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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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위험선호심리 회복 등으로 주가 상승, 달러 하락, 금리 상승
주가 상승[2.4%], 달러화 약세[-0.3%], 금리 상승[7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낙폭과대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으로 반등 유로 Stoxx600지수도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2.1% 상승 ㅇ 환율: 증시 반등으로 20년래 최고 수준에서 하락 유로화가치는 0.3% 상승, 엔화는 0.7%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위험회피 심리가 완화되며 상승 독일도 미국 국채시장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11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278.7원, -5.6원) 0.4% 하락, 한국 CDS 상승 금일의 포커스 n 美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9월까지 인플레 안 내리면 더 빠른 금리인상 필요 ○ 메스터 총재는 다음 두 번의 FOMC에서 50bp 금리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기대 하지만 9월 회의까지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으면 더 빠른 금리인상 속도가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에서 몇 가지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났으며, 연준은 인플레이션 대응에 전념할 것이라고 강조. 다만 타이트한 노동시장에 따른 임금 상승은 물가안정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평가 ○ 카시카리 댈러스 연은 총재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것이며 결국 연준은 인플레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언급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중국 4월 신규 대출, 코로나 봉쇄 쇼크로 큰 폭 둔화 ○ 시중은행들의 4월 신규대출은 6,454억위안으로 전월(3조1,300억위안)보다 79% 급감하며 `17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이는 코로나 봉쇄로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대출수요 자체가 크게 위축됐기 때문으로 풀이 n 美 Fed 파월 의장, 경제 연착륙은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망 병목 현상 등 통제할 수 없는 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경기침체를 야기하지 않으면서 물가 상승세를 억제하는 이른바 연착륙을 달성하기는 어렵다고 언급 ○ 다만 연착륙할 수 있는 길은 있을 것이며 미국 경제가 심각한 경기하강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 n G7 외무장관, 러-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식량위기 우려 ○ 獨 외무장관은 주요 곡물생산국인 우크라이나의 곡물수출이 러시아에 의해 봉쇄 되어 있어 전세계적으로 식량안보에 대대적인 영향이 초래되고 있다며, G7은 우크라이나 곡물이 전세계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언급 n EU, 우크라에 추가 군사지원 약속. 러시아산 원유금수 조치에 대한 합의도 전망 ○ 보렐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는 우크라이나에 탱크와 대포 등 중화기 지원을 위한 5억 유로 상당의 추가 군사지원을 실시한다고 언급 ○ 또한 경제제재와 국제적 고립, 허위정보에 대한 대응 등을 통해 러시아에 대한 압박을 가중할 것이며, 수일 내에 러시아산 원유 금수조치에 대한 EU내 합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n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EU 가입도 반대 ○ UN 주재 러시아 대표부는 EU가 NATO 못지않게 우크라이나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러시아에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는 만큼, 우크라이나의 EU 가입은 묵인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번복 ○ 아울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평화협상 타결 전망에 대해서도, 현 단계에서의 외교적 해결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고 언급 n 中 베이징시,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추가 조치 시행 ○ 베이징시는 처음으로 시 전역을 대상으로 13일 재택근무, 14~15일 재택휴식을 권고. 또한 인구 90% 이상이 거주하는 12개 구 전 주민을 대상으로 유전자 증폭(PCR) 검사도 다시 실시하기로 결정 n 가상화폐 시가총액 최근 6개월 사이 $1조 이상 증발 ○ WSJ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물가상승 억제를 위한 주요국들의 금리인상에 주목하면서 위험자산을 포트폴리오에서 덜어내는 분위기라고 보도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5/13 현지시각 기준) ○ 미국 4월 수입물가(전월비): 0.0%, 3월(2.9%), 예상치(0.6%) ○ 미국 5월 소비심리지수: 59.1, 전월(65.2), 예상치(64.1) |
첫댓글 美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9월까지 인플레 안 내리면 더 빠른 금리인상 필요
○ 메스터 총재는 다음 두 번의 FOMC에서 50bp 금리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기대 하지만
9월 회의까지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으면 더 빠른 금리인상 속도가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댈러스 연은 총재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것이며
결국 연준은 인플레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언급
美 Fed 파월 의장, 경제 연착륙은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
연착륙할 수 있는 길은 있을 것이며 미국 경제가 심각한 경기하강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
더 ㅃㅏ르고 강하게 금리인상을 한다는 말이네요.
신흥국 등 다른 나라는 죽던지 살던지~~~
미국형님이 알 필요 없고. 나만 아니면 돼~~~~~
연준의 공격적 긴축으로 경제는 `23.2Q~`24년 크게 둔화할 것으로
예상(Nomura). 미국 주식시장은 현재 버블이 꺼지기 시작. 역사적으로 버블 붕괴 시작 시점부터 3개월,
6개월, 1년간 수익률의 중간값은 마이너스를 보인 바 있어 아직은 추가 하락할 때까지 관망 필요(Citi)
중국 봉쇄로 단기에는 식품, 상품 부족으로 소비재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겠으나, 봉쇄가 지속될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이 발생할 소지(Nomura). 신흥국 주식에 대해 선진국과의 비동조화, 저평가(선진국
대비 32% 디스카운트 vs 평균 22%), 낮은 투자자 포지셔닝 등으로 비중확대 권고를 유지(JPM)
인플레이션이
금리인상에 큰 반응이 없을 경우 연준은 대차대조표 축소를 정책 도구로 더욱 활용할 소지. 이보다 더
매파적으로 나설 경우 일드커프 스티프닝을 위해 적극적 자산매도에 나설 것(Citi)
–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인플레이션 전망 상향 조정은 신흥국 전반의 특징으로 채권에 특히
부정적(JPM). 금리를 선제적으로 인상한 신흥국들도 추가 인상할 가능성(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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