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부채한도 6월초 디폴트, 지방정부 국채 발행 중단
어제 5월 1일 분기 자금 조달 계획 확정 이전에
Economy statement 에서 옐런 장관은 부채 한도 협상을 촉구하면서
맥카시 의원 앞으로 공개 서한을 보냈습니다.

1분기 결산을 해보니 지출이 예상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고
그러니 예상한 것 보다 디폴트 시기가 더 빨라 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지방 정부 발행 국채는 중단 한다는 계획이고요.
생각보다 좀 쎈 압박 입니다.
Economy statement 내용은
GDP, 인플레이션, 노동/임금, 주택 등의 분야를 분석하였는데
1Q의 완만한 성장으로 압축 요약 되고
다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문제는 해소 중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오늘 내일 FOMC회의 내용은 거의 다 요약되었다고 보이고
그렇다면 별 일 없이 넘어가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봅니다.
25bp 인상이면 그냥 지나가는 재료에 불과할 것 입니다.

향후 리스크 요인으로
항상 그랫듯 인플레이션, 금리와 주택 그리고 지정학적 리스크를 꼽았고
특이한 것은 탑 이슈로 부채 한도 협상과 뱅킹 시스템 리스크를 꼽습니다.
그만큼 앞뒤로 계속 의회에 타결을 촉구하는 것이고
일정상 대통령과 의회의 만남은 다음주 중부터 재개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때 또 5월의 국채 발행 일정이 시작됩니다.
유동성 압박 주면서 국채는 또 잘 발행될 가능성이 크고
부채 한도 협상 노이즈와 더불어 자산 시장은 조정 가능성을 키웁니다.
매번 겪었던 것인데, 또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한도 협상 실패하면 국물도 없다는 설명을 부연 설명하고 있으니

이런 내용을 공론화하면서 만약 실패하면
의회는 역적으로 몰리게 되는 상황으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지난 번도 그랬지만, 이런 일이 현실화될 경우의 재앙같은 현실 때문에
역설적으로 끝까지 최악의 상황으로 들어선다고 보는 투자자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지나가는 노이즈는 불가피 하기에
얼마나 상채기가 날 것인가 걱정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답을 알기 때문에 하락을 겪어도 어쩔수 없고 .
그런데 그 타이밍을 맞추는 것 또한 불가능하기에
무리한 대응보다 헤징과 현금 비중 조절의 대응이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옐런 미 재무 장관의 경고 " 6월 디폴트, 부채한도 협상 서두르라"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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