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정보전쟁: 홍콩을 표적으로 겨냥한 Twitter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10. 18. 13:34

본문



정보전쟁: 홍콩을 표적으로 겨냥한 Twitter          

뽀로로 | | 조회 44 |추천 0 | 2019.10.17. 17:41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361 





Information Warfare: Twitter Targets Hong Kong
2019-10-13  Tony Cartalucci 



                          정보전쟁: 홍콩을 표적으로 겨냥한 Twitter


                                      Information Warfare: Twitter Targets Hong Kong


                                      2019-10-13  Tony Cartalucci         번역   오마니나


TW65622

   Twitter Safety가, 홍콩을 겨냥한 "정보작전"에 대해 행동을 취했다고 발표했을 때, 정보를 접한 관찰자는, 즉시, Twitter가, 그러한 것을 멈추는 것에, 정말 진지하지 않았던 것을 예상할 수 있었을 것이다. 오히려 Twitter 자신이, 그 일환인 정보작전을 지키고, 그에 대해 행동하려고 시도하는 사람들을, 그들의 플랫폼에서 추방하기 위한 것이다 라고.


그리고 물론, 그러한 정보를 접한 관찰자가 올바를 것이다.


 Twitter 공식 블로그에 공표된 "홍콩에 겨냥된 정보작전"이라는 제목의 성명은, 이렇게 주장한다.


홍콩, 특히 항의운동과, 그 정치적 변화에 대한 호소에 초점을 맞춘 국가에게 지원받은 꽤 큰 정보작전을, 우리는 공개한다.


 성명은 이렇게도 주장하고 있다.


이 공개는, 중화인민공화국(PRC)국내를 출처로 하는 936의 계정을 포함한다. 전체적으로 이들 계정은, 특히 현지의 항의운동의 정당성과 정치자세를 훼손하는 것을 포함해, 홍콩에 정치적 불일치의 씨앗을, 의도적으로 뿌리려고 시도하고 있다. 우리의 집중적인 조사를 근거로, 우리는, 이것이 국가에게 지원받은 조직적인 작전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특히, 우리는, 홍콩의 항의행동에 관계되는 메시지를 전개하기 위해, 조직적인 형태로, 행동하는 계정의 큰 집단을 특정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홍콩항의행동 자체가 "국가에게 지원받은 조직적인 작전"이다.


 (나 자신의 Twitter·계정을 포함하는 Twitter에게 제거된 계정에 의해, 그 대부분이 폭로되고, 공유되었던)확실히 입증된 증거가, 홍콩 항의행동 참가자가, 의심할 여지없이, 미국정부에서 자금을 공급받아, 시위행동 지도자의 거의 대부분, 말 그대로, 미국 정치인과, 외국에서 정치질서를 불안정화 시켜 전복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 공공연하게 인정받는 전미 민주주의 기금(NED)과 같은 조직과 공모하기 위해 워싱턴 D.C.에 가서, 미국에게 지시받고 있는 것이 증명되었다.


 홍콩과 중국본토를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한, 외국에게 지원받는 이 공공연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Twitter는 반대로, 이 미국에 지원받아 홍콩에서 전개하고 있는 사회불안을 폭로하고, 거기에 맞서려 하는 중국국내의 계정을 표적으로 삼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Twitter, 테러리즘을 방조하는 서방 미디어


 보다 최근, 미국에게 지원받은 선동자 무리들은, 경찰공격과 방화를 포함하는 폭력에서, 대량 수송시스템을 포함해, 홍콩의 민간인프라를 공격하는 것으로 타겟을 전환하고 있다. 항의행동 참가자가 의도적으로 열차를 탈선시키려고 하는 것이 발견되고, 그리고 실제, 한 량의 열차가 탈선해, 여러명의 승객에게 부상을 입혔다.


 "홍콩의 도로 아래에 있는, 지하철은 항의행동 참가자와 경찰의 전쟁터로 변해"라는 기사에서 워싱턴·포스트는 이렇게 보도했다 :


당국과 공모해, 항의행동을 방해했다는 데모참가자의 인식으로, 철도회사인 MTR도 항의의 표적이 되었다. 최근 몇주간, 빈번하게 습격당했기 때문에, 역은 수리에 필요한 부품이 부족하다고 철도조합이 말했다.


이동 수단의 약 90퍼센트를 공공 수송기관에 의존하고 있는 홍콩이라는 도시에서, 충돌은 홍콩의 750만명 주민의 일부는, 외출할 때에, 이제는 안전한 공간이 없는 상태라고 느끼게 되었고, 체포와 경찰의 단속에 마주할 가능성이 있다. 일부 사람들은 MTR을 보이콧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 전철을 탈 때, 과거의 끔찍한 일이 생각나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AFP사실체크" 는, 5명의 통근자를 다치게 한 탈선을 초래한 철도를 파괴하고 있는 중에 체포된 항의행동 참가자를 면책하려고 시도해, TV 카메라 앞에서 선로를 파괴하다가 체포된 항의행동 참가자가, 문제의 열차가 아닌, 다른 열차를 탈선시키려다고 다른 장소에 있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AFP는, 항의행동참가자가 실제로, 철도선로를 파괴하고, 그 과정에서 수백명의 생활을 위험에 처하게 했다는 것은 전혀 부정하려 하지 않는다.


 명백히 항의행동 참가자들이 민간의 대량 수송인프라를 파괴하고 있고, 그래서 수백 명의 무고한 사람들의 삶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대중에게 증거를 제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곳이 탈선이 일어난 특정의 장소가 아니었기 때문에, AFP는 대담하게도, 그들의 "사실체크"의 첫 번째에, 그것은 "거짓이었다"고 선언한 것이다.


 워싱턴 포스트가, 마비될 "우려"라고 설명하면서, 적절한 딱지를 붙일 것을 의도적으로 피해, AFP가 왜곡해, 변호하려고 시도하는 철도선로의 의도적인 방해는 "테러"라고 불리는 것이다.


 멜리암·웹스터 사전은, "테러리즘"을, 특히 위압수단으로서 "공포의 조직적인 사용"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테러"는, 협박 혹은 강요의 수단으로 사용되는 "폭력" 혹은 "폭력의 위협"으로 정의되어 있다.


 따라서, Twitter가 그 "정당성"을 유지하는데 전념하고 있는 홍콩항의는, 테러에 관여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Twitter는 열성 공범자다.


 소셜미디어를 가장한 정보전쟁


 이것은 조금도 놀랍지 않다. 2011년의 이른바 "아랍의 봄"은, Facebook과 Google을 비롯한 다른 거대 소셜미디어와 협조해, 미국정부가 몇년 전부터 계획했던, 불안정화하도록, 선동자를 훈련하고, 장비시켜, 가능하다면, 그들의 각각의 정부를 타도하는 지역규모의 작전이었다.


 이것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으며, 많은 나라는 지금, 외국의 소셜 미디어를 제한하거나, 활동을 금지하거나 해서, 자신의 국내판을 만들어, 대응하고 있다. 러시아와 중국 두 나라는, 이것으로 크게 성공했고, 그래서 "자유를 침해한다"는 거짓 구실로, 모든 구미 언론으로부터 끊이지 않는 비판을 받고 있다.


 중국에서 Twitter가 금지된 것도, 거의 놀라운 일이 아니다.


 언론의 자유는, Twitter에게 완전히 이질적인 개념이므로, 중국이 언론 자유를 방해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는 문제는 아니다. Google이나 youtube나 Facebook 등 다른 소셜 미디어와 마찬가지로, Twitter에 의해서도, 대규모 삭제가 빈번하게 행해지고 있다. 이들 거대 소셜·미디어 네트워크가 대표하는 기득권 권익단체들이 표적으로 정하고 있는 정치적 내용을 없애기 위해.


 중국의 특별행정구, 홍콩을 포함한 중국자신을 겨냥해, 특히 대중의 인식을 조작해, 미국에 의해 이루어지는, 그야말로 진짜 "정보작전"의 수단으로서 설계되어 무기화되어 있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Twitter는 특히 중국에서 금지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러시아의 영향력"이라는 단순한 혐의 만으로, 한 나라의 내정에 대한 외국의 간섭이라고 여겨지는 것을 막기 위해, Facebook, youtube, Twitter 같은 플랫폼 상에서, 네트워크 규모의 대규모 삭제하는 것이 가능하면, 문자 그대로, 워싱턴에 가서, 미국 정부로부터 자금과 정치적 지원을 받고 있는 조슈아 웡이나 마틴 리나 존슨 옌 친 인, 지미 레이와 같은 홍콩 항의행동의 지도자들은, 확실히, 그러한 외국의 간섭에 의한 공공연한 사례이며, Twitter의 삭제 리스트의 제일 앞에 놓여져야 한다.


 Twitter가, 홍콩에 대한 미국의 간섭을 폭로하고, 멈추기 위한 행동을 취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것을 지원하고, 방조하고 있다는 사실은, Twitter가 실제로는 대체 누구인지에 관한, 모든 의심을 지워버리고, 용인할 수 없는 틀림없는 위선을 예증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등이 아니라, 정치수단이 소셜미디어인 척 하는 것에 불과하다.


 이 폭로는, 수도 없이, 그리고 최근의 홍콩사태에 관해 논의할 여지없이 증명되었지만, 전세계의 국가에게, 자국제 대체물을 만들어, 그들의 정보 공간으로부터, Twitter나 Facebook이나 Google을 규제하고, 러시아와 중국의 선례를 따르도록 장려해야 할 것이다.


 Twitter와, 홍콩 항의행동 참가자의 "정당성"을 지지하기 위한 최근의 삭제는, 최종결과로서, 미국·소셜·미디어는, 그들이 중국이 그렇다고 주장하는 것과 비슷할 정도로, 실제로는 사용자를 삭제하고, 내용 검열을 열심히 원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Tony Cartalucci는 방콕을 본거로 하는 지정학 연구자, 저자.온라인 잡지 New Eastern Outlook 독점기사

        기사 원문 url:https://journal-neo.org/2019/10/13/information-warfare-twitter-targets-hong-kong/


                                      http://eigokiji.cocolog-nifty.com/blog/2019/10/post-af0a5f.html


최근 홍콩사태에 대해 트위터로 정보를 접한 미국 유수의 농구단인 휴스턴 로켓의 단장이, 홍콩시위를 지지하는 트윗을 했다가, 구단의 재정부문과 관련된 중국세의 압박을 받아 자신의 견해를 취소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두고 미국민들 사이에서는 그의 행동을 강력히 비난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만, 한국인들의 대부분도, 그의 행동을 비난하는 반중의사를 나타내는 것은 대단히 모순적인 일입니다.


왜냐하면, 미국민들은 적어도 자국의 대통령이 중국과 무역전쟁 등으로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만, 인권변호사 출신 임을 자랑하며, 항상 "사람이 먼저다"를 제창하는 한국 대통령은, 일본보다 더 홍콩사태에 대해 아무런 관심을 나타내지 않는데도, 중국을 비난하는 한국인의 대부분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이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존경하는 지도자가 홍콩사태에 대해 침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홍콩사태가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한 싸움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들은, 탄핵촛불이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한 투쟁의 정당한 결과라고 믿는 것과 같습니다. 위대한 촛불혁명을 외치는 지도자가 홍콩사태에 침묵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데도 말입니다. 

  


출처: https://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news&wr_id=826437

https://www.espn.com/nba/story/_/id/27847951/daryl-morey-was-misinformed-situation-china-hong-kong


LeBron James said he believes Daryl Morey was "misinformed and not educated on the situation" when the Houston Rockets general manager tweeted in support of anti-government protesters in Hong Kong on Oct. 4.


르브론은 휴스턴의 단장 데릴 모리가 홍콩 사태와 관련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트윗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I don't want to get into a ... feud with Daryl but I believe he wasn't educated about the situation at hand and he spoke," James said Monday, ahead of the Lakers preseason game against the Golden State Warriors. "So many people could have been harmed, not only financially, but physically, emotionally, spiritually.


“나는 모리와 논쟁을 하고 싶지 않지만 그가 이번 홍콩사태를 잘 몰랐을 거라고 생각한다,” 며 레이커스의 골든스테이트 경기 전 인터뷰에서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다칠 수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감정적으로 말이죠.”


"Just be careful what we tweet ... even though, yes, we do have freedom of speech. But there can be a lot of negative that comes with that too."


“트윗하는거에 대해 조심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표현의 자유가 있지만, 그로 인해 따라오는 부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BA and China was disrupted after Morey's tweet, which has since been deleted. Rockets owner Tilman Fertitta denounced the tweet and said the Rockets were "not a political organization" and that Morey did not speak for the team.


Hong Kong has seen months of protests and increasing violence between demonstrators and police, originally sparked by a proposal that would have allowed extradition from the semi-autonomous territory to mainland China.


NBA commissioner Adam Silver held a tense meeting with player from the Brooklyn Nets and Lakers last week when he arrived in Shanghai to address the situation, sources told ESPN's Rachel Nichols.


During the meeting, sources said, several prominent players voiced frustration about their perception that they were being put in the middle of the dispute between the NBA and China, and they said they were unhappy about being asked to address the situation by local Chinese reporters before Silver himself was scheduled to do so.


"I think when we talk about the political side, I think it's a very delicate situation," James said Monday. "Very sensitive situation. For me personally, if any of you guys know me or always cover me, you guys know when I speak about something, I speak about something I'm very knowledgeable about. Something that hits home for me. Something I'm very passionate about. I feel like with this particular situation, not only was I not informed enough about-- I just felt like it was something not only myself or my teammates or our organization had enough information to even talk about it at that point in time. And we still feel the same way."


“정치얘기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저를 아는 사람이라면 저는 제가 knowledgeable 한 이슈들에 대해서만 코멘트 합니다. 제가 열정을 느끼는 것만요. 제가 강하게 느끼는 것만요. ... 이번 사태는 저나 제 팀메이트나 NBA가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린 그렇게 느껴요.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