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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2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7. 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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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2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1조회 7822.07.22 12:12
 
 
 
◆2021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
2021년말 우리나라의 국민순자산( ) 國富은 전년에 비해 조원 2,030 (+11.4%) 1 증가한 경 조원 9,809 ( 2,072 9.6 ) 명목 국내총생산 조원의 배 비금융자산
ㅇ ( : 96.1%) 순자산 대비 비중 은 경 조원으로 1 9,027 전년대비 조원 1,778 (+10.3%) 증가 금융자산
ㅇ (2 1,073 ) 경 조원 에서 금융부채(2 291 ) 경 조원 를 뺀 순금융자산* (순자산 대비 비중: 3.9%)은 조원으로 782 전년대비 조원 252 (+47.5%) 증가
2021 8,294 806 년말 생산자산은 조원으로 전년대비 조원(+10.8%) 비 늘어났으며 생산자산은 경 조원으로 조원 1 733 972 (+10.0%) 증가 생산자산 건설자산은 전년대비 조원
ㅇ [ ] 675 (+12.2%), 설비자산은 조원 41 (+4.2%) 지식재산생산물은 조원 54 (+9.6%) 각각 증가
ㅇ 비생산자산 [ ] 토지자산은 전년대비 조원 971 (+10.0%) 증가


 
◆2022년 7월 최근 경제동향
기획재정부는 7.20(수) 최근 경제동향을 발표하였다.
- 5월 산업활동동향 주요지표는 소매판매는 감소하였으나, 광공업 생산, 서비스업 생산, 설비투자, 건설투자는 증가
- 6월 고용은 취업자 수 증가세 지속, 물가는 상승폭 확대
- 6월 중 금융시장은 글로벌 인플레 압력에 따른 美 금리인상 등 주요국 통화긴축 우려가 지속되며 주가가 하락하고, 국고채 금리와 환율은 상승
- 최근 우리 경제는 고용과 대면서비스업 회복으로 내수가 완만한 개선을 이어가고 있으나, 대외여건 악화 지속 등으로 물가상승세가 확대되고 향후, 수출회복세 제약 등 경기둔화 우려

 
 
◆‘영끌‘한 2030세대와 주택가격 하락기 정책적 대안
한국지방세연구원은 『 ‘영끌‘한 2030세대와 주택가격 하락기 정책적 대안』을 발표하였다.
- 2021년 8월 이후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정상화를 추진하면서, 그 간 계속 되던 주택시장이 변곡점을 지나 주택가격의 조정 폭이 확대되고 있음
- 2030세대의 주택대출은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전환시켜 이자부담을 완화해 주는 것이 필요함.
- 차입이 많은 주택의 경우 일시적으로 재산세 등을 이연해 주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음. 주택시장이 경색되어 급매도 거래되지 않는 경우 2030세대의 주택을 공공기관에서 적정가격으로 매입해주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음
- 향후, 금리인상 폭이 확대되면서 주택가격은 시장변화에 맞는 재평가과정을 통해서 가격이 크게 조정될 수 있어, 2030세대가 시장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야 함

 
 
◆시중자금흐름 및 경제·금융시장 환경 점검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시중자금흐름 및 경제·금융시장 환경 점검』를 발표하였다.
- 자금흐름 : 글로벌 자산시장 및 유동성, 국내 주식·채권·부동산 시장 자금흐름, 금융권 수신 및 여신 동향, 가계 자금운용 및 기업 자금조달
- 시장 전망 : 하반기 경제 전망 Summary, 통화정책 및 채권시장, 외환시장, 부동산시장
- 주요 이슈 : 대내외 금융리스크 점검, 내외 금리차 역전과 자본유출 우려, 가계부채 및 자영업자 부채 점검, 금리/환율 상승에 따른 산업부문 영향 점검

 
 
◆실거래가로 살펴본 전월세 시장 특징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는 『실거래가로 살펴본 전월세 시장 특징』을 발표하였다.
- 주거 점유 형태는 2020년부터 자가 비중 감소, 반전세를 포함해 전세와 월세 비중 증가
- 전세 거래건수는 아파트 입주물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2018~2020년 가파르게 증가하다 2021년 소폭 감소. 월세 거래건수는 2020~2021년 빠르게 증가해 2022년 1분기 현재 전세 거래건수와 비슷한 규모를 유지
- 전세가격은 2019년까지 상승세 둔화와 하락세를 유지하다 2020년 이후 가파른 상승세 시현
- 전월세전환율은 2019년 5%에서 2022년 1분기 3.8% 수준까지 하락

 
 
◆IFRS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초안) 주요 내용
KDB미래전략연구소는 『IFRS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초안) 주요 내용』을 발표하였다.
-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는 ‘22.3월 ‘IFRS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초안을 발표
- 동 기준은 광범위한 지속가능성 이슈를 다루는 ‘IFRS S1 일반요구사항’과 기후 이슈를 다루는 ‘IFRS S2 기후 관련 공시’로 대별
- 국내에서도 ISSB 기준 도입에 대한 논의를 진행중으로, 기업들은 선제적으로 관련 공시체계를 정비할 필요

 
 
 
KDI경제정보센터
 
 
 
◆2022년 6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  ‘22. 6월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0.2로 전월(104.5) 대비 4.3p 하락
  - ‘22. 6월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9.8으로 전월(105.0) 대비 5.2p 하락
● ‘22. 6월 전국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0.6으로 전월(105.0) 대비 4.4p 하락
  - ‘22. 6월 수도권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9.8로 전월(105.2) 대비 5.4p 하락
 
 
 
국토연구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20718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7월 3주(7.18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4% 하락, 전세가격은 0.03% 하락했다.
□ [전국 : -0.04%]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3%) 대비 하락폭 확대됐다. 수도권(-0.05%→-0.06%), 서울(-0.04%→-0.05%) 및 지방(-0.02%→-0.03%) 모두 하락폭 확대(5대광역시(-0.05%→-0.06%), 8개도(0.01%→0.00%), 세종(-0.16%→-0.21%))됐다.
ㅇ 시도별로는 전북(0.09%), 강원(0.02%), 경북(0.01%) 등은 상승, 경남(0.00%)은 보합, 세종(-0.21%), 대구(-0.13%), 인천(-0.08%), 대전(-0.07%), 경기(-0.06%), 전남(-0.05%), 서울(-0.05%) 등은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2022년 7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6월대비 7월 주택사업경기는 여전히 악화 추세이나, 전월 대비 하락폭이 감소
◦ 수도권의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전월 81.6에서 7월 71.5로 낮아지면서 주택사업경기의 하락세는 7월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서울과 경기는 각각 12.6p, 21.5p (전망지수  84.6 72.0, 86.0→64.5)로 크게  하락하였다.
◦ 수도권 외 지역은 2.3p (전망지수74.6→72.3)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월 상당히 하락폭이 컸던 세종과 충남은 각각 8.6p, 7.8p 상승하여 (전망지수 78.9→ 87.5, 72.2→ 80.0) 소폭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택산업연구원
 
 
 
 
◆[7.22] ECB, 정책금리 0.5%p 인상. 역내 분절화 문제에 대한 대응책도 제시 등
■ 주요 뉴스: ECB, 정책금리 0.5%p 인상. 역내 분절화 문제에 대한 대응책도 제시  
   ㅇ 터키, 러시아와의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협상이 타결  
   ㅇ 미국 7월 3주차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8개월래 최대. 공급부족 완화 신호일 가능성
   ㅇ 일본은행,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 금리인상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상황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양호한 기업실적, 국채금리 큰 폭 하락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1.0%], 달러화 약세[-0.5%], 금리 하락[-15bp] 
 
 
◆[7.21] 미국의 예상보다 양호한 기업실적, 소비둔화 우려 완화·위험자산 선호 강화를 유도 등
■ 주요 뉴스: 미국의 예상보다 양호한 기업실적, 소비둔화 우려 완화·위험자산 선호 강화를 유도  
   ㅇ 유로존 7월 소비자신뢰, 사상 최저 수준. 향후 경기 불확실성 등이 영향  
   ㅇ 영국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40년래 최고치. 영란은행의 0.5%p 인상 가능성 증가  
   ㅇ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LPR) 동결. 경기회복 기대 등을 반영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경기침체 우려 완화, 기업실적 기대감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0.6%], 달러화 강세[+0.3%], 금리 상승[+1bp] 
 
 
 
국제금융센터
 
 
 
 
한은 '빅스텝'에 집 더 안산다…아파트 매수심리 꽁꽁
한국은행의 사상 첫 '빅 스텝'(한번에 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 단행으로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수심리가 11주 연속으로 위축된 모습이다.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5.7로 지난주(86.4)보다 0.7포인트(p) 하락했다.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가 시행된 지난 5월 9일(91.0) 이후 11주 연속 하락세다.

한은이 지난주에 처음으로 금리를 0.5%p 올린 빅 스텝을 단행하는 등 금리 인상과 집값 하락 우려가 커지면서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심화되는 분위기다.
부동산빅데이터 업체인 아실의 집계를 보면 서울 지역 아파트 매물은 이날 기준 총 6만3천889건으로 한달 전(6만5천261건)에 비해 2.2% 감소한 상태다.

 
 
"월급 절반 빚 갚을 판"…'주담대 7%' 현실화에 영끌 빚투족 발동동
한국은행이 지난 13일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포인트 올리는 사상 첫 '빅스텝'을 단행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금리가 올라갈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연내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어 연말에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7%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주담대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이른바 '영끌(영혼까지 끌어 대출)' 매수에 나섰던 매수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금리 인상에 따라 매달 갚아야 하는 상환액도 늘어날 수밖에 없어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 조치에 따라 시중은행들은 당장 수신상품 금리 인상에 나섰다. 하나은행은 14일부터 예적금 상품 30종의 금리를 최대 0.9%포인트 인상했다. 금리 인상 대상 상품은 적금 22종, 예금 8종 등 총 30종이다. 상품별 가입 기간에 따라 적립식 예금 금리는 0.25~0.8%포인트, 거치식 예금 금리는 0.5~0.9%포인트 오른다.

 
 
여기저기 "급매요"…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11주 연속 위축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매수심리는 11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5.7로 지난주(86.4)보다 0.7포인트 하락했다. 수급지수는 지난 5월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 조치 시행 이후 꺾이기 시작해 11주째 하락하고 있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이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매수)와 공급(매도) 비중을 지수화한 것으로, 이 지수가 기준선(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서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경기도의 매매 수급지수는 지난주 90.5에서 이번주 90.0으로, 인천은 91.6에서 88.5로 각각 떨어졌다. 이에 따라 수도권 매매수급지수도 88.5를 기록하며 지난주(89.4)보다 0.9포인트 하락했다.
추가적인 금리인상과 집값 하락 우려가 커지면서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이다. 이날 기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서울 아파트 매매(계약일 기준)는 7868건으로 종전 최소였던 지난해 상반기(2만5828건)의 30% 수준에 불과하다.

 
 
하나증권 "연준, 7월 FOMC서 기준금리 0.75%p 인상 가능성 커"
하나증권은 미국의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지표가 개선 흐름을 보인다는 점 등을 토대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22일 전망했다.
전규연 연구원은 "7월 FOMC에서 연준 위원들은 기존에 예고한 대로 75bp(1bp=0.01%)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크다"며 "미국 6월 소비자물가가 9%대에 진입한 이후 7월 100bp 인상 확률도 높아졌지만, 금리 인상 폭이 커질수록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도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달 FOMC에서는 매파(통화긴축 선호)로 분류되던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통화정책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경기 불확실성 확대를 우려해 75bp 인상안에 반대하고 50bp 인상 소수의견을 개진했다"며 "지난달 75bp 인상의 근본 원인이었던 장기 인플레이션도 하향 안정되고 있다"고 짚었다.

 
 
동학개미야 우냐?” 국민연금도 운다
“국민연금이 올해 (운용수익) 흑자를 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하반기에 주식시장이 반등하겠지만 연말에 다시 상황이 좋지 않게 흘러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3년간 국민연금의 연평균 수익률은 10% 안팎이었습니다. 반면 장기 평균 수익률은 6%대죠. 향후 3년간은 수익률이 0%에 수렴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에게 올해 국민연금 운용수익 전망을 묻자 이 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그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올해 코로나 버블 붕괴 등을 예측해 ‘한국의 닥터둠’으로 불린다. 김 교수는 유동성 장세가 펼쳐지면서 수익이 높았던 최근 몇 년과 달리 당분간 연기금 실적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산별로는 △국내주식(-7.52%) △해외주식(-6.03%) △국내채권(-4.20%) △해외채권(-0.65) 순으로 손실률이 높았다. 국민연금 측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통화긴축 가속화 우려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지정학적 이슈로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확대돼 수익률이 하락했다”는 입장이다. 대체투자 부문은 5.22% 수익을 냈는데 원/달러 환율 상승에 힘입은 바가 크다.
 
 
亞, 글로벌 긴축대열 합류 압박…물가-환율 '이중고'
아시아 중앙은행들이 글로벌 금리인상의 대열에 뒤늦게 합류해야 할 처지에 몰렸다.
미국, 유럽에 이어 아시아도 오르는 인플레이션과 환율을 방어하기 위해 거의 반강제적으로 금리인상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주 싱가포르와 필리핀은 예정에 없던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상황의 긴박함을 강조하며 기습적으로 금리를 올렸다.
아시아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미국, 유럽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해 부양적 기조를 이어갔다. 하지만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올해 3월 금리인상을 시작해 강도를 높였고 유럽중앙은행까지 11년 만에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이로 인해 아시아 통화는 추락하고 자본 유출이 심해졌고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인플레이션 압박이 커졌다
아시아 각국 통화와 채권이 가장 크게 타격을 입었다. 필리핀 페소는 올들어 10% 넘게 떨어져 17년 만에 최약세다. 필리핀 국채수익률은 올초 대비 200베이시스포인트(bp, 1bp=0.01%p) 뛰었다.

 
 
6월 생산자물가지수, 6개월째 오르며 역대 최고치 기록
6월 생산자물가지수가 6개월째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다.
2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6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20.04(2015년 100 기준)로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 이는 6개월 연속 상승세로, 지수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지난 3월부터 4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9.9% 상승하면서 19개월 연속 상승세다.
농림수산품은 0.7% 올랐다. 축산물이 1.1% 하락했지만 수산물과 농산물이 각각 3.0%, 1.2% 오른 영향이다. 공산품은 전월대비 0.7% 올랐다. 석탄 및 석유제품(4.7%), 화학제품(1.6%) 등이 오른 영향이 반영됐다.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은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전력, 가스 및 증기가 0.2% 오른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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