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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을 철저히 파멸시키기 위해, 트럼프열차가 우크라이나를 옥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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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4. 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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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3 ソルカ・ファール情報:ヒラリー・クリントンを徹底的に破滅させるべく、トランプ列車がウクライナを玉砕  2019/04/25  Yutika



    힐러리 클린턴을 철저히 파멸시키기 위해, 트럼프열차가 우크라이나를 옥쇄


                                 2019/04/25  Yutika                 번역   오마니나


 

         이미지 출처 : Author:Gage_Skidmore [CC BY-SA] & Author:Ukrinform_TV [CC BY]


 트럼프씨가 대통령에 취임한 이래, 상당히 끈질기게 계속되던 "러시아 의혹"문제입니다만, 거기에서 진짜 문제인 "우크라이나 공모사건"이 밝혀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우크라이나 대선은, 진상폭로를 위한 한 수 입니다.


 다만 국회의원의 선거는 가을이기 때문에, (신임 대통령인)젤렌스키씨는 친 폴로셴코(전 대통령)인 국회의 방해로 인해, 당분간은 어려운 리더쉽을 강요당할 것 같습니다.


 실은 4월 18일에 트럼프 씨가, 또 다시 '게임 오브 슬론즈'의 포스터를 빗댄 트윗을 발신하고, 어째서 그렇게까지 이 드라마를 좋아하나..?라고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CIA가 판타지 세계로 변신한 것이 판명. 이 세상에는 있을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애처롭습니다. 그리고 솔카 팔 여사의 멋진 기사입니다.


 자, 우크라이나를 시작으로, 척척척 벽 너머의 좀비를 베고 잘라낼 것입니다~. (Yutika)


 
          힐러리 클린턴을 철저히 파멸시키기 위해, 트럼프열차가 우크라이나를 옥쇄


전재원)WhatDoesItMean.com 19/4/23 (http://www.whatdoesitmean.com/index2850.htm)



우크라이나가 원래대로 돌아오다!


오늘 크렘린에 나돌고 있는 러시아연방 외무성(MoFA)의 신보고서는,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일요일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차기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되려고 하던 페트로 폴로셴코를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한 것을 언급하며, 환상을 품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는 평화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도 그렇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이적인 선거결과로 가장 혜택을 받는 것은,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양측 모두, 즉각 젤렌스키에게 전화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이런 반응을 한 것도 젤렌스키의 승리는, 오바마 : 힐러리 클린턴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밀어붙였던, 나라를 분단하는 에스노내셔널리즘적(즉 나치즘적)인 여러 정책들이 우크라이나 국민들에 의해 완전히 거부된 것을 의미해, 지금 즉각 "복수를 할 때"가 왔기 때문인 것입니다.


―― 그 표적의 중심은 힐러리 클린턴, 트럼프를 파멸시키기 위해 2016년의 미대통령 선거에 간섭하려고, 우크라이나와 불법공모를 했던 인물입니다.


signaturetv @signaturetv 4월 22일


오전 8:49 - 2019년 4월 2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은 좌파 글로벌리스트 엘리트에 대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오른쪽)가, 국민주의적 포퓰리스트 세력에 의한 멋진 승리를 거두었다는 취지로 축하했습니다.


진짜문제는 "러시아 의혹"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공모"였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이번 선거에서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의 놀라운 승리는, 미국의 전 역사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날짜 중의 하나가 되는 순간 ―― 즉 2015년 6월 26일을 모르고는, 완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이 날, 미국의 정치 마케팅 회사의 라인 리잘츠는, 자신들이 행한 중간 여론조사의 결과에 대해 힐러리 클린턴에게 은밀하게 설명하고, 그녀의 최대약점은 러시아 정부에게 미국이 생산하는 우라늄 중, 20%이상의 지배권을 건네준 거래에 서명하고, 그녀의 남편이자 전직 대통령인 빌 클린턴도 이 우라늄 거래가 최종조정에 들어갔던 당시, 모스크바의 한 은행에서 불과 20분 간의 강연을 했을 뿐인데도 50만 달러나 받았다는 점이라고 제시했습니다.


(이 두 가지 사실이 미국민에게 대대적으로 알려지면, 힐러리는 확실히 패할 것이라고 보고했다는 것.
참고로 이 50만달러는, 아래의 동영상에 나오는 지미 도어 씨에 의하면 클린턴 전 대통령이 그동안 받았던 연설대금으로 가장 고액이었다고 한다)


그녀에게 있어서 최대의 취약성을 밝혀낸 이 은밀한 여론조사 설명에서, 그 취약성을 최대로 역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위치에 있는 것이 도널드 트럼프이며, 그런 점도 미국 국민이 그를 힐러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훨씬 더 애국심 있는 후보자라고 간주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힐러리 클린턴에게 경고했다고 해당 보고서는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트럼프는, 클린턴에 의한 비열한 "자신의 가장 약한 부분을 적의 최대 강점 위에 덧씌워 버리는" 전략의 표적이 된 것입니다.


(이 전략명은, 아래의 동영상에서. 얼터너티브 록계열의 저널리스트이고 스탠드 업·코메디언인 지미·도어 씨에 의한 표현입니다. 예를들어 상대가 애국심이 있는 척하면, 얼마나(자기 이상으로) 애국심이 없는가, 가짜 승부조작을 날조해서라도 공격해 헐뜯는다는 전략. 이것은 네거티브입니다.


―― 그 증거로서 우선, 클린턴의 선거진영은 트럼프의 지지율이 오르기 시작한 2015년 12월에 "푸틴과의 브로맨스(=호모와 같은 관계)인 도널드를 살처분해야"라는 메시지를 힐러리 지지자들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공화당의 지명을 받아, 힐러리와 정면으로 대치하게 되자, 클린턴은 우크라이나와의 불법공모행위를 내놓습니다. 이른바 블랙 파일이라는 "날조정보"를 대형 좌파 미디어 지지자들에게 유출시켰고, 이로 인해 폴 머나포트(선대본부장)가 트럼프 진영을 떠나기에 이르러, 러시아 게이트 공모 수사와 현재도 미국을 괴롭히고 있는 후유증의 막이 열렸던 것입니다.


(※"블랙 파일" : 우크라이나의 국가부정 대책국이 수사 시에 발견한, 친러파 "지역당 :빅터·야누코비치 전 대통령의 정당"의 이중장부라는 파일)


마나포트씨가 우크라이나로부터 고액의 뒷돈을 받았다고 소문이 났습니다만, 최근에 들어와 이 정보의 출처가 국가 부정 대책국의 알템·시트니크 국장과 세르히·레셴코 의원으로, 후자는 가짜 러시아 문서를 작성 의뢰한 퓨전 GPS의 정보원이기도 한 사실이 판명)



              



                                          
                                         Jon Podesta exposed by Wiki Leaks


위키 리크스(가 폭로한 2015년 12월 21일 자 메일입니다. 더 힐 지의 정치평론가인 브렌트 바다우스키가 힐러리 선대본부장인 존 포데스타에게 보낸 것) :


"푸틴이 아사드 배제에 동의해, 우리가 밀고 있는 무리를 공습하는 것을 막아 줄 전망은, 추기경회의가 어느 날인가 나를 프란치스코 교황의 후계자로 선택해 줄 전망에 비하면 아주 조금 높은 정도. 최적의 대처법은, 푸틴과의 브론맨스인 도날드를 살처분해버리는 것.단, 시리아 건에서 그다지 푸틴에게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우크라이나에서 멋대로 한 행위가 발각


러시아와 연결되어 있는 등의 조작된 거짓말로 트럼프를 부당하게 중상하는 법에 어긋난 책략에, 힐러리 클린턴이 어떻게 우크라이나를 가담시킬 수 있었는가 하면, 스트래트포 첩보 회사(CIA의 민간회사)가 사상 가장 노골적인 쿠데타라고 부른 사건의 배후에 있던 주모자 한 명이 그녀였기 때문이라고 해당 보고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트래트 포의 창시자인 조지 프리드먼의 발언. 본인은 문맥을 무시하고 인용되었다고, 나중에 주절주절 변명했습니다만, 요는 구미에서 보도된 것처럼 민중에 의한 아래로부터의 혁명이 아니라, 미국주도의 쿠데타였다고 인정하게 된 것입니다, "어둠의 CIA"라고 소문난 민간 씽크탱크의 톱이.)


―― 즉 합법적으로 선거로 뽑힌 우크라이나 정부를 전복시키고, 클린턴이장관으로 이끌던 미국무부에서 가장 높은 부하인, 빅토리아 눌란드에 의해 자칭 "신"정부를 세웠다는 2014년의 쿠데타입니다.


――눌란드는 자신의 죄를 입증하는 비밀녹음을 공표당했는데, " EU의 의견 따위는 필요없다"고 발언한 쿠데타 입안자로서 악명을 떨친 인물입니다.


――녹음된 대화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시의 조 바이든 부통령이 아메리카에 의한 신정권수립에 찬동했다고 그녀가 인정해버린 부분입니다.


――그리고 신 정부가 세워진 후에는, 18억달러 이상의 미국납세자가 낸 돈이 조 바이든 등의 지시에 의해 우크라이나의 "신"정부 지도층에게 옮겨졌습니다.


――그 대가로 아들인 헌터 바이든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회사인 브리스마홀딩스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돈을 받았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바이든이 차기 미국 대통령 선거출마를 위해 계획 중이라고 한 것도 놀랄 일이 아닙니다. 요는 자신의 범죄를 계속 은폐하기 위해서입니다만, 아무래도 트럼프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현재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한 스캔들입니다. 동영상은 이 내용을 증언한 것으로, 폭스뉴스 헤드라인은 :

"바이든, 우크라이나의 검찰총장을 해고했다고 자랑한다. 사실은 바이든의 아들이 이사회의 일원인, 에너지 회사의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인물이었다"


이 밖에도, 바이든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이래, 여러 소녀나 여성들에게 굉장히 성적인 행위가 찍힌 사진이 폭로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 건은 옛날부터 일부 시중에서는 아주 유명한 이야기였습니다만,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CIA도 민주당도 웃을 수 없는 상황으로


이번 우크라이나 대선에 대해 미국인들은 좌파 프로파간다 메이저 미디어가 제대로 보도하지 않아 모르고 있습니다만, 클린턴의 꼭두각시 인형, 폴로셴코 대통령은 미국의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을 권좌에서 몰아낼 것이기 때문에, 자신은 미군의 지원을 얻어 정면으로 러시아에 맞설 수 있다고 자국민에게 확약하고는 선거활동을 전개했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의 결정적인 선거에 앞서 불과 4일 전에, 폴로센코의 이 심각하게 잘못된 꿈은 산산이 깨집니다. 트럼프가 러시아와 공모했다는 클린턴의 주장을 모두 거짓말이라고 폭로하는, 뮬러보고서가 공표되었기 때문입니다.


――폴로셴코의 박살난 꿈은, 현재 차기 대통령이 된 젤렌스키가 그야말로 예견했던 것이기도 하며, 그를 승리로 이끈 요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젤렌스키는, 이 부정사건에서 자국에 대한 힐러리 클린턴의 죄뿐 만아니라, 조 바이든의 죄까지 파헤치려고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힐러리 클린턴이 정치적으로 이익을 얻어 자신의 범죄를 은폐하려고 사욕에 빠져들어, 얼마나 자국을 혼돈과 소란(끝없이 대형언론을 흔들어 러시아 의혹으로 여론을 양분한 것)으로 이끌었는가, 이러한 진상은 아직까지도 미국사람들이 아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민주당의 수뇌진에 관해서는 같은 것이 적용되지 않는 것 같다고 해당 보고서는 정리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좌 주요 언론의 아첨쟁이 무리들은 펠로시가 사실상 이끄는 민주당을 지지하며, 하루 24시간 동안 363회 이상이나 "탄핵하라"고 외쳤습니다.


――가장 좋은 예가 뉴욕 타임스지입니다. "트럼프가 형무소가 아니라 백악관에 있는 것은 미스테리요 국가의 치욕이다"라고 떠들어 댔습니다.


――하지만 펠로시는, 뮬러보고서가 파헤친 내용등은, 야당 민주당의 조사자료일 뿐이며(미국최고의 헌법학자 앨런 더쇼위츠가 좌파언론의 편향적인 행태에 낙제점을 주기에 이르른 조잡한 내용이었다), 만일 탄핵재판이 시작되려면, 누구의 눈에도 반트럼프색인 법률 상의 난센스를 늘어놓았을 뿐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진상을 파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 오바마-클린턴 시절의 전 CIA 부장관인 데이비드 코언이 지난 주의 '게임 오브 슬론즈" 방송에 딱 한 장면에 등장한 이유도 수긍할 수 있습니다.


"CIA는 전복시킬 국가가 현실세계에서는 더 이상 없는 듯, 이번에는 가상국가로 초점을 옮긴 모양"


코언이 출연한 것은, 매형이나 동생인가가 드라마의 공동제작자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음식을 받으려고 줄을 서있었더니, 벽을 지키는 병사로 소집되어버리는 작업원 A로 등장해, 대사는 없음









――대단한 유모입니다만,  트럼프 자신은, 적들은 곧 회복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그의 일련의 트윗을 볼 때, 그냥 웃고 끝낼 생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덧붙여 방송에 앞서 트럼프씨가 트윗한 "게임 오브 슬론즈"의 동영상은 이쪽:"


 

"공모 제로, 사법방해 제로.
욕만 하는 무리와 극좌인 민주당은  게임오버"



번역:Yutika


                                        https://shanti-phula.net/ja/social/blog/?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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