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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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오미크론 우려 완화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1.8%], 달러화 약세[-0.1%], 금리 상승[+4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경기회복 기대와 반도체 관련주 강세 등이 반영 유로 Stoxx600지수는 여행, 오락, 반도체, 에너지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강화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 선호 약화 등이 배경 유로화가치는 0.1% 상승, 엔화는 0.5%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양호한 경제성장 지속 전망 등이 주요 요인 독일은 미국 달러화와 유사한 이유로 6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191.4원, -1.7원) 0.1% 하락, 한국 CDS 상승 금일의 포커스 n 미국의 양호한 경제성장, 여타 주요국과의 성장률 괴리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 애틀랜타 연은에 따르면, 미국 4/4분기 성장률(전기비연율)은 7%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 이는유로존(2%) 뿐아니라중국(4%) 대비 높은수준.또한미국은 금년과내년 각각6%,4%의성장률을나타내, 양호한경기회복모멘텀을유지할것으로관측 ○ 이러한 전망은 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책과 양호한 가계 소비 등으로 강력한 수요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JP모건 체이스는 내년 초 미국 GDP는 팬데믹이전수준을회복할것으로추정. 반면중국과신흥국은 2023년달성전망 ○ 금년설비투자증가율이13%를기록,유럽(3.6%) 및일본(0.1%)을크게상회할 것으로 추정. 또한 2019년 세계 최대의 해외직접투자 유입국이 된 이후, 외국으로부터의 투자도 가파르게 증가. 당분간 미국은 여타 주요국보다 높은 성장률 나타낼 소지 ○ 다만 미국의 강력한 경제성장은 연준의 통화긴축과 결합하여 달러화 강세와 전세계 자본의 미국 유입 확대를 유도할 것으로 예상. 이는 글로벌 불균형을 심화시킬수 있으며, 특히 신흥국의 환율불안과 성장 둔화를 초래할가능성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미국 대통령, 팬데믹초기와 같은 수준의 봉쇄 조치를시행하지 않을 방침 ○ 바이든 대통령은 오미크론에 대항할 장비와 지식을 갖추었다고 평가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물자와 인력의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 모든 미국인은 백신을 맞을 의무가 있다고 언급하고,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 n 미국 3/4분기 경상수지, 2148억달러 적자로 15년만에최고수준 ○ 상무부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전기(1983억달러 적자) 및 예상치(2050억달러 적자) 모두 하회. 수급 불균형 등에 따른 수입 증가 등이 이번 결과의 주요 요인. 다만 최근 양호한 수출회복 등으로 4/4분기 적자 규모는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 n 슬로바키아 중앙은행 총재,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가능성 ○ 카지미르 총재는 해당 상황과 관련된 위험이 상당한 수준이라고 평가. 최근 독일, 포르투갈, 리투아니아 등의 중앙은행 총재도 이와 비슷한 의견을 제시 n 독일 2022년 1월 Gfk 소비자신뢰, 7개월만에최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등이 영향 ○ 같은 달 해당 지수는 6.8로 예상치(-2.5) 하회. Gfk의 롤프 뷔르켈은 향후에도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과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등으로 소비자신뢰의 부진이 상당 기간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 n 유럽 천연가스 가격, 사상 최고치. 에너지 비용 급증이 경기회복 저해할 우려 ○ 러시아와 독일을 연결하는, 야말-유럽 가스관을 통한 공급이 중단. 이에 역내 천연가스 가격의 기준인 네덜란드 TTF 거래소의 천연가스 가격이 전일 대비 20% 급등하며 MWh당 175유로 수준에서 추이 n 일본 정부, 경기 판단은 1년 5개월 만에 최고 수준. 개인소비 등이 호조 ○ 월간 경제보고에 따르면, 12월 경제여건은 팬데믹에 다른 영향이 다소 완화되면서 개선. 항목별로는 개인소비, 기업신뢰, 노동시장 등이 양호한 모습. 최근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가 출현했지만 아직까지 이에 따른 경제 충격은 제한적이라고 평가 n 노무라, 중국 인민은행은 경기부양 등을 위해 위안화 매도에나설가능성 ○ 인민은행은 성장 둔화를 극복하기 위해 유동성 공급 확대를 통한 조달비용 감소를 유도할 수 있다고 평가. 또한 외환보유고 확대 등을 통해 최근 달러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위안화 가치의 하락을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 n 터키 재무부, 리라화 예금 보호 조치 도입. 리라화 강세 지속 ○ 리라화 예금에 대해 외화 환산 환율과 예금수익률 등을 고려하여 환율변동에 따른 실질 예금가치가 감소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발표. 21일(화) 1달러당 12.5리라 내외에서 거래되며 리라화 가치는 2일 동안 25%대의 상승률을 기록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12/21 현지시각 기준) ○ 유로존 12월 소비자신뢰:-8.3,11월(-6.8), 예상치(-8) n 주요 경제 이벤트(12/22 현지시각 기준) ○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11월 기존주택판매 ○ 미국 11월 시카고 연은 전미경제활동지수, 3/4분기 성장률, 근원 PCE 물가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n 중국 위안화, 미국 달러화 대비 강세는 정점을 지나고 있을 가능성 WSJ (China’s YuanMay Have Peaked) ○ 금년 미국 달러화 지수는 7.2% 올랐으나, 중국 위안화 가치는 달러화 대비 2.6% 상승. 이와 같은 위안화 강세는 글로벌 상품 수요 증가에 따른 대규모 무역수지 흑자 발생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 ○ 하지만 최근 위안화 강세가정점을 지나고있다는의견이 제기.향후 주요국의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둔화되어, 수요가 서비스 중심으로 변화하면 중국 무역수지에도 영향을미칠가능성. 아울러대부분의소비자는필요물품을이미구매한상황 ○ 또한, 자본통제 강화와 과도한 부채 및 투기 해소를 위해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유지했던중국통화당국이 경기침체우려로다시 완화적인 노선으로 전환. 특히 중국 금리인하는미국의긴축강화흐름과맞물려위안화약세와자본유출을유도할소지 n 오미크론 확산, 4/4분기 전세계 경제성장을 크게 저해할 전망 블룸버그 (Omicron Setto Halve Fourth Quarter Global Economic Growth) ○ 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면서 4/4분기 세계경제는 0.7%의 성장률을 기록하여 전기 대비 절반 수준에 그칠 전망. 특히 유럽 경제가 오미크론에 따른 충격을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 또한 고물가 확산도 글로벌 경제 전망에 부정적 요인 ○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의 성장률 전망치도 최근 4.9%에서 4.5%로 하향 조정. 이에 더해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 지속 역시 세계경제에 부정적 요인. 미국과 영국의 경제성장이 양호한 편이나, 이들 국가는 보다 강력한 통화긴축으로 선회 n 유럽의 재정적자 확대, 안정·성장 협약의 재검토가 필요 블룸버그 (Debt-rules showdown will shape Europe’s economyfor yearsto come) n 인도 경제, 낙관론 이면에 유동성 과잉과 경제적 불평등 등이 내재 FinancialTimes (India’s buoyant economy disguises areas of vulnerabil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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