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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들은 국민의 지능을 저하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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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5. 3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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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進諸国は国民の知能を下げている?
2019年5月28日   田中 宇




                         선진국들은 국민의 지능을 저하시키고 있다?


                                        先進諸国は国民の知能を下げている?


                                 2019年5月28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인류는 점점 멍청하게 진화하고 있다


사람들의 지능(개념적 사고나 문제해결, 언어기능 등 지적활동의 능력)을, 시험에 의해 측정한 결과가 지능지수(IQ)지만, 선진제국에 있어서는 국민의 IQ평균치가 해마다 상승해 가는 경향에 있었다. 이 현상은 "플린 효과"라고 불렸다. IQ지수는, 같은 시험을 치른 전체 평균을 100으로 하는 표준편차로 나타낸다. 노르웨이나 덴마크에서는, 18~19세를 징병할 때 지능 시험을 매년 행해 왔는데, 지난해 기준으로 올해의 시험결과를 처리하면, 올해의 평균치가 100을 넘는 현상이 매년 이어져 왔다. 지난해의 19세보다 올해의 19세가 지능이 높다는 것이다. 마찬가지의 향상이 프랑스나 영국 등에서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플린효과가 인지되게 되었다. (Flynn effect-From Wikipedia)


노르웨이의 징병 시의 지능시험에서는, 20세기를 통해, IQ의 평균치가 10년마다 3포인트씩 올랐다. 이것이 "인류의 진화"인지  "시험에 대한 대응이 사회적으로 능숙해졌을 뿐"인 지를 놓고 논란이 되어 왔다. 하지만, 이 IQ의 상승은, 1994년 경을 경계로, 저하경향으로 돌아서고 있다. 지난 해 이래의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징병시의 지능시험 IQ평균치는 94년 이후, 10년마다 7포인트씩 떨어졌다. 금세기에 들어서 나타난 IQ의 저하는, 유럽을 중심으로 한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20세기의 플린효과를 "인류의 진화"로 간주한다면, 21세기에 들어와 인류는 "퇴화" 하고 있는 것이 된다. (IQ Scores Are Falling in"Worrying"Reversal of 20th Century Intelligence Boom)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생활수준이 올라갈 수록, 어린시절부터의 교육이 많아져, 높은 IQ가 나오는 경향이다. 90년대 이후, 중동 등에서 유럽으로 가난한 이민자들이 많은 이주해 국민이 되었기 때문에, 교육수준이 낮은 이민자들의 자녀들이 유럽의 IQ평균치를 낮추고 있다는 가설도 나왔다. 하지만, 유럽이나 호주에서의 조사에서는, 같은 가족의 부모와 자녀의 지능시험의 결과를 비교했더니, 90년대 이후에 시험을 치른 아이들이, 그보다 훨씬 전에 시험을 받은 부모들보다 IQ가 떨어졌다는 결론이 나왔다. IQ평균치의 저하는, 이민과 관계없다. 원인은 불명하지만, 인류는"저능"하게 되고 있는 의혹이 있다. (IQ rates are dropping in many developed countries and that doesn't bode well for humanity)


IQ 등은 무의미하다는 논의도 많지만, 일반적으로 "높은 지능인 사람들이 많을 수록, 그 사회의 경제는 발전할 것 같다"고 말할 수 있다. IQ가 무엇을 측정한 것인지 정의가 어렵다 하더라도, 선진국에 있어서 젊은이의 IQ의 총합이 저하되고 있는 것은, 선진국의 경제성장의 둔화와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된다. (Nations and intelligence - Wikipedia)


여기까지는, 이미 지난해, 언론에 보도된 이야기다. 얼마 전, 미국 NBC가 이 기사를 보도해, 그것을 내가 매일 보고있는 제로헤지가 전재해, 나는 뒤늦게 이 이야기를 알고, 내 나름대로의 분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 이 기사를 쓰고 있다. 내가 생각한 것은 "90년대부터, 선진국의 경제구조는 제조업(산업)주도에서, 소비주도로 전환했다. 세계는 미영중심의 채권화에 의한 금융시스템 대팽창과 버블화 30년을 경험하면서, 사람들의 높은 IQ가 필요한 제조업의 생산물에 의한 경제발전이 아니라, 세계적인 금융버블의 분배를 받은 사람들에 의한 소비의 증가가 경제성장을 뒷받침하게 되었다. 따라서 소비자는, 높은 IQ는 필요하지 않다. 광고선전에 넘어가 쓸데없는 소비를 해대는 저능한 사람이 많을 수록, 소비사회가 번영한다. 90년대 이후, 선진국의 지배층에게, 일반국민의 IQ는 높지않는 편이 좋은 것이 되었다. 따라서 IQ가 저하하는 경향이 되었다"는 것이다. (The World Is Getting Increasingly Dumber, Study Finds)


IQ가 높은 사람이 광고선전에 잘 넘어가지 않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거국적으로 산업을 발전시키려고 한다면, 제조나 개발, 유통의 현장에서 기민한 사고와 행동을 할 수 있는 높은 IQ를 가진 사람이 많은 편이 당연히 좋다. 90년대 이후, 경제가 30년 동안의 채권화(금융버블)에 의존한 소비주도가 되자, 높은 IQ는 불필요하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금융버블이 붕괴한 채 30년이나 방치되었는데, 이것은 일본을 지배하는 관료기구가 대미종속인 국시를 유지하기 위해, 경제적으로 자멸해 미국보다 열등한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세계적으로 예외다. 일본에서는 "유토리 교육(ゆとり教育: 교육,수업내용,시간을 줄이고 학생들의 자율성,창의성을 존중하는 교육방침)"이 도입되어, 젊은층의 저능화가 착착 진행되었다. 사람들은, 구호 뿐이고 내용이 결여된 "제조 중시"를 경신했다. 지금은, 일본보다 중국쪽이 제조업에서 뛰어난 상태가 불가역적으로 확정되고 있다.


일본의 IQ 평균치의 연차추이는 조사해 보았지만 불명확하다. 그러나, 일본의 권력기구들이 최근 20년 정도, 대미종속책의 일환으로서 국민의 "저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이미 일본인의 대부분은, 역동성이 결여된, 말단 공무원과 같은 "쓸모없는 사람"이 되었다. 관료독재제의 궁극으로서  1억 총 말단공무원화다. 전원이 관료이기 때문에 "독재"조차 아닌 "전체주의"의 극치다. 은밀하게 행해지고 있는 만큼, 전쟁 전의 일본체제보다 "더 진행되고 있다".  확연한 중국공산당의 일당독재체제보다 "대단하다". 일본은, 산업적.문명적인 활력이 계속 저하되고 있다. "그런 일은 없다"고 단언하는 사람은 저능화의 희생자다. 일본만세!


유럽에서는 IQ평균치의 저하가 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되었지만, 미국에서는 훨신 더 전부터 IQ평균치가 유럽보다 한 단계 낮다. 그때문에 미국은, 90년대 이후의 IQ저하도 일어나지 않았다. 미국은 종전시에 단독패권국이 되었을 때는 경제가 압도적으로 번영해, IQ평균치도 높았겠지만, 그 후, 영국 첩보계에게 국가전략의 입안을 좌지우지당해 냉전이 일으켜져, 그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제력과 패권을 낭비해, 70년대의 경제파탄(닉슨쇼크과 석유위기)을 일으켰다. 미국의 산업은 80년대까지 국제경쟁력을 잃고, 그와 동시에 국민의 IQ도 저하되었다고 생각된다. 다만, 미국의 IQ 평균치의 연차추이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에, 확실한 것은 모른다. 일본은 미국의 자멸의 뒤를 쫓아 90년대부터 자멸하고 있다. (Americans Have Never Been Dumber)


미국, 유럽 등의 선진국이 IQ가 떨어진 것과 대조적으로, 중국(홍콩,대만, 싱가포르를 포함한 중국인 세계. 역사적으로 중국의 속국인 한국도)은,세계최고의 높은 IQ를 자랑한다. 지난해의 조사에서는, 싱가포르 107.1, 중국 105.8, 홍콩 105.7, 한국과 대만 104.6, 일본 104.2가, 세계의  IQ 톱 6다.구미인의 최고는 7위인 핀란드로 100.9다. (Ranked:The 25 Smartest Countries In The World)


도시와 농촌·지방을 비교하면, 도시 쪽이 아이를 많이 교육시켜 높은 IQ를 함양하는 고소득층이 많기 때문에, 시골보다 도시 쪽이 IQ가 높은 경향이 된다. 싱가포르나 홍콩은 도시국가로 전체가 도시이므로 높은 IQ가 당연하지만, 서북지역에 광대한 변방을 가진 중국이, 도시인 홍콩보다 IQ 평균치가 높은 것은 이상하다. 중국의 IQ는 날조라고 의심된다. 아마도 도시 아이들의 IQ테스트 결과 만 집계해 중국전체의 IQ 평균치라고 한 것 같다.조작의 의심은 있지만, 중국은 이미 세계최강의 제조업 지역이 되었으며, 거국적으로 국민의 IQ를 높이려 하고있는 것은 틀림없다. (World ranking of countries by their average IQ – Brainstats)


구미는 IQ가 내려가고, 일본도 국민의 "저능화"를 진행시켜 왔다. 대조적으로 중국과 그 영향권에서는, 제조업의 진흥과 IQ의 향상이 진행되고 있다.세계경제는, 미국이 유럽과 일본을 종속시키는 미국의 패권체제에서, 시진핑의 일대일로와 트럼프의 미중무역전쟁에 의해 미국측과 중국측이 분리(디커플링)되면서, 다극형으로 전환되고 있다. 구미의 IQ 저하는, 미국과 선진국의 정책입안 결정권을 가진 미중추에 존재하는 그림자 다극주의자들의 소행이었는지 모른다고 쓴다면, 지나친 "음모론"이라고 할 것 같지만, 방향감으로는 그쪽이다.

(세계경제를 미중으로 양분해 중국측을 이기게 한다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020)



                                                    http://tanakanews.com/190528iq.php



일본의 IQ 평균치의 연차추이는 조사해 보았지만 불명확하다. 그러나, 일본의 권력기구들이 최근 20년 정도, 대미종속책의 일환으로서 국민의 "저능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이미 일본인의 대부분은, 역동성이 결여된, 말단 공무원과 같은 "쓸모없는 사람"이 되었다. 관료독재제의 궁극으로서  1억 총 말단공무원화다. 전원이 관료이기 때문에 "독재"조차 아닌 "전체주의"의 극치다. 은밀하게 행해지고 있는 만큼, 전쟁 전의 일본체제보다 "더 진행되고 있다".  확연한 중국공산당의 일당독재체제보다 "대단하다"일본은, 산업적.문명적인 활력이 계속 저하되고 있다. "그런 일은 없다"고 단언하는 사람은 저능화의 희생자다. 일본만세!


한국으로 바꿔도 별 차이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니, 전세계적으로 그렇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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