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ランプ・金正恩は「同じ穴のムジナ」 [その1]
20191年3月1日 増田俊男
트럼프・김정은의 "오월동주" 그 1
20191年3月1日 増田俊男(마스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본 지에서 "세계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미국 내분(内紛)의 축도(縮図)"라고 몇 번이나 말해 왔다. 트럼프가 대통령에 선택된 것은 "전후의 미국을 바꾸기 위함"이며, 바뀌는 쪽인 현행세력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래 "트럼프 끌어내리기"에 여념이 없다.
트럼프와 김정은의 정상회담에 맞춰 진행된 마이클 코언 전 트럼프 변호사의 의회(하원)에서의 트럼프 매도 증언도 트럼프의 대북평화를 통한 주한미군 철수를 저지하려는 현행세력의 대 트럼프 "끌어내리기"의 일환이다.
코언의 의회 증언으로 트럼프가 타격을 받아 북미 정상회담에서 성과를 내지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된 김정은은 강경으로 돌아서, 부분경제제재 해제를 전면해제로 전환했기 때문에 트럼프는 합의를 포기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북미 정상회담의 1회전(2018년 6월 싱가포르)은 트럼프의 승, 2회전(2019년 2월)은 현행세력의 승이었다.
미 현행세력과 보조를 맞춰 대북 제재강화 및 납치문제로 트럼프・김정은이 추진하는 북미평화를 방해하고 있는 일본은 이번의 합의없는 북미회담는 원하던 바였다.
트럼프가 일본을 끌어들여 "동맹국들도 배려해서"라고 말한 것은 변명이며, 본심은 현행세력에 대한 패배선언이다.
트럼프의 아시아 안전보장 정책의 지침은 "미국은 이미 세계의 경찰관이 아니다". 국내에서 사면초가인 트럼프는 자신의 권한으로 주한미군의 철수가 불가능하므로 미군이 철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야 한다.
김정은의 진의는, 형식상으로는 핵폐기를 하더라도, 주권이 보증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핵뿐 아니라 미사일 발사시설을 온존시켜, 눈 위의 가시인 주한, 주일미군을 트럼프와 협력해 철수시키는 것이다.
트럼프의 북조선 핵미사일 온존 묵인이라는 조건은 일본을 공격하는 중거리 핵탄두 미사일은 용인, 미국을 직접 공격할 수 있는 장거리 탄도미사일은 검증 가능한 형태로 완전폐기하는 것이다.
북미 평화, 북의 형식적 핵·미사일 폐기, 주한·주일미군의 철수, 한일 · 일북 군사대립--...이것이 트럼프가 지향하는 아시아 신질서다.
http://mobile.chokugen.com/column/newfolder_10/column_190301_01.htm
마스타 토시오가 이번 하노이 노딜에 대해 코언증언으로 상징되는 군산세력의 공격에 의해 합의를 할 수 없게 되었으므로, 트럼프의 패배라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의외입니다.
코언의 의회 증언으로 트럼프가 타격을 받아 북미 정상회담에서 성과를 내지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된 김정은은 강경으로 돌아서, 부분경제제재 해제를 전면해제로 전환했기 때문에 트럼프는 합의를 포기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 해설부분도 무언가 앞 뒤가 안맞는군요. 잘못된 번역인가,,,,? 먼저, 트럼프가 코언의 증언이 실무회담도 끝낸 북미회담을 할 수없게 만드는 변수가 될 것이라고 사전에 판단하지 못했다는 원인 분석이 이상합니다. 필자의 말대로 반트럼프 세력은 취임 직후부터 "트럼프 끌어내리기"를 계속해왔는데, 이미 잘 알려진 코언관련 문제가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를 세기의 담판인 북미회담을 앞두고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북미 평화, 북의 형식적 핵·미사일 폐기, 주한·주일미군의 철수, 한일 · 일북 군사대립--...이것이 트럼프가 지향하는 아시아 신질서다.
아시아 내에 군산세력을 백업으로 하는 일본이 남과 북으로 나뉘어 군사대립하게 되는 것이 트럼프의 목적이라고 합니다. 이 구도는 남과 북이 통일과정에 들어가게되면 자연스럽게 군산의 방파제였던 한반도 38선이 대마도 해협까지 밀려내려오는 것이기는 하지만, 주한 주일미군이 철수했는데, 어떻게 남북 대 일본의 군사대립이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목표의 중간과정까지 트럼프가 맡는다는 것인지,,,,,모르겠네요.
따라서, 이번 기사는 "평가 보류"합니다. 그나저나, 북핵최강론자들은 아주 좋아라 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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