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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라도 말한다. 지금 중국과 가까워지면 아베총리도 일본도 끝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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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11. 1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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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라도 말한다. 지금 중국과 가까워지면 아베총리도 일본도 끝나는 이유         

뽀로로 | | 조회 189 |추천 0 | 2019.11.09. 13:40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428 




何度でも言おう。いま中国に近づいたら安倍総理も日本も終わる理由

2019.11.08 北野幸伯『ロシア政治経済ジャーナル』




  몇번이라도 말한다. 지금 중국과 가까워지면 아베총리도 일본도 끝나는 이유


                              2019.11.08  北野幸伯(기타노 요시노리)     번역    오마니나


       kitano20191107


10월 22일에 행해진 "천황 즉위예식"에서, 미국은 일본경시 태도를 드러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일미관계 악화의 심각성을 주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국제관계 저널리스트 키타노 요시노리씨. 기타노씨는 이번 무료 메일매거진 '러시아 정치경제 저널'에서, 과거 일·미·러·한과 양호한 관계를 구축한 아베외교의 톱니바퀴가 틀어지기 시작한 원인을 찾는 동시에, 일본외교가 지금 우선해야 할 과제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일본외교, 진정한 위기


오랜 만에 올리는 기사입니다. 오랫 만이므로, 간단히 복습을 하고자 합니다. 아베정권의 흐름을 돌이켜 보면, 일본이 현재 "아주 위험한 상황"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일 통일공동전선을 무력화한 아베총리


2012년 9월, 당시의 민주당 노다정권은, 센카쿠를 국유화했습니다.이로서 일중관계는 ,"전후 최악"이 되었다. 중국은 2012년 11월, 러시아와 한국에게 "반일 통일공동전선을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전국민 필독 증거→ 반일 통일공동전선을 외치는 중국 


여기에는 경악할 "대일전략"이 적혀있습니다. 그 내용은,


•중국,러시아,한국으로 반일 통일공동전선을 만든다
•반일 통일공동전선의 목적은, 일본의 영토요구를 단념시키는 것
•일본에게 단념시킬 영토는 북방 4도, 독도, 센카쿠, 오키나와다
•일본에게 오키나와 의 영유권은 없다!!!!!!!
•반일 통일공동전선에는, 미국도 끌어들여야 한다!


이것을 읽고, "음모론?" 이라거나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신 분은 반드시 이쪽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국민 필독 증거→ 반일 통일공동전선을 외치는 중국 


그런데, 중국의 전략은 간단하게 말하면,


•일미관계를 파괴한다
•일러관계를 파괴한다
•일한관계를 파괴한다
•일본을 세계적으로 고립시켜 파멸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전략은,


•일미관계를 공고히 한다
•일러관계를 개선시킨다
•일한관계를 개선시킨다
•고립을 피해, 반일 통일공동전선 전략을 무력화시킨다


입니다. 그래서, 아베총리는 어떻게 했을까요?


2013년 12월의 야스쿠니 참배로, 아베정권은, 세계적으로 고립되었습니다. 중한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독일, EU, 러시아, 호주, 싱가포르, 세계 제 1의 친미국인 대만까지 이것을 강하게 비판했던 것입니다. RPE는, 참배 이전부터 이렇게 될 것을 경고하고 있었지만, 예상대로의 결과가 되었습니다.


"일본정부는 "반일 통일공동전선전략"을 몰랐기 때문에, "아!, 왜 이렇게까지 비판을 받는가? 고이즈미 총리가 6번이나 참배했는데도, 거의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라고 당황하게 되었다. 이것은 중국의 전략에 기초한 반일 프로파간다의 결과입니다.


그러나, 운이 좋았던의 아베총리는 하나의 역사적인 사건에 의해 구원받았습니다. 2014년 3월, 러시아가 크리미아를 병합했다. 리버럴인 오바마씨는, 보수인 아베씨를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크리미아를 병합한 러시아를 제재해야 한다. 그래서, 오바마씨는 아베씨와 화해해, 일본을 "대러시아 제재망"으로 끌어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2015년 3월, 이번에는 AIIB사건이 일어났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호주, 이스라엘, 한국 등 거의 모든 친미국가들이 중국 주도의 AIB에 들어가 버렸다.게다가, 그들은 미국의 제지를 무시했다. 그러나, 일본 만은 AIB에 참가하지 않았다. 그래서 일미관계는 더욱 좋아졌습니다.


2015년 4월, 아베총리는 "희망의 동맹 연설"을 해서, 의기소침하던 아메리카의 엘리트들을 격려합니다.이것으로, 일미관계는, 극적으로 개선된 것입니다.


2015년 12월, 일한관계는, 위안부합의에 의해 개선되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세부사항을 언급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많은 합의였지만, 사실, 일한관계는 좋아졌습니다. 2016년 12월, 푸틴이 방일. 크리미아 병합 후, 일본이 대러시아 제재에 동참하므로서 악화되었던 일러관계.당시의 방일로 많이 개선된 것입니다.


중국의 전략은, 일미, 일러, 일한을 분단하므로서, 일본을 고립시켜 파멸시키는 것. 이에 대해 아베총리는, 일미, 일러, 일한관계를 개선시켜 멋지게 반일 통일공동전선 전략을 무력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이것이 2016년 말의 상황입니다.


흔들리는 아베외교


2017년, 트럼프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해는 "김정은이 폭주했던 해"입니다. 그는 핵실험, 미사일 실험을 반복해, 일본과 세계를 두렵게 만들었습니다. 트럼프는, 시진핑에게, 북조선문제의 해결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왜냐하면, 북조선의 무역 95%는 대 중국이므로, 중국이 원한다면, 북조선경제를 파괴할 수 있다. 북조선의 체제를 붕괴시킬 수도 있다. 물론, 비핵화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시진핑은 흔쾌히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AIIB 사건 이후 악화되었던 미중관계는, 일시 양호해졌던 것입니다.


그러나, 2018년, 트럼프는,"시진핑은 말 뿐이고 실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은다"는 것을 알아챕니다. 그래서, 중국의 중개없이, "북조선과 직접대화한다"고 결의.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미북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트럼프는, 중국에게는 전혀 북핵문제를 해결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2018년 7월, 8월, 9월 연속으로 중국제품에 대한 관세를 올렸다. 2018년 10월에는, 1차 펜스연설이 있고, 이때부터 "미중패권전쟁"이 시작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중패권전쟁은, 경제면에서는 일본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타격을 줍니다.


그러나, 안전보장측면에서 보면 어떨까요? 중국은, 반일 통일공동전선을 만들어, 일본을 파멸시킬 것이라고 결의하고, 실제로 움직이고 있는 국가.그 국가를, 미국은 "우리가 퇴치해 주겠다!"고 선언했다. 이것은, 일본에게, 매우 고마운 이야기입니다(어디까지나, 안보 면의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일본이 하는 일은 간단했습니다. 미국의 대중국 정책을 지지하는 것 만으로 좋았다. 즉, "희망의 동맹국으로서의 역할을 다한다"는 것.


그런데,아베정권은, 이상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요, 중국과의 관계를 급속히 개선하기 시작했다. 이유는, "전략"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일까요 ? 내 생각에는 "중국이 접근했기"입니다.  왜 중국은, 다가와 왔을까?  "미국과의 사이가 나빠졌으므로"일 것입니다. 일본정부는, 전략적으로 사태를 생각을 하지않고, "저쪽이 접근해왔으므로, 나도"라는 느낌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의 동맹국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이것은 분명히 배신행위 입니다. 미국의 엘리트들은 지금, "희망의 동맹이라는 것은 말뿐이었다"며 어이없어 할 지도 모릅니다.


10월 22일, 천황 즉위식 의식이 거행되었습니다. 11개국의 국왕이 참석했다. 50개국에 가까운 나라의 대통령이 참석했다.국왕이 오지 못한 나라는, 왕세자를 보냈습니다. 대통령이 오지 못한 나라는 부통령을 파견했습니다.그러나, 희망의 동맹국 미국은, 펜스 부통령이 출석을 취소하고, 차오 운수장관이 참가했습니다. 미국은 노골적으로 "일본경시"를 나타내므로서, 일본에 대한 분노를 나타냈다. 그러나 문제는, 일본정부는 그것을 깨닫고 있는 것일까?라는 것, 그 후에도 아베내각은, 중국에 대한 접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행동이 일미동맹을 파괴하는, 파멸적인 실수 임을 깨닫지 못하는 것인지...


게다가, 일러관계도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일본정부가 다시, 돈벌이보다는 영토문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삼은 것입니다.일러관계는 복잡해 보이지만, 실은 심플한 원칙이 있다.


•원칙1 : 영토얘기를 꺼내면 일러관계는 악화한다(4도나 2도도 마찬가지)
•원칙 2: 돈벌이 얘기를 꺼내면 일러관계는 좋아진다


아베총리는, 지난해 11월부터, 돈벌이 보다 "섬반환" 이야기를 중시하게 되었다. 그래서 일러관계는 냉랭해졌다. 참고로 러시아에서 천황즉위식에 참석한 사람은 우마하노프 상원 부의장입니다. 이것도, 일본경시가 뚜렷하지요. 그리고 일한관계.이것은 말할 것도 없지않습니까.


이러한 경위에서, 일본은 현재, 일미, 일러, 일한 관계를 악화시키고 있다.이거 데쟈뷰 아닌가요? 그래요, 중국의 반일 통일공동전선전략, 그대로입니다.특히 미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있다는 것은 치명적입니다.


나치·독일과 손을 잡고 패한 일본은 이번에도 패전국?


제2차대전 때, 일본정부는, 완전히 어리석은 결정을 내렸습니다."유태인을 멸종시킨다!"고 선언한 나치독일을 동맹국으로 택했다.그리고 필연적으로 졌습니다.


지금 일본은, 미국을 떠나 "100만명 위구르인을 강제수용소에 가두고 있는"중국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유엔, 중국정부가 위구르인 100만 구속이라고 비판


BBC NEWS JAPAN 2018년 09월 11일


중국정부가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위구르인 약 100만명을 테러단속이라는 "구실"로 구속하고 있다고, 유엔은 강하게 우려하고 있다.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는 8월 말, 최대 100만명의 위구르인 주민이 형사절차없이 "재교육"을 목적으로 한 강제수용소에 갇혀 있다고 보고했다. 8월 중순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동 위원회의 회합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보고를 토대로 중국정부가 "위구르 자치구를 대규모 수용캠프처럼 만들어 버렸다"고 위원들이 비판.


지금을 1930년~40년이라고 치면, 일본은 "영국을 떠나, 나치독일로 접근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 왜 일본은, "패전국"에 끌리는 것일까요?


아베총리는 2016년 말, "위대한 재상"으로서, 역사에 이름을 남길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하지만, 지금 미래의 패전국 중국으로 접근하므로서, "일본을 다시 패전시킨 안타까운 총리"가 되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일본을 전승국으로 전환시킨 위대한 총리"가 될 수는 있습니다. 중국을 도발할 필요는 없지만, 좀더 미국중시자세를 보여주세요.실은 "유조선 방위유지 연합"에도 참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희망의 동맹 연설"은 말 만이 아니었음을 증명해 주세요.일본을 위해, 부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을 주었다. 희망입니다.


미국이 세계에 주어야 할 가장 좋은 자산, 그것은 예나 지금이나 장래도 희망이었다, 희망이다, 희망이어야만 합니다.


미국국민을 대표하는 여러분

우리의 동맹을, "희망의 동맹" 이라고 부릅시다.

미국과 일본, 힘을 합쳐, 세계를 훨씬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지 않겠습니까?

희망의 동맹──.

함께라면,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     (아베 신조, 희망의 동맹연설, 마지막 부분)


                                                       https://www.mag2.com/p/news/42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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