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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에 대비해 중앙은행 시스템 밖으로 대피하라! ①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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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2. 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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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局に備えるー中央銀行システムの外側に逃げろ!①②
2019.01.21  Kaleidoscope  



              파국에 대비해 중앙은행 시스템 밖으로 대피하라! ①②
 
                         2019.01.21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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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공황에서 서바이벌하는 유일한 방법은, 중앙은행 시스템 바깥으로 피난하는 것


(이 기사는 메르마가 제284호 파트 1, 파트2의 2개의 기사의 일부입니다.전문은 메르마가에서 읽어주세요
 

"국가의 재정파탄은 지급불능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주권국가의 경우, 국가를 규제하는 법률이 없기 때문에, 협상에 의존하게 된다. 결국, 대부분의 경우에, 국가는, 지불불능이 아니라, 지불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결정하면, 그것은 파산이라는 것이 된다.
그러나, 국가파산의 정의가 분명치 않은 이상, 이것 또한 모호하다"


 이것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의 부편집장이자, 경제논설 주간인 마틴 울프(Martin Wolf 72세)가 전 NHK 디렉터인 요시나리 마유미 씨의 인터뷰에서 했던 말입니다.(인류의 미래 17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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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파탄론"의 입장에서 "일본의 재정파탄은 불가피"하다고 경고하는 경제학자나 금융 애널리스트들은, 마틴 울프의 이 말에 비수를 맞은 느낌이 겠지요.


즉, 마틴 울프는, "국가의 재정파탄은, 경제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이유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사정에 따라 인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마틴 울프는, 1999년부터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 포럼)의 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금융 저널리즘에 있어서 수많은 공적에 의해, 2000년에는, 대영제국훈장을 받은 세계경제의 안내인 중의 한 명입니다


<이하 생략>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동석은 금기인가?


아베 총리는, 2014년 1월 22일의 "다보스 2014"에 참석했을 때, 클라우스 슈워브 세계경제포럼 회장이 주최한 환영 만찬에 참석하고, 오후에는, 조지 소로스와 회담을 했습니다.(총리관저 홈페이지)


다보스 회의를 주재하는 클라우스 슈워브 회장이, 호스트 역할로서 각국 요인을 환영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일본의 수상이 일개 투자자에 지나지 않는 조지 소로스와의 회동을 위해 귀중한 시간을 할애한 의미를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베 수상이 다보스 회의에서 소로스와 회담한 것과 같은 시기에, 코이케 유리코·자민당 의원(당시)이 런던의 조지·소로스의 자택을 방문했습니다.


그 때, 소로스는 코이케에게 "중러 경제의 종언을 단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코이케 유리코에게 소로스는 "아베노믹스·구조개혁의 지연을 지적"했다고 합니다. 코이케 유리코는 조지 소로스와 런던에서 만난 8개월 후, "도민(都民:동경 시민) 퍼스트"모임을 결성해 멋지게 도쿄 도지사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중간 생략>


도대체 누가 이런 결과로 이끌려 하는가 하면, "국가의 재정파탄은 경제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 마틴 울프가, 이미 말한 것입니다.


마틴 울프를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것은, 그의 2014년 저서 'The Shifts and the Shocks'였어요. (번역에서는 '시프트&쇼크'라는 제목으로 2015년 간)


이 책에서, 그,는 하이만 민스키(Hyman Philip Minsky)의 '민스키 사이클론'의 재검토를 강하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민스키 사이클 이론"의 옳음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는 대학의 강의에서 다루어지는 정도이며, 그 이외는 관심을 갖지 않는 수수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저우샤오촨 중국 인민은행 총재 조차도, 블룸버그(2017년 10월 20일)에 "중국은 민스키 사이클의 '민스키 모멘트'를 넘어서야 한다"고 토로할 정도로, 진짜 경제 전문가 사이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이론이 된 것입니다.


<이하 생략>


미국에서는, 정부와 연방준비제도에 의한 금융쿠데타가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


마틴 울프는 고령임에도, 지난 2~3년 동안,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미디어나 국제적인 강연회에 단골 출연자인 것입니다.


<중간 생략>


···그는 순수한 글로벌리스트로서 알려져 있습니다만, 다음의 금융위기를 계획적으로 조장하는 측의 인간으로서 양심의 가책을 견디지 못한 것인지, "파국을 미리 예상하고, 거기에 대비함으로서 위기의 스케일을 작게 할 수 있다"며, "대비의 중요함"을 전파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인류의 미래"172 페이지)


<생략>


투자 고문을 맡는 캐서린·오스틴·피츠(Catherine Austin-Fitts)는, "세계적인 경기후퇴가 찾아오고 있다"며, USA워치 독(2019년 1월 13일)에 말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클린턴 행정부 시절에서 고문을, 부시 행정부 시절에서는 합중국 주택도시개발부(HUD)의 차관보를 맡았던 유능한 여성이었는데, 정부의 요직에 있을 때 알게 된 워싱턴의 딥 스테이트의 이면을 폭로했기 때문에, FBI가 오랫동안 감시대상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생략>


캐서린 오스틴 피츠는, 여러 강연회에서, "정부는, 암호통화 규제를 강화하는 척하면서, 사람들이 암호통화에 미친 듯이 빠져있는 것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있으며, 실제로는, 개입을 꺼리면서, 월 가 등 민간기업에게 시장을 개척시키고 있는 것이다. 시장의 환경이 갖추어진 후에, 모든 암호통화를 금지해, 정부의 암호통화 만을 유통시키려고, 이것을 인스톨 하는 것이다"라고 경고하고 다닙니다.


이것은 음모론?


 "안타깝지만, 그것은 현실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들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메르마가 제239호 파트 1 파트 2 "국제 금융 엘리트들이, 30년 이상 전부터 계획해 온 세계 전자 법화가 모습을 나타낸다"에서 상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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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금융 쿠데타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연방정부가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대체 누가 연방정부에, 그것을 시키고 있는 것이며, 미국의 통치구조의 기반이야 말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중간 생략>


그녀는, "누군가가 이를 위해, 연방관료제도와 금융인프라를 재설계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세계전자 법정통화제도"라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전제로서 클린턴 정권이 베일·아웃에서 베일·인으로 전환하는 법안을 성립시켰다고 침울하게 말했습니다.


<생략>


국방성와 주택도시개발성의 "사라진 21조달러"는 FEMA로


2017년, 캐서린 오스틴 피츠 여사는, 미시간 주립대 경제학자인 마크 스키드모어(Mark Skidmore) 교수와 함께, 국방성의 6.5조달러를 포함한 주택도시개발성의 21조달러에 이르는 "사라진 돈"에 대해 고발했습니다.


 미 사법당국은, 거기에 대해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국방성, 주택도시개발성 모두 납득이 될 만한 설명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녀는, 이것이야 말로 미국의 국가안보 상의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2018년 11월에는, 이 고발을 받아, 국방성이 생긴 이래, 최초의 포괄적 회계 검사가 들어가, 결과 "불합격"이라고 판정되었지만, 결국, "용처 불명금에 대해서는, 아직도 불명"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스틴 피츠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미국민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의 사적 군대를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닌가? 대체 무엇을 위해?"


그녀가 묻는 "비밀의 사적 군대 때문"이란, 합중국 연방 긴급사태 관리청(FEMA)의 운영예산이며, 'FEMA 수용소(FEMA Concentration Camp)'라고 불리는, 일반인을 강제수용하기 위한 시설의 건설비이며, 동해안, 워싱턴 D.C.에서 서쪽으로 120km가량의 거리에 있는 버지니아 주의 산(마운트 웨더)의 정상의 지하에 건설된 거대 지하기지의 건설비를 가르키는 것임은 말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FEMA의 거대 지하시설은, 버지니아주의 마운트 웨더 외에도, 펜실베이니아 주, 콜로라도 주의 덴버, 텍사스 주의 뎅턴, 웨스트 버지니아 주, 워싱턴 주의 보셀, 노스 캐롤라이나 주 등에도 건설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FEMA 수용소(FEMA Concentration Camp)도, 미국 전역에 수백 개는 들어서 있다고 여겨져, 이제 연방정부는 숨기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해 침묵만 지키고 있습니다.(https://www.disclose.tv/us-fema-concentration-camps-in-case-of-martial-law-full-list-309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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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도시 개발성의 용처 불명금 분의 약 17.5조달러는, 이 FEMA 수용소의 건설 비용과, 적게 추측해도 수백만명 분의 FEMA 관(FEMA coffin)의 구입비용에 충당된 것은 틀림없는 일입니다.


<이하 생략>


민스키 모멘트에 대비해야


<전반 생략>


오스틴 피츠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즉, 미국정부는 가짜 회계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일부는 맞지만, 문제는, 그 정도로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그녀는, 러시아의 RT(2015년 11월 10일자)가 지적한 것처럼, 미국의 국가채무는 공식발표되는 것보다 훨씬 많다고 말합니다. 중국정부가 발표하는 GDP가 부풀려 있는 것은 이제 공공연한 비밀입니다.하지만 미국 정부가 발표하는 숫자는 날조되어 있다고 합니다.그러므로, 미국 정부의 공식 발표에서는, 미국이 8133t의 금(골드)을 보유하게 돼 있지만, 실제로는, 더 적은 양밖에 남아 있지 않겠지요.


<이하 생략>


"정부가 디플레이션 조절에 실패한 후, 악성 인플레이션에 빠져든다"


 '이상한 시대-불확실성 바다에서의 재정폭풍(원제:The Age of Anomaly: Spotting Financial Storms in a Sea of Uncertainty)'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경제학자인 안드레이 폴거(Andrei Polgar)는, 미국인들이 너무나 한가롭게 굴었기 때문에, 민스키 모멘트가 찾아왔을 대, 이것을 극복할 수있는 것인지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USA 와치독 : 2019년 1월 16일)


"전세계인들은, 다음의 금융위기로 망연자실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정부의 재정적 준비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이 더 이상 믿을 수 없게 된데다, 미국인들 대부분이 하루가 다르게 표출되는 재정문제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중간 생략>


・・・미국에는, 도널드 트럼프라는 파천황과 같은 정치인이 등장한 덕분에, 파국까지의 시간을 좀 더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일본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디스트로이어가 나타나 정부 수장에 오른 이래, 계속 일본의 모든 질서를 계속 파괴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선인 연금원자(原資)까지 영악한 시장에 내놓았던 아베노믹스


・・・미국의 주식시장이 내리면, 거기에 연동해 일본은행이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는 ETF의 시가총액도 줄어 버리므로, 우리의 연금원자가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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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꺼이 하이퍼 인플레로 치닫는 일본은행과 일본정부


1929년의 월가 대폭락은, 그 후, 세계 금융공황으로 연결되어 간 것입니다만, 그 원인을 밝혀내려고 수많은 조사위원회가 나섰지만, 역시, 아직도, "누가 방아쇠를 당겼는 지"특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펀드멘털적으로는, 미국의 과도한 보호주의가 초래한 무역마찰이 극한으로 이어져, 채권의 유동성이 상실된 것이 근본원인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1987년의 블랙 먼데이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모두 나중에 쓰여진 해석이고, 진상은,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 부편집장이며, 경제논설 주간인 마틴 울프(Martin Wolf 72세)나 캐서린 오스틴 피츠(Catherine Austin-Fitts)가 발언한 것처럼, 과거의 금융위기는 국제은행가가 지배하는 중앙은행 네트워크에 의해 빚어지고 있다는 것은 많은 경제학자들이 인정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중간 생략>


・・・재무성의 공식 발표에 의하면, 나라와 지방의 빚을 합한 일본의 채무잔고는, 2018년말에 1,107조엔까지 부풀어 올라, 대GDP 대비로 200%를 훨씬 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베 내각은, 2016년 9월에 일본의 GDP를 증가시킨다는 트릭을 사용했습니다.


<이하 생략>


환율조항에 의해 엔저유도를 하지 못해 엔고가 된다!?


<전반 생략>


・・・재정 파이낸스는, 일본에서는 재정법 제5조를 명확히 위반합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라도, 유럽중앙은행에서도, 어지러울 정도의 법률개정을 거쳐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작년 2월, "일본은행 국채 매입은 재정법 제5조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정부 답변서를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법개정을 하지않고, 각의결정으로 언제라도 재정 파이낸스를 할 수 있다!라고 하는 명확한 의사 표시나 다름없습니다.


<중간 생략>


・・・하지만, 무뉴신 미국 재무장관이, 지난해 10월, 일본과의 새 통상협상에서 환율개입을 비롯한 의도적인 환율유도를 막는 환율조항을 도입하자고 일본측에 촉구해 온 것입니다.


・・・어쨌든, 이것은 실수이며, 경기는 한층 더 악화되어 확실히 "악성 인플레"에 빠져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본은행의 이차원 금융완화의 본질이, 국민의 자산을 국채와 등가교환 하는 것일 뿐, 머니스톡을 늘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하 생략>


"원전의 수출"을 정부의 방침으로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와 소비 증세 10%의 의심스러운 향방


<전반 생략>


・・・세코 히로나리 경제 산업상이, 히타치 제작소가 영국에서의 원자력 발전 건설의 동결을 발표한 다음 날의 내각회의 후의 회견에서, 원자력 발전 수출정책에 대해 "상대국의 의향도 근거로 해 평화이용이나 기후변동 문제에 대한 대응에 책임을 완수할 방침으로 바뀌지 않는다"라며, 계속 원자력 발전의 수출이 정부의 방침인 것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요르단, 베트남에 이어 영국에서의 원전건설 계획 좌절과 일본의 원전수출 계획은 제로가 되었습니다.

히타치, 토시바, 미츠비시가 수출하는 원자로가 설치되어 대만 제 4원자력 발전소 또한, 2014년에 건설이 동결되었으며, 나아가 대만 의회에서 "2025년까지, 대만의 모든 원자력 발전을 정지할 것"을 결정하는 "탈원자력 발전법"이 성립했기 때문에, 몽상의 원자력 발전 수출이 되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모든 원자력 발전 수출 계획이 파탄, 혹은 좌절되었을 뿐만 아니라,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잠수함 수출을 시작으로 하는 일본의 무기수출도 산산히....


아베 외교의 모든 것이 세금을 시궁창에 내다 버릴 만큼의 방탕한 결말로 끝날 것이 확정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파렴치하다고 까지 하면서, 세코 히로나리 경제상은 되지도 않는 것을 공개적으로 한 것일까요?


<생략>


・・・즉, 대만과 같이, 정부가 원자력 발전으로부터 완전하게 철수한다고 한 순간에, 원자력 발전은 거대한 산업폐기물이 되어, 원자력 발전 건설을 위해 전력회사에 융자한 "조"의 단위에 이르는 대출금이 회수불능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은행은 아베노믹스와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도입으로 그만큼 약하다는 것입니다.


<후반 생략>


올해부터 엄격하게 적용되는 바젤 III가, 일본의 약한 금융기관을 도태시킨다!?


<전반 생략>


이런 위기상황에 관한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의 발언은, 경제재정자문회의 의사록에서조차 삭제됐다는 기막힌 사정. 모든 것을 "은폐", "은폐"하는 것이 아베 정권의 진면목입니다.


포브스가 "언젠가 '아베가 일본을 망쳤다'고 회고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일본 투자자들에게 경고하는 짐 로저스의 직언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생략>


・・・일본의 몇 년 후에 대해 "일본은 지독한 디플레이션이 된다"고 주장하는 지식인과 "일본은 심각한 인플레가 된다"라고 주장하는 유식자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어느 쪽이 올바른가 하는 것이 아니라, 기간을 취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어느쪽이나 정답이 될 것입니다.


 "전세계의 경제학자가 인플레이션을 경고하고 있고, 일본은 아베노믹스로 인해 인력부족인데, 실질임금이 계속 떨어져 연금붕괴가 외쳐칠 정도이니, 디플레이션만 되면 돈의 가치가 올라가니까, 일반 근로자나 연금생활자에게는 생활이 편해지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앞으로의 처절한 경제붕괴에서 서바이벌 할 수 없겠지요.


<생략>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이 2019년 봄부터 엄격히 적용되는 바젤 III입니다.


<중간 생략>


・・・바젤 III는, 세계시장에서의 유동성을 감소시켜 신용성장을 둔화시켜 버리기 때문에, 산업사회에 있어서는 사활문제가 되어, 충격이 크면, 재정적인 패닉을 유발하는 것으로도 이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바젤 III는, 이미 전세계에서 비난의 표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서방측 금융기관은, 이 횡포한 룰을 따르려 하고 있습니다.


바젤 III에서는, 은행의 사업에 의해 축적되어 온 이익의 내부유보(핵심적 자기자본)의 비율을, 실질 7.0%이상으로 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으며, 2012년 말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어 왔지만, 드디어 2019년부터 전면적으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참고기사: 바젤III가 은행에 주는 영향) 


<중간 생략>


・・・바젤 III에서는, 국채를 리스크 요인으로 간주하는 것이 전제가 되고 있으므로, 이번 봄부터 엄격하게 적용되게 되면, 그것을 이유로 국채의 인수를 거부하는 메가뱅크가 차례차례로 나올 것입니다.


현명한 미츠비시 UFJ는, 그것을 예측했기 때문에, 2016년의 단계에서 국채 입찰 특별자격의 반납을 재무성에 신청했습니다.


메가뱅크가 아무도 국채를 인수하지 않게 되면, 정부는 국가예산을 편성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일본은행은 재정 파이낸스를 단행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1992년도 말부터 본격 적용된 바젤 I에 의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하면, 연일, 많은 경영자의 자살이 매스컴에 보도된 것처럼, 금융기관에 의한 "융자보류"나"융자조건 상향"을 원인으로 하는 중소기업의 파탄입니다.


<생략>


・・・이번의 바젤 III야 말로, 취약한 금융기관에 있어서는 소멸의 위기라고 불러야 할 사태가 될 지도 모릅니다.


・・・세계의 중앙은행들을 통제하기 위해 로스차일드 등 국제은행가들이 설립한 국제결제은행(BIS)의 이런 시나리오가 보이는 것은 나 뿐이 아닐 겁니다.


구로다 일본은행총재와 아베 총리는, 도대체 누구의 명령에 따라 일본을 붕괴시키려 하는 것일까요?


"일본은 디플레이션" or "일본은 인플레이션"・・・둘 다 옳다


일본에는, 비슷한 상황에서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초래될 줄 알았는데, 반대로 디플레이션이 됐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그것은 전쟁 후의 점령기인 1949년에, GHQ의 경제고문인 조지프 도지가 일본 정부에 대해 경제의 자립과 안정을 위해 권고한 재정금융 긴축정책 "도지(dougge)권고(통칭 도지 라인)"에 의해 초래되었습니다.

종전 후 얼마 되지 않은 1946년 2월 16일의 예금봉쇄로부터 3년 후의 일입니다.


<중간 생략>


일본 정부는, 많은 국민을 아사시켰던 반성에서 조지프·도지의 권고를 받아들여, 국채 발행을 제로로 해, 철저한 인플레 억제, 국내소비를 억제했습니다.


그 반동으로 인해, 이번에는 단숨에 디플레이션에 빠졌기 때문에, 실업자나 기업도산이 증대해, 도쿄 증권거래소에서는 사상 최저가인 85.25엔이라는 평균주가를 기록했습니다.


・・・도지 권고가 실시된 다음 해인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한국전쟁 특수로 일본의 본격적인 경제부흥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의 일본은 이 때의 상황과 흡사합니다.


<이하 생략>


(3에서 계속)


                               http://kaleido11.blog111.fc2.com/blog-entry-59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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