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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0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3. 2. 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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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0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5123.02.10 12:26
 
 
 
◆2023년 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은 2.9.(목) 2023년 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발표하였다.
- (국제금융시장) 글로벌 통화 긴축 우려 완화,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 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으로, ▲주요국의 금리가 하락하고 ▲주가는 상승하였으며 ▲미 달러화는 약보합
- (국내 외환부문)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입 등으로 상당폭 하락하다가 예상을 크게 웃돈 미국 고용지표 발표 이후 하락폭이 축소되었으며, ▲외국인의 국내 증권 투자자금은 순유출 규모가 축소

 
 
◆2023년 1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금융위원회는 2.9.(목) 2023년 1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을 발표하였다.
- (전체대출) ’23.1월중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8.0조원 감소하였으며, 전년동월 대비 증감률은 △1.0%로 감소폭이 확대(12월 △0.5% → 1월 △ 1.0%)되는 등 작년 하반기 이후의 감소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
- (대출항목별 동향) 주택담보대출이 ’15년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전월 대비 감소(△0.6조원)하였고, 기타대출 감소폭(△7.4조원)도 확대되었음.
- (업권별 동향) 은행권 가계대출은 △4.6조원 감소하였으며,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저축은행(0.1조원)은 소폭 증가한 반면, 상호금융(△3.0조원)·여전사(△0.4조원)를 위주로 △3.4조원 감소하였음.

 
 
◆2022년 12월 국제수지(잠정)
한국은행은 2.8.(수) 2022년 12월 국제수지(잠정)를 발표하였다.
- ’22년 12월 경상수지는 26.8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였으며, ▲(상품수지) 4.8억 달러 적자로 전환, ▲(서비스수지) 적자규모 13.9억 달러로 확대, ▲(본원소득수지) 흑자규모 47.9억 달러로 확대, ▲(이전소득수지) 2.4억 달러 적자 시현
- 금융계정은 50.6억 달러 순자산 증가를 보였으며, ▲(직접투자) 내국인 해외투자 55.1억 달러 증가, 외국인 국내투자 24.8억 달러 증가, ▲(증권투자) 내국인 해외투자 43.7억 달러 증가, 외국인 국내투자 31.5억 달러 감소, ▲(파생금융상품) 1.8억 달러 증가, ▲(준비자산) 38.9억 달러 증가

 
 
◆2023년 1월 글로벌 및 주요국 경제동향과 전망
2. 주요국 경제동향과 전망
- (미국) 경제 전반에서 성장둔화세를 보이며 경기침체 우려 지속
- (중국) 대외 수요둔화 및 코로나 재확산 영향으로 경기 하방압력 심화
- (베트남) 소비·관광 중심 회복세 속 글로벌 경기둔화로 인한 리스크 상존
- (일본) 불확실한 대외여건 속 경제지표 전반에서 완만한 회복세 관찰
- (인도) 인플레이션 둔화와 생산 회복이 관찰되나 무역수지 적자로 인한 위험 병존
- (멕시코) 높은 인플레이션과 교역환경 악화로 경기 하방 압력 증대
- (독일) 에너지 위기와 높은 인플레이션 속 생산·소비 중심 회복 기대
- (러시아) 전쟁 장기화와 서방에 제재 여파에 따른 경기하강 압력 지속

 
 
2023년 2월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
한국은행은 「2023년 2월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 ECB는 2월 정책위원회 회의(2.2일)에서 주요 정책금리를 50bp 인상하고 차기 회의시 50bp 추가 인상을 예고하였으며, 자산매입프로그램의 포트폴리오는 예정대로 금년 3월부터 6월까지 월평균 150억유로씩 축소키로 결정
- 유로지역 경제는 2022년 중반 이후 성장세가 큰 폭으로 둔화되었으나 금년 2/4분기 이후에는 공급병목 현상 완화, 경제활동 재개로 인한 서비스 업황 개선, 임금 상승에 따른 소비 증가 등으로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
- 금번 금리인상 폭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으나 향후 통화정책 기조와 관련하여 정책금리 정점에 대한 시장이 관심이 확대

 
 
 
KDI경제정보센터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 확산과 주요 관심 산업
1. 디지털 전환의 가속과 산업변화
2. 주요 관심 산업
3. 결론
 
 
◆CES 2023 참관후기
I.CES 2023 개요
II.CES 2023 총평과 핵심 키워드
III.주요 분야별 세부 내용
 - AI
 - 스마트가전
 - 모빌리티
 - 스마트헬스
 - 메타버스
 - 스타트업 / 혁신상

 
 
 
KB경영연구소
 
 
 
 
◆원희룡 장관·1기 신도시 지자체장 노후계획도시 정비 속도감 있게 추진키로
1기 신도시 5개 지자체장들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그간 국토부 장관·지자체장 간담회, 주민 설명회 등에서 제시된 지역과 주민의 의견들이 7일 발표한 특별법 주요 내용에 충실히 반영되었다”고 화답하면서, “1기 신도시가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메가트렌드가 반영된 미래도시로 거듭나고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하루라도 빨리 덜어지기 위해서는정부가 발표한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7일 발표한 특별법은 1기 신도시 주민들의 목소리와 지역을 대표하는 지자체장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만든 우리 모두의 법안”이라면서, “특별법이 취지대로 잘 작동할 수 있도록 기본방침과 시행령(안)을 내실 있게 마련하는 한편, 노후계획도시가 아닌 노후 구도심 등 일반적인 정비사업 과정에서도 장애요인이 없도록 제도개선과 정책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주요내용 발표
 특별법 적용대상 : ‘노후계획도시’
  • 택지조성사업 완료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m2 이상의 택지 등
 추진체계 : 기본방침 → 기본계획 → 특별정비구역
  • (기본방침) 모든 노후계획도시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가이드라인으로 계획수립·구역지정 원칙, 특별정비구역 내 추진사업 유형 제시(국토부)
  • (기본계획) 특정 노후계획도시를 위한 도시정비 총괄계획으로 구역지정 세부계획, 기반시설 확충 및 특례 적용사항 등을 포함(지자체)
  • (특별정비구역) 대규모 블록 단위 통합정비, 역세권 복합·고밀개발, 광역교통시설 등 기반시설 확충 등 도시기능 강화사업 추진(지자체)

 
 
 
국토교통부
 
 
 
 
◆주간아파트가격동향 (20230206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3년 2월 1주(2.6일 기준) 전국 주간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49% 하락, 전세가격은 0.76% 하락했다.
□ [전국 : -0.49%]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38%) 대비 하락폭 확대됐다. 수도권(-0.44%→-0.58%), 서울(-0.25%→-0.31%) 및 지방(-0.32%→-0.40%) 모두 하락폭 확대(5대광역시(-0.40%→-0.49%), 8개도(-0.23%→-0.29%), 세종(-1.00%→-1.15%))됐다.
ㅇ 시도별로는 세종(-1.15%), 경기(-0.75%), 대구(-0.65%), 인천(-0.51%), 부산(-0.50%), 대전(-0.45%), 울산(-0.37%), 광주(-0.37%), 경남(-0.36%) 등 하락했다.
-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1→1개)은 유지, 보합 지역(3→0개)은 감소, 하락 지역(172→175개)은 증가
 
 
 
한국부동산원
 
 
 
 
◆2023년 2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월 대비 2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는 전국 12.4p 상승하였고,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전망 지수는 계속해서 회복되고 있지만 전국 지수는 71.1로 아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수도권은 전망지수가 지난달 43.9로 유일하게 50선 아래였으나 61.0로 올라섰고, 서울 18.0p(43.9→61.9), 인천 155.3p(39.2→54.5),, 경기 18.0p(48.7→66.7)로 수도권 전 지역에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지난달 발표한 전매제한과 무주택 요건 완화 등 1.3 부동산 규제완화대책이 숟도권의 아파트 분양 전망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주택산업연구원
 
 
 
 
"전셋값 하락에 거래 절벽까지" 주담대도 꺾였다…사상 첫 감소
새해 첫달 전 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이 6000억원 감소했다. 주담대가 전월 대비 감소한 것은 통계 집계 이후 처음이다. 금리 인상과 전세난 등의 영향으로 은행권에서 전세자금대출이 1조8000억원 감소한 영향이 크다.
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전월보다 8조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가계대출이 1% 감소했다. 가계대출은 6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주담대가 6000억원 감소했다. 전 금융권에서 주담대 감소가 나타난 것은 2015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처음이다. 전세대출이 1조8000억원 감소했고, 상호금융 등 제2금융권의 주담대도 6000억원 줄었다.

 
 
난방비·전기요금 억제 시 규제 없을 때보다 경제적 손실”
정부가 난방비와 전기요금을 규제했다가 뒤늦게 인상하면 4년간 경제적 손실이 25조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10일 ‘국제에너지 가격 상승과 에너지 가격 규제의 경제적 영향 보고서’에서 국내 에너지 가격을 규제했다가 조정했을 때의 견제적 손실이 약 25조400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2021년과 2022년에 국제 에너지 가격을 국내 요금에 반영하지 않고 억제하다가 2023년과 2024년에 손실 보전을 위해 가격을 인상하는 ‘가격 규제 시나리오’를 전제했다. 국내 사례를 모형화한 것이다. 비교 분석을 위해 4년간 가격 규제 없이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시장가격 시나리오’도 가정했다.
분석 결과 가격 규제 시나리오에서는 국내총생산(GDP)이 2021~2024년 각각 2.1%, 14.0%, 8.8%, 8.7%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반면 시장가격 시나리오에서는 GDP가 2.2%, 14.9%, 8.5%, 6.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급 실적 은행, 성과급·퇴직금 펑펑
역대급 실적을 올린 은행이 임원 뿐만 아니라 일반 직원까지 고액의 성과급·퇴직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자장사로 배를 불린 상황에서 돈 잔치를 하고 있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어 보인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A은행은 최근 입사한 신입직원을 포함한 직원에게 ‘귀성비’ 명목으로 설 상여금을 지급했다. 특히 설 직전에 부서 배치된 신입사원도 수백만원에 이르는 상여금을 챙겨 다른 은행 신입직원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이 은행 관계자는 “명절 귀성비는 급여에 포함된 사항”이라며 “신입직원도 해당 급여를 받았다”고 했다.
성과급도 후하다. 시중은행의 일반 직원들은 올해 연초 성과급으로 기본급여의 300~400%씩 받아갔다. 특히 일부 고위급 임원들의 경우 성과급 규모가 수억원 내지 수십억원 이상이다. 1년 전에도 은행들은 이자수익 호조 덕에 300%가 넘는 역대급 성과급을 챙긴 바 있다.

 
 
증시 반등하자…꿈틀대는 '빚투'
연초부터 증시가 반등하는 기미가 보이자 10%대 금리에도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빚내서 투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16조6253억79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인 지난달 6일 15조8882억5100만원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4.64% 불어났다.
1년 전만 해도 21조원대였던 규모가 15조원까지 쪼그라들었다가 최근 늘어날 기미를 보이는 것이다.
신용거래융자는 투자자들이 주식 거래를 위해 증권사에 빌린 자금으로 30~150일 등 일정 기간 정해진 이자를 부담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증권사들의 이자율은 10%대 수준이다.
같은 기간 위탁매매미수금도 1858억1800만원으로 1445억6800만원까지 빠졌던 지난달 11일보다 28.53% 늘어났다. 이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결제대금이 부족할 때 증권사가 대신 지급해주는 돈이다.

 
 
저신용자 대출문턱 높이는 카드사… 카드론 1년새 8652억 '뚝'
지난해 카드사들이 리스크 관리를 위해 저신용자의 카드론(장기카드대출)을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 조달 비용이 늘면서 운영 부담이 커지자 선제 대응을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올해 역시 업황 악화로 저신용자의 대출문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취약차주를 위한 금융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머니S가 국회정무위원회 소속 최승재(국민의힘·비례대표)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전업계 카드사 7곳(신한·KB국민·삼성·현대·롯데·우리·하나카드)이 개인신용평점 700점 이하(KCB 기준 적용, 단 없을 경우 NICE 기준)의 저신용자들에게 내준 카드론 신규 취급액은 지난해 기준 총 11조7212억원으로 전년 동기(12조5864억원) 대비 8652억원(6.9%) 줄었다.

 


대기업 대출로   은행경고등 켜진 연체율
시중은행들이 지난해 대기업 대출로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였다. 고금리에 가계대출이 급감하자 기업대출로 눈을 돌린 것이다.
특히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리스크 관리를 위해 상대적으로 우량기업이 몰린 대기업 대출 전략에 주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이같은 대출 태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5대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평균은 12월 0.28%로 9월(0.23%) 대비 0.05%포인트(p) 상향했다.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 평균도 12월 0.24%로 0.06%p 뛰었다. 대기업 대출 역시 같은 기간 0.01%에서 0.02%로 소폭 상승했다. 12월 가계대출 연체율 평균도 0.03%p 오른 0.19%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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