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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2년 6월 10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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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6. 1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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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2년 6월 10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1조회 36922.06.10 16:01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제전망」 발표
기획재정부는 6.8(수) 경제협력개발기구「경제전망」을 발표하였다.
- OECD는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중국 봉쇄 영향 등으로 세계경제의 회복세가 둔화되고 물가는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 OECD는 우리나라의 ’22년, ’23년 성장률을 각각 2.7%, 2.5%로 전망하고, 물가상승률은 ’22년 4.8%, ’23년 3.8%로 전망
- OECD는 러-우 사태 악영향 심화, 물가상승 압력 확대·장기화, 통화긴축 과정에서의 금융시장·신흥국 부실 촉발 등을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제시
- OECD는 향후 정책방향으로 백신·식량 공급과 관련된 국제적 협력, 거시경제 여건에 따른 통화정책 정상화, 취약계층 타게팅 지원 등을 권고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2년 6월)
한국은행은 6.9(목)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한국은행은 한국은행법 제96조에 따라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2년 6월)를 작성하였음

 
 
◆2022년 5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은 6.9(목) 「2022년 5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발표하였다.
-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강화 기대, 경기둔화 우려 등에 영향받으며 주요 가격지표가 변동
-주요국의 금리와 주가가 상승하였으며, 미 달러화는 약세
- 국내 외환부문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등락하는 가운데 상승하고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순유입으로 전환
- 원/달러 환율은 미 연준의 긴축 강화 우려와 중국의 코로나19 봉쇄조치 완화 등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이 엇갈리며 소폭 상승

 
 
◆2022년 세계은행(World Bank) 세계경제전망 발표
기획재정부는 6.7(화) 세계은행의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하였다.
- (세계경제 전망) 금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은 2.9%(선진국 2.6%, 신흥·개도국 3.4%)으로, ’22.1월 전망 대비 하향 조정(△1.2%p)
- (지역별 전망) 선진국과 신흥·개도국 모두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성장률 저하, 유럽·중앙아는 마이너스 성장 예상

 
 
◆2020년 국민계정(확정) 및 2021년 국민계정(잠정)
한국은행은 6.8(수) 「2020년 국민계정(확정) 및 2021년 국민계정(잠정)」을 발표하였다.
- 2021년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대비 4.1% 증가 (전년 : -0.7%)
-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2,072조원으로 전년대비 6.7% 증가
-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4,048만원(미 달러화 기준 35,373달러)

 
 
’22.3월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
금융감독원은 6.9(목) 「’22.3월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을 발표하였다.
- ’22.3월말 국내은행의 BIS기준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총자본비율 및 단순기본자본비율은 각각 12.99%, 14.22%, 15.52% 및 6.42%
- ’22.3월말 현재 모든 국내은행이 규제비율(자본보전완충자본 및 D-SIB 추가자본 포함)을 상회
- ’22.3월말 국내은행의 자본비율은 전년말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는 등 자본적정성은 양호
- 금융감독원은 대내외 경제 충격에도 은행이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을 바탕으로 자금중개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은행의 자본확충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예정

 
 
◆2021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속보)
한국은행은 6.8(수) 「2021년 기업경영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 ’21년 법인기업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전년대비 크게 개선
- (성장성) 매출액증가율(-3.2%→17.7%)이 증가로 전환하고 총자산증가율(4.9→10.8%)도 상승폭이 확대
- (수익성) 매출액영업이익률(5.1%→6.8%) 및 매출액세전순이익률(4.4%→7.7%)이 상승
- (안정성) 부채비율(97.3%→97.7%)이 전년보다 소폭 상승하였으나 차입금의존도(27.7%→26.5%)는 전년보다 하락
- (현금흐름) 영업활동 현금 유입의 증가로 현금흐름보상비율(57.2%→62.3%)은 상승

 
 
◆2022년 5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은 6.7(월) 「2022년 5월말 외환보유액」을 발표하였다.
- 2022년 5월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477.1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15.9억달러 감소
- 미달러화 약세에 따른 기타통화 외화자산 미달러 환산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 등으로 감소
- 2022년 4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

 
 
◆인구소멸 위기, 늦기 전에 대처해야
한국경제연구원은 「KERI칼럼: 인구소멸 위기, 늦기 전에 대처해야」을 발표하였다.
- 정부에서도 저출산이 심화됨에 따라 2006년부터 15년간 약 380조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하며 출산을 제고를 위해 노력해음. 그러나 출산율 반등에는 실패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이다. 향후에는 이러한 실패를 거울삼아 가구의 특성을 반영하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여 출산율 제고를 위해 방안을 시급히 마련할 필요
- 한국노동패널을 사용하여 가구주 연령 15~49세 기준으로 2010~2019년의 가구특성별 출산율(100가구당 출산가구 수) 변화를 살펴보면, 출산율 변화도 가구특성별로 다르게 나타남.
- 소득수준을 상·중·하로 나누어서 분석한 결과 2010년 대비 2019년 소득계층별 출산율은 모든 계층에서 감소했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일수록 하락률이 큰 것으로 나타남.

 
 
 
KDI경제정보센터
 
 
 
 
◆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20606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6월 1주(6.6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1% 하락, 전세가격은 0.01% 하락했다.
□ [전국 : -0.01%]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1%) 하락폭을 유지했다. 수도권(-0.02%→-0.02%) 및 서울(-0.01%→-0.01%)은 하락폭 유지, 지방(0.00%→0.00%)은 보합세 유지(5대광역시(-0.04%→-0.04%), 8개도(0.03%→0.03%), 세종(-0.13%→-0.10%))했다.
ㅇ 시도별로는 전북(0.10%), 경남(0.05%), 제주(0.04%), 광주(0.03%), 강원(0.03%) 등은 상승, 부산(0.00%)은 보합, 대구(-0.16%), 세종 (-0.10%), 전남(-0.06%), 인천(-0.05%) 등은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6.10] ECB, 7월 0.25%p 금리인상 예고. 이후에는 보다 큰 폭의 금리인상도 가능 등
■ 주요 뉴스: ECB, 7월 0.25%p 금리인상 예고. 이후에는 보다 큰 폭의 금리인상도 가능  
   ㅇ 미국 재무장관, 높은 인플레이션 불구 경기침체 가능성은 낮은 편 
   ㅇ 중국 주석, 코로나 제로 정책과 경제 성장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할 필요    
   ㅇ 중국 5월 수출, 경제봉쇄 완화 등으로 증가. 향후 전망은 불투명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5월 소비자물가 발표 앞두고 경계감 확대되며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2.4%], 달러화 강세[+0.8%], 금리 상승[+2bp] 
 
 
◆[6.9] OECD, 글로벌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위험은 제한적 등
■ 주요 뉴스: OECD, 글로벌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위험은 제한적 
   ㅇ 미국 재무장관, 높은 인플레이션이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  
   ㅇ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유럽은 금년 겨울 에너지 부족에 직면할 소지    
   ㅇ UAE 에너지장관, 국제유가는 아직 최고치에 근접하지 않은 상태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1.1%], 달러화 강세[+0.2%], 금리 상승[+5bp] 
 
 
 
국제금융센터
 
 
 
 
이창용 "금리인상 시기 놓치면 피해 커"…인플레파이터 역할 강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9일 금리인상 시기를 놓칠 경우 피해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며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한 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시사한 것으로, 오는 7, 8월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연속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창립 제72주년 기념사'에서 "글로벌 물가 상승 압력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의 중앙은행 본연의 역할이 다시금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지난해 8월 첫 기준금리 인상에 나서는 등 주요국보다 먼저 금리를 올린 것에 대해서도 "지난해 소비자물가가 2~3% 수준의 오름세를 나타내었을 당시 우리가 다른 나라 중앙은행보다 더 먼저 통화정책 정상화를 시작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를 웃돌고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정상화 속도와 강도를 높여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더 이상 우리가 선제적으로 완화정도를 조정해 나가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추가 기준금리 인상 시기를 늦춰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은 "가계대출 다시 확대될 듯...금융 불균형 줄여야"
정부와 은행권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 등으로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던 가계대출이 은행들의 대출 영업 강화로 다시 늘어날 것이란 한국은행의 전망이 나왔다. 한은은 이에 따라 금융불균형 위험을 줄여나갈 필요성이 여전하다고 판단했다.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은 9일 국회에 제출한 '통화신용정책보고서'에서 "금융기관들이 가계대출 영업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향후 가계대출 증가규모가 재차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가계대출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정부의와 은행권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 대출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증가 규모가 상당폭 축소됐다. 가계대출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4개월 연속 감소한 바 있다. 이후 4월에는 전세자금 및 집단 대출 수요 지속, 은행권의 신용대출 관리 강도 약화 등으로 증가 전환했다.
한은은 대출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주택 관련 대출이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는 데다, 은행들도 가계대출 영업을 강화하고 있어 가계대출 증가 규모가 더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매물 어쩌나"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5주째↓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가 5주 연속 하락세다.
1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첫째 주(6일) 서울의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주보다 0.8포인트 하락한 89.4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의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한 수치다.
0에 가까울수록 공급이 수요보다 많다는 의미이며, 200에 가까울수록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는 뜻이다. 통상 100 이상으로 지수가 높아질수록 매수 심리가 강한 것으로 해석한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최근 내리막을 걷고 있다. △4월 25일 90.5 △5월 2일 91.1 △5월 9일 91 △5월 16일 90.8 △5월 23일 90.6 △5월 30일 90.2다.
서울 5개 권역 중 서남권(91.9→92.0)을 뺀 4개 권역의 지수가 하락했다. 하락 폭이 가장 큰 지역은 마포, 은평, 서대문구가 있는 서북권(86.5→83.3)이다. 동남권(94.9), 서남권(92.0), 도심권(89.4), 동북권(85.4), 서북권(83.3) 순으로 지수가 높았다.
경기도는 전주(92.2) 대비 0.5p 내린 92.2로 집계됐고 수도권 매매수급지수도 91.1로 지난주(91.6) 대비 떨어졌다.

 
 
경상수지 2년 만에 적자…계절 요인에 원자재값 급등 겹쳐
올해 4월 경상수지가 2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외국인 배당 지급과 원자재 가격 급등이 겹친 결과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2022년 4월 국제수지’(잠정)를 보면, 지난 4월 경상수지는 8천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2020년 4월(-40억2천만달러) 이후 2년 만에 적자 전환이다. 경상수지는 외국과 상품·서비스를 사고 판 결과로 경제 기초체력을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다.
이번 경상수지 적자는 계절적 요인이 컸다. 매년 4월은 국내 기업의 외국인 배당이 집중되는 시기라 경상수지 적자 가능성이 높아진다. 지난 4월에도 경상수지 내 본원소득수지는 -32억5천만달러로 전월 11억5천만달러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본원소득수지는 내국인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과 외국인이 국내에서 번 소득의 차액이다.
원자재 가격 급등 영향이 겹쳤다. 4월에는 경상수지 내 상품수지(수출액-수입액) 흑자 규모도 크게 줄었다. 4월 수출액은 전년 대비 11.2% 증가한 589억3천만달러로 호조세를 이어갔지만,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입액(559억8천만달러)이 전년보다 16.5% 더 크게 늘었다. 이 때문에 상품수지 흑자 규모는 29억5천만달러로 전년(49억5천만달러) 대비 20억달러 감소했다. 전월(56억4천만달러)보다는 흑자 폭이 26억9천만달러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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