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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능력이 쵝오, 사막의 장미, 답이 없는 레깅스 논쟁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4. 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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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능력이 쵝오

원문기사 URL :https://news.v.daum.net/v/2019040621001942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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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07

지난번 양양산불의 9배 규모로 동원되었다네요. 인정할건 인정해야 



사막의 장미

원문기사 URL :https://news.v.daum.net/v/20190407060045558?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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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07

소금물에서 만들어진 석고 결정이군요. 다섯 개 천원에 판다는데.


IMG_9841.JPG



gypsum_desert_rose_specimen_4479_6_master.jpg



답이 없는 레깅스 논쟁

원문기사 URL :https://news.v.daum.net/v/2019040706001752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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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07

그냥 편해서 

입는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자기 합리화에 불과한 거지요.

무의식의 명령에 따라 


다른 사람의 이목을 끌 목적으로 

적극적인 공격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나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문명의 본질이니까요.


화장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

내가 만족하기 위해서 


화장한다고 말하지만 거짓말입니다.

무의식의 명령에 복종한 거지요.


내가 만족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남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도 아니고


사회적인 상호작용의 증대라는 방향성에 의해

능동적인 공격행동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들이 쫄티 입고 근육을 자랑하거나

반바지 입고 다리털을 자랑하는 것도 마찬가지.


양복에 넥타이를 입는 것도 마찬가지.

박근혜의 옷깃 세우기나 


메이 총리의 왕방울 목걸이나 마찬가지

타인을 지배하겠다는 사회적 기표가 됩니다.


넥타이에 양복은 복종의 의사표시.

여자의 긴 생머리도 복종의 기표가 되며


무의식적 사회적 기표행위인 것이며

인간은 원래 이렇게 사는게 맞습니다.


하라고도 하지 말라고도 할 수 없으며

균형감각의 문제인 것이며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것이며

일찍 유행을 만들어 


다른 나라를 문화적으로 지배할 것이냐

문화적 공격무기로 새로운 유행을 만들 것이냐


혹은 먹히지 않는 낡은 무기냐의 문제일 뿐입니다.

남이 한다고 따라하는 거냐


남이 하기 전에 공세를 펴는 거냐지요.

문화행동에는 분명히 공격의도가 있습니다.


공격이 있으므로 방어도 있지만

방어만 하는 나라는 보통 망합니다. 


계에 에너지가 걸리고 방향성이 주어지면 

그 방향으로 계속 굴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상호작용의 증대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집단적 상호작용에서 


개인적 상호작용으로 바뀌는게 다른 점이지요.

부족민의 문신은 집단적 표지입니다.


자신의 소속집단을 표시하려는 행위.

개인의 개성을 나타내려는 경향으로 바뀝니다.


청소년들이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도

세력을 만들어 사회를 제압하려는 공격의도가 있습니다.


그게 나쁜건 아닙니다.

단지 자신이 왜 그러는지 알고 해야 한다는 거지요.





겁박 마케팅

원문기사 URL :https://news.v.daum.net/v/20190406100859347?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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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06
속지 맙시다.








빠른 대응

원문기사 URL :https://news.v.daum.net/v/20190405131035620?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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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05
과감한 조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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