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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3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5. 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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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5월 13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44522.05.13 16:16
 
 
◆2022년 3월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은 ’22.3월 통화 및 유동성을 5.12(목) 발표하였다.
- ’22년 3월 M1(평잔)은 전월대비 0.4% 상승[전년동월대비 +11.3%], M2(평잔)는 전월대비 0.1% 감소 [전년동월대비 +10.8%]
- (금융상품별) 정기예적금(+8.2조원), 수익증권(+5.6조원) 등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금전신탁(-10.5조원), MMF(-8.9조원) 등을 중심으로 감소
- (경제주체별) 가계 및 비영리단체(+15.2조원), 기업(+12.1조원) 등이 증가하였으나 기타금융기관(-23.3조원)이 크게 감소
- Lf(평잔)는 전월수준 유지 [전년동월대비 +9.1%], L(말잔)은 전월말대비 0.2%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8.5%]

 


◆2022년 4월 고용동향
통계청은 ’22.4월 고용동향을 5.11(수) 발표하였다.
-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68.4%로 전년동월대비 2.2%p 상승,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6.6%로 전년동월대비 3.1%p 상승
- 실업률은 3.0%로 전년동월대비 1.0%p 하락,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7.4%로 전년동월대비 2.6%p 하락
- 취업자는 2,807만 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6만 5천명 증가, 실업자는 모든 연령계층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28만 3천명 감소

 
 
◆2022년 4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금융위원회는 ’22.4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을 5.11(수) 발표하였다.
- ’22.4월중 가계대출은 기타대출 감소폭 축소에 따라 1.3조원 증가하여 연초부터 지속된 감소세가 멈추었으나,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
- (전체대출) ’22.4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큰 폭으로 감소하였던 전월(△3.6조원)과 달리 1.3조원 증가하면서, 올해 첫 증가세를 나타내었으나, 전년동월 대비 증가율은 3.1%로, 작년 하반기 이후의 둔화추세가 계속해서 유지
- (대출항목별 동향) 주택담보대출이 소폭 증가한 가운데, 기타대출 감소폭이 전월 대비 크게 축소되며 전체 가계대출 잔액이 증가
- (주택담보대출) ’22.4월중 2.8조원 증가하여 전월(3.0조원) 대비 증가폭이 소폭 축소되는 등 최근의 안정세가 유지

 
 
◆2022년 3월 국제수지(잠정)
한국은행은 ’22.3월 국제수지(잠정)를 5.10(화) 발표하였다.
- ’22.3월 경상수지는 67.3억달러 흑자를 기록(1/4분기 : 150.6억달러 흑자 기록)
- (상품수지) 흑자규모는 전년동월 78.5억달러에서 53.1억달러로 축소, (서비스수지) 운송수지 호조 등으로 전년동월 11.0억달러 적자에서 3.6억달러 흑자로 전환, (본원소득수지) 흑자규모는 전년동월 12.9억달러에서 11.5억달러로 축소, (이전소득수지) 0.9억달러 적자를 시현
- 금융계정은 53.7억달러 순자산 증가(1/4분기 : 136.8억달러 순자산 증가)
- (직접투자)내국인 해외투자가 91.1억달러 증가하고, 외국인 국내투자는 28.4억달러 증가, (증권투자)내국인 해외투자가 65.8억달러 증가하고, 외국인 국내투자는 22.7억달러 감소, (파생금융상품) 0.6억달러 증가, (기타투자) 자산이 48.8억달러 증가하고, 부채는 104.4억달러 증가, (준비자산) 42.3억달러 감소

 
 
◆연준의 2022년 5월 감독규제보고서 주요내용
한국은행은「연준의 2022년 5월 감독규제보고서 주요내용」을 발표하였다.
- (은행부문 현황) 2021년 하반기 은행 시스템은 강건한 자본과 유동성, 개선된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전반적으로 강한 상태를 유지
- (금융규제 변화) 연준은 규제당국과 협력하여 금융기관의 기술사용 증가로 인한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지침 등을 발표하였으며, 암호자산에 대한 초기 분석 및 관련 정책 이니셔티브 작업계획을 공개
- (금융감독 동향) 연준은 은행의 자본, 유동성 및 리스크관리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변화하는 금융환경과 은행 비즈니스 모델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리스크를 평가하는데 중점을 두고 감독업무를 수행

 
 
◆BIS, 팬데믹 이후 주택시장 리스크
예금보험공사는 『 BIS, 팬데믹 이후 주택시장 리스크 (‘22.3월)』를 발표하였다.
- (코로나19와 주택시장) 경기 침체기 이후 완만히 하락했던 과거의 주택가격 패턴과 달리, 팬데믹 기간 동안의 주택가격은 하락 없이 지속 상승했다는 점에서 이례적
- (주택가격 하락 요인) 순수 데이터기반 머신러닝 기술의 주택가격 결정요인 분석에 따르면, 명목가격 하락은 연간 GDP성장률이 마이너스이고 신용성장률이 5~10%미만(이는 강력한 경제충격에 해당)일 때 발생하며, 상당한 가격 하방 경직성을 보임
- (거시경제적 충격) 주택가격의 변동은 실물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침

 
 
◆미국 4월 소비자물가 결과 및 통화정책 영향 평가
국제금융센터는 『미국 4월 소비자물가 결과 및 통화정책 영향 평가』를 발표하였다.
- [이슈]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남에 따라 지표결과와 금융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향후 물가경로 및 통화정책 영향 등을 평가
- [4월 소비자물가 결과] 시장 컨센서스 상회 불구, 전년동월비 상승률 둔화로 물가 고점 통과 시각이 제기되었으나 물가상승세가 광범위하고 고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상당기간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
- [금융시장 반응] 장 초반에는 전년동월비 상승률 둔화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높은 수준의 물가 장기화로 인해 연준의 통화긴축이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주가가 하락하고 정책금리 기대는 상향조정
- [평가] 3월이 물가정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이나 상당기간 높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는 가운데 상방위험도 잔존하고 있기 때문에 연준의 긴축 강도는 현 수준 이상으로 추가 반영될 소지

 
 
 
KDI경제정보센터
 
 
 
 
◆KB부동산시장 리뷰 2022-5호
■ 부동산시장 동향
ㅇ 주거용 부동산시장
- 주택
- 토지
- 주택금융
ㅇ 상업용 부동산시장
- 오피스
- 오피스텔
 
 
 
KB경영연구소
 
 
 


◆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20509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5월 2주(5.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1% 하락, 전세가격은 0.01% 하락했다.
□ [전국 : -0.01%]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0%) 보합에서 하락 전환됐다. 수도권(0.00%→-0.02%)은 하락 전환, 서울(0.01%→0.00%)은 보합 전환, 지방(0.01%→-0.01%)은 하락 전환(5대광역시(-0.02%→-0.04%), 8개도(0.04%→0.02%), 세종(-0.19%→-0.09%))했다.
ㅇ 시도별로는 전북(0.11%), 경남(0.06%), 강원(0.04%), 광주(0.03%), 충북(0.03%) 등은 상승, 서울(0.00%), 경북(0.00%)은 보합, 대구(-0.17%), 세종(-0.09%), 충남(-0.07%), 대전(-0.04%) 등은 하락했다.
 
 
 
한구부동산원
 
 
 
 
◆[5.13] 미국 4월 생산자물가, 상승세 둔화. 인플레이션 정점 통과 판단은 시기상조 등
■ 주요 뉴스: 미국 4월 생산자물가, 상승세 둔화. 인플레이션 정점 통과 판단은 시기상조  
   ㅇ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향후 2회의 0.5%p 금리인상을 지지  
   ㅇ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 ECB는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행동이 요구    
   ㅇ 일본은행, 통화정책의 주요 과제는 저물가 탈피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고강도 통화긴축에 따른 성장둔화 우려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0.1%], 달러화 강세[+0.9%], 금리 하락[-7bp] 
 
 
◆[5.12] 미국 4월 소비자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예상치 상회로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등
■ 주요 뉴스: 미국 4월 소비자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예상치 상회로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ㅇ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4월 소비자물가 결과에도 0.75%p 금리인상 불필요  
   ㅇ ECB 총재, 7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    
   ㅇ 중국 4월 생산자물가 상승률, 1년 만에 최저. 정부의 물가안정 노력이 효과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예상과 다른 4월 소비자물가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1.7%], 달러화 강세[+0.1%], 금리 하락[-7bp] 
 
 
 
국제금융센터
 
 
 
 
대출금리 부담에…"아파트 입주율 낮아질 것" 부정 전망
금리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 매매거래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이달 아파트 입주율이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달 아파트 입주율도 지난 3월에 비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발표한 ‘아파트 입주전망지수’에 따르면 이달 전국 입주전망지수는 전월(91.7)보다 6.3포인트 하락한 85.4로 나타났다.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700여곳을 대상으로 입주 실적이 얼마나 될 지 전망을 묻는 설문조사를 벌여 그 결과를 수치화한 것이다. 회원사들은 주로 주택사업과 관련된 건설사나 시행사다. 기준이 되는 100이 ‘보통’ 이고 100을 넘으면 ‘좋다’로, 100보다 밑돌면 ‘좋지 않다’로 평가한다.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를 지역별로 보면 이달 수도권은 99.4로 전월(103.1)에 비해 3.7포인트 하락했다. 지방은 더 어두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같은 기간 주요 광역시는 93.2에서 86.1로, 중소 도시는 86.2에서 79.6으로 떨어졌다. 특히 부산은 전망치가 100에서 72.7로 가장 크게 하락했다. 부산의 입주실적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신규 입주 물량 부족이 원인이라는 설명이다.

 
 
美 금리인상에 부동산 수요 다시 관망세…수도권 매매수급지수 ↓
부동산 시장이 미국발(發)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다시 관망세에 접어드는 모양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매매수급지수가 다시 하락했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수도권 매매수급지수는 91.7로 지난주(92.3) 대비 0.6포인트 하락했다. 서울은 91.1에서 91.0으로 소폭 하락했다. 지방은 95.7로 지난주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고, 지방 5대 광역시는 91.5에서 91.7로 0.2포인트 오른 것에 비해 수도권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이로써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4.1에서 93.8로 0.3포인트 하락했다. 매매수급지수가 하락한 배경에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배제로 매물이 늘어난 데다 미국의 금리 인상 등으로 매수자들이 관망하면서 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루나 폭락에 전체 코인거래 패닉…대박 유튜버도 "20억 손절"
한때 시가 총액 50조원에 달해 세계 가상자산 중 10위권에 들었던 '한국산' 코인 루나의 가격이 하루 만에 99% 폭락했다.
이에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유하고 있던 코인을 손절매하고 시장을 떠난다는 글이 속출했다. 루나뿐 아니라 비트코인을 비롯한 대부분 코인의 시세가 무너지며 투자자들이 손절매에 나선 걸로 풀이된다.
네이버 주식투자 카페의 유명 트레이더 A씨는 지난 12일 "현재 루나가 지옥 끝까지 가는 중"이라며 "전날 저도 중간에 단기 관점에서 1억원 정도 매수를 했지만 패배를 인정하고 전량 손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작정 존버했으면 마이너스 99%를 얻어맞고 정신도 못 차렸을 것"이라며 "손절하지 않았을 때의 두려움을 알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18억 계좌에 485만원 남았다"…'루나' 피해자 속출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한국산 암호화폐 루나(LUNA)를 상장 폐지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13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과 국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루나' 피해를 호소하는 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루나를 1000달러 구입했다는 해외 투자자 A 씨는 "누군가 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설명할 수 있을까"라며 "다 팔았는데 손에 쥔 건 5달러뿐"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투자자 B 씨는 "평생 모은 45만 달러(약 5억7800만원)가 하루아침에 사라졌다"면서 "은행에 지급할 돈이 없어 나는 이제 집을 잃고 노숙자가 될 것이다"라고 썼다.
한 네티즌은 "190만원을 입금했는데 현재 가치가 1216원으로 떨어졌다"라며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DSR 규제에…예담대 반년새 1400억 늘었다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지속되며 한도가 막힌 대출자들이 예금담보대출 등 틈새 대출을 늘리고 있다. DSR이 사실상 적용되지 않는 예금담보대출 잔액은 최근 6개월 새 1400억 원 가까이 불어났다. 기존 대출 유무와 관계없이 보유한 예·적금 잔액의 최대 95%를 연 3%대 안팎 금리로 빌릴 수 있는 만큼 당장 ‘급전’이 필요한 금융 소비자들이 몰려든 것으로 보인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9일 기준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의 예금담보대출 잔액은 3조 1473억 8800만 원으로 6개월 만에 1398억 300만 원 증가했다. 예금담보대출 잔액은 지난해 12월 말 3조 75억 8500만 원에서 올 1월 말(3조 1980억 1700만 원) 증가했다가 2월 말(3조 1870억 1100만 원)과 3월 말(3조 1401억 9500만 원) 모두 감소 추세를 보였다. 4월 말 잔액도 3조 1379억 4600만 원으로 전달보다 줄었지만 5월 다시 증가세로 전환했다.

 
 
대출 규제완화 '만지작'…50년 만기 검토
정부가 청년·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5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상품 출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만기가 길어지면 매월 내야하는 원리금 부담이 줄어든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로 줄어든 대출한도가 늘어나는 효과도 있다. 하지만 50년간 빚을 떠안고 살아야하는 상황에서 집값마저 떨어질 경우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클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장 50년 만기의 정책 주택담보대출 상품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다.
지난해 7월 주택금융공사가 청년, 신혼부부의 원리금 상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최장 40년 만기의 보금자리론을 선보였는데, 이보다 10년 더 만기를 늘리겠다는 것이다. 50년 만기 대출도 청년과 신혼부부가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8년간 동결한 전기료, 재무위기 '부메랑'…벼랑 끝에 선 한전
한국전력이 올 1~3월에만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을 2조원 이상 웃도는 규모의 영업적자를 냈다. 수년간 고물가 우려, 국민 생활 안정 등을 고려해 전기요금 인상을 미루며 적자가 만성화돼 재무 위기가 심각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전은 13일 2022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조3525억원 감소해 7조7869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력 판매량 증가 등으로 9.1% 늘어난 16조4641억원으로 집계됐다. 국제 연료비 급등에도 연료 가격이 전기요금에 반영되지 않아 원가 부담이 높아져 적자 폭도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전의 재무구조는 2013년 11월부터 약 8년간 요금이 오르지 않으며 점차 악화했다. 연료비 인상분을 한전이 떠안으면서 전력 판매가 늘수록 적자가 커지는 구조가 굳어졌기 때문이다.

 
 
 
네이버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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