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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9월 1일 대동포럼 뉴스레터>>>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9. 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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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9년 9월 1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http://cafe.daum.net/dobongbak



vol1 


2019.09.1

                            

                                              대동 포럼

                                            세상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

                                            뉴스레터
                                    



 

◆통화정책방향


[ 정책결정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 대외경제 여건 ]

세계경제는 교역이 위축되면서 성장세가 둔화되었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 무역분쟁 이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주요국 국채금리와 주가가 큰 폭 하락하는 등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보호무역주의 확산 정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19년 7 주요 유통업체 매출 전년동기 대비 0.1% 감소 


1. 전체 매출 동향

2019 7 주요 유통업체 매출 온라인 부문(8.7%) 성장했으나, 오프라인 부문(△5.6%) 감소하며 전년동기 대비 0.1% 감소

(오프라인 매출) 전년대비 낮은 기온많은 강수량에 따른 계절 가전, 식품 등의 매출 감소하며, 전체 오프라인 부문 매출 감소

(온라인 매출) 배송서비스 강화로 인한 식품 판매 증가와 여행상품 기획전으로 인해 서비스/기타 부문이 성장하며 전체 온라인 매출 증가

(상품군별 매출) 유명브랜드(19.2%) 서비스/기타(5.2%), 생활/가정(0.1%) 성장했으나 이외 상품군 매출감소

 

 

2019년 7 산업활동동향


□ (생산) 전산업생산 건설업 등이 감소하였으나, 광공업* 서비스업** 생산이 늘어 전월에 비해 증가

* 자동차, 화학제품 등을 중심으로 증가

** 금융·보험, 정보통신 등을 중심으로 증가

□ (소비) 소매판매 가전제품, 의복 등의 판매가 줄어 전월에 비해 감소

(투자) 설비투자 운송장비 투자가 늘어 전월에 비해 증가, 건설기성 건축 토목 공사 실적이 모두 줄어 전월에 비해 감소

(경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모두 전월에 비해 하락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Ⅰ. 국외경제동향

1. 세계경제

□(미국)고용상황 호조 등에 힘입어 소비를 중심으로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

□(유로지역)수출 감소, 제조업 부진 등으로 성장률이 둔화

□(중국)수출과 투자 부진 등으로 성장세 둔화 흐름이 지속

□(일본)수출 부진 등으로 성장률이 둔화


Ⅱ. 국내경제동향

1. 내수 대외거래

□7월중 소매판매는 가전제품 내구재와 의복 준내구재가 줄면서 전월대비 0.9% 감소

ㅇ설비투자는 운송장비를 중심으로 2.1% 증가

ㅇ건설기성은 건물과 토목이 모두 줄면서 2.3% 감소

□7월중 수출(461억달러, 통관기준) 반도체 석유류제품 단가 하락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11.0% 감소

 

 

KDI경제정보센터

 

 

 

 

[8.31] 국제금융시장 일일 점검 속보


ㅁ 미국 다우지수 상승, 달러화 지수 상승, 미국 금리(10년물) 강보합, 유가 하락
ㅁ 美 트럼프 대통령, 통화정책 관련 연준 비난. 중국, 예정대로 미국산 제품 관세 부과
ㅁ 홍콩, 31일 예정된 대규모 집회 취소. 미국, 북한 지원 연루된 개인과 해운업체 제재

 

 

[주간] 경기침체 우려 미· 협상재개 기대감에 증시 반등


ㅁ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강행에도 불구 양국의 대화 재개 발언 등에 세계 주가 반등달러화는 강세를 보였으며, 미 장단기금리는 역전 상태 지속
ㅁ 다음주 미국의 7월 고용지표와 주요국 제조업 PMI 등이 발표될 예정으로, 주요국 실물경기의 둔화세가 추가 확인될지 여부에 관심

 

 

국제금융센터

 

 

 

 

기재부 "7 재정 209.5 집행최근 5년來 최고 집행률


지난달 정부가 중앙 재정 209조5000억원(71.8%)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집행률이다. 기획재정부는 30일 구윤철 제2차관 주재로 제10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어 2019년 7월 재정 집행 및 실 집행 실적을 논의한 뒤 이렇게 밝혔다. 최근 5년간 연도별 7월 집행률은 2015년 65.9%, 2016년 65.9%, 2017년 64.9%, 2018년 69.7%다. 


지난달 실 집행 실적도 191조9000억원(65.8%)으로 최근 5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보다 2.1%포인트 증가했다.


지방 재정은 7월 말까지 214조2000억원(54.4%)을 집행했다. 지방교육재정은 51조2000억원(59.4%), 일자리 사업은 10조6000억원(78.5%),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은 국토교통부 11조3000억원(72.0%), 해양수산부 1조6000억원(67.5%) 등을 집행했다. 

 

 

"한일 무역갈등, 세계질서 붕괴의 신호" 무역전문가


한국과 일본 간 무역 갈등은 세계 질서가 무너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아시아무역센터의 데버라 엘름스 사무총장이 말했다고 CNBC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엘름스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한일 갈등은 시스템이 무너지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징후"라면서 "이를 멈추게 할 어떤 제동장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한일 간 긴장은 경계선에 있어 양쪽 모두에 걸쳐 있는 나무를 누가 심은 것이냐고 다투는 두 이웃과 같은 모습"이라며 "나무 한 그루를 놓고 다투는 사이 숲이 타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엘름스 사무총장은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으로 세계 경제성장 전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등 세계 시스템을 파괴할 많은 요인들이 존재한다"며 특히 "규칙에 따른 시스템을 존중하지 않는 미국과 같은 나라들에 의해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무역뉴스

 

 

 

 

8 수출 9개월 연속 감소…"日규제 영향 아직 제한적"(종합)


일본의 수출규제와 미중 무역분쟁 심화 등 대외여건 악화 속에 한국 수출이 9개월 연속 감소했다.


다만, 일본 수출 규제가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까지는 제한적으로 보인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8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6% 줄어든 442억달러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


지난해 12월 수출이 -1.7%로 마이너스로 돌아선 이후 9개월 연속 감소세다
.
월별로는 6월 -13.8%, 7월 -11%에 이어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감소했다
.
산업부는 "미중 무역분쟁 심화와 일본 수출 규제 등 대외 여건이 악화하고 전년도 기저효과, 조업일 감소(-0.5일)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홍남기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10 바로 작동하지 않을 것"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 시기에 관해 "10월 초에 바로 작동하지 않을 것이며, 경제 여건이나 부동산 동향 등을 점검해서 관계 부처 협의로 결정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KBS 1TV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분양가 상한제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작동이 어려운 요건을 완화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동산으로 횡재 소득을 얻는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의지를 정부는 가지고 있다"며 "분양가 상한제는 강력한 효과도 있지만, 공급 위축 등의 부작용이 있어 같이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 입장"이라고 했다.

 

 

휘발유 ℓ당 최대 58 오른다…유류세 감면 종료


정부가 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10개월 정도 한시적으로 시행했던 유류세 감면이 끝났습니다.


이번에 휘발유는 리터당 최대 58원, 경유와 LPG는 각각 41원과 14원 정도 올라갑니다.
인상되면 휘발유 가격은 전국 평균 천5백원 선, 서울 천6백원 선을 넘습니다
.


15% 정도 낮춰줬던 유류세를 원래 수준으로 올리기 때문인데, 이미 지난 5월 절반 정도를 환원한 상태여서 이번엔 7% 만큼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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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를 기준으로 가격의 절반 가까운 750원 정도가 유류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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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은 오르지만 그동안 국제유가가 내렸기 때문에 지난 5월 인상 때나 이번 인상 이후나 평균 가격은 엇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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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부담이 크게 는다고 할 순 없지만, 세금 내릴 땐 천천히 내려놓고 올릴 땐 서둘러 올린단 우려는 여전합니다.

 

 

정부, 2065년까지 장기재정전망 착수…"국가채무비율 고공행진"


정부가 2065년까지 장기재정전망에 착수했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주 이승철 기재부 재정관리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장기재정전망협의회를 출범시키고, 2065년까지 장기재정전망을 위한 실무작업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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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재정전망은 예산안이나 5년 단위 재정계획으로는 분석할 수 없는 장기적이고 추세적인 재정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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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전문가와 공공기관 그리고 정부 부처 소속 30여 명이 참여하는 협의회는 내년 하반기 쯤 2020∼2065년 장기재정전망을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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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부는 지난 2015년 12월 처음 내놓은 2015∼2060년 장기재정전망에서 국내총생산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2060년에 최고 62.4%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년 1인당 실질 나랏빚 767만원…2015 이후 최대폭 증가


정부가 내년에 500조원이 넘는 예산을 확장적으로 편성한 결과 국민 한 사람이 평균적으로 부담해야 할 실질적인 나랏빚이 767만원으로 뛸 전망이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중동호흡기증


1 정부의 2020 예산안을 토대로 계산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사람이 내년 부담해야 실질 국가채무(이하 실질 나랏빚)는 766만7천원으로 올해보다 17.7% 증가한다.


내년 1인당 실질 나랏빚 증가율(17.7%)은 2015년 이후 가장 높다. 당시 메르스 사태와 가뭄 피해 지원을 위해 11조6천억원대 추경을 편성한 영향 등으로 적자국채가 전년보다 40조원 가까이 늘었다. 이에 1인당 실질 나랏빚은 470만6천원으로 전년보다 19.1% 늘었다.

 

 

 네이버경제뉴스

 

 

 

인생은 겸손에 대한 오랜 수업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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