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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과 함께 한 북미정상회의 in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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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3. 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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危険と隣り合わせの米朝首脳会議 in ベトナム
2019年02月28日 17時53分51秒NEW !目覚めの扉 〜Great Awakening〜



                             위험과 함께 한 북미정상회의 in 베트남


                                  2019년 02월 28일 17시 53분 51초 NEW!     번역   오마니나





안녕하세요. 하야시(樹林)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랑비가 내리는 가운데, 무사히 베트남에 도착한 것 같네요.



                          


다만 북미 정상회담은 이틀에 합의는 이루지 못한 아쉬운 결과로.  하지만, 원래 트럼프는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협상을 계속하겠다고 합니다. 나중에 트럼프의 회견이 있을 것 같으니 그것을 보고나서 실제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페이크 뉴스는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우선은 트럼프 본인의 코멘트와 Q의 투고를 금후 다시 추적하려고 합니다.


트럼프가 베트남에 도착한 날에, Q는 이런 투고를 했습니다.


      



역사적인 것이 될 것이다!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일이다.


(<-21> (<- 이것은 마이너스 21일의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21일,이라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21일 이내에, 아주 큰 일이 일어날 것이다.

Q


그러므로 아마, 이것은 북미 정상회담을 말하는 것 같은데요. 역사적인 것이 되는 것이고, 게다가 Q는 매우 큰 사건이라고 하므로, 앞으로 3주 후가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이전부터 트럼프의 암살 미수가 이면에서 딥 스테이트 측에 의해 몇 번이나 시도되었다는 것입니다만, 이번의 베트남 체재도 마찬가지로 위험과 함께한 것 같습니다.


역시 베트남에 트럼프가 도착한 직후의 Q 투고에서 의미심장한 점이 있었습니다.


Q아논이 기고한 몇 장의 사진과 글은, 이번 회담이 있을 것 같은 호텔 내부의 사진에 대해, Q가, 우리는 전쟁 속에 있다. 내일은 평화에 대한 날이다.미래는 우리의 것이다. 라고, 첨언했습니다.




이렇게 호텔 내부의 회의장이 될 방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을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Q의 동료가 찍은 사진을 Q아논으로 투고한 것이 아닌가?라는 의견도 있습니다만, 어떤 것일까요? 이 사진들을 실제로 누가, 언제, 무슨 목적으로 찍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신경이 쓰이는 트윗을 발견했습니다.


Bloomberg의 데릭 월뱅크(Derek Wallbank) 기자가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Sofitel Legend Metropole Hanoi라는 호텔 앞에서 트윗을 하고 있는 것으로, 월뱅크 기자의 트윗을 트럼프에 대한 위협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는 듯해, 궁금해서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아래에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입니다만 "죽고 싶다면 여기에 오면 된다고 할 정도로, 보통이라면 악명 높은 하노이의 교통 정체입니다만, 오늘은 벌써 통행금지가 되어 있다"는 부분이 문제의 부분인것 같습니다. "Death Wish(죽고 싶은 소망)가 있다면 여기에 오면 된다"는 점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월뱅크 기자, 무려 다른 사람이 트윗하고 있는 북미 정상회담의 장소인 호텔의  플로어 맵(호텔의 조감도)이나, 회담이 개최 중이라는 액세스가 가능한 루트 등을 기록한 트윗을 리트윗. 경호안전면에서 말하면 보통 신문기자라면, 이런 내용의 트윗은 리트윗 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 한가지 더 흥미진진한 것이, 이 기자가 쓴 기사. 기사를 트윗한 이 내용도 이게 가능할까 싶은 내용입니다...


(트윗에는,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장소 옆의 문이 막혀 있지 않아 거기로 호텔 내부에 들어가 보았다.) 185cm의 키인 자신이라도 들어갔다든가, 마치 어떻게 하면 내부로 숨어들어갈 수 있는 지를 알려주는 내용. 그리고 월뱅크 기자가 호텔 내에 몰래 들어가 찍었다는 회담장의 사진이 그의 기사에 4장이나 실려 있습니다.


트윗 링크

 https://twitter.com/tictoc/status/1100589261953294336



 


이 4장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무려 Bloomsburg의 기사에 게재된 4장의 사진은, Q아논이 투고해, Q가 "우리는 싸움 속에 있다"라고 코멘트를 한 4매의 사진과 같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4번째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이 기사를 쓴 월뱅크 기자로 보이는 파란색 체크 셔츠를 입은 남성이 유리에 반사돼서 찍혀있는데, 보이나요?


이러한 것은, 역시 이 회담기간 중의 현지에서는, 페이크 뉴스 미디어와의 싸움도 물밑에서 전개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몇몇 사람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정말로 Bloomsburg의 월뱅크 기자는, 암살에 관련된 메시지를 발신했을 지도 모르겠네요. 


호텔 주변은 베트남 군도 출동해 있어, 일단은 엄중히 경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딥 스테이트 측이 하는 것은 방심을 허용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백악관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위험이 많을 것 같아, 조금 걱정입니다. ( ́·ω·`)


                            

딥 스테이트 측은 막판에 몰렸으므로, 무슨 짓을 할 지 모르겠군요... 최근, 딥 스테이트 측에게 일어나는 나쁜 일을 점점 더 알게 되어, 아무래도 좋게 생각되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쓴웃음)

 
북미 정상회담은 이번엔 잘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21일 이후 역사적인 아주 큰 사건이라는 것은,  아직 유효한 지도 궁금합니다. 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과 Q의 투고에서 눈을 뗄 수 없습니다.


그럼 이 기사는 이쯤에서.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ameblo.jp/doorforawak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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