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사드 공작원 시몬 엘리엇,통칭,알바그다디의 세번째(혹은 네번째?)죽음은 사실, 중동의 일대변화의 징표
2019/11/04 Benjamin Fulford 번역 오마니나
화상 출처: Wikimedia_Commons [Public Domain]
미국의 내전은 극비인 채 진행되고 있으며, 매국노는 공개재판없이 처형되기도 하며, 오랫동안 사태를 지켜보고 있는 풀포드 씨로서는 트럼프씨의 4차원 체스에는 회의적이다. 이번 회는 특히 엄격한 평가가 되었습니다.
"음모론에 최근 눈을 뜬 Q아논 관련 모든 분들이, "언젠가는 전모가 밝혀질 것!"이라고 순진하게 믿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기사의 후반에 쓰여져 있지만, 구체제측의 생존을 어느 정도 용인한다면, 향후 100년 정도는 비밀로 유지될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주체적으로 새로운 시대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지는 개인적으로 의문이지만, 뭐 지금까지가 바닥 중의 바닥이었기 때문에 더 이상 악화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역시 심정적으로는, 전면적인 디스클로저(정보공개)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영어권에서도 대형 미디어의 세뇌공작은 계속되고 있어, 그야말로 Q아논 등에서도 "이 분야에서는 눈을 뜨고 있지만, 다른 분야에서는 여전히 완전히 속고 있다"는 안타까운 상태입니다.
게다가 대기업은 대기(大氣)에도 대지에도 식품에도 의약품에도, 현재 진행형으로 독을 퍼담고 있습니다. 전면적인 디스클로져가 없이, 이것을 한시라도 빨리 중지시킬 묘안은 없을까요? 구지배층의 체면을 유지시키는 것보다, 그것을 협상의 주안으로 삼고 싶습니다. (Yutika)
모사드 공작원 시몬 엘리엇, 통칭 알바그다디의 세번째(혹은 네번째?)죽음은 사실이며, 중동의 일대변화의 징표다
"테러리스트의 주모자 알바그다디라는 놈이, 또 다시 죽었다는 미국측의 발표를 진심으로 믿는 것은, 교주님께서 권해주신 독이 든 쿨에이드를 마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기업미디어의 프로파간다를 수용하고 있는 소수의 사람들 뿐일 것이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실제이며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펜타곤 소식통들은 말한다.
놈의 세 번째 죽음의 발표가 이뤄진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오니스트나 CIA나 딥스테이트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는 불법석유·무기·인신매매·약물의 밀매에 관해 러시아로부터 도움을 받으면서 저지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고 그들은 설명했다.
Il leader dell'ISIS "Al-Baghdadi" è "l'agente del Mossad ebraico" di nome Shimon Elliot riporta The Guardian e The New York Times (FOTO + VIDEO) - The Guardianhttps://the-guardian.info/2019/05/05/isis-leader-al-baghdadi-is-jewish-mossad-agent-named-shimon-elliot-reports-the-new-york-times-photovideo/ …
ISIS Leader ‘Al-Baghdadi’ is ‘Jewish Mossad Agent’ Named Shimon Elliot reports The Guardian and The...
Abu Bakr Al-Baghdadi, the leader of the militant group ISIS, is a Mossad trained operative - The Guardian ; The New York Times
the-guardian.info
3:36 PM - Oct 27, 2019
아마 녀석은 자신의 공식 사망이라는 것을, 은신처에서 모사드 동료인 제프리 엡스틴과 함께 즐기고 있을 것이 틀림없다. CIA의 공작원이던 팀 오스만, 통칭 "빈 라덴"이 자신의 핸들러 무리들과 함께 찍은 아래의 사진은, 더프의 보도를 지지하는 독일세가 우리에게 보내온 것이다 :
El Asturiano @xelplacerdser Replying to @RODRICKg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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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AM - Nov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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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해당 사진이 진짜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그 말하고자 하는 바는 오랜 동안 우리에게 가져다 준 여러 정보원에 의해 뒷받침되어 왔다.
미국의 내전 : 정계·군부의 거물들이 속속 무대 밖으로 사라지고 있다
한편, 미국의 선전포고없는 비밀스러운 내전이 최고조에 달한 징후로서, 워싱턴 D.C.에서 실종된 정치인의 명단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하원의장인 낸시 펠로시도, 정보특별위원회의 애덤 시프 위원장도, 지난 주 요르단을 갑자기 방문한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하원 공화당의 스티브 스컬리스 원내간사는, 여기저기에서 인용된 아래의 트윗으로 사태를 감추려고 했다:
"동료인 공화당 정치인들과 나는 애덤 시프와 직접 대치하기 위해, 그가 국회의 폐쇄된 지하실에 무엇을 숨기고 있는 지 보러 갔습니다. 우리가 도착하자,그는 민주당의원 만의 트럼프 탄핵청문회를 즉각 종료시키고, 증인과 함께 도망쳐 버렸습니다."
그러나, 취재 허가증을 가진 워싱턴 D.C.의 내 동료는, 펠로시나 시프 등 많은 사람들이 지난 주에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았고, 그들의 새로운 영상도 나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언론에 자주 나오던 존 브레넌 전 CIA 국장도, 지난 2주 동안은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이 기자는 지적했다.
(CG 담당 공작원 여러분께 : 일할 시간이에요~)
게다가, 기업 미디어가 현재 트럼프에 대해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탄핵절차를 보도할 때에는, 시프나 펠로시 이외의 정치인들의 발언을 인용하게 되었다는 것도, 놈들이 사라졌다는 설에 신빙성을 부여하게 되고 있다.
펜타곤 소식통의 설명에 따르면, "극비기소가 13만 건에 도달했지만, 대부분의 유명인은 불명예나 기트모(관타나모 군사수용소)나 군사법정보다는, 죽음을 택할 지도 모른다. 받을 수 있는 가능성으로는......
......롬멜과 같은 방식인가?(독일의 명장 엘빈·롬멜 육군원수는 아돌프·히틀러 암살 미수 후, 처형이 아니라 자살하므로서 전쟁의 영웅으로 칭송받는 선택을 했다.)
그런 경위에서, 전쟁 영웅인 제임스 매티스 대장과 동료들의 지나치게 이른 죽음이 발표될 것인지, 주목받기도 했다.
최신 공식 부고(사망을 알림)는, 하원의원을 오랜 동안 지냈던 아프리카계 미국인 존 코냐스다.
"펜타곤의 대통령은, 우리MI6이 하잘 마피아(힐러리 클린턴 기타)에 맞서기 위해, 그 자리에 앉혔졌습니다. 그리고 그는, 런던의 유감스럽지만 우리MI6의 한 사람에 의해 수집된 러시아 관련의 시시한 첩보에 대해 반격으로 나온 것입니다. 공격의 선봉인 런던에는, 현재 대단히 거북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라고, MI6의 고위소식통은 워싱턴 D.C.의 움직임을 표현했다.
결국은, 구미의 "첩보"기관들은 우연으로부터 "잘못된 목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던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현재는 그 오류는 수정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러시아와 중국 등: 미국 없이도 좋지 않니?
한편으로 나머지 세계는, 앵글로색슨 정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유치한 움직임 전체에 진저리가 나기 시작하고 있다. "2018년 초, 러시아 항공우주군에게 지원받은 시리아 정부군이 이슬람 국가에 대해 최종적인 승리를 거둔 후인 것이다. 압 바클 알바그다디가 또다시 "죽음"을 맞이한 것 같지만, 시리아의 상황에도, 이들리브에 머물고 있는 테러리스트들의 움직임에도 일체의 영향은 없다", 고 러시아국방부의 이고리·코나셴코프 대변인은 표명했다. (https://tass.com/defense/1085522)
OPINION: US gov ‘wanted to give impression she was a spy’ - #MariaButina’s lawyer https://sputniknews.com/analysis/201910291077169949-us-gov-wanted-to-give-impression-she-was-a-spy---maria-butinas-lawyer/ …
이상의 모든 것이 의미하는 것은, 미국의 정권 및 그것을 통제하고 있는 시오니스트 무리가 주도권을 지배하는 능력을 상실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미국처럼, 무리들이 아직도 지배하고 있는 국가들의 내부에서 조차 일어나고 있다.
일례로 트루시 개버드 하원의원이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자 토론회에서, 알카이다의 스폰서는 미국이라고 발언했다. 드랏지 보고서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그녀는 토론회에서 40%의 지지를 얻어 승리를 거두었고, 공화당이 공식후보의 톱으로 지명하고 있는 엘리자베스 워런과 조지프 바이든은 7%였다.
한편으로, 캘리포니아가 다시 불타고 있다. 일본군 첩보부문의 복수의 정보원은, 최근 캘리포니아 화재는 알래스카를 경유해 캘리포니아에서 중국까지 연결되는 철도용 토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방화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들이 말하길, 이것은 미국주식회사정부의 파산을 저지하는 거래의 일부로서 행해지고 있는 것 같다.
그 밖에 미국에 대해 주목해야 할 것은, 갑작스럽게도 극적으로 레버리지드론 채권의 격하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업계에서 어떤 블랙스완적 현상이 임박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징조로서 최신의 사례일 것이다.
Zero Hedge
[레버리지드 론은, 일본의 연금기구나 우편저금이 대량투자하는 시장입니다.]
신시대의 평화를 위한 범세계적 협상
유럽의 왕족 소식통에 의하면, 유엔안보리에서 투표에 부치는 것이 가능한 "항구적인 평화와 번영에 찬성하는, BIS인지 IMF인지 세계은행 혹은 유엔에 의한 진짜 국제성명"을 향한 교섭이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IMF(프랑스와 독일), 바티칸(P2프리메이슨), 스위스, 런던시티는 모두 이러한 협상에 관여하고 있다고 그는 말한다.
영국세는 능력주의 스탭에 의한 장래설계기관을 새롭게 세워, 이것[※항구적 평화와 번영의 프로젝트]을 감독시킬 것을 추진하 있지만, 바티칸의 구체제 지배자들은 IMF에 이것을 맡기기를 바라고 있다"고 그는 말한다. 양쪽에 역할을 부여할 수 있는 타협안을 위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군산복합체는, "UFO" 테크놀로지나 소형 핵융합로 등의 놀라운 기술에 대해 특허를 공개해, 민군전환의 준비가 되었다는 취지를 엿볼 수 있게 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서, "보잉사는 존 리처드슨 전 해군대장이 이사회에 내려가는 형태로, 군의 통제 하에 놓일 가능성이 있다. 데니스 멀렌버그 CEO는 곧 해고될 것이다"라고 펜타곤 소식통은 전했다.
펜타곤은, 러시아 기업에도 일부 국방계약으로 입찰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 테크놀로지를 공유하므로서, 비대화해 비효율적이 된 미국의 군산복합체를 일신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어쨌든 구체제가 붕괴되어 가는 가운데, 우리로서는 앞으로 몇 주 내지 몇 개월간 더 많은 드라마가 일어날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문제는, 그것이 제어폭파공법에 의해 계획적 해체, 그리고 재건될 것인가 아니면 카오스나 무정부 상태나 비참한 사태로 전락해 갈 것인가 하는 점이다.
우리의 복수의 정보원은, 제어폭파해체가 일어나, 무언가 새로운 좋은 것이 불사조처럼 출현한다는 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전개라고 말하고 있다. 11월로 예정된 교황·아시아·펜타곤이 관여하는 복수의 회합의 방향이 관건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나서, 나는 그렇게까지 UFO나 외계인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늘을 올려다보면 좋다고 들었다. 거대한 홀로그램이라든지, 뭔가 신기한 일이 일어날 지도 모른다고 한다. (일어번역: Yuti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