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転換時代の勝利者となれ! アジアが輝く時代がやってくる
2019年3月30日<海外情勢>
대전환시대의 승리자가 되라! 아시아가 빛나는 시대가 온다
2019年3月30日 内外展望 번역 오마니나
인류문명의 전환기...그 최전선은 극동
앞으로 1개월여 만에 헤세이가 끝나,,,,새천황이 즉위해 신원호의 시대가 될 것이다. 세상이 왠지 불안정해 차분하지 않은 것은, 신원호・신천황 즉위가 임박한 것도 이유의 하나일 것이다.
여러가지 표현이 사용되고 있지만, 인류는 지금 큰 변혁기를 맞이하고 있다. 칠백 년에 한번 있는 변절기라든가, 대전환 등으로 분석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단순한 것이 아니다. 인류의 역사가 언제 시작했는 지는 차치하고, 우리 현생인류의 조상인 "신인(新人)"이 세상에 나타난 지 20~25만년이 지났다. 우리 인류가 앞으로 맞이하는 것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변혁기가 될 것이다.
그것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더우기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무대나 링크의 중앙에 올라가 자신이 출연하는 기회까지 준비되고 있다.
대변혁은, 우선 금융권의 붕괴부터 시작할 것이다. 이르면 금년... 내년...내후년 즈음에 차례로 금융계를 흔드는 사건이 전세계에서 일어나, 몇 년 혹은 십년 정도의 시간을 두고 붕괴해 간다.
국채, 주권, 유가증권 모두 종잇장이 될 것이다. 당연한 것이지만, 가치관이 완전히 변해간다. 세계의 금융·경제가 리셋트된다고 표현하는 편이, 알기 쉬울 지도 모른다. 금융계의 붕괴가 시작될 쯤에는, 세계 곳곳에 물리적인 충돌...군사충돌...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국경선도 변할 것이다. 종교나 민족이라는 틀도 무너진다. 그런 변혁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금융계를 뒤흔드는 대사건이 언제 어디에서 터질 지는 분명치 않다. 유럽·남미·중국·미국·일본... 전세계의 어느 나라나 지역이 위험한 폭탄을 안고 있으므로, 어디에서 폭발해도 이상하지 않으며 어딘 가에서 폭발하면 전세계로 연쇄반응을 일으킨다.
금융계뿐이 아니다. 종교나 민족의 대립... 가치관의 대립도 마찬가지이므로, 언제....어디에서 폭발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에 있다. 이러한 세계에서 잠재적인 에너지를 축척해, 가장 먼저 새로운 세계로 돌진하는 것은 동아시아라고 생각된다.
현상을 파괴하는 에너지는, 전세계에 넘쳐 흐른다. 하지만 파괴 후에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내는 것은 동아시아다. 인류사를 바꿀 수 있는 폭발력은 동아시아에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사는 동아시아에서 새로 칠해져, 그 인식을 가슴에 간직하고 세계를, 그리고 동아시아를 바라보고 싶다.
미중 무역전쟁은 중국공산당 부수기가 목적
동아시아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중국·한반도 그리고 일본이다. 어느 곳이나 큰 문제를 안고 있는 나라이며 지역이다. 이러한 현상과 미래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때때로 역사를 되돌아 볼 필요도 있다. 우선은 동아시아의 거대국가 "중국"을 바라보고 싶다.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 이전부터, 미중의 무역불균형을 말하고 있었다. 2017년 1월에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한 직후인 4월에 시진핑 국가주석이 방미.
여기에서 미중 간의 무역불균형이 시정되는 방향으로 대화가 진행되었지만, 실질적으로 불균형시정의 내용이 담긴 것은 아니었다. 그 7개월 후에 트럼프가 방중해, 미국에서 중국으로의 수출을 중심으로 한 거액의 상담각서가 조인되었지만, 구속력이 없었다. 각서는 의미를 갖지 못했다.
이러한 경위를 거쳐 미국은, 지난해(2018년)봄에 태양광 패널과 세탁기 등 중국 제품의 몇 가지에 대해 무거운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 이에대해 중국은 즉석에서 반응. 미국이 추가관세를 가하기 전에, 과일 등 128개 품목에 대한 보복관세를 한다고 발표.
미중 무역전쟁은 단숨에 본격전으로 돌입했다. 미중 무역전쟁의 격화는 미국과 중국 만이 아니라, 세계경제에 막대한 그림자를 드리운다. 양국의 격돌이 계속되면, 중국이 압도적으로 불리하다는 분석이 많지만, 한마디로 정리될 문제가 아니다.
트럼프는 미국내에서 군산세력연합체와의 불화를 안고 있고, 시진핑은 중국내에서 샹하이파 이권과의 쟁투를 펼치고 있다. 트럼프도 시진핑도 한편에서는 미중 무역전쟁을 하면서,한편에서는 이것을 역이용해 국내의 적을 약화시키려고 부심하고 있다.
무역전쟁이라는 표층적인 측면에서 분석하면, 해결의 방향을 잡기는 어렵다. 당초는 3월 중에 열릴 것으로 알려졌던 미중 정상회담은, 일러야 4월 하순으로 연기될 전망이다. 더우기 시진핑의 방미 때의 예우를 둘러싸고, 국빈으로 할지의 여부도, 체면을 소중히 여기는 중국에 있어서는 중대사이며, 그것을 알고 있는 트럼프는, 국빈으로 할지의 여부까지 딜(deal)의 재료로 삼았다.
미중 무역전쟁은 미중 간의 경제문제가 본질적인 것이 아니다. 깊은 이면에 미국측의 "중국공산당 부수기"라는 목적이 존재하고 있다. 무역불균형을 차단막으로 삼고, 트럼프의 미국은 시진핑의 공산당을 파괴하려 하고 있다.
중국은 공산당이 일당독재하는 공산주의 국가다.
※(홍콩,마카오를 제외. 또는 중국국내에는 공산당의 위성정당이 8개 존재하는데,중국공산당의 지도하에 통일전선을 구성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미국을 비롯한 자유주의 진영으로서는, 강대국이 되고 있는 중국을 자신들과 동일한 룰의 씨름판에 끌어들이고 싶다. 지난해(2018년)10월에 펜스 부통령이 "사악한 중국공산당과의 전쟁"이라는 연설을 했는데, 여기에 모든 것이 보인다.
미국은 국가적으로 중국공산당과의 전쟁선언하고, 미국민에 대해 그 각오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펜스의 연설에서 보여지는 대로, 미국의 적은 "중국"이 아니다. "중국공산당"이 적인 것이다.
대만병합을 염두에 두고 대중화(大中華)실현을 노리는 시진핑 공산당.
펜스 부통령의 "사악한 중국공산당과의 전쟁"이라는 연설에 정면으로 반론한 것이 올해(2019년)1월의 "세계경제포럼(다보스회의)에서의 왕치산 부주석의 연설이었다.
왕치산은 "각국의 국가주권을 존중해, 기술패권을 요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중국제품의 배제나 수출규제를 강화하는 미국의 자세를 견제. "중국과 미국의 경제는 서로에게 불가결한 관계에 있다. 호혜적인 윈윈을 추구해야 한다"며 양국의 의견수렴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게다가 미국이 중국공산당 부수기로 움직이고 있는 것을 염두에 두고 "중국 5000년의 역사가 만든 중국 공산당"이라며, 중국에서의 공산당의 존재 의의를 설명했다.
"중국이 장래의 진로를 모색하는 데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은, 중국 자신의 역사이며 ...문화이자.. 철학이다. 거기에 서방측 제도나 가치관이 끼어들 틈이 없다"며, 중국의 역사관 · 가치관이 서방측과는 근원적으로 다르므로, 미국은 중국의 국내문제에 간섭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중국의 신장위구르 자치구에서 비인도적인 탄압이 행해져, 민족정화정책이 채택되었다고 미국은 주장한다. 신강위구르의 이슬람교도 탄압에 관해, 세계각국에서 온갖 비난의 폭풍이 몰아치고 있는 것은 현실이다. 신장위구르에서는 미CIA 등의 비정상 활동이 활발하다는 비공개 정보도 있다.이 지역에서는 독립운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반정부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외국세력에 의한 중국의 분단화 작전은, 신량 위구르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티베트 각처에서도 같은 운동이 계속 중이다. 반정부 활동에 대한 중국 당국의 단속 활동도 거세지고 있다.
3월 5일에 폐막한 전국인대(전국인민대표대회=일본의 국회에 상당)에서는, 미중 무역전쟁을 염두에 두고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6%~6.5%로 낮게 억제했지만, 군사비는 7.5% 증가인 약 1조 2,000억위안(약 20조엔)의 거액을 추인했다. 하지만, 이 막대한 군사 예산보다 무경(인민무장 경찰부대)의 예산이 더 많은 것이다. 외국과의 전쟁보다 국내의 단속활동을 우선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신장 위구르와 티베트 독립 운동 등은 단호하게 저지한다!는 중국정부의 자세가 분명하게 나타난다.
국내의 독립운동을 저지할 뿐만이 아니다. 중국정부는 지금 진짜 대만병합을 계획하고 있다. 2015년에 출판된『차이나 2049』라는 책이 있다. 저자는 미 국방부에서 중국문제를 담당했던 M. 필즈버리 박사. 이 책에 따르면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100주년이 되는 2049년에는, 중국은 미국을 누르고 세계 제1일의 강대국이 되는 야망을 착실히 걷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미국의 군산복합체가 중심이 되어 중국의 위협을 부추키는 것이지만, 그러나 여기에는 "중국이 2020년에 대만을 군사침공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쓰여져 있다. 2020년 3월에는 "대만 총통선거"가 행해진다.
지난해 11월 말에 열린 대만의 통일 지방선거에서는, 야당인 국민당이 대승을 거두었다. 이대로의 기세가 지속되면, 여당인 민진당의 채영문이 총통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채영문에 재선되면 중국본토와 대만의 관계는 악화되어 통일을 원하는 중국의 생각으로부터 멀어져간다.
미국은 "반중국"인 채영문 지지를 명확히
올 가을에는 채영문이 미국의회에서 연설할 가능성도 있다.그런 연출을 하면, 대만에서 차이잉원의 인기는 높아져, 지난해 11월의 국민당 압승의 기세는 멈춘다.
올해 앞으로의 세계정세의 전개에 의해 크게 변화하겠지만, 2020년의 대만은 총통선거의 결과에 따라, 중국이 대만에 군사침공할 가능성은 높아진다. 채영문의 총통의 재선은, 대만이 본토와의 통일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표시가 된다. 그것은, 분단화 공작이 전개되고 있는 중국에게는 치명타가 될 수도 있다.
실력행사를 해서라도, 대만을 삼키려 할 것이다. 2020년 3월의 대만총통 선거는 동아시아에 아주 중대한 의미를 가진다. 여기서 우리는 중국의 역사, 대만의 역사, 대륙과 대만의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선언식에 초청받은 일본
일본인의 약 8할은 중국인을 싫어하고, 마찬가지로 중국인의 약 8할은 일본인을 싫어한다는 앙케이트 결과가 있다.(뷰 리서치 센타 조사) 이 숫자에 얼마나 진실성이 있는 지는 별개로 하고, 양국의 대중이 미디어에 의한 의식조작을 받고 있다고 추측할 수있다. 많은 일본인들은 중국과의 역사적 관계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 특히 근현대사에 대해서는 거의 모른다. "일중관계"라고 하면, 중년 이하의 층은 "다나카 가쿠에이의 일중 국교회복"과 그 이후의 장쩌민 치세(1993년~2003년)시대에 일어난 일본뱃싱(비판)이 기억에 어느 정도 있을 것이다. 노년층은 일청전쟁 · 만주사변, 만주국 건국, 그 후의 일중전쟁(일지사변)이 기억에 남아 있을 정도가 아닐까.
그것이 일본인의 "중국인 기피"로 이어졌다고 추측할 수 있다. 현실의 근현대사 중에는, 일본과 중국은 밀접하고 불가분의 관계를 구축하고 있었다. 중국을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는 별개로서, 근현대사에 있어서의 일중의 관계는 기억해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국을 269년간에 걸쳐 지배하고 있던 청나라의 붕괴로 이끌고, 신해혁명(1911년~1912년)을 거쳐 중화민국을 건국한 초대 임시대통령·손문(손중산)이 일본의 지원을 받았다는 것은 특필해야 할 사실이다. 손문의 오른팔로써 활약한 진기미(陳其美)도 일본과의 관계가 깊다. 손문을 이어 중국대륙을 통치하려고 했던 장제스(蒋介石)・마오쩌둥(毛沢東)・저우언라이(周恩来)에 관해서도, 그 관계가 일본에서는 오해를 받고 있는 것 같다.
중화민국 국민당군의 장제스와 공산당군을 이끌고 싸운 마오쩌둥 두 사람이 이면에서는 깊게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일본인들이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국민당군과 공산당군은 격렬한 내전을 거쳐 "국공합작"으로 합체해, 일본을 공동의 적으로 삼게 된 대동아전쟁(태평양전쟁)이 끝난 후에는, 양자는 다시 적이 되어 내전을 계속했다. 그리고 4년 후인 1949 년 10월 1일에 마오쩌둥은 베이징의 천안문에 서서 "중화인민공화국"의 건국선언을 실시했다. 이 시점에서 장제스는 화남 3성(광동·해남·광서자치구)와 서남 3성(운남・귀주·사천)을 통치하고 있었다.
대동아전쟁 끝나고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선언이 있을 때까지의 4년 동안에 적어도 세 번이나 일본을 방문해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에 관해, 일본의 사상가들의 의견을 들었다. 그러한 경위도 있어 1949년 10월 1일의 천안문에, 3명의 일본인이 정식초청된다. 구하라 노스케(久原房之介)·아키야마 데이스케(秋山定輔)・오니쿠라 지로(鬼倉重次郎) 3명이다. 초대에 응해 천안문에 선 사람은 구하라 노스케 한 명뿐이다. 구하라 후사노스케는, 입헌정우회 총재· 대정익찬회 총무·체신대신과 내각참의를 역임한 정치인이지만, 재계에 있어서도,히타치 제작소·히타치 조선의 전신이 된 히타치 동산의 총수, 닛산 자동차를 창설한 인물로서 알려져있다(닛산자동차는 , 나중에 여동생의 남편인 아유카와 기스케에게 양도).
구하라는 정계와 재계를 잇는 흑막이라고도 볼 수 있으며, 2.26사건에 연루되었기 때문에 정계로부터 물러난 인물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전쟁 전의 일본우익계의 거물"이라고 할 수 있다. 구하라는, 또 손문에게 혁명자금을 제공한 사람 중의 한 사람으로 여겨진다.
손문의 신해혁명을 지원한 일본인으로서, 구하라 노스케 외에 도야마 미쓰루(頭山満)나 미야자키 도텐(宮崎滔天)・우메야 소키치(梅屋庄吉)등이 알려져 있지만, 손문과 일본인과의 관계는 복잡하게 되므로 다음 기회에 설명하도록 한다.
여기에서는 중화인민 공화국의 건국에 이르는 "장개석·모택동의 오묘한 관계"를 살펴보기로 한다.
이에 관해 상세한 내용을 말하려면, 대장편 논문이 필요하다. 몇 권이나 십여 권에 이르는 내용을 얼마 안되는 글자수로 말하므로, 세부 내용은 많이 잘리지만, 본질은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두개의 고궁 박물원으로 나뉘어진 보물
중국의 베이징 중심부에 있는 자금성의 고궁박물원에 있는 보물과, 대만의 고궁박물관의 보물은, 압도적으로 대만 쪽이 앞선다.극단론을 말하자면 대만의 보물들은 초일류급이지만, 베이징의 물건은 일류품이기는 해도 대만에 있는 보물과의 차이는 현격히 뒤쳐진다고 한다. 덧붙여 "고궁(故宮)"이란, 본래 "옛날의 궁전"이라는 의미지만, 일반적으로 고궁이라고 하면, 명청 시대의 궁궐이었던 자금성을 가르킨다.
청나라가 멸망하고 10년 이상 지난 1925년에, 청나라 왕조가 갖고 있던 방대한 미술품이나 보물 등이 자금성에서 공개됐다.당시의 기록에는 120만점의 문물로 알려졌다.
1932년에 만주국이 성립한 시점에서 중화민국의 장개석은 일본군의 침공을 우려해, 이 보물들을 상하이와 난징으로 옮겼다. 1945년에 대동아 전쟁이 종결해, 보물류의 일부는 "베이징의 자금성"으로 되돌아가고, 일부는 "난징과 충칭" 등에 남겨졌다.
그 후, 국민당군과 공산당군의 전투가 격화. 국민당군은 베이징을 떠나, 대륙남부에 전개해 충칭을 본거지로 한다. 이 시점에서 장개석은, 자금성과 난징·중경 등의 보물에서 추려낸 초일급품만 약 70만점을 5,500개 이상의 상자에 포장해, 최종적으로 전쟁의 와중에서 대만으로 보내졌다. 그 나무상자들 전부가 완전히 온전하게 보존되었다. 이것이 대만의 국립고궁박물원에 공개되어 있는 보물이다.
1945년의 대동아 전쟁 종료 이후, 중국 대륙의 각지에서 국공(国共:국민당군과 공산당군)간의 혈투가 벌어지면서 수백만 이상, 일설에는 3,500만명의 전사자를 냈다고 한다.국민당군은 시종 미국으로부터 지원받아 최신 무기와 병기를 공여받고 있었다. 공산당군은, 그 최신예 무기를 강탈함으로써 조금씩 전력을 높혀, 마침내 형세를 역전시켜 국민당군을 대륙에서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 공산당군에 있어서 국민당군의 무기탄약은 노획물이었던 것이다. 국민당군의 물자는 모조리 공산당군에게 강탈당한 것이 현실이다. 그런 상황에서 국립 고궁박물원으로 옮겨졌던 70만점의 초일류급 보물을 생각해보면, 국민당군과 공산당군의 싸움을 넘어 장개석과 모택동 사이에는 어떠한 "밀약"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보인다.
실은 여기에, 상상을 초월한 세계사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그 비밀이야말로 "중국의 미래.. 동아시아의 미래..."를 꿰뚫는 열쇠라고 확신한다.
-이하 다음호-
다음호의 예정
◆서안사건의 본질
◆장경국과 덩샤오핑의 관계
◆동아시아의 가치관과 서구의 합리주의
◆손문(孫文) 고베 "대(大)아시아 문제" 연설의 이면
◆아시아적 가치관과 서구적 가치관을 연결하는 일본의 입장
그 후의 예정
◆김대중 납치사건의 진상
◆일본과 한반도의 전후사
◆북조선문제의 해결
그후 다음의 예정
◆트럼프는 현상을 파괴한다
◆긴장, 혼란에 빠지는 동아시아
◆동양왕도와 서양패도의 최종국면
(예정은 다소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以下次号―
次号の予定
■西安事件の本質
■蒋経国と鄧小平の関係
■東アジアの価値観と西欧の合理主義
■孫文の神戸「大アジア問題」演説の深奥
■アジア的価値観と西欧的価値観を結び付ける日本の立場
その先の予定
■金大中拉致事件の真相
■日本と朝鮮半島の戦後史
■北朝鮮問題の解決
更にその先の予定
■トランプは現状を破壊する
■緊張、混乱に陥れられる東アジア
■東洋王道と西洋覇道の最終局面
본인은, 조선말기의 전근대와 근대인 대한민국의 성립 사이에는 상당한 역사조작이 되어 있다고 추론을 하고 있어 이 시대와 관련된 글에는 매우 큰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만,
사실관계는 별개로 하고, 당시 일본과 장개석, 모택동 등의 세력이 맞서던 중국대륙에, 임시정부를 만든 이승만, 김구 등의 존재감은, 그들에게 도무지 인정될 여지가 없었다는 확신이 드는군요. 전작권을 장개석이 가진 "광복군"의 창설일을, "국군의 날"의 기원으로 삼으려는 현 정부의 역사만들기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은 하지만, "참으로, 덧없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명의 황태자와 시진핑의 미스테리"
2015.9.2 河信基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1427
| 韓기술 빼돌려 놓고..日 반도체사 "사법부 판단 우려해 철수" (0) | 2019.04.18 |
|---|---|
| [월드리포트] 日, 내년 도쿄 올림픽 일정 발표..불편한 속내 '역력' (0) | 2019.04.18 |
| G7내부를 석권하는 영국 대 독일의 극비전쟁 (0) | 2019.04.16 |
| 일본 의원단, 올해도 200명 이상, 방한하기로 (0) | 2019.04.14 |
| 선거를 거치지 않은 북조선 최초의 집정장관이 된 김정은 (0) | 201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