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할 "대도산시대"가 도래 중인 일본에서, 이제부터 일어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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恐るべき「大倒産時代」が到来中の日本で、これから起きること 가공할 "대도산시대"가 도래 중인 일본에서, 이제부터 일어날 일 그것은 이미 숫자로도 나타나기 시작해... 2019年 9月 11日 加谷 珪一(카야 케이이치) 번역 오마니나
아베노믹스가 시작되었어도 비상조치를 계속 도쿄상공(東京商工)리서치의 2018년 도산건수는 8235건으로 10년연속 전년도를 밑돌아, 과거 30년중 3번 째로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일본은 도산 숫자가 이상하게 적은 "무도산"사회가 되었지만, 그 직접적인 원인은, 2009년에 도입된 중소기업 금융원활화법이다. 이 법률은, 은행이, 자금융통이 어려워진 중소기업으로부터 변제조건의 변경을 요구받았을 경우, 금리감면이나 변제기한의 재검토에 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이 법률이 존재하므로서, 은행은 만일 대출처의 경영이 어려워진 경우에도, 안이하게 자금을 상환시킬 수 없었다. 동 법은 시한입법으로 성립된 것으로, 2013년에 그 효력을 잃었지만, 실질적으로 법률의 구속력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해도 괜찮다. 그 이유는, 금융청이 은행에 대해 법률의 종료후에도 보고의무를 부과했기 때문이다. 금융청은 동법의 시행에 수반해, 은행에 대해 "대출조건의 변경 실시 상황"의 제출을 요구해 왔다. 이것은 융자처에 대한 대출조건의 변경 등에 대해, 금융청에 상황을 수시, 보고하는 것으로, 은행이 원활화법의 취지에 따른 대응을 하고 있는 지를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동 법이 종료된 후에도 금융청은, 계속 임의로 보고를 요구하고 있어, 사실상 보고 의무가 계속 되었다. 은행에게는, 법률종료와 동시에, 대출자세를 변화시킨다고 하는 선택사항은 있을 수 없었기 때문에, 아베노믹스가 본격적으로 스타트한 후에도, 비상사태를 전제로 한 구제조치가 계속 되었던 것이 된다. 한편, 아베노믹스로 양적완화책이 실시됨에 따라, 은행은 여유 자금을 안게되어 대출처의 개척에 고심하는 상황이 되었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얼마든지 돈을 빌릴 수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대출을 회수당하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던 것도 납득이 가는 이야기다. "도산 증가"로...여러가지 조건이 갖추어지고 있다 일본은 장기간에 걸쳐 소비가 침체되어 있어,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지만, 은행은 정부의 의향에 따라 조건없이 융자를 계속해 준다. 앞 날이 불투명한데도 불구하고, 자금융통에 곤란한 일은 없다는, 일종의 미온수 상태가 계속되었던 것이지만, 이 상황에 종지부를 찍게 된 것은, 역설적으로 양적완화책이 초래한 이상한 저금리였다. 은행은 저금리가 장기간에 걸쳐 계속되므로서, 이자로 이익을 낼 수 없게 되어 있어, 각 메가뱅크 은행의 수익력은 큰 폭으로 저하되었다. 수수료 수입의 강화나 해외진출 등으로 수익원의 다각화를 도모해 왔지만, 서서히 한계가 되고 있다. 메가뱅크는, 지극히 무거운 인건비와 점포망의 유지 코스트를 견딜 수 없게 되어, 수만명 규모의 정리해고 계획을 표명. 경영체질의 슬림화에 나섰다. [PHOTO]Gettyimages 지방은행의 상황은 더욱 어려워, 각 은행은 규모확대를 목표로 경영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주요은행의 경영통합은 일단락되고 있어, 향후는 통합효과를 표면화시키기 위해, 코스트 삭감을 본격화 시킬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 3월, 드디어 금융청에 대한 보고의무가 없어져, 중소 기업금융 원활화 법에 관련한 모든 시책이 종료했다. 원활화법에 관한 시책이 종료된 것과, 메가뱅크가 전대미문의 구조조정에 나선 것, 그리고 지방은행의 통합이 일단락된 것이, 같은 타이밍이라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쇼와시대인 1929년 부터 헤이세이 2019년 4월 30일에 걸쳐 유지되어온 일본식 금융시스템이 마침내 계속불가능이 되어, 원활화법의 완전종료를 계기로, 금융청이 시스템 전체의 재편성에 나섰다고 보아도 된다. 금융청은 통합한 은행이, 금리인상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도록 대출금리의 감시를 강화할 것이라고 하지만, 이 역시 대출자세 변화를 경계한 움직임으로 파악해야 할 것이다. 인구가 감소해, 경제가 슈링크(shrink : 저금 등 모든 면이 줄어듬)하는 일본에 있어서는, 과잉이 된 기업이 드디어 시장으로부터 퇴출을 재촉당하게 된다. 폐업이나 일손부족에 의한 도산이 급증 대도산 시대가 도래하는 전조는 이미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제국 데이터 뱅크의 조사에 따르면, 2018년도의 음식점의 파산, 휴폐업, 해산의 건수는 전년도보다 7.1%가 늘었으며, 2000년도 이후 최다가 되고 있다.이 데이터에는 도산뿐 아니라, 휴폐업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포인트다. 형식적으로 도산이라고 하는 형태가 되어 있지 않아도, 손님의 감소나 경영자의 고령화, 일손부족 등, 환경의 악화에 의해 폐업을 결단하는 케이스는 많다. 도산과 폐업은, 당사자로서는 큰 차이가 있지만, 매크로적으로 볼 경우, 경제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것이 배경이므로, 그다지 큰 차이라고는 할 수 없다. 나아가, 도산이나 휴폐업·해산의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채총액은 오히려 감소경향이 되고 있는 것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소비의 침체가 오랜동안 계속 되고 있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설비투자를 실시하는 음식점은 격감하고 있으며, 한정된 자원으로 세세하게 경영을 계속했던 케이스가 많았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최근에 들어와, 그것도 한계가 되어, 폐업을 결단했을 가능성이 높고, 건수가 늘어도 부채총액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뒤틀린 상황이 되고 있다. 만약 은행의 융자가 시장 메카니즘에 맡겨졌을 경우, 오래 전에 도산 또는 폐업했어야 할 점포가 많았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한편, 일손부족으로 인한 도산이 급증하는 현상도 관찰되고 있다.일손부족으로 인한 부도는 해마다, 건수가 늘어났으며, 2018년도는 전년대비 무려 48.2%나 증가했다(마찬가지로 테이코쿠 데이타 뱅크 조사).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가장 많았고, 전체의 3할을 차지한다. 건설업계에서는 심각한 인력부족으로 업무를 수행하지 못해 더 규모가 큰 기업에 양도하는 케이스도 늘고 있다고 한다. 중소영세사업자를 흡수하는 형태로 기업규모의 확대가 진행되고 있다는 도식이지만, 이 움직임은, 대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 도산은 지나치게 회피하지 않는 편이 낫다 올림픽 특수나 도심의 재개발 특수 등이 있기 때문에, 현재는 과잉고용의 문제는 표면화되지 않지만, 일련의 특수가 지나간 후에는, 인력난을 주체하지 못하는 건설사업자가 증가할 지도 모른다. 운송업계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야마토 운수는 근로방식 개혁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에 대해서 2할이나 인상을 요구해, 이것을 실행에 옮겼지만, 2분기 연속적자를 내면서, 실적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 아마존을 비롯한 인터넷 통신판매기업이 가격 인상을 계기로 일제히 자사배송망의 강화에 나서고 있어, 야마토가 수탁받는 화물의 양이 줄어든 것이 원인이다. 야마토는 잇달아 정사원을 채용해, 이미 사원수는 23만에 가까워지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 통신판매 각사가 본격적으로 자기부담 배송으로 나섰을 경우, 운송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원은 큰폭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정규직의 경우, 간단히 해고할 수 없기 때문에, 야마토에게 있어서는 예상외의 부담이 될 지도 모른다. 필자는 모두에, 앞으로는 대도산 시대가 도래한다고 썼지만, 현실은 조금 다를 것이다. 향후, 일본경제의 슈링크화에 맞추어 도산은 증가하지만, 원청 등 대기업에 의한 구제(즉 정규직화)의 움직임도 동시병행으로 진행되므로, 도산건수가 곧바로 증가하는 사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경제규모에 비해 과도한 고용임에는 변함이 없어, 다수의 사원을 거느린 기업을 중심으로, 어딘 가의 타이밍에 경영이 단번에 기울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도산은 해당 사원에게 있어서는 힘들 지도 모르지만, 인재의 최적배치와 경제의 신진대사를 재촉하는 효과도 있다. 지속할 수 없는 기업은 자연의 섭리에 따라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것이, 사회전체의 불이익은 적을 것이다. https://gendai.ismedia.jp/articles/-/67115?pag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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