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걸 "반등은 끝났을 수 있다. 하지만 금리 상승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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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시걸 "반등은 끝났을 수 있다. 하지만 금리 상승은 끝나지 않았다"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시걸 "반등은 끝났을 수 있다. 하지만 금리 상승은 끝나지 않았다", 김현석 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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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준은 기준금리가 2023년 중반까지 3%를 약간 넘는 것이지만 분명히 위험이 있다.
경제가 둔화하지 않고 특히 고용 성장이 상당히 둔화하지 않는다면 훨씬 더 높은 4% 이상 범위를 볼 수 있을 것"
"40년 만에 가장 뜨거운 인플레이션과 1950년대 이후 가장 강력한 노동 시장에서 연착륙을 달성하려면
Fed의 '환상적 몸놀림'(fancy footwork)이 필요할 것"
BofA는 "'인플레이션 충격'은 심화하고 있으며 '금리 충격'은 이제 시작됐다.
곧 '침체 충격'이 다가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치솟으면 Fed가 금리를 올려야 하고
이는 침체를 부를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0 이하로 떨어질 것이고 기업 이익(EPS) 성장은 올해 말까지 감소세로 바뀔 것이며
S&P500 지수는 4000 밑으로 추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현금과 변동성(VIX), 원자재와 암호화폐가 주식과 채권 수익률보다 높을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
-우리는 경기 사이클 후기에 있다. 우리는 새로운 포트폴리오 전략이 필요하다.
단순히 기존 전략을 조정하는 수준이 아니다. 더 높은 수익률, 더 큰 다각화 필요성이 있으며 핵심 포트폴리오에서도
핵심에 집중하고 에너지, 재료 등 실물 자산에 대한 노출을 높여야 한다. 채권은 듀레이션을 낮춰야 하며,
자본이익이 아닌 총 수익률 측면에서 증시에 접근해야 한다. 즉 배당주, 배당 성장주를 넣어야 한다.
개별 기업으로 내려가면 가격 결정력을 가진 곳, 잉여 현금 흐름이 증가하는 곳, 사람들이 원하는 것(사치재)이 아니라
필요로 하는 것(필수소비재)을 만드는 기업을 가져야 한다.
노동비용이 많이 필요한 임의소비재 업종은 마진 축소가 가장 먼저 발생한다.
-다시 말해 낮은 변동성, 전반적으로 높은 품질, 다각화되고 실물 자산을 추가하고
시장이 변동성을 유지하는 동안 지속해서 재조정 기회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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