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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8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3. 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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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8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1조회 14622.03.18 12:29
 
 
◆2021년 혼인·이혼 통계
통계청은 3.17.(목) 「2021년 혼인·이혼 통계」를 발표했다.
- 혼인건수는 19만 3천 건으로 전년대비 9.8% (-2만 1천 건) 감소하였음.
- 연령별 혼인율(해당 연령 인구 1천 명당 혼인건수)은 남자는 30대 초반이 42.1건, 여자는 30대 초반이 40.8건으로 가장 높게 나타남.
- 이혼건수는 10만 2천 건으로 전년대비 4.5% (-5천 건) 감소하였음.
- 연령별 이혼율(해당 연령 인구 1천 명당 이혼건수)은 남자는 40대 후반이 7.4건, 여자는 40대 초반이 7.8건으로 가장 높게 나타남.

 
 
◆2022년 1월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은 3.18.(금) 「2022년 1월 통화 및 유동성」을 발표했다.
- 2022년 1월 M1(평잔)은 전월수준 유지[전년동월대비 +14.3%] 중임.
- M2(평잔)는 전월대비 0.9% 증가 [전년동월대비 +13.1%]하였음.
- (금융상품별) 정기예적금(+22.7조원), 금전신탁(+12.3조원), 수익증권(+11.8조원) 등을 중심으로 증가함.
- (경제주체별) 기타금융기관(+35.1조원), 가계 및 비영리단체(+4.6조원)가 증가하고 기업(-6.6조원)이 감소함.
- Lf(평잔)는 전월대비 0.8% 증가 [전년동월대비 +10.6%]하였음.
- L(말잔)은 전월말대비 0.7%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10.0%]하였음.

 
 
◆2021년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금융감독원은 3.16.(수) 「2021년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을 발표했다.
- ’21년중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16.9조원)은 산업은행의 비경상적이익 증가 등으로 전년(12.1조원) 대비 4.8조원 증가(+39.4%)함.
- 산업은행(2.5조원)을 제외한 19개 은행 기준 당기순이익은 14.4조원으로 전년(11.6조원) 대비 2.8조원 증가(+24.1%)함.
-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대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는 가운데, 잠재부실의 현재화 가능성에 대비하여 은행의 손실흡수능력을 확충할 필요가 있음.

 
 
◆「국민 삶의 질 2021」 보고서 발간
통계청 통계개발원은 국민의 삶을 건강, 교육, 환경 등 질적인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국민 삶의 질 2021」 보고서를 발간하였다고 3.15.(화) 밝혔다.
- 국민 삶의 질 지표는 ’14년부터 작성하고 있으며, 국민 삶의 질 제고 정책에 필요한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 특히, 이번 보고서에서는 이슈분석으로 ▲삶의 질 지표와 재정사업간 연계 가능성과 시사점과 ▲국민 삶의 질 지표 장기 추세분석을 추가하였음.
- ‘삶의 질 지표와 재정사업간 연계 가능성과 시사점’에서는 국가 재정사업과 삶의 질과의 연계를 통해 예산결정과정에서 삶의 질 지표의 활용방안을 제시하였음.

 
 
◆’21년 산업재해 사고사망 현황 발표
고용노동부는 3.15.(화) ’21년 산재 사고사망 현황을 발표했다.
- (전체) ’21년 사고사망자는 828명으로 ’20년 대비 54명 감소, 사고사망만인율은 0.43%로 ’20년 대비 0.03%p 감소하여 ’99년 사고사망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수준임.
- (업종별) 건설업 417명(50.4%), 제조업 184명(22.2%) 등 건설·제조업에서 70% 이상 발생했고, 그 밖의 업종에서는 227명(27.4%) 발생했음.
- (규모별) ‘5~49인’ 352명(42.5%), ‘5인 미만’ 318명(38.4%) 등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전체의 80.9%가 발생했으며, ‘50~299인’ 110명(13.3%), ‘300인 이상’ 48명(5.8%) 순으로 많이 발생했음.
- (재해유형별) ‘떨어짐’ 351명(42.4%), ‘끼임’ 95명(11.5%) 등 대부분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로 예방 가능한 재래형 사고는 전체의 53.9%임.

 


◆빈집 정비를 위한 재산세제 개선방안
한국지방세연구원이 『빈집 정비를 위한 재산세제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
- 본 연구는 노후·불량 빈집의 철거를 유도할 수 있도록 빈집의 소유자가 빈집을 자진해 철거하거나 빈집 철거 명령에 따라 자진하여 철거한 경우, 철거된 빈집의 부속토지에 대해서 재산세 경감을 모색하는 세제적 인센티브 방안을 분석 및 도출·제시하고자 함.
Ⅰ. 서론
1. 연구배경 및 목적
2. 연구범위 및 방법
Ⅱ. 빈집의 범위 및 현황·문제점
1. 일반적 빈집 및 법적 빈집
2. 연도별·시도별 빈집 현황
3. 빈집의 문제점 및 국내 빈집 관련 정책사업

 
 
◆2022년 3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주택산업연구원이 『2022년 3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를 발표하였다.
-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HBSI) 3월 전국 HBSI 전망치는 전월대비 1.7p↓ 소폭 하락한 66.2로,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주택사업경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확대되거나 이어지면서 전국적 주택사업경기 위축 전망 지속
- 전월에 이어 주택사업경기 전망치가 전국적으로 하락하며, 수도권이 여전히 70~80선에 머물고, 지방광역시를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 대부분이 50~60선에 그치는 등 주택사업경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지속. 대전, 강원, 전남, 경북, 경남 등은 전월에 이어 전망치가 당월에도 하락하며 주택사 업경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향후 새 정부의 신규 정책 추진에 따라 주택시장 및 사업여건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주택사업자는 정책변화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및 정책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 마련 필요

 
 
 
KDI경제정보센터
 
 
 
 
◆주간아파트가격동향 (20220314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3월 2주(3.14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2% 하락, 전세가격은 0.02% 하락을 기록했다.
□ [전국 : -0.02%]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2%) 하락폭을 유지했다. 수도권(-0.03%→-0.03%) 및 서울(-0.02%→-0.02%)은 하락폭 유지, 지방(-0.01%→0.00%)은 보합 전환(5대광역시(-0.04%→-0.04%), 8개도(0.03%→0.04%), 세종(-0.24%→-0.19%))됐다.
ㅇ 시도별로는 전북(0.08%), 경남(0.08%), 광주(0.05%) 등은 상승, 부산(0.00%)은 보합, 세종(-0.19%), 대구(-0.16%), 대전(-0.08%), 전남(-0.04%), 인천(-0.04%), 경기(-0.04%) 등은 하락했다.
 
 
◆’22.2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주택가격동향
전국 매매가격은 다양한 하방요인으로 매수심리 위축되며 지난달 대비 상승폭 축소
아파트 유형은 상승에서 하락 전환한 가운데, 단독주택 유형에서 가장 높게 상승
서울·경기는 지난해 상승폭 높았던 지역 위주로 하락 전환 됐고, 인천은 지난달 대비 상승폭 축소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상승지역(131개→103개)은 감소, 보합(7개→9개) 및 하락지역(38개→64개)은 증가
서울 : 전세가격 하락 등 다양한 하방요인으로 매수심리 위축되고 관망세 지속되며 하락 전환
인천·경기 : 경기는 매물누적 지속되고 급매물 위주 거래되며 하락 전환, 인천은 중저가 단지나 구축 위주로 상승
 
 
 
한국부동산원
 
 
 
 
◆2022년 3월 분양경기실사지수
□ (분양경기실사지수, HSSI) 3월 전국 HSSI 전망치는 77.6으로 전월대비 6.1p 상승(↑)하며
  70선의 전망치 지속. 전월 전망치가 50~90선으로 지역별 편차가 크게 나타났던데 비해, 대구(53.8,3.8p↓)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70선 이상의 전망치를 기록. 기준선(100)을 하회하는 수준이나, 서울, 경기와 일부 지방에서는 분양시장이 양호한 흐름을 지속할 것이라는 기대감 유지
○ 서울(89.7, 4.9p↑), 경기(87.8, 14.2p↑), 부산(85.7, 5.2p↓), 충남(85.7, 7.6p↓) 등은 80선으로 양호한 전망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은 70선의 전망치 기록
 
 
 
주택산업연구원
 
 
 
 
◆[3.18]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의 입장 차이가 여전. 다만 평화 교섭은 지속 등
■ 주요 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의 입장 차이가 여전. 다만 평화 교섭은 지속  
   ㅇ OECD,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금년 세계경제 성장률은 1%p 하락할 가능성  
   ㅇ ECB 총재, 금리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방침. 통화정책의 유연성 시사    
   ㅇ 영란은행, 0.25%p 기준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억제 등이 배경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FOMC 불확실성 해소와 러시아 채무불이행 우려 완화 등이 영향
                 주가 상승[+1.2%], 달러화 약세[-0.6%], 금리 하락[-1bp] 

 
 
◆[3.17] 3월 FOMC, 기준금리 0.25%p 인상. 금년 6회의 추가 인상을 예고 등
■ 주요 뉴스: 3월 FOMC, 기준금리 0.25%p 인상. 금년 6회의 추가 인상을 예고  
   ㅇ 러시아 재무장관, 외화부채 이자를 지급. 제재 영향으로 결제 여부는 불확실  
   ㅇ 미국 2월 소매매출 증가율, 전월비 둔화. 휘발유 가격 상승 등이 원인    
   ㅇ 중국 부총리, 자본시장을 고려한 정책을 시행할 방침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금리인상 불구 경제 관련 긍정적 평가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2.2%], 달러화 약세[-0.7%], 금리 상승[+4bp]
 
 
 
국제금융센터
 
 
 
 
美, 기준금리 6번 추가 인상 예고에… 한은 금리 인상 빨라진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총 7차례 금리 인상을 단행해 연말 기준금리를 2%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한국은행도 기준금리 인상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물가 상승압력이 거센데다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외국인 투자자 자금 유출과 함께 원화가치(원/달러 환율 상승)가 하락할 가능성도 커져서다.
미 연준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00∼0.25%에서 0.25∼0.5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FOMC 위원들의 향후 금리 수준 전망을 나타낸 점도표다. 점도표에 따르면 올해 기준금리 인상 횟수는 이번 인상을 포함해 총 7차례로 점쳐졌다. 이렇게 되면 미국의 기준금리는 올해 말 1.75∼2.00%로 올라선다. 매회 기준금리가 0.25%포인트씩 인상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1년만에 기준금리가 1.75%포인트 오르는 셈이다.

 
 
역대급 실적에…금융권 연봉 1억원 시대 본격화
금융권에 ‘연봉 1억(億) 시대’가 개막했다. 은행·보험사 등 각 금융사들이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올린 데 따른 영향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 직원들의 1인 평균 급여액은 대부분 1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KB국민은행의 경우 평균 급여액이 1억1200만원으로 4대 시중은행 중 선두를 지켰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20년에도 평균 급여액이 1억400만원에 달한 바 있다.
신한·하나은행도 평균 급여액이 각기 약 11%, 9% 늘어난 1억700만원과 1억600만원에 달해 1억원을 넘겼다. 우리은행은 9700만원으로 문턱을 넘진 못했으나 조만간 1억원대 대열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애그플레이션 공포…그래도 뛰는 식음료株
세계 최대 곡물수출국인 러시아가 오는 6월까지 곡물 수출 중단을 결정하면서 곡물가 상승에 비상이 걸렸지만 식음료주는 오히려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0분 기준 하이트진로는 전 거래일대비 1.48% 오른 3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월28일 2만7800원으로 최저점을 찍은 뒤 3개월째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다. 같은 시각 CJ제일제당 역시 전일대비 0.43% 오른 35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심은 15일 저점을 찍은 뒤 16일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그런데 현재 국제 정세는 주가가 오를만한 상황이라고 보기 어렵다. 러시아-우크라이나간 전쟁으로 애그플레이션(agflation·곡물과 농산물 가격 급등)까지 겹치며 식음료 기업들 입장에서는 원가부담이 커졌다.

 
 
‘내우외환’ 한국 경제… 내수 제약에 우크라 사태까지
정부가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내수 회복 제약을 우려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도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 경제가 ‘내우외환’ 상태에 놓여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재부는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째 내수 여건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내수 여건이 점차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지만,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늘면서 상황이 달라진 것이다.
지난달 카드 국내승인액은 1년 전 같은 달보다 7.6% 늘었다. 1년 1개월째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해 8월(7.2%)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월간 국내 카드승인액의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지난해 7월(7.9%)부터 지난 1월(17.5%)까지 늘어나는 추세였다. 지난달 할인점 매출액도 전년동월대비 19.4% 줄며 감소 전환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03.1으로 1월보다 1.3포인트 하락했다.

 
 
정부, 넉달째 '내수 우려' 진단…"예상보다 물가 상승 압력 커져"(종합)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내수 회복이 우려된다는 진단을 넉 달째 이어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심화되고 원자재·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점도 경제 회복의 걸림돌로 꼽혔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선제적 물가 관리 등 민생안정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기획재정부는 18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3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고용 증가세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출도 견조한 개선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 등에 따른 내수회복 제약이 우려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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