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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7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0. 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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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0월 7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6222.10.07 12:25
 
 
 
◆2022년 2/4분기 자금순환(잠정)
자금운용ㆍ조달차액 
□202년2/4분기중국내부문의자금운용및조달차액은8.5조원 
으로전년동기(14.0조원)에비해순자금운용이축소 
o(가계및비영리단체)전년동기대비순자금운용확대  (24.5조원→39.0조원) 
o(비금융법인기업)전년동기대비순자금조달확대  (-19.4조원→-46.9조원) 
o(일반정부)전년동기순자금운용에서순자금조달로전환  (6.0조원→-15.0조원) 
□국외부문은전년동기대비순자금조달축소  (-14.0조원→-8.5조원


 
◆2022년 9월말 외환보유액
□2022년 9월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167.7억 달러로 전월말 대비 196.6억 달러 감소 
ㅇ외환시장 변동성 완화조치,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달러환 
산액 감소, 금융기관 외화 예수금 감소 등에 기인 
□2022년 8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8위 수준
 
 
◆2022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
통계청은 10.5(수) 2022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하였다.
-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5.6% 각각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4.5% 각각 상승,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는 전월대비 변동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4.1% 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6.5% 각각 상승
-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2.8%, 전년동월대비 12.8% 각각 상승

 
 
◆2022년9월 수출입 동향
산업통상자원부는 10.1(토) 2022년9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하였다.
- 수출 574.6억달러(+2.8%), 수입 612.3억달러(+18.6%)
- 9월 무역수지는 △37.7억달러 적자
- 자동차·석유제품·이차전지 등 5대 주요 품목은 수출이 증가
- 9대 주요지역 가운데 中·중남미 등을 제외한 5개 지역 수출 증가
- 수출액은 역대 9월 중 최고실적인 575억 달러 기록
- 수출 증가율은 23개월 연속 증가세 유지

 
 
◆2022년 8월 온라인쇼핑동향
통계청은 10.4(화) 2022년 8월 온라인쇼핑동향을 발표하였다.
- (총 거래액) 17조 7,181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6.0%(2조 4,425억원) 증가
- (상품군별) 여행 및 교통서비스(133.5%), 음·식료품(27.3%), 생활용품(11.8%), 농축수산물(24.1%) 등의 영향으로 증가
- (취급상품범위별)종합몰의 거래액은 11조 1,314억원, 전문몰의 거래액은6조 5,866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2.8%, 21.8% 각각 증가

 
 
◆2022년 8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국토연구원은 「2022년 8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를 발표하였다.
- ‘22. 8월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89.4로 전월(93.6) 대비 4.2p 하락
- ‘22. 8월 전국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89.1로 전월(93.6) 대비 4.5p 하락

 
 
◆2022년 4분기 제조업 경기전망지수 조사
대한상공회의소는 「2022년 4분기 제조업 경기전망지수 조사」를 발표하였다.
- 기업들이 5분기 연속으로 부정적 경기전망을 내놓음. 작년 3분기 코로나 극복 기대감에 긍정적 전망이 나온 이후 경기 악재들만 지속되는 상황에서 우리경제의 주력업종인 반도체, IT 전자, 철강, 화학 등이 동반 부진에 빠진 모습
- 최근 전국 2,172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경기전망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기업들의 4분기 전망치는 81로 집계. 지난 3분기(79)와 큰 변동없이 기업체감경기가 5분기 연속 부정적 전망이 많음.
- 미·중 갈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위험과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긴축이 맞물려 글로벌 경기가 위축되면서 기업들은 이익 극대화가 아닌 안전과 생존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

 
 
 
KDI경제정보센터
 
 
 
 
◆2023년 및 중기 경제전망
Ⅰ. 지출부문
Ⅱ. 성장 및 금융 부문
Ⅲ. 생산 부문
Ⅳ. 소득 및 인구·고용 부문
 
 
 
국회예산정책처
 
 
 
 
◆2022 한국 1인가구 보고서
Ⅰ. 한국 1인가구 현황
      1. 가구수 추이
      2. 구성 및 소득 추이

Ⅱ. 1인가구 바로 알기
     1. 요약 - 1인가구에 대한 오해와 현실
     2. 1인 생활 동기 및 지속 의향
     3. 주거 환경
     4. 소비와 저축

 
 
 
KB경영연구소
 
 
 
 
◆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21003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10월 1주(10.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20% 하락, 전세 가격은 0.21% 하락했다.
□ [전국 : -0.20%]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20%) 하락폭을 유지됐다. 수도권(-0.25%→-0.25%)은 하락폭 유지, 서울(-0.19%→-0.20%)은 하락폭 확대, 지방(-0.16%→-0.15%)은 하락폭 축소(5대광역시(-0.23%→-0.22%), 8개도(-0.09%→-0.09%), 세종(-0.40%→-0.39%))됐다.
ㅇ 시도별로는 세종(-0.39%), 인천(-0.31%), 대전(-0.28%), 경기(-0.26%), 대구(-0.25%), 울산(-0.21%), 광주(-0.21%), 서울(-0.20%), 부산(-0.19%) 등은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韓 경제 덮친 ‘쌍둥이 적자’…“외화유동성 확보에 차질 있을 수도”
우리나라 무역수지 적자가 사상 최대로 불어나면서 올해 8월 경상수지도 30억5000만달러 적자로 돌아섰다. 2년 4개월 만에 최대폭 적자다. 한국 수출의 ‘대들보’ 역할을 해 온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증가세가 꺾인 가운데 에너지 가격이 뛰면서 수입이 큰 폭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한국 경제의 펀더멘탈(기초 체력)과 대외건전성을 보여주는 지표인 경상수지가 적자를 낸 것은 이례적이다. 그동안 경상수지는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배당이 몰리는 시기인 4월을 제외하고는 월간 기준으로 꾸준히 흑자를 기록해왔다.
한국은행은 8월 경상수지 적자가 에너지 수입 급증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며, 9월에는 다시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국제유가가 최근 다시 오르고 있는 데다, 원·달러 환율도 1400원대의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어 연말까지 방심할 수 없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에 한국은행의 연간 370억달러 경상수지 흑자 전망치 달성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삼성전자 반도체 영업이익 40% 급감할 듯…4분기도 어둡다
삼성전자가 발표한 3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76조원, 영업이익은 10조8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와 비교하면 무려 31.73%나 뒷걸음질 쳤고, 직전분기보다도 23.4% 줄었습니다.
특히 실적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버팀목' 반도체 실적이 급감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3분기 반도체(DS) 부문 영업이익을 6조원에서 7조원 사이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0% 가량 낮아진 것입니다.
전방 수요 약세와 재고 조정 과정 속에 주력인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락한 게 실적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도체와 비교해서 다른 사업부 실적은 양호하겠지만, 여전히 상승세는 크게 둔화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월세만 쌓인다…서울 아파트 매물 줄고 전세 급증
7일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 건수는 6만264건으로 한달 전(6만2518건)보다 3.7% 감소했습니다.
반면 전월세 물건은 7일 현재 총 6만6천433건으로, 한달 전(5만8천12건)보다 1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전세물건은 4만1945건으로 한달 전(3만6437건)보다 15.1% 늘었고, 월세 물건은 2만1685건에서 2만4488건으로 12.9% 증가해 전세의 증가폭이 더 컸습니다.
최근 가을 이사철에도 불구하고 신규 수요 감소로 전세 물건이 쌓이는 가운데 매매 시장의 거래 절벽이 심화하면서 일부 집주인들은 매매를 전세로 돌리는 경우도 많아진 것입니다

 


한은 “고물가 고착 막아야…금리 인상 기조 이어간다”
한국은행은 7일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확산을 억제하고 고물가 상황 고착을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은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업무현황 자료에서 “높은 수준의 물가상승 압력과 기대인플레이션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물가 오름세와 금리 격차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이후 일곱 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해 왔다. 지난 7월에는 사상 최초로 ‘빅 스텝’(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0.5%였던 기준금리는 현재 2.5%까지 올라왔다.
한은은 소비자물가가 앞으로도 상당 기간 5∼6%대의 오름세를 이어가고, 높은 환율도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연간 물가 상승률은 5%대 초반, 내년은 3%대 중후반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경매시장도 거래절벽…서울 아파트 낙찰률 21년만에 최저
부동산 거래절벽 현상이 심화하면서 법원 경매 시장도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의 지난달 경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 건수는 1천412건으로 이 중 497건이 낙찰(낙찰률 35.2%)됐다.
낙찰률은 전월(41.5%) 대비 6.3%포인트(p) 하락하면서 2019년 6월(34.6%) 이후 3년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전월(85.9%) 대비 2.8%p 낮아진 83.1%를 기록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5.3명으로 올해 5월부터 매월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은 꽁꽁 얼어붙었다. 낙찰률은 전월(36.5%) 대비 14.1%p 하락한 22.4%로 지지옥션이 집계를 시작한 2001년 1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흑석동 -6억, 성수동 -5억... 서울 전역서 신저가 거래 속출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올해 집값 하락세가 전국에서 가장 가파른 세종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7.7로 지난주(78.5)보다 하락했다. 이는 22주 연속 하락으로, 2019년 6월 17일(77.5) 조사 이후 3년4개월 만에 가장 낮은 것이다. 매매수급지수는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아파트를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반면, 이번주 세종시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전주(78.1)보다 0.6포인트 오른 78.7을 기록해 서울 매매수급지수를 역전했다. 세종시는 올해 집값 누적 변동률이 -8.25%로 전국 17개 시·도 중 하락폭이 가장 크다. 지난달 정부가 세종시를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하면서 매수심리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서울 전역에서 직전 최고가보다 5억~6억원이 하락한 거래가 속출하고 있다.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전용면적 84㎡는 지난 8월 18억5000만원에 거래돼 지난 2월(25억4000만원)보다 6억9000만원 떨어졌다. 
 
 
고위험 가구 39.3%가 무직·자영업자…채무액 35조4000억
 전체 고위험 가구의 39.3%가 무직, 자영업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가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부채는 35조4000억원으로 전체 고위험 가구 금융부채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다.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되고 고위험 가구 비중도 감소하고 있지만, 상환 능력은 약화되고 있어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무직 가구 수는 5만2000가구, 자영업 가구 수는 9만8000가구로 전체 고위험 가구의 39.3%를 차지했다. 이는 2020년 43.3%보다 줄어든 것이다.
금융부채는 무직 가구가 7조5000억원, 자영업 가구가 27조9000억원으로 이들 두 가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부채는 35조4000억원에 달했다. 이는 전체 고위험가구의 금융부채 대비 51.0%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체 고위험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20년(56.7%) 보다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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