔던 문제가, 정식무대에서도 다뤄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카발과의 지구지배권을 둘러싼 싸움은, 결코 쉬운 것은 아니지만,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Yutika)



                G20을 탈취한 펜타곤, 중동평화와 세계연방의 추진으로


전재원 : https://benjaminfulford.net/2019/07/01/pentagon-takes-over-g20-will-push-for-middle-east-peace-and-world-federation/


투고자:풀포드


미중이 휴전


한반도에서의 평화협상이 대략적인 합의에 이르른 지금, 요전의 G20에서 의장역할을 한 미군은 진짜 중동화평을 위한 협상을 추진할 것이라고 펜타곤 소식통은 말한다. 화평의 공기는, 우크라이나와 인도-파키스탄 국경과 같은 그외의 다른 분쟁지역에서도 확대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사태는, 미중이 무역전쟁에서 휴전을 촉구해, 중국정부가 말하는 "국제협조의 새로운 모델"을 형성하도록 협상을 시작한 가운데 일어났다.   (http://www.xinhuanet.com/english/2019-06/30/c_138186688.htm)


"중국과 미국의 대화는 평등한 입장과 서로에 대한 존중에서 진행되지 않으면 안된다. 제대로 된 우려는, 어느 쪽이 안고 있는 것이든 거론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중국의 공식 뉴스 사이트인 신화통신에 의한 상황설명이다.
(http://www.xinhuanet.com/english/2019-06/30/c_138186982.htm)


해당 협상에는, 미래설계기구의 설립을 둘러싼, 중국의 수조 달러 규모의 일대일로 주도권과 협조시켜나가는 것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고, 영국왕실의 소식통은 말했다.


EU에 대해 힘을 얻은 러시아, 약소화하는 독일


지난 주의 또 하나의 큰 일이라고 하면, 영국세와 러시아세가 EU후의 유럽을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대해 합의에 도달한 것이라고, 영국 및 러시아 양측의 정보원이 입을 모았다.


이 결정이 공식적으로 반영된 것이, 유럽평의회 의원회의(PACE)로의 러시아의 복귀다. 이 47개의 민주국가들의 모임인 유럽평의회는 28개국으로 구성되는 EU보다 오래되고 큰 것으로, 터키와 러시아 등 대국이 포함되어 있다.  (https://en.wikipedia.org/wiki/Parliamentary_Assembly_of_the_Council_of_Europe)


 
[※러시아를 PACE로 복귀시키는 것에, 어느 정도의 각국 대표의원이 반대 표를 던졌을까? 녹색이 의원의 8할 전원이 반대한 국가. 빨간색으로 갈수록 줄어듭니다.]


거기에,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병합한 탓에 그동안 퇴출시켰기 때문에, 이번의 복귀는 우크라이나를 분단한 것에 대한 사실상의 승인의 의미도 있다는 것이다.(https://www.rferl.org/a/pace-oks-russias-return/30018448.html)


앙겔라 메르켈 독일총리가 공개석상에서 두번이나 기묘하게 떨게된 것이목격당한 건은, 독일 지배의 EU르 그녀에게 포기시키도록 하려는, 어떤 전자파 무기로 공격당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https://www.zerohedge.com/news/2019-06-27/merkel-seen-shaking-second-time-less-two-weeks)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러시아가 PACE로 복귀하는 것에 독일은 반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마 영국의 "합의 없는 EU이탈"에도 동의할 것이다.


주식시장붕괴는, 이제 임박


펜타곤 소식통은, 금융계에서 블랙스완적인 예상 밖의 충격적인 사건이 계획되고 있다고 말한다...


……불환통화를 기축으로한 금융시스템에 종지부를 찍고, 그것을 현실세계의 물품에 의한 바스켓 제도에 근거한 양자컴퓨터에 의한 금융시스템(QFS)과 치환하는 계획이다. "여러 무역전쟁과 독일은행을 둘러싼 문제,영국의 합의없는 EU이탈, 이란에 대한 긴장은 모두, QFS를 시작하기 위해 주식시장의 폭락을 일으켜 불환통화를 끝내는 것을 의도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펜타곤 내부의 인간에게 지적될 까지가 아니라,현행 시스템이 어떻게 계산하든 명운이 다하고 있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가지 말할 수 있는 것으로서, 금융시스템의 컴퓨터 상에서 매일 오가고 있는 금액은, 그것이 이치상으로는 전제되어야 할 현실세계의 자산과 비교하면, 문자 그대로 수천배나 커져 있다.


현재, 주식거래의 8할은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행해지고 있다. 즉 이미 AI가 상장기업의 장래적 의사결정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현실 세계에도 그 영향은 미친다.


원래 이것은, 모종의 자산 인플레이션의 버블을 만들어 냈다. 일본에 버블이 끓어 올랐을 때, 동국의 상업용 부동산 가격지수가 95%가 줄었지만, 그것으로 연결되는 것과 같은 종류의 버블이다.


주가라는 것은 전제여야할 현실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위에서 의미하는 것은, 만약 이대로 현행시스템이 지속되면, 모든 연금기금이 현실세계에서 파산해, 사람들은 늙어서도 빈곤에 허덕이게 된다는 것이다.


자산 인플레이션은, 미국에서 74%의 사람들이 집을 매입할 자금이 없음을 의미한다.
(https://www.zerohedge.com/news/2019-06-30/74-us-housing-market-unaffordable-average-american)


이번에 새로운 리먼·쇼크의 원인이 되는 것은, 각국의 중앙은행의 중앙은행인 BIS(국제결제은행)가 "융자담보증권"이라고 부르는 3조달러의 금융 쓰레기일 가능성이 높다. "오늘 유효한 것이 내일도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더 근본적으로 말하면, 금융정책은 성장의 원동력은 될 수 없다"고 BIS도 자신의 최신 보고서에서 인정하고 있다.
(https://www.bis.org/publ/arpdf/ar2019e.pdf)


바꾸어 말하면, BIS조차 현실에 뿌리내린 실력주의로 채용된 사람들에 의한 미래설계기관 등이,  AI를 이용해 불환통화를 분배하거나 금융버블을 만들기보다는, 제대로 경제를 관리할 수 있다고 이해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현물매매도 치열하게


이렇게 금융과두세력이 스스로 실패를 인정한 것이지만, 요즘 현실세계에서 격렬한 매매협상의 줄다리기가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는 것도 이것이 원인이다.


현실세계 최대의 상품은 여전히 석유다. 그리고 미국이 아직도 최강의 카드를 가지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이하의 트윗이 잘 정리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호르무즈해협을 통해 91%의 석유를 얻고 있다. 일본은 62%이고, 그 다른 여러 나라들도 비슷한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가 타국을 위해서 그것도 몇년이나, 대가 제로인 중동의 석유수입항로를 지키고 있지 않으면 안되는가. 이들 모든 나라는 자국으 선박을 스스로 지켜야 한다."


펜타곤 소식통이 말하길, 이 트윗 때문에 이미 중국·일본·인도가 " 페르시아만을 순회시켜, 이스라엘의 잠수함을 사냥하기 위해 자국의 잠수함을 보냈다고 한다.


물론, 이 트윗의 배후에 있던 것은 펜타곤이다.


"차기 국방장관으로서 마크 에스퍼를, 합동참모본부 의장으로서 마이크 밀리가 추천되었다. 해병대가 짐 마티즈나 존 켈리와 같은 대장들로 순번을 마치고, 이제는 펜타곤을 움직이는 것은 육군인 것 같다"며 펜타곤 소식통은 지적했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카터 햄 퇴역육군대장, 마이크 밀리 육군대장, 배우인 게리 시니즈, 마크 에스퍼 육군장관.]


즉 해병대가 하잘 마피아에 대해 안전한 상륙거점을 구축해, 이번에는 육군이 더 평범하지만 중요한 사무작업을 하기 위해 물려받았다는 것이다.


카발 괴뢰국가 이스라엘에 대한 최후통첩


이 기사의 모두에서 지적했듯이, 미군이 현재 G20을 통솔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식민지인 사우디 아라비아가 G20의 리더십을 일본에게서 빼았았기 때문이다. 이로서 미군이 자신들의 대본을 읽어 주는 무하마드·빈・살만 가짜 황태자(MBS)를 통해, 어젠다를 조정한다는 것이다.


펜타곤은 당연히, 과격한 시오니스트세력에 의해 이라크 침공으로 유도된 건으로 격노했고, 이란과의 전쟁으로까지 유도되어야 하겠느냐고 결의를 다짐한 것이다. 펜타곤 소식통이 지적했지만, "G20에서는 반 이란연합 등은 전무했다. 그에 대해 인도는 이스라엘에서 대전차 미사일을 구입하는 5억달러의 거래를 취소했다".


트럼프가 G20의 단체 사진을 찍을 때, 무하마드 빈・살만과 터키의 에르도안 대통령 사이에 자리를 잡았는데, 이것은 터키가 사우디 아라비아와 함께, 내년까지 해당지역의 평화를 구축하기 위해 움직인다는 메시지를 나타내는 의미가 있었던 것이다"라고 펜타곤 소식통은 말한다.


 
러시아는 이스라엘에게 진짜 평화를 받아들이도록 하기위해, 터키·이집트·사우디 아라비아, 이란과 연계해 나갈 것이라고 러시아의 FSB 소식통은 말한다. 지난주, 러시아 업체에 의해 이스라엘의 GPS시스템이 기능부전에 빠져, 무기 체계의 대부분이 쓸모없게된 것은, 이스라엘에 대한 경고다.
(https://www.blacklistednews.com/article/73488/israel-accuses-russia-of-interfering-in-airspace.html)


이스라엘 사람들도, 드디어 깨어나려고 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전직 총리인 에후드 발라크는, "지금은 입장을 애매한 채로 해서는 좋을 때가 아닙니다......과격한 구세주적인 사상을 열심히 믿는 패거리와 부패투성이인 리더로 성립된 네타냐후 정권은 타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라고 발언해, 정계에 복귀한다고 지난 주에 선언했다.
(https://www.reuters.com/article/us-israel-politics-barak/ex-israeli-prime-minister-barak-announces-election-run-idUSKCN1TR2Q5)



발라크는 벤야민·네타냐후 수상의 아래에서 군의 지휘관을 맡고 있던[※국방장관이었다]다. 이 남자는 네타냐후가 얼마나 위험한 광신자인지, 실제 체험으로부터 알고 있다.


 과격한 구세주적인 사상을 열심히 믿는 패거리라고 언급했던 점은, 필자가 오랫동안 역설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인공적인 아마겟돈을 개시시키려고 계획하는 광신자들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해 주었다.


한반도와 인도네시아는 안정으로


아시아로 이야기를 되돌리면, 한반도 통일을 향한 움직임은,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거나, 개성공업지구를 다시 열거나, 한국 관광객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을 허용하는 등으로 경제적인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중국 소식통들은 말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는, 죠코·우이도 대통령이 총득표수의 55.5%를 확보해 선거에 승리한 것이 정식으로 인정받았다.이로 인해, 그 나라의 금을 빼앗으려고 했던 하잘의 기획은 끝났다. 레드 드래곤 대사가 예언한 대로 "555는 666을 꺾을 것이다".


소아성애자와의 싸움


단순히 악마주의자들이 졌다고 해서, 싸움이 종결된 것은 전혀 아니다. 이탈리아에서 촌장이나 의사나 소셜 워커 등이 아이들을 섹슈얼 프레데터(=성적 착취자)에게 팔아넘긴 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미국에서만 매년 4만명 이상의 아이들의 행방이 알려지지 않고 있다. (https://www.rt.com/news/463028-italy-children-abuse-mayor/)


[※이탈리아 북부에서는 소외된 가정의 아이를, 정신과 의사등이 세뇌하거나 전기쇼크로 단편적인 기억상실로 만들고 있었습니다.결국 친부모가 학대했다고 믿게 만들어, 포르노숍 주인과 아이가 자살한 가정으로 입양된 것 같습니다.]


서구의 권력구조의 정점에 모여 있는 이 무리들은, 말 그대로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다. 이 무리들에 의해 자신들의 자식들에게 무엇이 일어났는지 일반시민 전체가 알았을 때, 그 놈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어떤 보복을 당하는지)알고 있는 것이다.



부채노예제 박멸에 대한 저항


그들은 부채노예시스템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필사적으로 싸울 것이다.

예컨대 지난 주말의 일이지만, 새로 카자흐스탄 대통령으로 뽑힌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는, 은행을 구제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부채를 탕감할 생각이라고 발표했다.


 

이 발표와 비슷한 시기에, 커다란 폭발이 일어나, 동국의 군사기지가 파괴된 것은 아무래도 우연이 아닐 것이다.
(https://www.aljazeera.com/ajimpact/kazakhstan-ends-bank-bailouts-writes-people-debts-190626093206083.htm)l         (https://www.youtube.com/watch?v=e-EoMux0-RM)



動画はシャンティ・フーラが挿入




 세계 규모에서의 쥬빌리[※부채탕감]이 되면 놈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상상해 보면 좋다.


인터넷 검열과 여론유도와의 싸움


구글,페이스북 등을 운영하고 있는 하이테크 업계의 과두세력에 대한 투쟁도 매우 치열해질 것이다.

이번 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지원의 일환으로서 첨단기업의 대주주와 경영진들의 목에 곧 상금이 걸릴 것이라고 비밀결사의 소식통은 말했다. 개별 정부의 법적 수단만으로는 이런 다국적 범죄기업을 굴복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놈들이 진실을 왜곡해, AI가 지배하는 가짜현실로 치환하려는 것은 막아야 한다.


 번역:Yutika


                                       https://shanti-phula.net/ja/social/blog/?tag=yutika


아시아로 이야기를 되돌리면, 한반도 통일을 향한 움직임은,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거나, 개성공업지구를 다시 열거나, 한국 관광객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을 허용하는 등으로 경제적인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중국 소식통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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