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8, 2023 4월 많이 아쉽지만
모든게 좋아보이던 3월 후반부 때부터 기대를 많이 하고
카페나 유투브 시황이나 모두 좋아질 것이라고 호들갑을 떨었건만
정말 말 그대로 설레발로 끝나고 있습니다.
월봉 마감 봅니다.

2,959pt 상승 목표는 증권사 자동 프로그램인데
월봉에서는 거의 맞지 않으니까 잊으시고요,
디커플링은 오늘 밀리면서 다시 또 늘어나고 있습니다.
월간 마감 2,501.53pt. 나스닥 선물 -16.75 기준 -10.25% 기록합니다.

3월말 -11.73%, 4월 12일 -7.26% 였습니다.
이러한 디커플링이 자꾸 확대되는 모습을 경기 흐름과 연결지어서 봅니다.

지난 주에 나온 OECD 경기 선행지수에서
한국이 안좋은 편에 속합니다.
G20보다도, 중국 보다도, 좀 떨어지는 미국 보다도
이 중에서는 제일 안좋은 흐름 입니다.
과거에 경기 반전 타이밍에서 가장 앞섰던 것을 보면
다른 나라가 돌아설라고 하는 것이 거짓이 아니면
한국 경제가 예전만 못하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대표 업종인 IT 업종 비교해보면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입니다.
반도체 뿐만 아니라 선도하고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의문이 듭니다.
다른 업종, 부문은 멀쩡한건지 언제부터 이렇게 된 것인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투자자 입장으로써만 생각해도
언제 한국물로 돌아와야 하나를 생각하던 차에
한발 더 떨어지게 만듭니다.
어제 미국 국채 발행 보면서 마무리 합니다.

4월 27일 7년물 국채 입찰 결과
입찰 경쟁률 2.41배
3월 2.39, Prev. Q 2.40배
해외투자자 비중 64%
3월 63%, Prev. Q 64%
후반부 계속 좋게 마무리 되면서 자산시장 전체적으로 긍정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5월에 대기하고 있는 악재들, 얼마나 강하게 살아날 것인지 지켜보고 있는데
미국 쪽 흐름보면 정책만드는 사람들 능력이 탁월하다는 느낌 지우기 힘듭니다.
예측보다는 계속 흐름 보면서 리듬을 같이 해야 한다고 봅니다.
미국 쪽 얘기 입니다.
골치아픈 한국 경제 흐름, 왜 한국 경제가 유독 약할까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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