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ルムードを世界立法府の法的礎石にするトランプ①
2019.06.07 kaleido
탈무드를 세계입법부의 법적 초석으로 만드는 트럼프 ①
2019.06.07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NSA, 산헤드린(sanhedrîn), 하바드 루바비치(초정통파 유대교) 등에게 등을 떠밀려 위대한 이스라엘의 건국을 위해 중동의 위기를 야기하는, 수명이 얼마남지 않은 트럼프
*산헤드린은 모든 유대의 도시에 유대교 법에 의해 세워진 23명의 판관들의 모임이다. 로마제국에서는 반로마투쟁을 하지 않는다면, 식민지의 종교와 자치활동을 인정했으므로 고대 이스라엘 사회에서 산헤드린 의회는 영향력이 있는 집단이었다
(이 기사는 메일 매거진 제297호 파트 1의 다이제스트입니다.전문은 메일마가에서 읽어주세요)
모든 길은 대(大)이스라엘제국과 탈무드로 연결되어 있다
・・・제45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에게도 역대 대통령과 똑같은 특명이 주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위대한·이스라엘의 건국"과 "탈무드를 기본으로 하는 유대의 입법부를 세계통일정부의 핵심으로 위치짓는 것" 두 가지입니다.
・・・"위대한 이스라엘"이란, 요르단강 서안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점령지를 시작으로, 시리아, 레바논, 이라크, 사우디 아라비아의 북동부, 그리고 이집트의 일부를 더한 나일강 유역에서 유프라테스강 유역까지의 광대한 지역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중간 생략>
・・・이것은 "현대의 바빌론"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소사이어티 5.0"이라고 칭하는 " 초스마트 사회"가 그것에 해당해, 내각부를 비롯한 정부의 홍보가 활발히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지만, 단적으로 말하면 "1년 365일 24시간 완전한 감시를 하는 사회"입니다.
(※메일 매거진 제78호 파트 2 "미국인도 모르는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는『 신세계질서의 메가시티 구상』"에서 상술. 다이제스트는 여기.
QAnon의 대일본인 마인드 컨트롤 담당
<전반 생략>
・・・트럼프가 펜타곤과 NSA에게 지원받는 것은, 미리 정해져 있던 것입니다.
역대 공화당의 대통령은 NSA에게 지원되고, 역대 민주당의 대통령은 CIA의 지원을 받는 것이 암묵적인 룰로서 정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공화당의 조지 W 부시 정권은 펜타곤에 지원받았기 때문에, 이라크 침략전쟁을 일으킬 수 있었으며, 반면 오바마는, 펜타곤의 지원을 받지 못해, 대신 매주 화요일 새벽, 밀실에서 측근들만의 회의를 열어 암살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생략>
・・・그러나, 트럼프는 민주당의 대통령입니다. 펜타곤은 이란에 대한 집요한 도발을 거듭 폭발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3차 세계대전의 스톱퍼 역으로서 공헌한 매티스 국방장관이 트럼프 정권을 떠나 시오니스트 정권이 된 지금, 아무도 이것을 막을 사람은 없습니다.이란이 도발에 반응할 때가 제3차 세계대전의 시작입니다.
최근이 되어, 일본인의 마인드·컨트롤 담당으로서 일본인 여성(?)이 Q의 정보군에 참가하게 된 것 같습니다만, 그녀에게는 진상을 해명할 능력이 갖추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바마 정권하에서는, "대중동 어젠다"전략에 따라, ISIS라는 악마와 같은 테러조직이 전세계로 방출되었습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대중동 어젠다"란, 위대한·이스라엘 공영권구상을 가르키는 민주당 내부의 호칭입니다.
즉, [민주당+CIA] vs [공화당+펜타곤, NSA]이라고 하는 워싱턴 내부의 대립축은, 연기자야말로 다르지만, 모두 위대한·이스라엘을 향해 수렴되어 갑니다.
트럼프도 르펜도 위대한 이스라엘의 건국에 끌려 나간 연기자 중의 한 명
・・・내셔널리즘의 폭풍은, 프랑스에 마리누 르펜이라는 극우의 신성을 탄생시켰습니다.
마침내 이달 26일에 투표가 마감된 유럽의회 선거에서는, 르펜이 이끄는 극우정당 국민연합(옛 국민전선)에게 마크롱의 여당·공화국 전진이 패배를 당하는, 프랑스 헌정사에서 전대미문의 불행한 사태가 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투표에 정당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제쳐두고, 마크롱 정권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진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옐로·베스트 운동이었습니다.
이 옐로 베스트 운동의 배후세력은, 전세계에서 퍼져 있는 "#Me too 운동"의 배후세력과 같은 그룹입니다.
즉, 세계통일정부의 수립을 목표로 하는 비밀결사입니다.
현대의 노예해방을 외치는 사람들은, 르펜의 쾌거에 희희낙낙하고 있지만, 이 교묘한 시나리오에는, 프랑스를 내부붕괴시켜 일단 리셋하고자 하는 자크 아탈리의 깊은 관여의 흔적이 엿보입니다.
*자크 아탈리는 프랑스의 경제학자로 프랑스 정부의 고위 공무원으로 일했다. 수필과 소설을 포함하여 55권 이상의 책을 쓴 저술가이기도 하다. 중아일보에서 기명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세계는 "해방"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스스로 신세계질서(뉴월드 오더)의 새로운 노예제도를 초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하 생략>
트럼프 가계(家系)는 시오니스트 이전의 광신적인 친이스라엘파
도널드 트럼프에게 부과된 또 하나의 미션="탈무드를 기본으로 하는 유대의 입법부를 세계통일정부의 핵심으로 규정하는 것"에 대해서도, 메일 매거진 제187호"트럼프의 대중정책과 시오니스트·유대 커넥션"에 예언적으로 해설한 바 있습니다.

<중간 생략>
・・・트럼프와 딸인 이방카는, 2015년 2월에 우익의 유대 보도기관 "알게 마이네"가 주재한 " 제2회·100명의 유대인(Jewish 100)"축제에서, 가라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시상식의 연설에서, 트럼프는, "우리는 이스라엘을 아주 좋아한다. 우리는 이스라엘 때문에 100%, 1,000% 싸울 것입니다.이스라엘은 영원히 그곳에 있을 것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해 회의장의 유력한 유대인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즉, 이 때의 트럼프를 보고, 키신저는 "그는 테스트에 합격했다"고 판단했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것은, 트럼프라면 "위대한 이스라엘을 건설하기 위해 분골쇄신할 것"을 주저하는 일 없이, 대중들의 앞에서 말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와 이방카의 백그라운드는 초정통파 유대교도 운동인 "하바드 루바비치(Chabad Lubavitch)"입니다.
(※"Chabad"의 발음은 영어에서는 "차바드", 이스라엘인이 사용하고 있는 히브리어에서는 "하바드"라고 발음합니다.)
트럼프는, 2015년 6월에 열린 "자유 서미트" 강론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아버지인 프레드 트럼프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이스라엘에 충실했다"・・・
트럼프는, 시오니스트는 아닙니다.
그 이전에, 그의 피와 유전자는 "친이스라엘"로 만들어졌습니다.
<후반 생략>
탈무드를 세계 입법부의 법적 초석에 트럼프 ②

"영국왕실+시티 오브 런던+중국"의 신세계질서와 워싱턴 D.C.의 신세계 질서. 이 틈바구니에서 통제불능에 빠진 트럼프 정권으로붵 벗어난 펜타곤과 NSA만이 생생하게 빛난다
(이 기사는 메일 매거진 제297호 파트 2의 다이제스트입니다.전문은 메일마가에서 읽어주세요)
동중국해에서 발생한 미러 함선의 니어 미스(near miss)가 암시하는 것
*니어 미스는 비행중인 항공기끼리 접근해 충돌할 것 같은 상황을 말한다. 실제 충돌하지는 않더라도 급하게 피하려다가 승객이 사상하는 경우도 있으며, 국제민간항공기구에서는 이를 준사고로 분류하고 있다
<전반 생략>
・・・김정은에 의해 북조선과 미국과의 사이에 있어서 조선반도 비핵화 협상이 보류된 것도, 푸틴이 6월의 일러 평화조약체결을 단념하고, 북방영토반환 협상이 더욱 멀어진 것도, 트럼프가 볼튼에게 미국의 안전보장의 일체를 맡긴 것이 원인입니다.
볼턴의 비원은, 이란에게 군사적 압력을 계속 행사해 이를 폭발시켜, 이스라엘과의 사이에 중동전쟁(아마겟돈)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생략>
・・・그러므로, 북조선도 러시아도, 그것을 회피하기 위해 협상을 중단한 것입니다.
・・・적어도, 트럼프가 세계에서 가장 제3차 세계대전을 애타게 바라는 볼턴이라는 미치광이에게 대통령 보좌관을 맡기고 있는 한, 세계는, 점점 미쳐가게 되겠지요.
"트럼프이야 말로 제3차 세계대전을 막으려고 한다"라는 풋내기 음모론자들의 주장은 입맛에 맞게 해석한 망상입니다
미국의 주류언론, 그리고, 미국 언론에서 발표된 정보를 그대로 방류하고 있는 일본의 언론은, 6월 7일, 태평양 서부의 공해상에서 미해군의 유도 미사일 순양함과 러시아의 구축함이 충돌 직전의 거리까지 접근했다고 보도했습니다.(국방성 제공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Uh5QpGaNYFs)
이 서방매체의 보도를 둘러싸고, 쌍방의 설명에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미 러 해군이 비난의 응수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중간 생략>
・・・그러나, 러시아 해군이 주장하듯이, 동중국해에서 일어났다면, 그것은 미중의 군사충돌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중국군은, 남중국해만으로는 성이 차지않아, 작년부터는 동중국해에도 군사 프레젠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인민해방군은, 지난해 7월 18일부터 23일까지, 대만 본섬에서 북쪽 약 300킬로인 저장성 앞바다의 동 국해의 넓은 범위를 항행금지구역으로 설정했습니다.
중국공산당기관지인 인민일보계의 환구시보(인터넷판)는, "동중국해를 항행금지구역으로 설정한 것은, 실제로 무기를 사용하는 훈련때문이지만, 이 기간, 대형의 태풍이 통과했기 때문에 군사훈련의 규모를 축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대만 국방부는, "이는 매년 하는(인민해방군의) 정례적인 훈련이다. 아무쪼록 대만국민에게 공포를 주는 중공의 프로파간다에 넘어가지 않도록"이라고 대만국민에게 중국의 언론보도에 과민반응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하고 있지만, 대만의 중국시보는, 7월 23일 "중국해군함정 40척 이상이 20,21일까지 대만해협을 남하했다"고 보도하고 있어, 이 규모는 확실히 최근에는 유례가 없을 정도의 대규모입니다.
<이하 생략>
CIA만이 아니다! 러시아의 글루(GRU)에 의한 대중심리조작
<전반 생략>
・・・세계는, 더욱 고속대용량 전송기술을 추구해, 이윽고 5G에서 6G로 이행할 것입니다. 6G는 인공위성과 지상과의 교환이 되므로, 본격적인 우주시대가 곧 시작되게 됩니다.
그러나, 욕망을 제어하지 못해 테크놀로지의 컨트롤을 잘못하면 전리층을 파괴해, 인류절멸의 위기를 초래하는 것이 6G이므로, 서방 선진국은, 이 분야에서는 한두 걸음이나 앞서 가는 중국에게 우주의 패권을 빼앗기지 않도록 파이브 아이즈 정보동맹이 결속해, 전세계에 보급된 중국의 산업스파이의 네트워크를 공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파이브 아이즈란, UKUSA(우쿠사)협정이라고 불리는, 영국과 미국의 첩보 기관을 중심으로, 아직 영국의 식민지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3국을 추가한 5개국의 첩보기관으로 구성된 "정부를 초월한" 정보동맹을 말합니다.
파이브 아이즈 5개국 사이에서는, 각국의 통신감청시스템으로 감청한 도청내용이 공유되어, 신세계 질서(뉴 월드 오더)의 실현을 위해 최대한 활용되고 있습니다.
<중간 생략>
・・・러시아의 그루(GRU)의 비밀정보활동의 방법은, 알고 있는 범위에서는, 주로 SNS상에서 대량의 어카운트를 작성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여론을 유도하는 단순한 작업입니다.
아마 열광적인 트럼프 지지자나 푸틴을 맹목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사람들은, 글루의 정보조작에 얽매여 있는지는 아닌지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격돌하는 "런던+북경"의 신세계질서와 워싱턴의 신세계질서
<전반 생략>
・・・무역전쟁을 가장해 시작된 미중 스텔스 군사전쟁은, FAANG(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에 대한 중국의 마이크로 칩을 사용한 기술누출 사건으로 시작되어, 세계최대의 통신기기 기업인 화웨이의 서방측 시장으로부터의 축출로 계속되어, 다음은, 드디어 동중국해에 있어서의 미중 군사충돌의 양상을 드러내 왔습니다.

<중간 생략>
・・・영국의 화웨이를 한정적으로 용인한 영국이나, 화웨이 기기의 수락을 표명한 독일은, 남중국해나 동중국해에서의 군사충돌을 피하려고 하는 중국이, 한숨 돌릴 수 있는 안락한 장소를 제공한 것입니다.
즉, 미국이 워싱턴D.C.의 주도로 신세계질서(뉴월드 오더)를 추진하려는 데 반해, 영국과 중국은, 함께 "또 하나의 신세계 질서"를 추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금(골드)으로 가치가 입증된 새로운 통화에 의한 금융시스템과 일대일로구상에 의해 유라시아를 끌어들인 유럽주도의 신세계 질서(뉴 월드 오더)입니다.
이 유럽주체의 신세계질서에, 유럽에 대한 자원외교에서 중요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 러시아의 푸틴으로, 중국의 패권의 그림자가 밀려오는 동중국해에서 벌어진 (의도적으로 야기된)미러 함정의 니어 미스를, 미국의 주류매체가 과장되게 선전해 주는 것은, 푸틴에게는, 시진핑과 이해의 일치를 재확인할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좋았을 것입니다.
이때를 위해, 트럼프의 배후에 있는 사람들은, 마이크 펜스라는 대중 강경파 부통령과 존 볼턴이라는 호전적인 대통령 보좌관에게 마음대로 짖도록 하므로서, 미국이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는 공포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중국의 유럽(주로 영국)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그것이야 말로, 워싱턴의 전략입니다.
이달 말의 G20에서 미중 무역전쟁(5G에 대한 우주공간의 패권쟁패)은 일단 끝날까?
서서히 눈치를 챌 수 있습니까?
모든 것이 어설픈 연극이며, 연극 그 자체라는 것을.
원래 트럼프와 시진핑 사이에는 도청이 불가능한 핫라인이 있어, 수면 아래에서는, 이 학예회에, 언제 종지부를 찍을까 서로 이야기 하고 있을 것입니다.
<생략>
・・・일본의 언론은, 여전히 빗나간 보도를 반복하고 있지만, 블룸버그(6월 7일자)는, "중국에 대한 추가관세는 G20정상회의 후에 결단"이라는 기사에서 6일자 FOX뉴스에 "시주석과 회담하면서 미중은 "틀림없이"합의에 이를 것" 이라는 트럼프의 발언을 소개했습니다.
트럼프가, 당초는 G20오사카 회의에 불참을 표명한 것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중요한 텔레비전 토론회에 출연하기 위해서였고, 그것을 걷어차고 G20에 참석하겠다고 나선 이유는, 텔레비전 토론회와 G20을 저울질했을 때, G20오사카회의에서 서프라이즈를 발표하는 편이, 대통령 선거에는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부유층은, 트럼프에 의한 추가관세가 실시되었을 경우, 드디어 중국경제가 파탄 한다고 읽고 있었기 때문에, 갈 곳을 잃은 자산을 비트코인 등의 암호자산으로 바꾸어 해외로 피난시키려고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암호자산 시장은 일제히 오른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암호자산 시장에서는, 이 며칠간, 거래상태가 계속되고 있어 박스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시주석과 회담해, 미중은 "틀림없이"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말한 대로, 그러한 뚜렷한 시그널이 나오면, 암호자산시장과 금(골드)시장은 "선행매도"가 되어, G20이 가까워질수록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나왔습니다.
<중간 생략>
・・・즉, 미중 수뇌는 "미국과 유럽의 두 개 이상의 신세계 질서"를 격돌시키는 것에 의해, 보다 완성도 높은 신세계 질서로 세계를 유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의 배후에는 유럽세가 대기하고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시진핑의 중국의 목적은, "영국왕실+시티·오브·런던"의 뉴 코트(로스차일드)의 시나리오에 따라 위안화를 축으로 하는 "영국·중국"연합에 의한 영연방 왕국의 부활에 기여함으로써, 유라시아에 있어서의 신세계 질서의 "패자"로서의 지위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는, 푸틴도 미중 격돌의 연출된 위협을 이용하면서, 최종 단계에 있어서는 "또 하나의 신세계 질서" 그것은 러시아에 유리한 신세계 질서에 짜는 글로벌리스트라고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국 친화적인 영국이 화웨이를 한정적으로 용인하는 것에 의해, 파이브·아이즈 정보동맹의 연결에 금이 간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그들도 또 헤이글 변증법인 "정·반·합"의 흐름을 따라 "두 개의 신세계 질서"를 싸우게 함으로써, 결국 "합일"에 이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트럼프를 이용해 이란-이스라엘 전쟁에 들어가려 하고 있다
・・・지금, 중동에서 고조되고 있는 긴장은, 동중국해에서 여흥으로 연기되고 있는 촌극과는 달리 일촉즉발의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트럼프는 계속 짖어대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배넌을 잘라내고, 다음에 매티스까지 잘라 버려, 이미 완전히 꼭두각시가 되어버렸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인사를 트럼프에게 지시하는 걸까요? 내밀한 중추에 있는 사람들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왔습니다.
・・・"미국-이란 전쟁이 시작되면, 해상전에서는 이란의 승리?"・・・과연,아마겟돈을 대망하는 유대의 자본으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파간다지, 뉴스위크입니다. "이스라엘"이라고는 절대 쓰지 않습니다.
<중간 생략>
・・・그러나, 경솔한 트럼프로 인해, 이 미묘한 밸런스는 무너졌습니다.
펜타곤은, 이미, 트럼프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그가 몹시 싫어하는 페이크·뉴스를 이용해 이란을 철저하게 도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QAnon은, 향후는 조직활동에 시프트해서, "트럼프가 하는 것은 올바르다"며 사람들에게 마인드·컨트롤을 걸어올 것입니다.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날 것인가... 그것은 중동에서의 대혼란입니다.
(파트 3으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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