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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의 터닝포인트 /5월의 10일 연휴는 최대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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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4. 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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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市場のターニングポイント/10連休は最大の警戒を!
 Mon.2019.03.25  



                  세계시장의 터닝포인트 /5월의 10일 연휴는 최대 경계!
 
                                2019.03.25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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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장의 극적인 방향전환에 따라, EU, 중국 각 시장이 동시에 역회전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의 매혹적인 몽상은 서서히 악몽으로 변해가고...


그 지평선 끝에 보이는 것은 "가상통화와 블록체인"에 의한 감시사회.


(※이 기사는 메일 매거진 제289호의 다이제스트입니다.전문은 메일마가에서 읽어주세요) 
 
일부 자금이 금(골드),가상화폐로 이동할 지도 모른다


봄의 실전을 앞두고, 세계시장의 커다란 터닝 포인트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발단은 미국시장의 극적인 방향전환으로, 이것에 추종하는 형태로 EU, 중국 각 시장이 동시에 역회전하기 시작한 것처럼, 지금까지의 매혹적인 몽상은 서서히 악몽으로 변해 갈지도 모릅니다.


일본시장에서도 마찬가지여서, 그것은 벚꽃의 개화선언과 함께 시작해, 짧은 파티 후에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시장의 관계자가 은밀하게 우려를 안고있는 것은, 이번 천황의 양위와 새천황의 즉위가 있는 5월의 10일 간 연휴 중의 시세의 대변동입니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이 달 19,20일의 정례회동에서, 일본의 정책금리에 해당하는 피더럴 펀드(FF)금리의 유도목표를 2.25~2.50%의 범위로 동결해, 올해의 금리인상의 회수예상(回数予想)을 제로로 하기로 결정했다.


더우기, 미연방준비제도(Fed)의 재무제표(보유자산)의 축소를 올해 9월에 중지한다고 발표.(블룸버그 2019년 3월 21일자). 이로써 미연방준비제도(Fed)는, 지금까지의 금리인상에 의한 긴축정책을 끝내고 180도로 방향을 전환하게 됩니다.


<이하 생략>


FRB는 다시 금융완화 준비에 나서고 있다


주요 원인에 대해서 입니다만, 미국주식에 대해서는, 주로 다음과 같은 두가지 요인에 의한 것입니다.


하나는,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인상을 중단하고 금리를 동결한다고 해도, 앞으로, 엔화와 유로화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약세가 진행될 지 불투명감이 증가한다"는 점.


 "불투명하다"는 이유는, FOMC가, FRB의 대차대조표(보유자산)의 축소 페이스를 5월에 둔화시키기 시작한다고 표명해, 그 이후, 미국채의 보유잔고를 늘리는 방향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것에 있습니다.


 내역은, FRB의 보유자산 가운데, 미국채의 축소액(상환원금의 재투자)을, 지금까지의, 한 달에 최대 300억달러에서 동 150억달러로 줄이고, 올해 9월 말에는 축소를 정지.


10월부터는 상환을 맞이하는 주택융자 담보증권(모기지를 담보로 발행된 채권:MBS)을 월 최대 200억달러 상당을 미국채로 갈아타겠다는 것.


즉,"미국채의 원금을 투자가에게 되돌려 시장에 다시 방출하는 금액을 줄여, 9월 말에는 이것을 제로로 "10월부터는 주택융자 담보증권을 단계적으로 미국채로 바꿔 나갈 것"이라는 것은, 금리상승 정지에 의해, 주택융자 담보증권보다 미국채의 리스크가 저감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하 생략>


주택버블의 붕괴와 일자리 고용이 악화하기 시작했다


<전반 생략>


가장 큰 문제는, 역일드 현상(과도한 금융불안, 급격한 정책변동으로 단기금리가 급등해 장기금리를 크게 웃돈 상태)뿐만 아니라, 미국채 10년물, 미국채 30년물의 장기금리가 계속 떨어져, 14개월 만의 최저수준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 주류언론이 보도하는 것처럼, 미국시장의 시그널이 노란색으로 점멸하던 것에서 빨간신호로 바뀌었음을 의미합니다.


장기금리가 급격하게 내린다는 것은, 금리를 내려도 장기 자금수요를 환기시키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과 같은 의미로, 앞서 기업실적이 악화되는 분명한 징후입니다.


<중간생략>


이제, 미국경제에 남아 있는 손길은 트럼프에 의한 일자리 정책 뿐입니다.


FRB는 안전자산인 미국채로 갈아타려 하고 있는지, 혹은 트럼프 정권에 의한 경제정책이 한층 더 큰 성과를 낼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지, 어쨌든 포트폴리오로부터 리스크를 철저하게 배제하려는 자세가 보입니다.


투자가들은, 주택시장과 노동시장의 심상찮은 움직임도 의식하면서, 주식 시장의 폭락과 역이르 현상이 겹쳤으므로, 이것을 "버블붕괴의 징조"로 받아드링고 있으며, 이미 지난해 12월의 단계에서, FRB는 금리인상을 중단시킬 수밖에 없다고 내다 보았습니다.


<생략>


미국 주 리바운드의 막후 주역은 중국이었다


FRB가 발길을 돌리듯이 금융긴축정책을 집어던진 배경에는, 트럼프가 "달러는 너무 강하다고 파월 FRB 의장을 비난했다"는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주류 미디어는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거짓말입니다.


이 "실험"의 결과 알게된 것은, 작은 금리의 상승과 중앙은행의 재무제표의 완만한 축소 만으로, 세계는 2008년의 상황으로 돌아갈 정도로 펀더멘털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경제 뿐만 아니라, EU도 중국도 물론 일본 경제도, 끊임없이 계속 확대해야 하는 중앙은행의 경기자극책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습니다.


양적 금융완화를 중지해 금융긴축을 시작하는 순간에, 세계시장은 대폭락의 위기로 되돌아왔습니다. 그러므로, 미국, EU,중국,일본의 중앙은행은 양적완화를 영원히 지속할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당연히, 시장의 대규모 대폭락까지는 시간문제라고 말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 리바운드의 진짜 배후의 주역은, 중국의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이었습니다. 중국인민은행은, 미국시장을 비롯해, 세계의 주인이었던 시장에 실로 타이밍 좋게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이유는, 중국버블의 본격적인 붕괴를 회피하기 위해서 입니다.


로이터(2019년 3월 22일자)는, "미국의 금융완화에 추종해, 중국에도 금융 완화 조짐"이라고 보도한 바 있지만, 실은, 이 보도의 훨씬 전에 중국인민 은행은 시장에 자금을 주입했던 것입니다.


세계의 중앙은행에서, 가장 대응이 빨랐던 것은, EU도 아니고 일본은행도 아닌 중국인민은행이었던 것입니다.


2018년 말의 대폭락으로부터의 리바운드에 대해서는, 미국도 아닌 EU도 아닌 일본도 아닌, 상하이 종합지수와 홍콩 항셍 주가지수 차트에서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는 것처럼, 중국 주식만 돌출해 "대폭상" 하고 있습니다.


어떤 투자자도, 중국이 GDP 수치를 부풀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중국의 국가통계국이 새로운 경제지표를 발표할 때마다, 그들은 눈썹에 침을 묻힙니다. 그러므로, 이 "대폭상"을 갑자기 기뻐하는 투자가는 없는 것입니다.


 (※메일 매거진 제251호"상업위성과 인공지능(AI)이 중국시장의 적나라한 실태를 잇달아 밝혀내"에서 상술.다이제스트는 이쪽으로)


그렇다면, 본격적인 버블붕괴를 눈 앞에 두고 경기가 침체되기 시작한 중국주식 만이 왜 "폭상"했을까요?


<생략>


"미중 무역전쟁의 종결이 가깝다"는 계산으로 중국주가 폭상했지만...


중국정부는, 연초에 정부주도의 주가대책으로서, 국내 증권사와 연기금 운용업체에 대해 "중국주식을 사달라"며 부드러운 압박을 가했습니다. 그 주체는, 정부계 기관투자가 그룹인 "내셔널 팀(국가대표)"입니다. 중국주식 견인이라는 미션을 맡았던 "내셔널 팀(국가대표)"의 창설은 2015년 중순.
 
중국정부는, 이미 이 시점에서 버블붕괴가 불가피하다는 전제 하에 대책팀을 꾸렸던 것입니다.


블룸버그(2018년 9월 19일)에 따르면, 서방의 중앙은행 가운데 적어도 독일은행은, 주식시장이 폭락했을 때에 중국의 "국가대표"이 반드시 시장에 개입해올 것을 인식했었다는 것.


당연한 일이지만, 이것을 알고 있던 FRB는, 작년 연말의 리먼쇼크를 능가하는 대폭락 때에도, 말로 하는 개입에 그치고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문제는, 중국의 투자가가, "국가대표"가 예상하던 이상으로 과민하게 반응한 결과 "폭상"이 연출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국정부는 살얼음을 밟는 심정으로 쿨다운시키는 것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후반 생략>


무역전쟁은, 자동차 산업을 타겟으로 해서 상대국을 약체화시켜야만 끝난다


3월 20일에, 미 FOMC가 "금리동결, 금리인상 제로"를 발표함과 동시에 상하이 주가 상승.
홍콩주식은, 이미 고가권에 도달해 있어, 약간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대륙의 상하이 시장은 역사가 짧은 탓인지, 홍콩시장에 비해 단순하게 반응한다는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확실히, 구미 미디어는 "미중 무역전쟁, 드디어 종결인가"라는 제목으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월가나 런던 시티의 상급 트레이더라면 반드시 초대될 것이라고 얘기되는 주간 금융투자전문지 "발론즈(Barron's)" 등은, "투자가는, 어떻게 글로벌리제이션의 쇠퇴를 극복해야 하는가"라는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 제2차 세계대전 후 50년 동안 계속되던 글로벌리즘이 드디어 임종의 때를 맞이해 반글로벌리즘에 반전하고 있다"라고 하는 논지입니다.


 "세계무역체제는 재조정되고 있으며, 국경을 넘은 자유무역에 대한 수십년에 걸친 움직임은 역전되기 시작하고 있다. 글로벌리제이션은, 포퓰리즘, 내셔널리즘, 보호주의에 의해, 이미 압도당하고 있다"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부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이하 생략>


몇 달 후면, 중국의 개인투자자가 시체더미로


중국정부는, "글로벌리즘이 종언을 고하고, 그 후에는 반글로벌리즘이 온다"고 믿을 만큼 인기가 없습니다. 다음의 미중 무역협의에서, 중국은 트럼프가 요구하는 어려운 조건을 받아 들이는 척 할 것입니다. 트럼프가 내년 선거에서 패하면, 트럼프와의 협의를 무산시킬 수 있는 계산을 한 것입니다.


지난해 10월의 인도네시아에서의 추락사고에 이어, 올해 3월 10일에도 에티오피아에서 추락사고를 낸 보잉 737MAX이지만, 사고 발생 직후, 각구그의 항공사가 운항을 정지했고, 발주기 납품에도 난색을 보이고 있어, 보잉 주식은 대폭락 이후, 주가회복의 조짐이 보이지 않습니다.


미당국보다 2일 빠른 737MAX의 비행중단에 들어간 것은 바로 중국이었습니다. 여기에서도, 중국의 신속한 대응이 눈에 띄는 것입니다.


미디어는, 중국의 이례적 대응을 "항공대국으로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진상은, 미국주에 대한 보복공격입니다.


미 대기업 항공기 메이커인 보잉사의 주식은, 그 시가총액의 크기 때문에 NY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는 종목입니다. 중국이 사고 조사당국의 견해를 기다리지 않고, 비행정지를 결정함으로써 각국도 잇달아 이것을 따라갔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습니다.


<후반 생략>


CDS 프리미엄의 가격과 추이에서, 국가와 기업의 표면화 리스크를 알 수 있다


우선, 그 나라의 국채 등이 디폴트에 빠지는 리스크(소블린 리스크)에 대해서 내는 보험료(CDS프리미엄)를 봅시다. 아래는, 나라(국채등의 공적채권)나 개별기업의 디폴트 리스크로부터 산출된 CDS 보험료(CDS프리미엄)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화상 클릭으로 확대)


가장 위에 [국명+CDS]가 표시되므로 오른쪽 옆의 url를 클릭하면, 현재의 CDS 보험료(CDS 프리미엄)의 값을 알 수 있습니다. CDS의 보험료(CDS프리미엄) 단위는 "베시스·포인트(bps)"입니다.


이쪽으로 들어오세요 → Asset Macro


톱 페이지는, 미국의 "US CDS"로 되어 있습니다. 


                       mag20190323-1.jpg


 일본의 경우는, 톱의 "Japan CDS"는 국채의 현재의 디폴트·리스크로 파악해 주세요. 디폴트·리스크가 낮은(안전한)나라, 기업일수록 CDS프리미엄의 베이시스·포인트(bps)의 숫자도 작아집니다. 즉, 보험의 부금이 적어도 된다, 라는 것입니다.


그 아래 행에서는, "ACOM 5Y" "ANA HOLDINGS 5Y" "Chubu Electric Power 5Y"라고 일본의 기업이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각, "아콤의 5년 기한 CDS", 다음은 항공사인 "ANA의 5년 기한의 CDS", "중부전력의 5년 기한 CDS"라는 뜻입니다.


 각 기업의 오른쪽 옆 url을 클릭하면, CDS 차트와 그때 마다의 CDS 보험료(CDS프리미엄)가 얼마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5Y"라는 것은, 5년 동안에 디폴트가 일어날 리스크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간은 거래연한(만기)을 나타냅니다.


위의 사이트에서는 가장 많은 "5Y", 즉 5년물 CDS값이 표시됩니다. 그 외에는, 3년물과 7년물, 10년물 등의 CDS거래도 행해지고 있습니다.(참고)


아래는 미국, 일본, 중국, 영국, 이탈리아의 CDS 프리미엄입니다. (화상클릭으로 확대)

CDS프리미엄은 각각 다음과 같다.(3월 24일 오전의 숫자)


미국:19.65bps일본:23.13bps중국:49.86bps영국:36.00bps이탈리아:191.24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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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에 이어 일본채가 안전도가 높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191.24bps인 이탈리아의 국채는 리스크가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이탈리아 국채를 구입하려면, 일본의 9배의 프리미엄(보험료)을 걸어놓지 않으면, 정작 이탈리아 국채가 휴지조각이 된 경우, 되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그러한 점에서, 그다지 높은 프리미엄을 지불하지 않으면, 안심하고 그 나라의 국채를 구입할 수 없다고 하면, 구입을 보류하자,고 하는 브레이크를 거는 역할도 완수하고 있는 것이 CDS입니다.


이것은 나라 뿐만이 아니라, 개별의 기업에도 해당됩니다. 또, 각각 차트의 추이로부터, "위기가 증대하고 있다"라든지 "위기는 멀어졌다"는 판단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세계의 전체상을 파악하려면, 이쪽의 톱 페이지를 개관하십시오.


이상, 미국, 일본, 중국, 영국, 이탈리아 5개국의 5년물 CDS프리미엄을 비교하면, 일본국채의 안전도는 미국에 이어 2번째입니다. 무엇보다 이것은 표면화된 리스크의 비교에 지나지 않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잠재 리스크야 말로 중요합니다. 잠재 리스크란, "누가 사고 있는가"라는 것입니다.


일본 이외의 나라의 국채는, 많은 외국인이 사고 있기 때문에, 이탈리아 국채와 같은 CDS프리미엄이 극단적으로 높은 경우를 제외하면, 리스크가 분산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하 생략>


지난해 세계경제는 잠재적으로 둔화로 전환했다


<전반 생략>


・・・국가로서의 일본의 CDS프리미엄이 낮은 이유는, 일본은행의 신용성과 국내문제에서 수습할 수 있게 된 것에 그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행이 채무초과에 빠졌다"고 해외가 판단했을 경우, 일본국채 가격이 폭락해 금리가 상승합니다.


・・・이 잠재 리스크는 CDS프리미엄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일본의 중앙은행의 이상행동에 의해 계속 증대하고 있는 잠재 리스크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탈리아를 제외한 미국, 중국, 영국 중에서서 가장 높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이 점은 결코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일본시장에 있어서는, 또 하나, 매우 신경이 쓰이는 정보가 있습니다. 그것은, 지난해 1년간 외국인이 일본주식을 약 5조 7449억엔이나 순매도했다는 정보입니다.


 "매도"란, 현물주를 산 액수보다 판(손을 턴)액수가 웃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액수에 선물인 7조 4270억엔을 더하면, 매도총액이 13조엔을 넘는 대규모적인 "일본매도"가 2018년 1년 동안 일어났다는 얘기가 됩니다.


이 매도주식의 총액은, 블랙 먼데이가 일어난 1987년 이후 최초이며, 2008년의 리먼쇼크 때를 훨씬 능가하고 있습니다.


2018년 1년 간의 매도 경위와 내역은 로이터에 개략이 공표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장래 받을 수 있는 연금은, 이미 날아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매도는 올해에 들어와 더욱 가속화했고, 도쿄증권거래소가 22일에 발표한 3월 제2주(11일~15일)의 투자부문별 주식매매 동향에 따르면, 해외투자가(외국인)는 7주 연속으로 순매도를 했으며, 현물주식의 매도 월액은 5061억엔이었다는 것.


또, 지난 주는 5688억엔의 순매도를 했다.(닛케이 신문 3월 22일자)


그러나, 선물을 더한 합계는 276억엔의 주식을 순매수했으며, 해외업체들은 일단은 바닥에 도착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혹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보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가에 이르면, 2012년부터 대량매도를 계속 하고 있으며, 지난해 1년 동안에만 3695억엔의 순매도가 되었습니다. "다시말해, 아베노믹스는 이미 오래 전에 끝났으며, 일본의 주식시장에서는 자금이 계속 빠져나갔다, 라는 것입니다"


<중간 생략>


・・・이것은 세계적인 현상으로, 외국의 기업에도 디폴트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요컨대, 2018년에, 세계경제는 잠재적으로는 침체로 돌아섰다는 것입니다.


개인투자자는 10일 연휴를 예상하고 준비를!


그런데, 일본은행의 진짜 주인은 누구입니까? 일본은행은 창설 때 천황이 출자했으므로, 상징적으로 말하자면, "일본의 중앙은행은 천황재벌이 소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후의 재벌해체 때, 천황의 자산은 나라에 귀속되었으므로, 황실에는 우리들이 생각하고 있는 정도의 자산은 없습니다.


<중간 생략>


・・・이번 황금연휴는 도쿄증권거래소도 10일 간 연휴입니다. 주식시장은 10일간 휴장으로 주식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연초까지 도쿄증권은 6일 연휴였습니다만, 얼마 전에도 해외시장에서는 엔고가 극적으로 진행해, 1월 4일에는, 애플의 실적하향 수정을 받아 애플쇼크가 일어났습니다.


해외여행에서 돌아와, PC의 주식창을 켜보면, 보유주식과 연동되는 해외종목들이 대폭락하는 것을 보고 갑자기 창백해질 지도 모릅니다.


물론, 개인 투자가라고 해도, 이것은 상정하고 있으므로, 이르면 4월에 들어와서는, 포지션을 벗어나는 움직임이 나올 지도 모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영국의 EU이탈이 독일은행에 숨겨진 리스크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어쨌든, 5월의 장기연휴 전후로 주식시장이 거칠어지는 것은 상정해야 할 것입니다.




(※이 기사는 메일 매거진 제288호의 다이제스트입니다.전문은 메일마가에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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