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자산시장 버블 붕괴 가능성

주식·증권정보

by 21세기 나의조국 2023. 5. 31. 14:01

본문

자산시장 버블 붕괴 가능성

TwilightZone추천 4조회 4723.05.30 16:12
 
 
 
 
 
IT버블 붕괴 가능성 거론되기 시작합니다.
그럴만한 디커플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AI로부터 시작된 것이 이제 IT업종에 서서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부채 한도 협상 마무리 단계이기에 
채권과 주식시장 포함 자산시장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 약육강식의 절정, 부채 한도 협상 이후 버블 붕괴 가능성 - YouTube
 






부채 한도 협상 마무리 단계 31일 의회 투표 전후로 단기 국채 입찰이 시작됩니다.
오늘밤부터 입니다.
 
 

작년말 대비 지난주 낙찰 이자률이 종목별로 0.5-0.8% 정도씩 올라갔으니 
국채 시장은 큰 충격이 지속 중 이고 이게 다 미국 납세자 부담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FED는 납세자를 위한다고 말로는 계속 하지만 실제로는 안좋은 상황을 제대로 컨트롤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상황은 일시적으로 비정상적인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어찌되었건 그렇게 진행 중 입니다.


오늘부터 단기물 공급이 지속됩니다.
예전에는 2년물 이상 정도 체크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단기물도 좀 봐야 하겠습니다. 
국채 시세가 너무 상처를 입은 상황이고 국채 입찰 물량도 변동수가 있고
그것이 FOMC회의와 맞물려있으니 더 중요하게 봐야 할 듯 합니다.




자금 시장이 위기 상황은 아닙니다.
아래 Financial Stress Index 봐도 그렇고  


  


달러 스왑도 큰 이벤트 없습니다.


 




따라서 부채협상 이벤트의 일시적 현상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봐야 하겠고 
언제 해소되는 것을 체크하면 될 상황입니다.


다만 물량이 변동되면 FED가 대응하는 변수가 될 수 있으니 
그것은 산수가 아니라 수학이 되겠습니다.
단기물까지 지켜봐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되겠습니다.




IT버블 쪽 살펴 봅니다.


종목별로 봅니다.
 




위의 두개 AI 대표 기업 NVDA와 META가 독보적인 상승률이고 
비슷하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밑의 두 종목 MSFT와 APPLE 입니다.
MSFT와 APPLE은 Dow 에도 속해있는데 그 중에서는 상승률이 높은 측 입니다.


그러다 보니 Dow보다 나스닥이 상승률이 높고 
나스닥 중에서도 핵심 종목 Nasdaq 100 지수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위의 붉은색 지수가 나스닥 100, 푸른색이 나스닥, 검정색이 다우 입니다.
그 이격률이 나스닥 100이 독보적으로 오른 경우가 4번 정도 있었습니다.


나스닥 상승률 대비 나스닥 100 상승률을 비교했을 때 
2000년 IT버블 당시 81%, 2008년 68%, 2018년 81%. 2021년 91% 
그리고 지금 10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장 터져도 이상할 것 이 없는 수치인데
한가지 체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과거 버블 당시 오버했던 상황은 대부분이 동반 상승한 업종 전체적인 흐름인데 
지금은 AI 관련된 일부 종목과 확산되어 반도체 일부에 한정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펀드멘털 전반적인 문제보다 IT에 집중된 버블 악재였던 2000년때는
수익모델이 거의 확보되지 않았던 기업들이 무더기로 움직였던 반면 
지금은 그 확보 가능성이 변수는 있지만 그때보다 가시화되고 있는 상태이고 
업종 전반적으로 확산되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NVDA나 META개별 기업의 이슈가 시장 전체를 망가뜨리기에는 아직 설익은 모습이고 
버블 붕괴는 그 수익모델에 얼마나 오차가 생기는지가 관건이 된다고 봐야 할 것 입니다.


지금 시장의 분위기는 아래 트윗의 분위기 입니다.




이 분이 특이하기로는 글로벌 정상급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어느 정도 의미가 있는 그림아닐까 싶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 다를텐데 
현재로써는 AI에 더 빠르고 깊은 분석이 필요하다 
그 정도의 인식은 필요해 보입니다.


최소한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해 보입니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