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銀が導く悲惨な日本の運命から逃れる方法①
Thu.2019.04.25 Kaleidoscope
일본은행이 유도하는 비참한 일본의 운명에서 피하는 방법 ①
Thu.2019.04.25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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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인플레? 예금봉쇄?
슬슬 준비할 때가 됐다
(이 기사는 메일 매거진 제293호 파트 1의 일부입니다.전문은 메일마가에서 읽어주세요)
국내최대 증권사의 적자결산의 충격
국내최대의 증권기업인 노무라 홀딩스가, 전기 연결 결산에서 순손익 1004억엔의 적자로 전락. 기간 중의 적자는 10년 만이다
<중간 생략>
・・・노무라 홀딩스의 나가이 그룹 CEO는, 이것을 "전통적인 투자은행모델은 붕괴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차입금을 원자(原資 : 종자돈)로 삼아, 여기에 레버리지(leverage)를 곱해 몇 배의 거래를 하면서 밸런스시트 상의 자산을 부풀려, 안전·확실해진 확정이율(픽스트 인컴)을 얻는 수법이 통용되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하 생략>
미국의 양적완화 재개로, 투자은행의 채권 비지니스 모델은 완전히 파탄
헤지펀드는, 5월 1일의 천황 즉위식을 향해, 일본은행이 일본주식의 하락을 막기위해 ETF를 더 매입할 것이라고 예상해, 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공매도를 걸 타이밍을 호시탐탐 엿보고 있습니다.
노무라증권이 국내 리테일을 주축으로 하지 않을 수 없게 된 이유의 하나는, 확실히, 매장에서 대면거래를 하는 고령의 부유층이 줄어드는 경향에 있다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만, 오히려 근본적인 원인은, 일본은행에 의한 대량의 국채매입과 상장투자신탁(ETF)의 매입에 의한 볼러티리티의 저하가 유동성의 고갈을 초래하고 있는 것에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시장원리를 파괴해 인공적인 관제 주식시세를 유지하고 있는 한, 볼러티리티는 생겨나지 않기 때문에, 시장참가자는 철저히 상황을 지켜 볼 뿐 거래를 하지 않게 되어 버립니다.
한편으로, 세계는 금융시스템 붕괴의 전조를 확실히 나타내고 있습니다.
경험적으로 리세션(경기후퇴)이나 버블붕괴 전에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장단금리가 역전하는 역일드 커브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는,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역일드 커브 현상이 일어나므로서, 경기후퇴가 불가피하다고 진단하는 애널리스트가 한층 늘었는데도, 닛케이평균주가는 신천황의 즉위를 향해 상승추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은 2018년 1년 간 6조엔 이상의 ETF를 사들이고 있어, 과거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 신기록은 2019년에는 깨지고, 더욱 경신할 지도 모릅니다.
물가상승은, 가솔린·경유에서, 온갖 식품, 생활 필수품으로 파급되고 있으며, 확실히 일본은 스태그플레이션에 돌입하고 있는데도, 주가 만은(지금만은)상승 트랜드를 무너뜨리지 않고 있습니다.
<중간생략>
・・・본 메일매거진에서는, FRB 신임의장에 제롬 파월이 취임함과 동시에 금리인상을 시사했을 때, "트럼프는 FRB에 압박을 가해 금리인상을 중단할 뿐만 아니라, 다시 양적완화를 되돌릴 것"이라고 썼습니다.
이유는, 수확체감의 법칙(아무리 양적완화를 해도., 시장이 마비상태에 빠져 반응하지 않는 상태)에 의해, 미국은 FRB의 금융정책으로는, 더 이상 "이익을 내기 힘든 나라가 되어 버렸기"때문으로, 남겨진 정책은 트럼프 정권에 의한 경제정책 뿐이며, 앞으로는, 고용개선을 보면서 쭈뼛거리며 양적완화를 추진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인플레 알레르기인 FRB는, 인플레의 싹이 조금이라도 나타나면, 곧바로 금리인상을 단행해 이것을 뽑아버리는 "습성"이 있습니다.
FRB는, 금리인상의 근거를 물가상승률에 두고 있으므로, 평상이라면, 경상수지 불균형 시정책을 과감히 추진하고 있는 트럼프가 금리인상에 의한 달러강세를 용인한다고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트럼프가 FRB의 추가금리인상을 용인한다면, 그것은, 무역전쟁 격화로의 강력한 압력이 될 것입니다.
즉, 트럼프 정권은 추가관세를 올리고, 그에 대항하기 위해 상대국도 보복관세로 나서는 악순환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예상한 대로, 미중 무역전쟁은 격화의 일로를 거쳤습니다만, FRB가 연내의 금리인상을 중지하므로서 일전해 화해무드로 변해 갈 것입니다.
늦어도 2년 이내에 세계는 경기침체에 돌입해, 미국은 다시 양적완화로 돌아선다
독특한 능력의 투자가로서 짐·로저스도 인정하는 존재인 마틴·암스트롱은, 나가이 그룹 CEO가 말하고 싶은 것을 대변하는 것처럼, 자신의 블로그에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노무라의 최고경영책임자인 나가이 코지가 대담한 코스트 삭감 계획을 발표했다. 그것보다 훨씬 흥미로운 것은, 그가 금융업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거시경제적 "메가 트렌드"를 언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나가이씨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 의해 초래된 온 유동성 고갈 때문에, 이미 시장은 죽은 목숨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내가 늘 말해 왔던 것처럼, 그도 역시 "채권시장은 제로금리로 시체상태"라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일본의 중앙은행도, 유럽의 중앙은행들도, 채권시장을 파괴했다는 것이다.
정부가 계속 기능하는 능력에 대해 장래를 생각해 보면, 우리는 매우 어두운 시대에 직면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지금까지 반복해 써온 것처럼, 구미의 투자가가, 가장 주시하고 있는 것은 "채권시장의 유동성 문제"입니다.
그들은, "채권시장에 있어서의 움직임이 정체해 유동성이 없어지면 주식시장의 붕괴가 불가피해진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그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채권투자자들은, 최근에 들어와, 미국이 다시 양완화의 재개로 방향을 틀지 않겠느냐고 떠들고 있습니다.
미국 운용회사인 컬럼비아 스레드 니들·인베스트(Columbia Threadneedle Investments)의 채권 글로벌 부책임자이며 45억달러의 콜롬비아 인컴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진·타눗츠오(Gene Tannuzzo)씨는, 블룸버그(3월 9일자)에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경기후퇴에 대한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세계 금융관계자는, 보다 완화적인 정책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있으므로, FRB는, 2020년에 채권매입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유럽은 현재 불황의 와중에 놓였고, 중국도 최근 10년, 가장 성장이 둔화됐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미국경제에 영향이 나오는 것은 확실하고, 2020년에 양적완화가 재개될 것이다".
또한, 69억달러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퍼스트 퍼시픽 어드바이저스(First Pacific Advisors)인 토마스 아트베리(Thomas Atteberry)씨는, 1년 내지 2년 이내에 차기 미국의 경기후퇴가 일어난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도 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불황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양적완화를 되돌릴 수밖에 없다.
10년부터 15년 상환인 주택담보 대출 풀(복수의 부동산 담보를 정리한 것)은 물론, 3년 정도의 단기 미국국채로 자금을 이동시킴으로써 양적완화의 재개에 대비하려고 하고 있다"・・・
아트베리씨는, "이번 불황은, 채권의 신용에 관한 사건으로 인해 초래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약 787억달러의 자금을 운용하는 인사이트 인베스트먼트(Insight Investment)의 상급 펀드 매니저인 고텀·칸나(Gautam Khanna)씨는 "금리 인상이 중단됐다고는 하지만, 연말까지는 적어도 1회 이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FRB가 만일 금리인상을 단행해 경제가 악화되는 경우에는, 곧바로 금리를 내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하 생략>
연휴가 끝난 후는 거친 시세전개로
자, 일본은, 드디어 5월 1일로 연호가 바뀝니다.
이세신궁(伊勢神宮)등 일본의 이름 있는 신사에서는 "레이와(令和)"에 대한 준비를 위해 총동원 태세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견습 신주(神主)까지 분주하게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참배객의 수도 늘고 있어, 신사업계(神社業界)로서는 그야말로 "대목"입니다.
불각에서도 또, "레이와"를 주지시키려고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高野山 金剛峰寺 4月 16日)
<중간 생략>
・・・연휴 직전이 되어 로이터가 낸 기사에서는, 해외의 헤지펀드가 일본의 10일 연휴를 이용해 엔고를 연출하고, 연휴 이후의 주식폭락에 의해 급매도를 유도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기로 자금을 회전시키고 있는 트레이더는, AI 트레이더나 bot에 의한 플래시·클래시에 주의해야 합니다.
연휴 중에도 이사를 생각하고 있는 초심자 트레이더라면, 연휴 다음 날의 순간적인 폭락에 냉정함을 잃고 손실의 산을 쌓아 버릴 지도 모릅니다.
또한, 연휴 직후부터 기업의 3월기 결산 발표의 피크가 찾아오는데,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으로 수입감소 이익감소의 뉴스가 속출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연휴 전의 최종거래일인 26일의 금요일에는, 노포지션을 위한 매도에 집중해 종가에서는 큰 값을 낮추게 될 것 같습니다.
<생략>
・・・이와 같이, "레이와"의 개막은 파란의 양상을 띄고 시작될 것 같습니다.
다시, 이 신원호가 갖는 암시적 의미를 풀어보려고, 많은 사람들은 "레이와"를 머릿 속에서 떼낼 수 없습니다.
(파트 2에 계속)
http://kaleido11.blog111.fc2.com/blog-entry-60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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