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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 첫 민간투자펀드 탄생:일본대표단, 러시아 최대의 이노베이션 포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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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10. 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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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 첫 민간투자펀드 탄생:일본대표단, 러시아 최대의 이노베이션 포럼 방문          

뽀로로 | | 조회 47 |추천 0 | 2019.10.27. 00:20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392 


日露初の民間投資ファンド誕生へ:日本代表団、ロシア最大のイノベーションフォーラムを訪問

2019年10月26日  徳山 あすか



   일러 첫 민간투자펀드 탄생:일본대표단, 러시아 최대의 이노베이션 포럼 방문


© Sputnik / Eugeny Biyatov


                                    2019년 10월 26일 徳山 あすか          번역  오마니나


21일부터 23일까지, 러시아의 모스크바 교외에 있는 학술연구도시 스콜코우오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이 개최되어, 약 90개국의 약 2만명이 방무했다. 러시아는 근년 디지털 이코노미 정책에 힘을 쏟고 있으며, 메드베데프 총리를 비롯해 다수의 정부관계자가 참가했다. 일본은 러시아 NIS무역회(ROTOBO)에 의한 일본부스를 설치하고, 리버스 피치를 실시했다.또한 일러 최초의 민간투자펀드가 되는 "Japan Russia New Frontier Fund"(JRNFF)의 설립이 발표되어, 텀시트의 조인식이 거행되었다.


JRNFF는, 미즈호 증권그룹의 투자회사인 "뉴 프런티어 캐피털 매니지먼트"(NFCM)및 러시아의 대형펀드운용사인 다빈치 캐피털에 의해 공동운용된다.러시아 정부계 테크놀로지펀드인 "러시아벤처 컴퍼니"로부터 출자를 받는다.


모스크바 NFCM의 우스이 시게키(臼杵繁樹)부사장은, 일러 최초의 민간투자펀드 탄생에 따라, 펀드 본체에도, 러시아의 스타트 업에도, 일본기업에도, 커다란 메리트가 있다고 말한다.


우스키씨 "러시아의 스타트 업으로, 일본의 대규모 사업회사와 전략적인 관계를 쌓고 싶다는 요구는 매우 높으며, 일본의 대기업으로서도, 전세계에서 새로운 이노베이션의 싹을 찾고 있습니다. 러시아발 이노베이션에 임하는 것은 일본기업의 발전으로 연결됩니다. 그러나 자사만의 힘으로는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펀드를 통해 러시아의 스타트 업의 뛰어난 기술을 일본측에 소개할 수 있다면, 쌍방에게 대단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물론 펀드로서도, 러시아 기업에 투자하고, 그 기업이 일본의 대기업과 제휴해 사업이 확대되면, 리턴도 커집니다.


또한, NFCM은, 스콜코보·이노베이션 센터와도 협력각서를 교환했다.이것에 의해, 새로운 정보수집을 진행시켜 나간다.


22일에는, 일본의 전문가가 메인으로 등단하는 비즈니스·세션이 2회 행해졌다. "Society 5.0. 일본의 디지털 포메이션과 새 비즈니스"에서는, 덴츠 국제정보서비스와 카와사키 중공업 등 일본기업 대표들이 자사의 대응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했다.


테라드론 주식회사의 나가이 유헤이(永井悠平)씨는, 드론을 활용한 점검 서비스에 대한 활용사례를 소개했다. 예를들면, 드론으로 파이프라인을 점검하므로서, 오일의 누출이나 가스누출을 검지해, 기업의 자산손실을 막을 수 있는 것 외에, 지금까지의 수법으로는 발견할 수 없었던 불량품도 검지할 수 있다. 이미 점검분야에서 테라드론의 점유율은 세계최고가 되어 있으며, 러시아 진출을 향해 파트너의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


나가이씨 "드론을 이용한 비즈니스에서, 러시아는 세계 최첨단입니다. 우주·항공산업의 기반이 있는 러시아는 하드 개발에 강하며, 뛰어난 엔지니어가 있습니다. 폐사의 소프트와 조합하면 시너지가 생길 것입니다. 러시아는 광대한 대지를 가진 자원대국이므로, 오일 가스, 전력선, 광산 등의 정기점검이 필수입니다. 마켓으로서의 잠재력은 매우 큽니다.


또, 오사카 대학 산업화학 연구소 부소장인 구로다 슌이치(黒田俊一)교수는, 러시아 방문의 목적 중의 하나는, 정보기술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람의 후각시스템을 AI를 이용해 디지털화하는 것으로 어떤 냄새도 느끼지 않게 하는 궁극의 소취제 개발 등,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에 힘쓰고 있다. AI를 이용한 디지털화에 있어서는, 정보기술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하지만, 일본에 있어서의 인재부족은 심각하다고 한다.


또, 세션 "일본과 러시아:테크놀로지 투자의 가능성"에서는, JRNFF의 설립을 향한 준비상황에 대해 보고가 있던 것 외에, 일본의 투자가로부터, 러시아 기업에 대한 투자를 진행시키는데 있어, 벤처기업을 찾기 쉽게 하는 데이타베이스의 구축이나, 회사의 매수나 투자가 보호에 관련된 법률에 대한 정보 제공의 필요성이 지적되었다.


                                        https://jp.sputniknews.com/opinion/201910266787396/


2015년부터 일본의 대러관계, 2018년부터의 대중관계는 상당히 커다란 변화가 있었습니다만, 물론, 이것은 국제정세에 의해, 미국일변도였던 일본 조차 그 대응에 나선 결과입니다만, 한국의 대러,대중관계는 일본보다는 훨씬 앞서 있습니다. 미단독패권의 쇠퇴와 동시에 대두한 대중러 관계강화는 아이러니칼하게도 이명박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사실도 기억해두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 연원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에 있는 것이고, 그 역시 국제정세의 변화에 대한 대응인 것입니다.


한·러 720억 규모 '나노펀드' 2월 출범
2012.01.16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2011644471


박대통령, 한·유라시아 FTA 추진…4400억원 극동개발 참여
2016.09.03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6090348688


한러, FTA 협상개시 합의…文 "2020년 교역 300억弗 이루자" 文대통령, 한러 비즈니스포럼 연설
2018.06.22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8/06/395427/

러시아 인프라 개발에 투자될 '한-유라시아 펀드', 1억달러 규모로 조성
2019.03.28 http://www.buyrussia21.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60&replyAll=&reply_sc_order_b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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