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朝鮮:短距離弾道ミサイル「イスカンデル」を発射
2019年05月09日 海国防衛ジャーナル
북조선 : 단거리탄도미사일 이스칸데르 발사
2019年05月09日 海国防衛ジャーナル 번역 오마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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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성은 거의 없지만, 북조선의 미사일 발사에 관해 메모를 대신한 갱신.
Markus Schiller @RocketSchiller
· 2019年5月6日
Time to add my two cents to the debates about the recent NK missile launches. The important one is the “solid SRBM” or “SS-26/Iskander clone”, seen here. 1/10
Markus Schiller @RocketSchiller
It looks almost exactly like the Russian Iskander solid SRBM (left). The dimensions are the same, but the fins seem to be a little different than those of the Iskander-M, and the shape of the payload shroud might be a little off. 2/10 pic.twitter.com/vvTd025I79
0:11 - 2019年5月6日
단거리 탄도미사일 "이스칸데르"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이 일치한대로, 북조선이 발사한 것은, 러시아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이스칸델"입니다.
『 38North』가 단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Michael Elleman, North Korea's Newest Ballistic Missile: A Preliminary Assessment, MAY 8, 2019.
이스칸데르는 몇가지 버전이 있으며, 이번에, 북조선이 발사한 것은 수입판인 이스칸데르 E와 같은 사양으로, 탄두중량이 450~500kg이고 사정거리는 약 280km(미사일 기술통제 체제(MTCR)에 저촉되지않는 사거리 제한)입니다. 이번 실험에서는 약 220km비행, 최대사거리는 450km에 이른다고 미들베리 국제대학원 몬터레이 동아시아 비핵확산 프로그램 부장인 제프리 루이스 씨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사고(射高)는 최대 50km, 최대 발사고 80~90km인 스커드와 달리 평평한 궤도를 그립니다. CEP(미사일의 정확도)는 GPS와 GLONASS에 의한 위성유도와 공력조타(空力操舵)로 약 20~50m.
북조선이 어떻게 이스칸데르의 기술을 획득했는 지에 대한 확증은 없지만, IISS의 Elleman선임연구원은 앞의 인용기사에서, (1)러시아에서 직접 수입되었다, (2)기술적인 자료를 획득해 지원여부에 관계없이 북조선에서 제조되었다, (3)우크라이나에서 취득했다는 3가지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크라이나의 이스칸데르 자체가 개발초기단계에 있기 때문에, 그 개연성이 높지 않을까요?
이날 잇달아 발사된 300mm다연장 로켓포 "KN-09"의 오리지날로 알려진 중국의 WS-1B 302mm 4연장 자주로켓포가, 야포와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갭을 메꿀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대지 순항미사일이 없는 북조선으로서는, 이스칸데르가, 로켓포와 스커드 단거리탄도미사일 시리즈 사이에 있는 갭을 부드럽게 메꾸는 역할을 하도록 하려는 것인 지도 모릅니다.
어떠한 로켓 / 미사일 발사도 안보리 결의위반
발사된 것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이라는 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일·미·한은 "발사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미국은 미사일이라고 자세를 바꾸기 시작하고 있습니다만).미야모토 고세이 학원 대학교수가 지적했듯이, 이것은 북조선과의 대화를 계속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이 아니기 때문에, "미사일 발사동결(모라토리엄)" 위반은 아니라는 보도가 있습니다만, 현재의 북조선은, 원래 미사일 기술에 관한 활동을 엄격히 제한받고 있습니다. 인공위성이든 핵무기든, 북조선의 로켓/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695,1718,1874에 대한 위반이 됩니다.
또, 지난해 4월에 체결된 "판문점 선언"도 위반하고 있습니다. 유명무실하다고는 하지만 북일 평양선언에도 위반하고 있습니다.
이스칸데르보다 더 사거리가 짧은 "KN-02"(약 140km)가 2007년에 발사되었을 때에는 일본언론도 "단거리 미사일"이라는 용어를 쓴 것을 보더라도, 이번"발사체"라는 표현은 정치적인 산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덧붙서, 북조선에 의하면, "이번 미사일 발사는 예고없이 실행한 화력타격 훈련이며, 어느나라를 도발하는 것이 아니다"(조선 중앙 통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북조선은 이러한 훈련을 이전부터 실시했으며, 2014년에도 스커드와 KN-09,240mm로켓포를 이용한 동일한 훈련을 했습니다(Missile Threat). 북미, 한미 양국에서 대화가 진행되는 흐름을 끊는 형태로의 연습이라고 해도, 한미도 규모를 축소했다고는 해도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북조선의 입장에서 보면 이븐파(마찬가지)겠지요(여러가지를 위반하고 있습니다, 라는 것은 무시하고 있습니다만).
질보다 양으로 압도한다?
군사기술적으로는 고체연료인 이스칸데르가 액체연료인 스커드보다 운용상의 처리가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만, 실제로는 그다지 큰 비약은 없다고 Bulletin of the Atomic Scientists의 Markus Schiller씨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RocketSch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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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article! But, once again: The notion that solid-fuel missiles are “more stable to transport and doesn’t require time-consuming preparations before launch, making the missiles easier to hide and ready to launch at short notice” is wrong. 1/3
Markus
Markus Schiller @RocketSchiller
返信先: @RocketSchillerさん
The R-17/Scud B, for example, could sit for 1 year on its TEL fueled and ready, to be launched within 15 min, which was mostly due to the 1950s guidance system. 2/3
16:32 - 2019年5月7日
액체연료인 스커드 B조차도 TEL(수송식 미사일 발사차량)에 연료를 주입한 채 1년 배치할 수있고, 15분 이내에 발사가능하다는 것.
이번 발사에 관한 보도를 보고 있자면, 이스칸데르에 대해서는 미사일 방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SRBM의 증량에 의해 MD망을 물량으로 누른다고 하는 발상이 한국에 있어서 위협인 것은 사실입니다. 기능으로서 패트리엇 시스템이나 THAAD가 대응할 수 있는 것은 틀림없으므로, 나머지는 요격미사일 수와의 추적입니다. 오히려 KN-02 와 같은 방사포를 요격하는 아이언 돔 같은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 결국 한국에서 불안이 커지는 것이 아닌가 우려됩니다.
일본도 노동, 북극성 2호와 같은 준중거리 탄도미사일 군에게 겨냥되고 있습니다만, 말할 필요도 없이 한국은 스커드 시리즈, 이스칸데르 단거리 탄도 미사일 외에도 다수의 로켓포에 대한 배려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됩니다.우리로서는 군사적으로 충분한 대비태세를 갖추기 어렵고, 외교적으로 평양으로 추파를 보내는 것도 이해할 수 없지는 않습니다만.
◇ ◇ ◇
어쨌든, 대북유화로 치닫던 문재인 정부에 대한 데미지가 커졌습니다. 북조선의 신뢰도 더 이상 내려갈 것도 없습니다. 아무도 미사일 개발을 그만둘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http://blog.livedoor.jp/nonreal-pompandcircumstance/archives/508166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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