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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7일 대동포럼 뉴스레터>>>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8. 2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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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9년 8월 27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http://cafe.daum.net/dobongbak




vol11

2019.08.27


                                              대동 포럼

                                                       세상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

                                                                                  뉴스레터

                                    











 

′19.6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19.6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 0.41% 전월말(0.51%)  대비 0.09%p 하락*〔전년동월말(0.51%) 대비 0.10%p 하락

* 6월중 원화대출 연체율 변동폭 추이 :

(′16.6월중)0.03%p↓→(′17.6월중)0.14%p↓→(′18.6월중)0.11%p↓→('19.6월중)0.09%p↓

19.6월중 연체채권 정리규모(2.8조원)가 신규연체 발생액(1.3조원)을 상회하여 연체채권 잔액(6.8조원)이 1.5조원 감소*

 

 

2018 식품산업 생산실적 규모 78조9천억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 ’18 78조9천억원으로  ’17년(75조580억원) 대비 5.1% 증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18 식품산업 생산실적은 국내 제조업 총생산(GDP) 대비 16.3%, 국내 총생산(GDP) 대비 4.4% 차지하였습니다.

최근 3년간 식품산업 연평균 성장률* 3.7% 증가하였으며, 특히 건강기능식품은 8.4% 높은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73 3,139억원(‘16)→ 75조580억원(’17)→ 78조9070억원(‘18)

 

 

아시아 주요 신흥국 통화정책 전망


국제금융센터는 본 보고서에서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되고 미·중 분쟁도 격화한 가운데, 지난 7월 미 연준이 정책금리를 인하한 이후 신흥국들도 통화완화에 나서고 있어 아시아 주요 신흥국의 통화정책 동향과 향방을 점검하고자 하였다.


- [동향 및 전망] 하반기 들어 상당수 아시아 신흥국들이 금리인하(25~35bp)를 단행. 주요 IB들은 저물가 상황에서 경기 하방리스크에 대응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 연내 1~2회 추가로 금리를 인하하고 내년에도 완화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 [시사점] 미 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폭이 시장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대외 환경이 크게 악화할 경우, 오히려 risk-off 강화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질 소지가 있음.

 

 

KDI경제정보센터

 

 

 

 

[8.27]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 무역협상에서 관세 연기 포함 모든 조치 가능


주요 뉴스: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 무역협상에서 관세 연기 포함 모든 조치 가능

   ㅇ G7 정상회의 폐막, 미국과 여타국 의견차만 확인   

    영국 총리, 이탈 기한이 촉박하더라도 브렉시트 협상 합의 준비   

    중국 인민은행, 자국 은행권에 대출우대금리 조기 적용 촉구   

국내금융시장: KOSPI 1.6% 하락*. 원/달러 NDF 0.4% 절상. CDS 소폭 상승

       *미· 무역 분쟁 격화 여파 등 

 

 

[은행] 글로벌 은행권 CDS 주간 동향(8.26)


ㅁ 전주 글로벌 은행권 CDS는 주요국 경기부양책 기대감 등으로 하락
ㅇ 미국 : 은행권 평균 CDS는 글로벌 무역분쟁,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요국의 경기부양
 기대감 등으로 소폭 하락(54bp→ 53bp). KBW 대형은행 지수(BKX)는 2% 하락


은행채에 대한 강한 수요가 주식매수 부진 우려 해소에 기여. 투자적격 등급 회사채 대비 은행채스프레드는 '16.2월 최고점 대비 84%로 축소(WSJ)


ㅇ 한국 : 국내 은행권 CDS는 미?중 무역분쟁 지속에도 불구하고 한국경제의 양호한 대외 건전성, 은행주가 반등(+1.2%, KRX 은행지수, 5주 만에 상승) 등으로 하락(41bp→ 40bp)


 - 금감원은 금리연계 파생결합증권(DLS) 대규모 손실 우려로 해당 금융기관에 대한 합동조사에 착수(23일). 일각에서는 사태 관련 은행의 손실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

 

 

국제금융센터

 

 

 

 

국제유가, ·이란 긴장완화 관측에 속락...WTI 0.98%↓ 브렌트 1.08%↓


국제유가는 2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정상회담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중동의 긴장 완화 관측이 커짐에 따라 4거래일째 속락해 폐장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은 전장 대비 0.53달러, 0.98% 떨어진 배럴당 53.64달러로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기준유 브렌트유 10월 인도분도 전장보다 0.64달러, 1.08% 하락한 배럴당 58.70달러로 거래를 끝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주요 7개국(G20) 정상회의 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올바른 여건이 갖춰지면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 만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 무역전쟁에 韓반도체·日자동차업체 불똥" CNBC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반도체회사와 일본 자동차회사 주가가 26일 하락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CNBC 따르면 중국은 지난 23일 750억달러 규모 미국산 수입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별개로 미국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각각 25%와 5% 관세를 오는 12월15일부터 추가 부과하겠다고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보복 관세에 맞서 5500억달러(약 666조원) 규모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인상을 지시했다. 


미중간 관세 전쟁으로 인한 우려로 중국 수출용 미국 공장을 둔 닛산, 도요타, 미쓰비시, 혼다 등의 주가가 급락했다.

 

 

무역뉴스

 

 

 

 

김상조 차별화 나선 조성욱 “ICT독과점 시장 개선 많은 관심 것”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27일 “경쟁제한적 규제에 대해 시장구조 개선 의견을 내고 혁신성장과 관련된 규제개선사항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면서 “진입장벽을 낮추고 경쟁을 촉진하는 방안에도 많은 관심을 두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이날 서울 공정거래조정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새로운 경제흐름 속에서 혁신을 저해하는 낡은 관행을 개선하고,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경쟁당국인 공정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공정위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시장내 친경쟁적 환경을 조성하는 ‘경쟁주창(competition advocacy) 기능이다. 경쟁제한적 정부규제를 개선하고 독과점 시장 구조 개선하는 것을 말한다.

 

 

백색국가 배제 D-1…금융위 피해기업에 2654 지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27일 금융감독원·정책금융기관·은행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일본 정부가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배제하는 데 따른 금융권 대응 태세를 재점검했다. 최 위원장은 “내일부터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가 시행된다”며 “정부의 지속적인 대화 요청과 외교적 문제해결 노력에도 일본 측은 기존 입장을 고수해 문제가 장기화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일본의 부당한 수출 규제로 우리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금융부문이 완충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지난 3일 첫 점검회의에서 논의한 수출규제 피해기업 금융지원 방안이 차질없이 이행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금융위는 이날 회의에 참석한 기관들을 중심으로 ‘금융부문 비상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피해기업에 대해 대출 만기연장과 신규자금 대출 등 이 이달 23일까지 2654억원(130건)의 지원이 이뤄졌다고 소개했다. 내용을 보면 일본산 제품·원자재를 수입하는 직접피해 기업에 120건(2482억원), 직접 수입업체와 거래하는 협력업체 지원에 5건(25억원), 대일 수출업체·협력업체 4건(45억원), 기타 1건(2억원)이다.

 

 

[추석민생대책] 중기·소상공인에 96 푼다…근로장려금 등 5 조기지급


정부와 금융권이 추석을 전후로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의 명절 자금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96조원을 지원한다.


대내외 불확실성 등으로 경제여건이 녹록지 않은 만큼 지난해보다 신규자금, 대출·보증 만기 연장, 외상매출채권보험 등 지원액은 10조원 늘어났다
.


서민 가계 지원을 위해 470만 가구에 5조원으로 대폭 확대된 근로·자녀장려금을 추석 전 조기 지급한다.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확정, 발표했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앞서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추석 자금을 지난해보다 10조원 늘어난 96조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먼저 한국은행과 산업·기업은행, 농협, 신한, 우리 등 14개 시중은행 등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추석 전후 신규자금 지원을 지난해 32조원 규모에서 올해 37조원 규모로 5조원 확대한다.

 

 

소비심리, 2년7개월來 최저…기대인플레이션도 통계작성 이후 최저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2년 7개월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기대인플레이션도 2.0%를 기록하면서 2002년 편제 이후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일본의 수출규제와 미중 무역갈등으로 인한 경기 둔화세가 소비심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부동산가격은 더 오른다는 기대가 커졌다.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2.5%로 한 달 전보다 3.4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지난 2017년 1월(92.4) 이후 최저치다
.


CCSI는 소비자의 체감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로 주요 6개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한 지수로 100보다 낮으면 소비자들의 심리가 비관적임을 뜻한다. CCSI는 지난 4월 이후 넉달 연속 100을 하회해왔다.

 

 

미중 무역협상, 다급한 트럼프 vs 느긋한 시진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중국이 무역협상을 간절히 원하고 있으며, 중국과 통화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중국은 이를 잇따라 부인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블러핑(허세)'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폐막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날 밤 중국 관리들이 미국 협상단에 전화해 협상 테이블로 되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


그는 이어 “우리는 중국과 두 차례 통화했다. 그들은 합의를 원한다. 우리는 곧 협상을 시작할 것이고, 합의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서울 겨냥한 부동산규제 쏟아지는데 집값은 지방만 하락


고분양가 통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 서울 집값을 겨냥한 정부의 강력한 규제대책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면서 정작 먼저 타격을 받는 곳은 지방으로 나타났다.


27일 KB부동산 리브온이 발표한 '월간 KB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8월 전국 주택·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05% 상승했다. 연이은 부동산 규제에도 상승을 이끈 지역은 수도권이다. 수도권(0.19%)은 전월대비 상승했다. 서울(0.38%), 경기(0.06%), 인천(0.06%) 모두 올랐다
.


반면 계절적 비수기와 분양가상한제 등 매수심리 위축으로 인해 5개 광역시(-0.06%)와 기타 지방(-0.15%)은 전월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기타 지방에서는 전월대비 상승한 지역이 한 곳도 없었다.

 

 

"이자수익 3000 감소"…은행, 20 안심대출에 '울상'


정부가 최저 1%대 고정금리 대출로 대환해주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20조원가량 공급하기로 하면서 은행권의 수익성이 악화될 전망이다. 안정적 수익원인 주택담보대출이 그만큼 줄어드는데다 안심전환대출을 위한 재원 마련에도 힘을 보태야 하기 때문이다.


2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약 510조원으로, 안심전환대출로 공급되는 20조원은 은행 주택담보대출의 3.9% 수준이다
.


안심전환대출은 변동금리ㆍ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정부가 1.85~2.2% 수준의 고정금리 대출로 대환해주는 상품이다. 소득, 집값 등 조건이 맞는 차주는 은행보다 대출이자가 싼 주택금융공사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탈 수 있다.

 

 

네이버경제뉴스

 

 

 

 

 

스스로를 존경하면 다른 사람도 당신을 존경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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