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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4/28)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4. 2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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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4/28)

띠아모추천 0조회 9422.04.28 09:00
 
 

제금융시장: 미국은 최근 변동성이 과도했다는 인식과 통화긴축 강화 전망 등이 영향

                  주가 상승[+0.2%], 달러화 강세[+0.7%], 금리 상승[+11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양호한 Microsoft 실적과 저가매수 유입 등이 배경

            유로 Stoxx600지수는 유로화 약세로 인한 수출 증가 기대 등으로 0.7% 상승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미국과 여타 주요국의 통화정책 차별화로 5년여 만에 최고치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8%, 0.9%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5월 큰 폭의 금리인상 전망 등이 원인

            독일은 경기둔화에 따른 ECB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 조절 기대로 1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266.5원, +1.3원) 0.1% 상승, 한국 CDS 보합        

 

금일의 포커스

n 미국 3월 무역 및 주택부문 경제지표, 성장 둔화 가능성을 시사

○ 미국 3월 상품 무역수지는 1253억달러 적자를 기록하여,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를 기록. 상무부에 따르면,

이는 재고 부족 및 원자재 가격 상승 예상 등으로 기업들의상품수입이크게증가한것이주요원인

○ 3월 잠정주택판매는 전월비 1.2% 줄어 2월(-4.0%) 대비 감소폭은 둔화되었으나 전반적인 감소세는 지속.

잠정주택판매는 5개월 연속 감소했는데, 이는 모기지 금리 상승 등에 따른 수요 감소 등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

○ 이와 같은 경제지표들은 모두 1/4분기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음을 의미. 특히 주택부문은 여전히

국가 경제성장에 플러스 효과를 나타내고 있으나, 수요 감소로 영향력은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

○ 이번 경제지표 발표 이후 골드만삭스(1.5%→1.3%)와 JP모건(1.1%→0.7%)은

1/4분기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 특히 IHS 마킷의 경우 기존 전망치를 낮추면서(0.7%→-0.6%)역성장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 다만 일부에서는 최근 소매매출, 기업재고 등이 긍정적 결과를 나타내는 등 수요 부문지표들이양호하기에,

성장둔화에대한우려가과도할수있다고평가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세계은행,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식품․연료 가격 상승은 ’24년까지 지속 예상

○ 해당 사태 등으로 금년 글로벌 에너지 가격의 연간 상승률은 50%에 이르고, ’23년 및 ’24년에는

상승세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

반면 전쟁이 길어지면 이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은 더욱 증폭될 우려

 

n 유럽위원회, 코로나 팬데믹 관련 긴급 상황 종료할 가능성

○ 관계자들에 따르면, EU가 최근 확진자의 입원 및 봉쇄 등이 감소하고 있어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을

독감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고 예상

○ 다만 일부에서는 여전히 집단 감염 확률이 있기에,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경계감을 느슨하게 하는 조치를

시행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주장

 

n 독일 재무장관,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금지 시 경기침체에 진입

○ 하벡 장관은 금년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3.6%→2.2%)하고, 우크라이나 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등을

반영했다고 설명. 금년 물가상승률은 6.1%에 이를 것으로 전망.

우크라이나전쟁상황에따라성장률전망의추가하락도가능하다고부연

 

n 독일 5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사상 최저 수준.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반영

○ 해당 지수는 -26.5를 기록하여 전월(-15.7) 및 예상치(-16.0) 하회.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으로 소비자들은

실질 구매력의 약화에 직면. 또한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독일 경제의 위험이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도 증가

 

n 중국 3월 공업부문 기업이익, 5개월래 최고치. 향후에는 하방 압력 증가할 가능성

○ 3월 해당 이익은 전년동월비 12.2% 증가. 이는 당국의 세제혜택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관련 기업의

실적 호조 등이 배경. 하지만 CITIC의 Ma Hanping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및 대외 여건 악화 등으로

향후 전망은 불확실하다고 평가

 

n 인민은행, 완화적 통화정책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할 방침

○ 코로나 팬데믹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풍부한 유동성을 제공하고

금융시장의 건전성을 유지하겠다고 발표. 아울러 특정 부문의 기업을 위해 대출자금을 제공하는

재대출 프로그램에 1000억위안을 공급할 계획

 

n 호주 1/4분기 소비자물가, 전년동기비 큰 폭 상승. 금리인상 가능성 증가

○ 통계국에 따르면, 1/4분기 전년동기비 상승률은 5.1%로 21년 만에 최고치.

이는 에너지 및 식품가격의 큰 폭 상승 등에 기인. 시장에서는 5월 혹은 6월 금리인상(0.15%→0.25%)에

나설 것으로 예상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4/27 현지시각 기준) ○ 미국 3월 도매재고(전월비): 2.3%, 2월(2.6%),

예상치(2.3%) n 주요 경제 이벤트(4/28 현지시각 기준) ○ ECB 데 귄도스 부총재 강연,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

○ 미국 1/4분기 성장률 및 PCE 물가, 4월 3주차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n 미국 달러화 강세, 연준 통화정책과 신흥국에 미치는 영향은 상이 ­ FinancialTimes (The dollar ascendant)

○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과 비교하여 연준이 공격적인 통화긴축을 추진하면서 달러화 강세가 지속.

과거 연준은 달러화 강세를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으로 인식했는데, 이는 달러화 강세가 향후 통화긴축 강도를

약화시키는요인이될수있다는의미

○ 반면 신흥국에는 달러화 강세가 수입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민간 및 정부의 달러화부채 부담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 또한 자본유출 우려 등으로 경기가 부진한 상황에서도

정책금리를 인상해야만 하는 역설적 상황을 유도

 

n 미국 기업의 코로나 19 이후 고용행태 변화, 경기침체 방지에 긍정적 ­블룸버그

(Pandemic Economy IsWriting a New LaborMarket Playbook)

○ ’01년과 ’08년 경기불황 직후 회복기에 다수의 기업은 취약한 수요를 이유로 직원 유지에 소극적.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는 노동력 부족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기에, 이번에는 직원 해고 최소화 등으로

인력 관리에 나설 가능성

○ 기업이 핵심 인력을 중심으로 직원 고용을 유지한다면, 경기침체 발생 확률을떨어뜨리는 효과가 발생.

아울러 기업이 늘어나는 수요에 노동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경우, 경기 회복기에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동력으로 작용

 

n 러시아의 가스 수출 중단, 공급충격 등의 원인이 보다 복잡해진다는 의미 ­WSJ

(Russian Gas Cutoff Symbolizes New Era of Supply Shocks and Inflation)

n 중국 위안화 약세, 국내소비 감소 등으로 성장률 제고는 기대난 ­Financial Times

(Willtherenminbi depreciation actually boostChinese growth?)

n 영국경제,고물가·저성장·세금인상등을고려한신중한통화정책이요구 ­ 블룸버그

(Britain Faces a Trilemma of High Inflation, Slowing Growth and Rising Taxes)

 

첫댓글 세계은행,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식품․연료 가격 상승은 ’24년까지 지속 예상
해당 사태 등으로 금년 글로벌 에너지 가격의 연간 상승률은 50%에 이르고,
’23년 및 ’24년에는 상승세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
반면 전쟁이 길어지면 이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은 더욱 증폭될 우려

미국 달러화 강세, 연준 통화정책과 신흥국에 미치는 영향은 상이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 비교하여 연준 공격적 통화긴축 추진하면서 달러화 강세 지속.
과거 연준 달러화 강세를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 인식했는데, 이는 달러화 강세가 향후 통화긴축 강도
약화시키는요인 될수있다는의미

반면 신흥국에는 달러화 강세가 수입물가 상승 유발하고, 민간 및 정부 달러화부채 부담
가중시키는 결과 초래. 또한 자본유출 우려 등으로 경기 부진 상황에서도
정책금리 인상해야만 하는 역설적 상황 유도

독일 재무장관,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금지 시 경기침체에 진입
5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사상 최저 수준. 인플레이션 우려 등 반영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 소비자들실질 구매력 약화 직면.전쟁 등 독일 경제의 위험이 지속 우려 증가

인민은행, 완화적 통화정책 통해 중소기업 지원 강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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