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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그 날까지...카운트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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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3. 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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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まりのその日まで…カウントダウン!
2019年03月11日 目覚めの扉 〜Great Awakening〜





                           시작의 그 날까지...카운트 다운!


                       2019年03月11日 目覚めの扉 〜Great Awakening〜    번역      오마니나



안녕하세요. 하야시입니다.


Q가 크고, 커다란 사건이 있다는 날까지, 앞으로 8일 입니다!
그 예고에 맞추려고한 것처럼, 여러가지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조금 전 위키릭스가 기다리던 클린턴의 Email 을 공개했습니다.


2016년 대선 전의 DNC(미 민주당 전국위원회)와 힐러리 클린턴의 메일입니다. 이 메일속에서 어떤 폭탄이 튀어나올까요...  영어입니다만,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qnation.us/wikileaks-just-dumped-clinton-emails-bon-appetit/)



 


아직  공개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훑어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여러가지로 움직이고 있어 역시 3월 19일에 기밀정보해제가 있는 것일까 라고 생각하게끔 만드는 움직임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Q의 투고도 마찬가지로, 기밀정보의 해제를 향해 확실히 하루 하루 가까워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3월 6일의 Q의 투고입니다.


                            


Q아논이 메모지를 쥔 남성의 손 사진과, 그 사진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 대통령의 손입니까? 대통령은 결혼반지를 끼지 않았죠? 라고. 그리고 사진 속의 메모지에는 1,2,3...이라고 쓰여진 목록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 15,16,17,18,19의 숫자가 빠져 있고,또 20부터 숫자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위의 아논의 질문에 Q는, "캔자스"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요점은, 이 손과 메모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것이 아니라, 통칭 캔자스=국무장관인 마이크·폼페이오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폼페이오는 이전에도 Q가 폼페이오를 신뢰하라고 투고했던 적이 있었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패트리엇(애국자)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 사진에 대한 Q의 다른 투고에는, "때로는 행간을 읽는 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있다." "Meet IG"(감찰관을 만난다)"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행간을 읽으면 이라고 하면서...왜 15~19까지의 숫자가 빠져있는 것일까?


이 의문에 대해서는, Q아논들 사이에서는, 이번 15~19일의 4일간 여러가지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폼페이오는 스케줄을 비워두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견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요점은, 이번 주 15일부터 큰 움직임이 시작되는 것이겠지요. 벌써 4일 뒤네요...금방 아닙니까?! 두근두근합니다.


그리고 3월 8일의 Q의 투고에서 이하와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투고에서, 달력을 최신의 것으로 업데이트 하라고 Q는 말합니다.


그리고, 아래가 링크의 트윗입니다.


                             


링크에는, 유타주의 연방검찰관인 존·휴버가, 바 사법장관과 3월 7일에 회담하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과 과거의 Q의 투고가 있습니다. 과거의 Q의 투고는, DECLAS까지 일어날 사태의 흐름이 쓰여져 있습니다만, 사진 속에서 노란 테두리로 둘러싸인 부분에 "바, 휴버와 OIG와 회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OIG리포트가 발표된다는 흐름입니다. 그래요, 기밀정보 해제를 위해서는, 이 바 사법장관과 휴버, OIG의 만남은 필수 프로세스입니다. 그렇다면, 이 다음 단계는 OIG 리포트가 발표된다는 것이로군요!


이전의 Q의 투고에, 휴버를 신뢰하라고 적혀 있었고, 휴버는 워싱턴DC에 커다란 PAIN(통증)을 가져온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또, 최근의 Q투고에서도 휴버에 관한 ABC 뉴스의 기사 링크와 함께, 기사에 쓰여진 휴버의 말이 실려 있었습니다.


"검사 전원이 이미 20여 건의 소송을 처리했다."
"이 소송의 내용은, 국내 테러에서, 법정에서 승인된 범죄조직의 도청, 어린이 소아성애자,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착취하려는 사람들, 외국인 범죄자 문제, 대규모 사기극까지, 다양하다."


그래요, 대규모 사기극이란, 국가의 수장급 인물들이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것도 포함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소아성애자의 범죄나, 아동착취도 있습니다. 그리고 테러도.


이 바 사법부 장관과 휴버 그리고 OIG의 미팅 결과가 빨리 현실화됐으면 합니다.

역시 OIG리포트는, 15일에 공개되는 것일까요?(웃음)




그리고 하루 전입니다만, 상기는 3월 7일의 Q의 투고입니다.


"투고 링크에는 "(DJ인) Sean Hannity의 라디오를 들었는데, 매우 침착한 모습이고 Sean은 세 차례나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정보원으로부터의 정보에 의하면 마침내 정의가 내려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Sean Hannity는 패트리엇(애국자)으로 FOX 뉴스의 아나운서도 맡고 있어, 트럼프 정권과 매우 가까운 인물입니다. 그래서, 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원이란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 아닐까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사진의 펜의 의미는 무엇일까?하는 Q아논 사이에서의 추리는, 일단 펜에 비치고 있는 인물은 누구인가?라는 논의가 되었습니다. 3월 7일에 바 법무장관과 휴버가 만났을 때 휴버의 넥타이 색이 노란색이라 휴버가 OIG 리포트의  공개에 서명을 했다는 의미의 사진이 아닐까?라든가 여러가지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DJ의 "드디어 정의가 내려올 때가 왔다"라는 이야기의 정보원에 관해서도 Q도 이 투고에서,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정보원이라고 하므로, 역시 가까운 시일 내에 정의가 내려오는 것이 틀림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제인 3월 10일에는 연달아 나온 Q의 투고가 이것입니다




지난 해에 트럼프가 했던 "국가에 대한 반역죄?"라는 트윗에 대해, Q의 "곧 그 때다. 경계하도록"이라고 코멘트한 것. 그리고 다음이 "봉인→해제로. 기소가 시작된다."라는 Q의 투고.


최근의 Q의 투고에서는 어디에서나, 이미 DECLAS(기밀정보개시)가 가깝다는 알기 쉬운 내용들 뿐입니다.(^-^)

그리고 Fox 뉴스에서도 또한, 조금 전 라디오 이야기에서도 등장한 Sean Hannity가, 기밀정보의 개시는 가깝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상기 비디오의 내용(의역입니다) :


우리가 알고있는 모든 사람들이, 진짜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고 권력을 남용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당신은 알고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은 그 중 한 명입니다. McCabe, Comey, Strzok, Page 등과 같은 사람들, 그리고 훨씬 더 많은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FISA의 남용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가?  미국인의 헌법상의 권리를 박탈한다. 사법부와 FBI의 몇몇 최고 수준에서 횡행하는 이익상충에 대해서는 어떨까요? 오늘 밤은 멋진 소식이 있습니다. 나의 정보원에 의하면, 우리가 2년간 딥 스테이트에 관해 전해 온 것은 모두, 곧 크고 중대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역시 이건 확실히 있는것이 아닐까요? 오늘은 Day-8(그 날까지 앞으로 8일)! 미국시간으로 3월 19일이므로, 일본시간이면 3월 20일이 되겠지요?그렇다면 앞으로 9일 밖에?


어쨌든, 곧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3월 15일~ 4일 동안은 커다란 움직임이 있을것 같으므로 주의합시다.


DECLAS(기밀정보해제)는 목표가 아니라, 스타트입니다.

DECLAS가 계기가 되어, 세계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까지 카운트다운입니다.


그럼,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ameblo.jp/doorforawakening/


위의 기사에서 번역자인 하야시 씨가 언급하고 있는 "그 날"은 "3월 20일"이며, 그 날, DECLAS(기밀정보해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날이 예고된 것은 아래의 2월 27일 해설기사로, Q는  매우 의미심장한 트윗을 했습니다.


[Q아논 정보] 위험과 함께 한 북미정상회의 in 베트남....21일 내에 아주 큰 일이 일어날 것
2019.03.01. 10:06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410


위의 해설기사에서는 분명히 번역자인 하야시 씨는 다음과 같이 추측했습니다.


****

역사적인 것이 될 것이다!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일이다.


(<-21> (<- 이것은 마이너스 21일의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21일,이라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21일 이내에, 아주 큰 일이 일어날 것이다. Q


그러므로 아마, 이것은 북미 정상회담을 말하는 것 같은데요. 역사적인 것이 되는 것이고, 게다가 Q는 매우 큰 사건이라고 하므로, 앞으로 3주 후가 기다려집니다.



이렇게 그때부터 21일 후인 3월 20일에는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된 역사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만, 오늘의 투고에서는 북미정상회담 얘기는 없고 오직 DECLAS(기밀정보해제)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약간 실망했습니다만, 본인은 폼페이오의 말을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폼페이오 “북한에 2주 내 협상팀 파견할 것” 2주 후면 3월 20일?
2019.03.05. 14:02 http://cafe.daum.net/flyingdaese/Vfr0/1304


두 가지일(기밀정보해제와 북미정상회담 관련)이 일어날 것인지, 아니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인지,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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