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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붕괴시키는 유럽의 왕족을 잇는 거대 이면금맥의 점과 선 ②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4. 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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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を崩壊させる欧州の王族を結ぶ巨大裏金脈の点と線②
2019.03.31   Kaleidoscope 



         세계를 붕괴시키는 유럽의 왕족을 잇는 거대 이면금맥의 점과 선 ②
 

                                  2019.03.31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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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왕실과 씨티 금융제국, 그리고 바티칸에 의해 도서지역에 설치된 택스헤이븐의 유로 달라는 갈 곳을 잃고 있다.

이 세계총생산을 능가하는 거대 이면금맥을 외부로 끌어내기 위해 통화 시스템을 일단 붕괴시켜, 왕족과 금융제국이 NSA와 MIT에게 개발시킨 블록 체인 기반의 글로벌 암호통화에 의한 새로운 통화제도가 필요하게 된다.


그것이, 왕족의 지배를 영원히 용인하는 신세계 질서에 따른 세계노예제도로 가는 길.


(※이 기사는 메일 매거진 제290호 파트 2의 다이제스트입니다.전문은 메일마가에서 읽어주세요
 

"세계는 악마에 이끌려 마녀사냥에 열중하고 있다"


미국의 뉴스 위크(2019년 3월 18일)는, 이것에 대해서, ABC"This Week"에 출연한 정치해설가로 미 공화당 전략가를 맡고있는 앨리스 스튜어트(Alice Stewart)의 발언을 인용해," 빗나간 논란이야 말로, 가장 위험하다"는 의미를 포함한 기사를 냈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오히려, 무엇이든 트럼프 대통령의 탓으로 돌리는 마녀사냥이다. 이 사건에서, 비난 받아야 할 것은 두 사람 밖에 없다. 한명은 범인, 또 한 명은 악마, 그것 뿐이다."


세상을 덮고 있는 암울한 구름의 정체에 대해, 이렇게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다니, 정말 기묘합니다.

미국에서는, 총기난사 사건이 터질 때마다 난을 피해 목숨을 건진 사람들이 총기규제를 강력히 호소하게 되므로, 총의 자유로운 소지야 말로 미국민의 권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의해 온라인 해러스먼트에 노출되게 됩니다.

정치인들은, 여론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대중영합주의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이렇게 말합니다.


 "반체제파에 의한 일반시민을 표적으로 한 용서할 수없는 범행이다"


이것으로, 어리석은 대중의 대부분을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일입니다.


EU에서의 이탈로 어수선한 영국에서, 지난해 8월 14일 아침, 수단출신의 영국인이 운전하는 차가, 런던 웨스트민스터 의회 의사당 앞의 방호 울타리로 돌진하는 테러가 일어났습니다.


이때도, 영국총리 테리자 메이는 같은 말을 했습니다.


"영국은 심각한 테러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이하 생략>


동향은, 다시 백지 클린 브렉시트로 기울고 있다.


3월 29일, 메이 총리와 유럽연합(EU)사이에서 정리된 이탈협정안 3번째 표결이 이뤄졌습니다.
결과는, 대부분의 예상대로 "부결"이었습니다.


<중간 생략>


・・・테레사 메이는, 작년 가을부터 항상 이렇게 말해왔습니다.


'No deal is better than a bad deal'
(나쁜 합의보다는 합의없는 이탈이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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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그녀가 말한대로 결단한다면, "29일의 부결 등은 아랑곳없이, 합의 없는 이탈로 달리겠다"고 명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테리자 메이는, 플랜C를 모색하듯 이번에는 총선을 앞두고 있으므로, 섣불리 그녀의 우유부단함에 진저리를 내고 있는 이탈파들은 "우물쭈물하지 말고 빨리 결정하라"며, "하드 브렉시트"를 "클린 브렉시트"로 바꿔 부르며 항의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요컨대, 이탈한다면, 나중에 EU가 상당히 개입해 올 여지를 남길 수 있는 "조건부 합의"는 걷어 차고, "아예 백지 이탈이 완전히 낫다"는 것입니다.


이 사태를 브렉시트 평론가들은 어떻게 볼까요?


브렉시트 음모는 9년 전에 계획되었다


적어도 단언할 수 있는 것은 "영국은 EU에서 탈퇴하는 것을 전제로 가입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EU회원의 최저 조건은, 1) 통일통화 유로를 쓸 것, 2)솅겐협정(유럽국가 간에서 국경검사없이 자유롭게 국경을 넘는 것을 허가하는 협정)을 받아들이는 2개의 조건입니다.


영국은, 이 어느 쪽도 받아들이지 않고 EU가입을 허락받았던 것입니다. 분명히, 영국과 EU는, 숨겨져 있는 특정의 목적을 위해 "본보기로서 EU가맹"을 실현한 것입니다.


<중간 생략>


・・・브렉시트 사기극은, 9년 전 이 동영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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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 씨라는 한 중년여성이 노동당을 이끌던 당시의 브라운 총리에게 접근해, 이렇게 따졌습니다.

"(동유럽에서 온 이민자들은)일할 수 있는 데도 일하지 않고, 생활보호를 받고잇다. 성실한 영국인은 불황으로 일하고 싶어도 취직이 잘안된다는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하 생략>


유럽의 메가뱅크에 의한 러시아 자금세탁은 북조선에 대한 경제지원 때문!?


브렉시트 이야기가 나온 것은, 파나마 문서의 노출과 거의 동시였습니다.


브렉시트란, 영국의 시티·오브·런던이 시스템을 만든 세계의 거대 이면금맥으로 연결되고 있는 택스 헤이븐의 재구축에, 그 진정한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우선 최초에, 폭로한 것은 월 스트리트 저널(2018년 10월 4일자)이었습니다.


 "댄스케 은행에 미국 사법부에 의한 형사 수사가 들어갔다" 


그리고, 이 특종이 나온 2개월 후에는, 로이터(2018년 11월 30일)가 "독일 은행에 압수수색, 자금세탁 혐의"라고 보도했습니다.


・・・더구나, 사건의 전모가 드러나지 않는 사이에, 자금세탁 혐의가 있다는 것을 보도한 것은, 블룸버그(2018년 9월 19일자)였습니다.
 
"단스케 은행 CEO가 사퇴표명, 최대 26.3조 엔(2340억달러)자금 세탁 혐의"(일본어판)

이 사건의 구조는, 지극히 단순합니다.

덴마크 최대은행인 단스케 은행(Danske Bank 본사: 수도 코펜하겐/코펜하겐 주식거래소에 상장)의 에스토니아 지점이 러시아에서 대량의 자금을 받아들여, 그것을, 이번에는 독일은행이 미국달러로 바꾸겠다는 "달러환전"을 행했다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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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2만명의 고용을 안고 있는 덴마크의 최대, 단스케 은행


댄스케 은행의 CEO는, 즉각 인정하고 사임했지만, 도이체 은행의 CEO는 독일검찰당국의 수사가 들어와도 "무엇이 잘못됐는지 나는 이해할 수 없다"고 맞서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덴마크 최대인 단스케 은행의 에스토니아 지점이, 최대 26.3조 엔(2340억달러)의 러시아 자금을 받아들인 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독일검찰은, 러시아에서 26.3조엔의 자금이 "범죄성을 띠고 있다"고 판단했다는 것은 "겉으로 들어나지 않은 이면금맥으로 연결된 자금이다"라는 것이 됩니다.


요컨대, 이 자금세탁에 의해 손에 쥔 26.3조 엔어치의 미국달러를, 러시아는 무엇에 쓰려고 하는 것일까,라는 것이 문제의 초점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 그것은 트럼프 정권으로부터 비핵화를 강요당하고 있는 북조선을 경제적으로 뒷받침하므로서, "북조선이 핵을 폐기하면, 북조선은, 순식간에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워싱턴의 유혹을 김정은에게 포기시키기 위해 사용할 것을 목적으로 한 자금일 것입니다.


일본언론은, "북조선과의 핵 협상이 결렬"이라고 보도하고 있지만, 이 또한 국제정세에 소홀한 일본언론 특유의 오보이며, 정확히는 "북조선에게 신중하게 결단시킬 때까지의 시간적 유예를 주었다"고 보도해야 합니다.


<이하 생략>


도이체 은행이 약 2년간, 금(골드)현물을 사모으고 있는 이유


<전반 생략>


・・・금융기관의 실적이 나쁜 것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언론에서 보도하듯이, "도이체방크는, 종종 트레이드에서 손실을 보았기 때문에"라고 해서는 설명이 안됩니다.

도이치 은행에는, 현재, 엔화 가치 환산으로 약 7500조 엔이라는 미결제 파생거래가 있습니다. 이것은, 독일의 GDP의 18배 쯤 되는 액수로, EU전체 GDP의 5배의 금액이 됩니다.


CDS의 대부분은 5년물 이므로, 향후 5년 간, 세계 금융공황이 일어나지 않으면 도이치은행은 연명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도이치 은행이 CDS를 발행한 상대 금융기관이나 대기업이 파탄했을 경우, 파생금융파탄의 충격파가 전세계를 몇 번이나 휘감게 됩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세계경제의 종말"을 가져올 것입니다.


즉, 도이치은행의 주가가 이렇게 까지 하락하고 있다는 것은, 5년 이내에 세계금융공황이 일어난다고 전세계 투자가가 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자금세탁 혐의로 유죄가 확정되고, 사법당국이 도이치은행의 해외업무를 중단하거나 중단시키면, 이 경우에도 도이치 은행의 파탄을 초래해 세계경제가 끝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EU와 유로 등은 흔적도 없이 산산조각이 되어 버립니다.


<중간 생략>


・・・시티 오브 런던의 내부고발자로 알려진 귀금속 트레이더인 앤드루 마그아이아(Andrew Maguire)는, 귀금속 투자정보 전문사이트인 "KWN"에, "도이치 은행이 이 18개월간 금(골드)과 은(실버)의 현물을 축적해왔다"고 누설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2008년의 시나리오는 다시는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골드만 삭스, JP모건, HSBC(영국 시티), 스코시안 은행(캐나다), UBS(스위스), 스탠더드 뱅크(남아공)와 같은 세계 금융의 심층부의 움직임을 아는특권적인 금융기관, 그리고 도이치은행과 같은 거대 금융기관이, 과거 18개월 연속으로 김(골드)과 은(실버)을 축적해두고 있기 때문에, 비밀리에 사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즉, 마그아이어는, 전세계 금융기관은, 서양의 역사 이래인 최대의 금융대붕괴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통화붕괴에 영향을 받지 않는 금(골드)현물매입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은행들은, 채권, 회사채를 가진 유럽의 금융기관들이 잇따라 CDS파탄으로서 세계가 무간지옥에 떨어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보이게 된 왕가의 네트워크 시나리오


<전반 생략>


・・・신기하게도, 덴마크는 영국과 마찬가지로, EU에 가입해 있으면서 유로를 도입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요, 영국왕실의 하인인 로스차일드 금융제국의 총본산이 있는 스위스도 또한, 유로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우연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따라서, 영국과 EU와의 브렉시트를 둘러싼 회복할 수 없는 깊은 홈 따위는 연출입니다.


영국, 덴마크, 스위스, 그리고 EU의 유럽중앙은행(ECB)과 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 일련탁생인 그들의 진정한 속내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규모의 금융 대붕괴를 일으킨 후, 국제통화의 리셋에 의해, 블록체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디지털 통화에 의한 새로운 금융시스템으로 이행시키는 것입니다.


<이하 생략>


이 기사의 youtube등 동영상화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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