秘密はない」 プーチン大統領、正恩氏との会談を評価
©Sputnik / Alexey Nikolsky
「비밀은 없다」푸틴대통령, 김정은씨와의 회담을 평가
2019年04月26日 21:13 안드레이 일야셴코 번역 오마니나

25일,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러조 정상회담이 열렸다.현재로서는, 푸틴 대통령이 회담 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내용을 가늠할 수밖에 없다. 회담에서 문서체결은 없었다.
푸틴씨와 김정은 북조선 노동당 위원장은 첫 회담. 푸틴씨는 기자회견 모두에서, 정은씨에 대해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 있는 대화 상대"라고 다소 소극적으로 묘사했다. 회담을 한 번도 갖지 않았을 때의 러조관계에 있어서의 통로는 막혔었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 "케미스트리"가 생겨났는지, 의기투합이 되었는 지는 분명치 않다. 현재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회담이 2시간에 이르러, 예정시간을 2배나 넘어선 점에서, 회담은 매우 구체적인 내용에 이르렀을 것 임을 엿볼 수있다.
다음의 중요사항은, 기자회견의 드라마투루기(Dramaturgie:극작술)로부터 판단하면, 비핵화 문제다.
푸틴 씨는, 러시아가 완전 비핵화를 지지한다고 분명히 말했다.그런 다음,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북조선에게는 국제적인 안전보증(安全保証)이 필요하며, 러시아 정부는 보증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푸틴씨는 또, 미국을 해치기 위해 러조관계를 이용할 생각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미조관계의 중재역을 다하고 싶다면서, 푸틴씨는 "이 문제와 오늘의 회담을 미 지도부와 협의할 것이다. 여기에 일체 숨기는 것은 없으며, 러시아의 입장은 항상 열려 있고, 음모는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으로, 러조회담에서 차기 미조회담이나, 회담이 이루어질 것인가를 서로 이야기했는가 하는 질문에는 직접적인 대답을 삼가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푸틴씨가 보기에, 북조선을 포함한 6자회담도 북조선의 안전보증 메커니즘의 마련을 위해 "대단히 필요하다". 즉 푸틴 씨는 한반도 문제에서, 일본 등 동북아의 모든 국가들과의 제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서 푸틴씨는, 북조선을 둘러싼 정세정상화를 향한 가장 중요한 변수로서, 경제협력으로 넘어갔다.
한반도 종단 석유가스 파이프라인과 전선로, 철도운용 등에 언급. "나의 견해로는, 이들과 유사 프로젝트가 실현되면, 중요한 문제의 해결에 불가결한 신뢰향상을 향한 불가결한 조건을 구축할 것이다"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회담결과에 대해, 북조선측의 성명은 일체 없다.
아마 이번 회담은, 비교적 수동적인 관찰기간을 끝내고, 푸틴씨가 북조선 문제해결에 대한 활발한 관여를 결정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지역국가들과 러시아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요인이 된다.
푸틴씨가 정은씨와 회담하는 가운데, 측근인 니콜라이 패트루셰프 연방안보회의 서기가 한국의 서울에서 안보전보장문제에 관한 협의에 참석한 것은 주목할 만하다.
푸틴 씨는 회담 후, 중국의 거대 경제권 구상인 "일대일로"에 관한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베이징으로 떠났다. 러조 정상회담에 대해, 26일에 포럼 회장에서 예정하고 있는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양국간 회담에서 논의하게될 것은 명백하다.
조만간,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도 회담내용을 공유할 것이다. 이 주제에 관한 아베총리와의 연계여부는 분명치 않다.
https://jp.sputniknews.com/opinion/201904266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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