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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회의, 이번에도 Bull Market 이끌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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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23. 5. 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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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회의, 이번에도 Bull Market 이끌수도

TwilightZone추천 0조회 023.05.04 12:42
 
 
 
 
3월 회의 지나면서 그 이면의 내용과 
FED 인사들의 달라진면에 적지않이 놀랬는데 
이번 회의 모습도 그 연장선 입니다.




FOMC회의 그 이면을 살펴봐야, 위험은 막겠지만 자산시장의 급상승 역시 원하지 않는다. 아직은 아니다 - YouTube
 




부채 한도 협상만 없으면
조정시 기회를 이용하고자 또 설레발을 칠텐데
담주까지 지켜봅니다.


회의 내용은 이미 다 예측 가능했었고 
그 이후 자산 시장 흐름을 주목합니다.




주식시장 빠지고 국채 상승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시장의 뷰가 달라집니다.


외신타고 해석 베끼는 경우는 연내 금리 인하가 없다고 해서 
주식시장 하락하였다는 데, 
그 이유때문이라면 국채 시장 급등은 어떻게 해석이 불가능해집니다.


새벽 4시 이후에 지역 은행이 무더기로 흘러내리고
인수의 핵심인 JP 모간까지 흘러내리는 모습
금리 인하를 안하면 어떻게 된다는 현실을 반영한 주식시장이고 
그래서 금리인하를 할꺼야 라고 국채 쪽으로 베팅 들어갔다고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CME 금리 확률도 그것을 반증 합니다.




100bp인하 확률이 30%대 진입하고 
75-125bp인하 확률을 합하면 80%를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재무부는 다음주부터 이어질 부채 협상 관련해서
회심의 카드도 빼들었습니다.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예상치 입니다.


지난 분기에 공개한 자료 먼조 봅니다.
2029년까지 준수한(?) 재정적자 비율 예상입니다.


 







어제 공개한 자료입니다.




 




2033년에 넘치는 저 적자를 어찌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구해야 합니다.


왜 하필이면 이 시점에, 누가 원하던 자료도 아닌데 
미 재무부는 파월 의장 뒤에서 왜 이런 자료를 내놓았는지 
충분히 짐작이 가는 시점입니다.


저 그래프에는 의회 예산국에서 뽑은 수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부채 한도 협상을 미루고 있는 모습은 
정치인 특유의 누가 봐도 이상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이 되게끔 
시끄럽게 말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페이퍼로 압박합니다.


다음주 노이즈가 시작되겠지만 
어쩌면 단기에 마무리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원래 소문난 것이 다 좀 시시하지만 
폭풍우도 소리가 시끄럽다가 지나간 이후에는
맑은 날씨를 더 맑게 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다음주 국채 발행 일정과 부채 한도 협상 쌈구경 하면서 
전략 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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