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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내부를 석권하는 영국 대 독일의 극비전쟁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4. 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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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内部を席捲するイギリス対ドイツの極秘戦争

2019/04/15 6 Yutika





                       G7내부를 석권하는 영국 대 독일의 극비전쟁


                                           2019/04/15  Yutika    번역    오마니나




 
                          이미지 출처 :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1&2&pixabay


 지금까지 미국의 내전에 대해 전해 왔습니다만, 이번 회는 유럽 정세가 메인이 됩니다. MI6장관의 아들 암살과 영국 측의 수상쩍은 움직임에 대해서는 솔카·팔 여사의 기사에서 좀 더 자세히 전했습니다.


[Sorcha Faal 情報] 트럼프의 공작원이 영국 스파이 장관의 아들을 암살, 푸틴이 군을 전투태세로
2019.04.11. 23:59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467


 NATO군의 괴이한 움직임은, 독일에서 유명한 뉴스 프로그램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독일측이라는 것이 되는 것일까요.


 이번에는 헤센 도나투스라는 인물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Prinz von Hessen(헤센 왕자)는, 8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와이너리(Winery : 와인관련 제 사업)도 소유하고 있으며, 본인도 진짜 "헤센 왕자"님, 부인은 문구의 유명한 브랜드인 파버 카스텔 백작의 조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정치경제의 표면에는 그다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진정한 지배층이, 이렇게 인터넷에 노출되어 가는 지도 모릅니다.


 우연히 트위터로 발견한, 미야자키 하야오의 에니메이션의 한 장면과 유사한 이란의회의 사진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전해드립니다. (에니메이션 "붉은 돼지"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방불케 하는 통쾌하게 웃는 얼굴이었으므로......본문과 관계 없습니다만, 덤이라는 의미에서).
 


                        G7내부를 석권하는 영국과 독일의 극비전쟁 외


전재원)Weekly geo-political news and analysis 19/4/8 

(https://benjaminfulford.net/2019/04/08/undeclared-anglo-german-war-raging-inside-the-g7/)

투고자: 풀포드


유럽의 내전


서양의 G7동맹의 지도층은, 영국연합과 독일연합이 대립하는 내전의 와중에 있다고, 복수의 정보원이 주장하고 있다. 일본군의 첩보에 따르면, 영국에서 교육받은 일본의 신천황의 탄생과, 닛산 르노 전 회장인 카를로스 곤의 지난 주의 재체포는 이 싸움의 일환이라고 한다.


日검찰, 석방된 곤 前닛산 회장 이례적 재체포…특별배임 혐의
 
2019.04.04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4/204789/


     center



일본이 독립국가로 복귀할 지도 모른다는 가능성(곤의 재체포의 의미)은, 분명히 하잘 마피아를 당황하게 만들고 있다. 모리타라는 이름을 가진 연중 만취해 주위의 경멸을 받고 있는 폭력단원으로부터, 우리는 다음과 같은 전언을 지난 주에 받았다.


"너희들의 말은, 5월 11일에 일본인 10만명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모리타는 어쨌든, 하잘 소유의 일본은행을 국유화하라는 요청에 대해 언급했던 것 같다. 군과 경찰은 한시라도 빨리 이 남자를 체포해, 이러한 협박을 누가 놈에게 돈을 주고 전하게 했는지, 정보를 토하게 해야 한다.


대량살인범은 처형


화이트 드래곤 소사이어티(WDS)는 500킬로톤의 핵탄두를 3발이나 사용하는 선택권을 부여받았다는 점도 지적해둔다. 즉, 우리는 일본에 대한 새로운 공격에 대해, 예를들면 프랑크푸르트와 텔아비브나 스위스 주쿠(Zug)의 파괴로, 응수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주Zug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본거지를 말한다.]


그러나 그러한 악마주의자들과는 달리, 화이트 드래곤 소사이어티는 정치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무고한 백성을 대량학살하는 것이 유익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고, 죄를 지은 인간 만을 핀 포인트로 살해해버리는 방법을 우리는 사용한다.


만약 허세라고 생각한다면, 후쿠시마 대량살인에 연루된 200명 이상의 인간이 이미 처형되고 있음을 지적하지 않았을까. 이 중에는, "대사"라고 하는 크리스토퍼 스티븐스나 검은 교황인 피터 한스 코르벤바흐가 포함되어 있다.


[※'크리스토퍼 스티븐스 : 벵가지 미영사관 습격사건에서 살해된 주 리비아 미국대사]


부시・나치스의 신총통은 헤센왕자


만약 이번에 새롭게 처벌을 집행한다면, 하잘 마피아의 DVD 나치스 연속체인 총통이 포함될 것이라고, WDS 소식통은 말했다. 처형당한 조지 W 부시 시니어 대신 이 신총통이자 조직 "검은태양"의 수장을 맡고 있는 인물이란, 일본군의 첩보부에 의하면.......


 ……헤센 왕자 도나토우스(Donatus, Landgrave of Hesse)다. MI6과 그 밖의 소식통의 말에 의하면, 그는 빅토리아 여왕의 후예로, 아돌프 히틀러의 친척인 이탈리아의 황제 우이쯔토리오·에마누엘르의 친척이라고 한다.


 

 그의 영국의 사촌형제들에 의해, 활동을 정지하라는 메시지는 이미 전달되어 있다. WDS가 그에게 쓴 것은 이쪽 :


"이 행성을 구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귀공의 나름대로 풍부한 능력을 봉사할 기회가 있는 동안에 항복하라. 그렇지 않으면 귀공의 대량학살의 혈통은 모두, 인류의 게놈에서 영구히 삭제될 것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Donatus,_Landgrave_of_Hesse
 https://www.typotalks.com/speakers/donatus-landgraf-von-hessen/



영국 대 독일과 독일의 수하인 프랑스


 그런데, 다음은 구미의 엘리트 내부에서 앵글로 파벌과 도이치 파벌이 은밀하게 행하고 있는 싸움의 존재를 의미하는 것이 표면에 나타나고 있지 않은 지를 살펴보자.


 가장 뚜렷한 것은 당연하지만, 브렉시트를 둘러싼 소동이다. 영국첩보부 소식통의 말에 의하면, 정치가들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척 하고는 있지만, 3월 29일이라는 법적 기일에 브렉시트는 이미 개시되었다고 한다.


이것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증거는, 당일 이후 발행된 영국여권에 유럽연합(EU)이 언급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델리자 메이 총리는 영국군의 첩보부문 지배권을 독일세에 넘겨주는 거래를 진행하려고, 아직도 괜한 발버둥질을 하고 있다고 그들은 말하고 있다.


                           ['European Union'(EU)이라는 표현이 사라진 2019년 신 영국여권]  


독일세는, 지난주 우리가 말했듯이, 프랑스를 다시 점령해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되돌려 버렸다.
https://www.bbc.com/news/world-europe-47692475


프랑스의 옐로우 베스트 운동의 지도자들은,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독일의 로스차일드, 즉 작센 고타, 즉 헤센가의 고용인으로, 다른 나라의 경호원들이 그를 지켜야 하게 되었다는 점을 들었다. 옐로우 베스트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진압하는 데, EU의 별(나치의)이 그려진 독일 장갑차량이 사용된다고도 그들은 지적했다.
https://www.zerohedge.com/news/2018-12-09/eu-army-france-riot-control-vehicles-bearing-eu-flag-stoke-speculation-over


또한 과연 우연일까, 수출용 독일차를 수송하던 선박이 영국해협에 침몰했다.
https://www.zerohedge.com/news/2019-04-03/vessel-carrying-new-911-gt2-rs-sinks-porsche-resume-production-model


 


그리고, 영국 MI6 장관인 알렉스·영거의 아들이 수수께끼의 자동차 충돌사고로 사망했다.
https://www.telegraph.co.uk/news/2019/04/01/son-mi6-chief-alex-younger-killed-car-crash-scottish-estate/


영국 스파이 MI6의 장관인 알렉스 영거(왼쪽 위)의 아들 샘 영거(오른쪽 위)는 2019년 3월 30일, 가족의 사유지 내에서 발생한 "사고"에 의한 수수께끼의 죽음을 당했습니다.


영국첩보부 소식통은, 독일이 지원한 제 5열(스파이) 무리 즉, 영국내부의 배신자에 대해, 곧 대담한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이 멀리 떨어진 크리스마스섬에 있는 수용소를 관타나모 만(미군기지의 영국판)으로 만들어, 토니 블레어 등 영국의 고위급 배신자를 집어 넣기위해 준비했던 것은 이 때문이라고 한다.
https://www.theguardian.com/australia-news/2019/apr/04/christmas-island-more-than-150-staff-are-guarding-zero-detainees-senators-told


보잉사와 록히드사의 몰락


이미 모두에서 전달한 것처럼, 이 대리전쟁은 일본에서도 맹위를 떨치고 있다. 카를로스 곤의 지난 주의 재체포는, 도나투스(헷센)왕자를 노린 움직임이었다고, 일본군 첩보부가 밝혔다.


독일세는 곤을 이용해, 일본군의 기밀을 미츠비시중공으로부터 획득하려고 했던 것이라고 그들은 말한다. 미쓰비시는 현재, 보잉, 록히드 마틴과 합병하려 하고 있으며, 독일의 군사파벌은 이 성장하는 동맹관계에 침입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그들은 설명했다.


 일본으로부터의 지원은, 보잉사에게 있어서는 특별히 중요한 것이 되었다.왜냐하면, 일본의 항공 각사로부터의 구입으로 파산을 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상기의 일본군 첩보부의 정보원이 말했다.


 그러나 한층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할 것이다. "보잉사는 737형으로 전세계로부터 낙인이 찍힐 지경이 되어,『보이콧, 투자철수, 제재(BDS)』운동이 상용비행기 즉, 여객기 만이 아니라, 군사제품에 대해서도 세계적으로 전개될 수 있는 상황이다"라고 펜타곤 소식통은 설명했다.


Updated: A visual breakdown of the dangerous flaws in the Boeing 737 Max https://nyti.ms/2UizbfF


          


펜타곤 소식통은, 이 전에 추락한 에티오피아 항공 737형을 그들이 조사한 결과, 프랑스와 독일의 첩보부문에 의한 원격조작 납치로 일어났음을 시사했다고 우리에게 말했다.


프랑스세와 프랑스가 따르고 있는 독일의 주인 무리는, 아프리카에서의 프랑스 이권에 반하는 업무를 하던 유엔직원들을 감쪽같이 살해하고, 동시에 에어버스사의 제트여객기에 대해서도, 경쟁자인 보잉사의 평판을 땅에 떨어뜨려 매출을 늘리는 도움을 주었다는 것이라고, 그들은 말한다.


사실로서는, 이 추락의 부차적인 영향으로, 보잉사는 모든 비행기에서 원격하이잭(hijack) 방지기기를 제거했고, 에어버스기는 아직도 이 기기를 탑재하고 있다. 대략 조사한 것만으로도 에어버스기의 원격납치 시스템의 결과, 발생했다고 생각되는 추락은 적어도 3건이나 나온다.

https://en.wikipedia.org/wiki/Germanwings_Flight_9525
https://en.wikipedia.org/wiki/Indonesia_AirAsia_Flight_8501
https://en.wikipedia.org/wiki/Metrojet_Flight_9268


"중국이나 일본이 에어버스와 보잉의 양강 체제에 끼어들어 줄 것을, 세계는 요구하고 있다"고 펜타곤 소식통은 말했다. "일반인들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의 항공기는, FAA미국 연방항공국의 승인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EU나 중국과도 제휴해 나가게 된다,고 그들은 덧붙였다.


미군도 "탐욕스럽고 살찐" 미군용 군용기기 제조업자들과는 거리를 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들은 말한다. "터무니 없는 값이 매겨진 록히드사의 쓰레기 같은 F-35"의 대용품으로서, "터키는 러시아의 S-400 지대공 미사일의 거래를 관철하므로서, 수호이사의 제5세대 Su-57전투기라는 보수를 얻을 지도 모른다",고 그들은 지적한다.


         

                                           https://twitter.com/KodoomIranNews


 "수호이사(社)는 Su-57을 인도·중국·이란·베네수엘라에 또는 장래에 오일달러를 버린 후의 사우디 아라비아에까지 팔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그들은 계속했다.


불량국가 이스라엘


사우디 아라비아가 오일달러를 포기하려 한다는 취지의 언급은, 사실상 미군이 지배하는 현지정부가 사우디 아라비아를 하잘 마피아의 지배에서 벗어나도록 준비하고 있는 명백한 징후라고, CIA 소식통은 전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 혁명수비대를 '외국 테러조직(FTO)'으로 낙인을 찍기로 한 것은, 9.11의 진상이 드러났을 때에 이스라엘 국방군의 모사드와 싱베토 그리고 아만(군첩보부)을 FTO로 지정하기 위한 준비일 가능성이 있다"고, 펜타곤 통은 덧붙였다.


 
(*어딘지 아저씨들이 귀여웠으므로. FTO(외국 테러조직)지정에 따라, 이란 혁명수비대의 제복을 입은 이란의 마주레스(국회)의 남성의원들(과, 그것에 맞춰주고 있는 여성의원 여러분)........그저 코스프레 차림의 기념사진을 찍을 기회를 얻어 떠들고 까불고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신시대에 걸맞은 항의의 모습입니다! 이것이 나의 추정입니다!)-->트럼프가 이란혁명수비대를 외국테러조직으로 지정한 것에 대한 이란 국회의원들의 항의 사진인데, 그 모습이 심각하거나 반트럼프 적인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들은 트럼프의 테러조직 지정의 이면(9.11 진상이 드러났을 때, 이스라엘의 군방첩부대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하기 위한 준비)을 이해하고 있다고 필자는 추정한다는 얘기입니다.


펜타곤 소식통은, 이란과 이스라엘 양측의 지도진들이 스위스 쯔쿠에 있는 그들의 주인님들로부터 제3차 세계대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령을 받고 있는 것은, 완전히 알고 있다.


이번 주 이스라엘이 총선거를 맞이함에 있어, 이하는 아직도 알지못하고 있는 이스라엘 국민에 대한 주의환기다.

벤야민 네타냐후는, 아슈케나지계 유대인을 그들의 고향인 유럽의 모국에서 쫒아내 이스라엘로 보내기 위해, 홀로코스트를 실행하고, 몰레크와 바알, 세트, 사탄 등에게 공물을 바친 바로 그 나치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있다 :


자기들 나름대로의 평화를 실현시켜, 팔레스타인과의 양국공존안을 해결책으로서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터키·이란·시리아·요르단·이라크·레바논·카타르의 연합군과의 전쟁에 직면할 것인가.


고대의 가짜 유물에 의해 마인드 컨트롤 되어, 미신을 믿고 있는 광신자들에 대한 경고 :


미군은 이스라엘의 위해, (현재의) 불량국가를 방위하기 위해 싸우지 않는다. 눈을 뜨고, 현실을 보아라. 고그 대 마고그의 싸움은 일어나지 않는다.그러한 흐름은 끝나고, 새로운 시대를 시작할 때인 것이다.



각국 중앙은행의 국유화


이 신시대가 이미 개시되었다는 표시는, 많이 존재한다. 예를들면, 이 행성의 흐름을 단번에 바꾸어 버렸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이, 중국의 시진핑국가주석의 유럽방문에서, BIS(중앙은행의 중앙은행)가 동양의 금괴를 자금으로서 인정하는 취지를, 중국측과의 합의에 이르렀다는 점이다.


China is glad to see a united and prosperous Europe and hopes to expand two-way opening-up while safeguarding free trade, Premier Li Keqiang said on Tuesday in Brussels. https://bit.ly/2GdzqQw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이번에는 리커창 총리가 유럽을 방문했습니다.)


배경지식으로서, 아시아는 세계에서 그 존재가 알려진 금(金)의 약 85%를 지배하고 있다. 다만 이 금의 대부분은 1971년의 닉슨쇼크 이후, 구미의 금융시스템으로부터 블랙리스트에 봉쇄되어 있는 것이다. 이 금을 세계의 금융시스템으로 다시 넣는다면, 로스차일드 가문으로부터 금융계의 권력을 박탈시키는 엄청난 전환이 될 것이다.
https://www.zerohedge.com/news/2019-04-03/belt-and-road-initiative-full-swing-europe


관련된 사건으로서, 지난 주 NSA가 우리에게 알려준 멕시코의 억만장자 카를로스 슬림과 일본 도쿠닌 천황과의 회동인데, 하잘 마피아의 금융지배에 간섭을 받지않는 멕시코 중앙은행의 창설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고 멕시코 정보원들은 말했다.


이들에 의하면, 기존의 은행시스템을 회피하고, 빈곤층에 사회보장 부금을 직접 분배할 수 있도록, 멕시코의 안드레스·마누엘·로페즈·오블라도르 대통령(아무로)이 슬림과 협력해 아스테카의 은행을 신설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 https://plumasatomicas.com/noticias/banco-azteca-programas-sociales/



As The Telegraph once noted, Carlos Slim is “Possibly the richest man you’ve never heard of.” Master investor and Mexican Billionaire Carlos Slim Helú.
 



우리로서는, 이탈리아도 자국의 중앙은행의 국유화와,  현재의 사적 중앙은행이 소유하고 있는 금의 압수로 움직이고 있는 점을 지적해 둔다. 많은 나라가 이것을 뒤따를 것이다.
https://www.reuters.com/article/italy-centralbank-bill/italian-party-proposes-nationalising-central-bank-for-minimal-cost-idUSL5N20G5P8



제약업계의 낭보


마지막이 정보인데, 이 신시대가 흥미롭게 되었다는 증표로서, 중국에서는 매직 머시룸(Mushroom)의 판매를 위한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지적해 둔다.

https://markets.businessinsider.com/news/stocks/wuhan-enters-mushroom-psychedelic-medicine-market-1028090074?utm_source=reddit.com


                                                MJ LOGO


(*불안·우울·어떤 종류의 의존증에 대한 치료에서, 머시룸에 포함된 실로시빈(Psilocybin)이라고 하는 성분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번역:Yutika


                                     https://shanti-phula.net/ja/social/blog/?tag=yutika



본인은 이러한 "이면정보" 기사에 대해서는, 다나카 사카이의 시각인 <다극화 세력 대 단독패권 세력>의 대결이라는 관점을 보다 깊숙한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면에서 최근부터 번역을 해오고 있습니다만, 오늘의 기사같은 경우는 나의 그런 판단이 상당히 괜찮았다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즉, 현실 세계의 사건과 이면세계의 사건이 연결되어 있다는 증거가 현실세계로 점점 더 많이 드러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 혁명수비대를 '외국 테러조직(FTO)'으로 낙인을 찍기로 한 것은, 9.11의 진상이 드러났을 때에 이스라엘 국방군의 모사드와 싱베토 그리고 아만(군첩보부)을 FTO로 지정하기 위한 준비일 가능성이 있다"고, 펜타곤 통은 덧붙였다.


특히, 트럼프의 이란혁명수비대에 대한 FTO(외국 테러조직)지정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트럼프의 미국과 북미협상 중인 북한이 이번 트럼프의 조치에 대해 전혀 부정적인 반응을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사실 작년 5월 초에 트럼프가 이란 핵협상에 일방적으로 탈퇴했을 때도 북은 전혀 트럼프를 비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쉽게 이란혁명수비대에 애한 테러조직 지정의 이면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역시, 트럼프와 김정은은 반트럼프 세력에 대해 "같은 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청와대 "한미 비핵화·로드맵 일치, 제재 유지"--美, 이란혁명수비대 '테러조직'으로 지정의 의미
2019.04.09. http://cafe.daum.net/flyingdaese/Vfr0/1530

*트럼프의 이란혁명수비대「테러조직 지명」의 이면
2019.04.12.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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