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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소로스가 경제붕괴에 대비하고 있다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10. 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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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소로스가 경제붕괴에 대비하고 있다          

뽀로로 | | 조회 311 |추천 1 | 2019.10.11. 12:36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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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ージ・ソロスが経済崩壊に備えています
 2019年10月10日  wisdomkeeper




                           조지 소로스가 경제붕괴에 대비하고 있다


                               2019年10月10日 wisdomkeeper                 번역   오마니나


조지 소로스와 골드만삭스가 금융위기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곧 세계금융시장이 붕괴되는 것이겠지요. 오래 전부터 이야기되어온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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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지금까지의 금융제도는 기능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아니면 세계의 금융사기집단은 새로운 금융사기수법으로 세계경제를 조종하는 것일까요? 각국이 안고 있는 부채도 방대하기 때문에, 국채도 어떻게 될지...


다음 금융붕괴 후에 새로운 금융제도가 구축된다고 한다면, (초보작의 생각입니다만) 중앙은행의 완전국영화와 실체가 있는 그 무엇에 뒷받침되는 정부지폐 발행 밖에는 없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나 세계의 금융사기집단은 세계의 금융과 경제를 계속 지배하기 위해 가상통화나 스마트폰 결제 등, 캐쉬리스 사회를 강요해 나가겠지요. 가상통화도 스마트폰 결제도 실제로는, 금융사기집단에 의해 각 개인의 자금이 관리되어, 모르는 사이에 돈이 외국정부나 사기집단으로 흘러 가버리게 되는 것은 아닐까요?


스마트폰 결제로 중국은 일본에서 돈을 빨아들이는 것도 가능하겠죠. 전세계가 캐시리스로 움직이면 NWO는 전세계인을 철저히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에 관해서 말하자면, 소프트뱅크가 상당히 위험한 것 같습니다.


현재 소프트 뱅크는 1000억 달러의 부채를 안고 있고, 지금은 초대형 자전거 조업으로 어떻게든 움직이고 있는 듯한 상태지만, 경영파탄의 위기에 처해있다고 하는 우바, Wework에 거액을 투자했으므로, 꼼짝달싹도 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소프트뱅크가 파산하는 것도 시간문제일까요? 그렇게 되면 일본경제에도 큰 타격을 줍니다.


사우디 왕족으로부터 빌린 거액의 부채도 갚지 못한다면, 손정의의 목숨도 위험하지 않을까?


그건 그렇고 손정의의 방식은 아무래도 일본인의 방식은 아닙니다.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계속 거액의 부채, 투자를 반복하면서, 구제불능인 적자경영을 보고도 모른척 해왔으니, 큰소리치기에도 정도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조선계(손정의는 한국계)가 하는 스타일입니다. 문재인 정권과 같은 멘탈리티!


(개요)
10월 8일자


현재, 조지 소로스는 임박한 금융대붕괴에 대비해 주식을 대량으로 매각해 하락시세로 만드는 한편으로 대량의 금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소로스는 금융위기가 터질 때마다 거액의 이익을 챙기고 있습니다. 최근 소로스의 대담한 움직임을 월 스트리트 저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소로스의 펀드 매니지먼트 LLC(소로스와 소로스의 가족의 자금 300억 달러를 운용)가 금융시장의 취약화를 예측해 주식을 대량으로 매각하는 한편으로 금이나 금광업체의 주식을 대량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금융시장이 불안정해지면 피난처로서 금을 사게 됩니다.


소로스가 특히 우려하는 것은 영국의 EU 이탈입니다.소로스는 영국이 EU를 이탈하면 단기적으로는 유럽경제가 궤멸적인 상태가 되어버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그는 영국의 EU 이탈, 그리스 문제, 이민위기가 겹쳐 EU가 붕괴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소로스는 영국의 EU이탈 뿐만이 아니라 중국의 경기후퇴도 염려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그는 펀드 매니지먼트 LLC에 약한 도박을 지시했습니다.


월 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그가 과거에 이런 움직임을 보인 것은 2007년인데, 그 때, 소로스의 회사는 10억 달러 이상의 이익을 얻었습니다.


이런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소로스뿐만이 아닙니다.골드만삭스도 주식시장에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으며, 하락시장이 될 우려가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소로스와 골드만삭스는 저나 제 독자들이 참고하는 경제 데이터를 일상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보면 미국은 이미 불황에 빠져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구직인수를 보더라도, 올해 2월부터 악화되고 있습니다. 5월은 2009년 이후 최악이었습니다. 4월부터 5월의 1개월 사이에 구직인수는 285,000건이 줄어, 1년 전과 비교하면 552.000건이나 줄어들었습니다.


지난주, 정부는 현재의 구직인수는 최근 6년간 최저라고 발표했습니다 .중산층을 고용하고 있는 에너지 산업 역시 악화되고 있어요.


미국 납세자는 계속 늘어나는 정부부채에 대해서 비판적이지만, 그들도 신용카드로 많은 부채(1조 달러?)를 갖고 있습니다. 일반 대중이 이런 어리석은 부채를 늘리는 한편으로 소로스 등은 돈을 벌기 위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중략


트럼프가 의회에서 행한 연설에서 미국경제에 관한 이하의 10가지 주목할 문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1) 미국민 9400만명이 노동력이 되지 못한다.
2) 4300만 이상이 빈곤 속에서 보내고 있다.
3) 4300만명 이상이 푸드 스탬프에 의존하고 있다.
4) 한창 일할 나이 세대의 5명 이상이 일자리를 갖고 있지 못하다.
5) 미국의 재정회복이 지난 65년간 최악의 상태다.
6) 8년 간의 오바마 정권은, 그 동안, 모든 역대 대통령이 만든 부채의 총액보다 많은 부채를 만들었다.
7) NAFTA에 의해 미제조업 4분의 1이상이 사라졌다.
8) 2001년에 중국이 WTO에 가입한 이래 미국에서 6만 이상의 공장이 사라졌다.
9) 지난해 미국의 무역적자는 8000억 달러에 이른다.
10) 오바마 케어에 따른 보험료가 2배에서 3배로 치솟았다.
11) 미국은 해외에서 몇조 달러의 낭비를 했지만, 국내 인프라는 붕괴직전이다.


곧 금융버블이 붕괴합니다. 그것을 막을 수는 아무도 없습니다.


피터 시후 씨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09년에 걸쳐 FRB는 금융붕괴에 대비해 수조 달러의 금융완화를 실시했습니다. FRB가 수조 달러를 금융완화한다는 것은 금융위기가 임박했다는 것입니다.


향후 2년 내에 반드시 경제는 붕괴합니다. 트럼프는 그것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트럼프 정권 하에서 경제가 무너지면 트럼프가 그 책임을 지게 됩니다.


       


                                           http://blog.livedoor.jp/wisdomkee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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