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전쟁의 와중에 일본경제계 대규모 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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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의 와중에 일본경제계 대규모 방중 정말 기가 막힙니다. 일본의 양식있는 서민과는 동떨어진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이익밖에 추구하지 않는 매국노가 모여 있는 일본의 경제계입니다.그들은 자민당 내 좌익 정치인을 돈으로 낚아 중국과 사이좋게 지내도록 시키고 있습니다! 모처럼 트럼프가 중국경제를 부수고, 공산당 일당독재를 파괴해버리고 있는데... 지금까지 농락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에서는, 일중정상회담을 해서, 시진핑을 국빈으로 초대하는 대우로 중국을 환영하고, 경제계에서는 많은 매국노가 중국을 방문해 헤헤 거리면서 중국의 비위를 맞추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대중정책과 역행하는 것입니다. 중국경제가 무너지면, 가장 피해를 보는 곳은 중국과 깊은 연계가 있는 기업입니다. 일본의 정계, 경제계에는 중국과 조선을 사랑하는 좌익 노인매국노가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든 해주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중국에 조공하러 간 경제계의 거물들은 노인들 뿐이잖아요. 좌익사상에 세뇌된 단카이 세대와 그 이상의 연령대 사람들이 영향력을 유지하는 한, 진짜 일본을 되찾을 수 없습니다. 그들이 하는 일은, 트럼프의 대중국 정책과 역행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중국을 지지해 미국 민주당과 연결되어 있을 지도 모릅니다. 내년에 트럼프가 대통령에서 안되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https://www.jiji.com/jc/article?k=2019090200864&g=eco 미중마찰 하에서 경제협력 모색=재계수뇌들, 9일부터 방중 2019년 09월 02일 18시 02분 경제계 총수들이 중국을 방문해, 정부요인등과 의견교환하는 일중경제 협회(회장·무네오카 쇼오지 일본제철 상담역)의 방중단이, 9~14일의 일정으로 베이징과 내몽골 자치구를 방문한다. 일본상공회의소의 미무라 아키오 회장과 경단련의 코가 노부유키 심의위원회 의장 등 약 230명이 참가. 시진핑 국가주석과 리커창 총리와의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도쿄 도내에서 2일 열린 발대식에서, 무네오카 씨는 "일중 간의 새로운 경제협력의 가능성을 이끌어내, 세계경제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 미무라씨는 "미중 마찰이 계속 되는 가운데, 우리는 미중 각각과 어떻게 관계해야 하는 가의 밸런스를, 스스로 생각하고 해답을 내야 한다"고 말해 ,방중을 통해 일중경제협력의 본연의 자세를 찾을 생각임을 나타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49581530Z00C19A9EE8000/ 경제계 방중단 자유무역 등 논의키로 일중경제협회와 경단련, 일본상공회의소는 10일부터 중국의 베이징에서 중국정부의 관계자 및 기업간부와 일중경제협력을 논의한다. 미중이 제재 관세의 응수를 펼치는 가운데, 자유무역의 추진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데이터 유통의 본연의 자세나 과잉채무문제 등도 논의한다. 3일 일정으로 논의하고, 중국정부 요인과의 면담도 조정하고 있다. 방중단은 12일까지의 일정으로 베이징을 방문해, 일본상공회의소의 미무라 아키오 회장 등 기업 관계자 약 200명이 참가한다. http://blog.livedoor.jp/wisdomkeeper/ 모처럼 트럼프가 중국경제를 부수고, 공산당 일당독재를 파괴해버리고 있는데... 지금까지 농락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에서는, 일중정상회담을 해서, 시진핑을 국빈으로 초대하는 대우로 중국을 환영하고, 경제계에서는 많은 매국노가 중국을 방문해 헤헤 거리면서 중국의 비위를 맞추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대중정책과 역행하는 것입니다. "미일한 대 중러북"이라는 이제는 사라진 미군산의 대결구도로 정세를 보면, 이렇게 화를 내게 됩니다. 미국을 화나게 하고 그냥 끝날까. 중국으로 접근하는 일본에 트럼프 격노 그러나, 세계정세는 몇몇 국가 대 국가의 대립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12월의 RCEP를 위해 동아시아가 뭉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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