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ランプによるベネズエラのライバル政権承認は外交雪崩を引き起こす
Wayne MADSEN
2019年1月24日
Strategic Culture Foundation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의 라이벌 정부 승인은 외교붕괴를 초래한다
2019년 1월 24일 Wayne MADSEN 번역 오마니나
1월 23일, 트럼프 정권이, 니콜라스 마두로라는 "사실상"의 "합법적" 대통령을 반대해, 베네수엘라 국민의회 의장인 후안 구와이드를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으로 인정한 것은, 전세계 국가들이, 각종 정치분파 지도자를 합법정부로 인정하는 연쇄행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트럼프의 움직임에 대응해, 마두로는, 워싱턴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하고, 카라카스의 모든 미국 대사관원에게, 72시간 내로 국외퇴거를 명령했다. 야당에게 지배되는 베네수엘라 국민의회는, 구와이드를 잠정 대통령으로서, 마두로 정부의 라이벌로서의 과도정부를 선언했다.
마두로는 최근 2기째인 베네수엘라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으나, 미국의 자금제공을 받은 베네수엘라의 우익야당은 그 움직임을 거부했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베네수엘라에 있어서 유일하게 합법적인 민주적 조직으로서, 국민의회에 대해 미국이 확고하게 지지하는 결심을 선언했다. 워싱턴에 본거지를 둔 루이스 알마그로 미주기구(OAS)의 사무총장은, 먼저 구와이드를 베네수엘라의 "잠정 대통령"으로 불렀다. 미주기구의 회원인, 캐나다와 콜롬비아, 브라질과 페루와 아르헨티나가 구와이드를 경쟁자인 베네수엘라 정부 대통령으로 인정할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다.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의 우익연합인 리마그룹이, 마두로의 추방을 요구하는 가운데, 멕시코는 마두로 추방을 거부했다.
우리는 곧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다른나라의 정부가, 마두로 정권에게 인정받은 베네수엘라 외교요원을 추방했다고 선언하고, 대사관을 구와이드 정권 지지자들에게 넘겨지는 것을 보게 될 수도 있다. 베네수엘라의 대미관계 단교로, 트럼프 정권은 워싱턴의 베네수엘라 대사관의 열쇠를 구와이드가 이끄는 야당으로 넘겨줄 지도 모른다.
유사한 상황이 이미 시리아에서 일어났었다. 2013년, 다마스쿠스의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사실상"의 "합법"정권에 반대하는 시리아 야당은, 시리아의 아자즈에 본거지를 두는 라이벌 "임시정부"를 설립했다. "과도정부"는 터키,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른 나라들에 의해 지지받았지만, 시리아 내전에서의 아사드의 전면적인 승리 이후, 거의 붕괴된 상태다. 아사드 정권은, 러시아, 이란, 이라크, 중국,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과 베네수엘라에 의한 지지를 유지하고 있다.
베네수엘라라는 전례에, 라이벌 대통령이나 정부의 승인이나, 아마도 망명정부 수립 조차 허용하는 다른 나라들이 이어질 것이다. 이런 상황은, 이미 지구에 만연하고 있는 국제관계의 불안정을 가중시킬 것이다.
베네수엘라의 예로 이어지는 외교적 "도미노"는, 여러 개가 있다. 가장 긴박한 상황은 콩고민주공화국이다. 그곳에서는 야당 지도자인 펠릭스 치세케디가 득표의 38.57%를 얻어, 논란이 많은 콩고 대통령 선거의 승자로 선언됐다. 치세케디는 퇴임하는 조지프 카빌라 대통령의 후임이 될 예정이다. 그러나 또 다른 대통령 후보인 마르탱 파울의 지지자가, 이 전 엑손모빌 임원을 콩고민주공화국 선거의 실제 승리자로 불렀다. 파울은 표의 34.8%를 얻었다. 카빌라의 지지를 받은 세번째 후보인 에마누엘 라마자니 샤달리는 득표 23.8%로 패배가 분명하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 이미 사례를 만든 덕분에, 콩고민주공화국의 경쟁정부 지도자로서, 치세케디 혹은 파울을 지지하려고 여러나라가 줄을 잇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에는, 1960년의 독립에서 시작된 왜곡된 경쟁정부의 역사가 있다. 1960년에, 중앙정보국에 끌려간 쿠데타로 파트리스 르문바 총리가 축출된 뒤, 좌익지도자인 루문바의 부총리인 안토완 기젠가는, 레오폴드빌의 콩고공화국(현 킨샤사)의 라이벌로서, 스탠리빌(현 키젠가)에 콩고자유주를 설립했다. 키젠가 정부는, 소련, 중국, 몽골, 폴란드, 동독, 유고슬라비아, 알바니아, 불가리아,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 쿠바, 이라크 아랍연합 공화국, 가나, 기니, 알제리 과도정부와 모로코에게 인정받았다. 레오폴드빌 정부는 미국, 영국연합 왕국, 프랑스, 벨기에와 다른 서방국가들에게 계속 인정받았다.
모이즈 촘베에 이끌려, 벨기에 용병에게 지원받은 분리독립파인 카탄가 국이, 엘리자베이트빌(현 르분바시)에 설립됐다. 카탄가의 탈퇴와 동시에, 앨버트 카론지를 대통령으로 하는 남카사이국이 박완가에서 선언했다. 어느 나라도, 카탄가와 카사이 국가 모두와 외교관계를 가지려 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프랑스, 벨기에, 남아공과 (로데시아 니야살란도 연방으로 알려진) 중앙아프리카 연방에게 군사지원을 받았다.
예멘도, 경쟁국들에게 지지를 받았던 두 개의 경쟁정부가 있다. 두 지도자가 예멘 공화국의 지도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 사람은 망명지인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지배하고 있는 임시 대통령인 압둘라 만수르 하디다. 또 한명은 예멘의 수도 사나아를 점거하고 있는 예멘 혁명위원회 위원장인 무함마드 알리 알 후시다. 이란, 시리아와 레바논의 헤즈볼라는 알 후시 정권을 예멘의 합법정부로 인정하고 있다. 구 독립국 남예멘의 지원자가, 2018년 1월, 아덴의 지배권을 쥐고, 잠정평의회를 설립해, 어떤 외교상의 승인을 받지 않았지만, 아랍에미리트의 지원을 받고 있다.
국내, 국외의 혼란을 틈타 번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트럼프 정부는, 다른 경쟁 정부도 활성화시켰다. 워싱턴은 중국과 대만 양측의 국가주의적 심정을 부추키고 있다. 대만의 "중화민국"은 중국정부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중화인민공화국은, 대만을 반역적인 주(州)로 간주하고 있다. 중국도 대만도, "돈다발 외교"로 외교적 이점을 얻으려고 경쟁해 왔다. 중국은, 베이징과의 관계확립을 조건으로 대규모 원조프로그램을 제안함으로써, 대만을 승인하고 있는 국가들을 대만에서 갈라놓는 데 성공하고 있다.
반정부 정치 지도자와의 외교관계를 돈독히 한다는 개념을 추진하고 있다는 트럼프 정권의 위험한 정책의 영향은, 곧 경쟁 정치권력이나 분리독립운동이 성행하는 나라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소말리아, 리비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아프가니스탄, 말리, 적도기니, 베트남, 라오스, 가봉, 나이지리아, 니제르, 케냐, 짐바브웨, 마다가스카르, 미얀마, 에티오피아, 터키, 이란, 이라크, 스리랑카, 이집트, 카메룬, 나이지리아, 코모로 제도 등이 대상이 될 것이다.
망명 정부를 포함해, 경쟁 정권과 외교관계를 돈독히 해도, 좀처럼 성공하지 못한다. 1939년 프란치스코 대원수가 이끄는 파시스트 세력이 스페인 공화국을 무너뜨린 뒤, "스페인 공화국 망명정부"는 당초 프랑스에, 다음으로는 멕시코에 설립됐다.망명 중, 스페인 공화국은, 멕시코, 파나마, 과테말라, 베네수엘라,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유고슬라비아, 루마니아와 알바니아에 인식되었을 뿐이었다.
극우야당을 베네수엘라의 합법정권으로 인정한다는 트럼프 정권의 계획은 멕시코의 스페인 망명정부나, 워싱턴의 "동투르키스탄 망명정부"나 런던의 "서 클루디스탄 망명정부"나, 베를린의 "자유도시 단찌히 망명정부" 등 다른 파탄난 망명정부를 포함해, 비슷하게 절망적이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행동은, 국제연합의 의석과 해외 대사관 및 영사관 과, 국제적인 장에서 자국을 대표해 말할 권리를, 경쟁하는 두 정부가 다투는 상태를 해방시켰다. 이것은, 자부심 높은 조직파괴자 트럼프가 즐겨 쓰는 대혼란이다.
트럼프의 백악관은 "저능"과 "바보" 팀으로 구성됐다는 말이 많다. 백악관이 베네수엘라 우익야당을 베네수엘라 정부로 인정하기에 이른 지금, 트럼프와 그의 정권에 대한 이 칭호는 결정적으로 옳다.
url:https://www.strategic-culture.org/news/2019/01/24/trump-recognition-rival-venezuelan-government-will-set-off-diplomatic-avalanche.html
이 글은, 트럼프의 외교를 "저능"과 '바보"로 형용하기는 하지만, 구 군산과 글로벌리스트에 의해 구축된 각 국의 친미세력을 의도적으로 지지하므로서,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행동은, 국제연합의 의석과 해외 대사관 및 영사관 과, 국제적인 장에서 자국을 대표해 말할 권리를, 경쟁하는 두 정부가 다투는 상태를 해방시켰다. 이것은, 자부심 높은 조직파괴자 트럼프가 즐겨 쓰는 대혼란이다.
오히려, 글로벌리스트들이 구축한 구체제를 부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읽힙니다. 특히,시리아의 사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유사한 상황이 이미 시리아에서 일어났었다. 2013년, 다마스쿠스의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사실상"의 "합법"정권에 반대하는 시리아 야당은, 시리아의 아자즈에 본거지를 두는 라이벌 "임시정부"를 설립했다. "과도정부"는 터키,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른 나라들에 의해 지지받았지만, 시리아 내전에서의 아사드의 전면적인 승리 이후, 거의 붕괴된 상태다. 아사드 정권은, 러시아, 이란, 이라크, 중국,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과 베네수엘라에 의한 지지를 유지하고 있다.
최종적으로는 "헤쳐모여"가 되면서, 미국의 패권은 더욱 저하되어 다극화로 추동되겠지요. 그런 점에서 역시, 본인이 지적하고 있듯이, 작금의 "한일 대립"에 대한 트럼프의 "침묵"은, "일단,헤쳐! 모이든지 말든지"입니다.
이러한 흐름과 더불어,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정된 상황에서, 트럼프와 반대의사를 우회적으로 표명한 북의 마두로 지지는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폼페이오의 "60일 이내가 우리의 계획"이라는 발언이 계속 맴돕니다.
어쨋든, 트럼프의 움직임은, 오바마와 같은 그림자 다극주의 적인 방식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시리아가 오바마의 작품이지요.
베네수엘라에 대한 트럼프의 위협은 부시와 오바마와 같다
2019.01.31.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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