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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의 정치놀이 [그 1]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6. 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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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31日 増田俊男

トランプ・習近平の政治ごっこ  [その1] 





                           트럼프・시진핑의 정치놀이 [그 1]


                                  トランプ・習近平の政治ごっこ  [その1] 


                               2019年 5月31日 増田俊男(마스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트럼프는 아메리카 퍼스트의 손을 늦추지 않고, 4개월 간의 미중무역협상에서 합의에 근접했나 생각하면, 트집을 잡아 무역전쟁으로 되돌아갔다. 2020년의 대통령 선거에는 아직 시간이 있으므로 대 중국공세를 유권자에게 보여 점수를 번다는 얘기다.


반면, 시진핑에게 미중무역전쟁은 트럼프로가 걸어온 싸움이므로 받아주지 않으면 권위에 흠집이 나므로 대 트럼프 비난의 목소리를 크게 해 과감하게 보복관세로 맞선다.


1979년의 미중 국교회복 이래 미국은 U+9127 덩샤오핑의 개혁개방을 지원, 일본에 대중국 ODA지원을 요청, 달러조로 금융지원, 달러·위안 페그(고정환율)로 환율리스크클 제외하고, 나아가 자유무역이라는 우유를 먹여 중국경제의 지원을 계속해 온 결과, 드디어 중국은 미국에 이은 경제대국이 되었다.


트럼프도 시진핑도 찰떡궁합으로 1972년의 닉슨과 키신저 그리고 저우언라이·마오쩌둥의 사이에 장래의 미중기본관계를 정한 비밀합의(2002년 2월 공개)의 실현으로 향하고 있다.


미중기본관계는,

1)중국이 아시아 군사패권의 준비가 되면 미군은 아시아에서 철수한다,

2)미중 2개국은 전략적 파트너쉽 관계가 되어, 군사와 경제 양면에서 협력할 것이다.


트럼프는 이미 "미국은 이미 세계의 경찰관이 아니다"라고 선언해, 오키나와의 미군은 2026년까지 철수한다.


미국의 달러 기축도 2025년부터는 IMF의 SDR로 바뀌므로 달러패권의 포기도 시간 문제다.


 지금까지 미국은 중국을 업어 키워 왔는데, 이번에는 중국이 미국을 업어줄 차례다.


 시진핑이 아무리 피리를 불어도 전혀 춤을 추지 않았던 경제구조개혁(외수에서 내수로), 좀비기업의 일소, 하이테크기술의 독자개발 등이 트럼프의 무역전쟁 공세 덕분에 진행되고 있다.


트럼프는 중국이 미국을 업더라도 끄떡없는 경제를 중국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정치 놀이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아는 것도 좋지 않을까.



                                   http://mobile.chokugen.com/column/newfolder_10/column_190531_01.htm




미중기본관계는, 1)중국이 아시아 군사패권의 준비가 되면 미군은 아시아에서 철수한다, 2)미중 2개국은 전략적 파트너쉽 관계가 되어, 군사와 경제 양면에서 협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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