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 ソルカ・ファール情報:
トランプの工作員が英国スパイの長官子息を暗殺し、プーチンが軍を戦闘態勢に置き、イスラエルのリーダーがモスクワに駆け付ける 2019/04/11 Yutika
트럼프의 공작원이 영국 스파이 장관의 아들을 암살, 푸틴이 군을 전투태세로
이스라엘의 리더가 모스크바로 달려가다
2019/04/11 Yutika 번역 오마니나

이미지 출처:Author:Kremlin[CC-BY]1&2
9일의 이스라엘의 총선에서, 베냐민 네타냐후라는 남자가 승리했습니다. 정말 말도 안됩니다. 아무거나 물어뜯고 싶어집니다만, 실은 타케시타씨가 말하길 "현재의 네타냐후 수상은 대리인이며, 본인은 이미 사망했고..러시아의 스파이"라는 것.
아니, 그렇다고 해도, 그놈과 이스라엘군이 가자나 골란고원에서 현재도 계속하고 있는, 만행의 여러가지를 용인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네타냐후와 러시아와의 커넥션으로 돌아갑시다. 네타냐후는 총선거 직전, 이번 달 초에 러시아에 갔다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뮬러 특별검사의 최종보고서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트럼프 씨, 완전히 반격모드로 돌입했습니다. 영국을 진심으로 무너뜨리고 있으며, 나머지 세계에도 피해를 줄 수 있는 활기찬 기세로 맹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선전포고인지 마피아와 같은 본보기를 보인 것인지, MI6장관의 아들을 암살했다고 합니다. G7의 첩보기관의 장관 가족이면.....경호를 받고 있을 터이므로, 의심사의 발생은 수상합니다.
현지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22세가 된 아들의 죽음은 원인불명이지만 매우 의심스러운 상황은 전혀 아니라는 것. 자동차 충돌사고로 죽어서 "설명할 수 없는 죽음"이라는 결론이 나왔으므로, 저에게는 의미가 불분명합니다만, 세상에서는 보통 일이 아닐까요.
그리고 예멘은, 많은 국민이 무차별 폭격을 당하고, 기아와 콜레라에 휩쓸려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와 미군이 매장석유를 훔치고, 유적을 함부로 다뤄 무너뜨리거나 유린하기 때문입니다. 그쪽의 괴이한 모지역에서의 폭파는, 좋은 일인 지도...…다만, 거기에 소년병이 남아있지 않았는지, 제대로 확인하고 나서 한 것이겠지요?
하는 짓이 뭐랄까 거칠다고 생각합니다. 여기부터는 개인적인 망상입니다만, 이전에는 카발 측의 부하였던 CIA등의 원래 악질세력이 트럼프측에게 인정받으려고, 목숨을 걸고 점수를 따고 있는 것인가요. 돌아서는 것은 좋지만...…제대로, 생각해라! (Yut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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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카 팔 정보 : 트럼프 공작원이 영국 스파이 장관 자제들을 암살, 푸틴이 군을 전투태세에, 이스라엘 지도자가 모스크바로 달려오다
전재원)What Does It Mean.com 19/4/2 http://www.whatdoesitmean.com/index2830.htm
이스라엘로부터의 긴급요청
이 세계가 급속히 감당할 수 없는 상태가 되고 있다는 것의 한층 더한 증명으로서, 오늘 크렘린에 나돌고 있는 러시아 연방 안전보장회의(SC)의 신보고서에 의하면,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군의 대부분에게 전투경계태세에 들어가도록 명한 직후, 이스라엘의 벤야민·네타냐후 수상이 모스크바에서의 긴급회합을 신청해 왔습니다.
――이 요청은 받아들여져, 4월 4일에 잠깐 만날 예정이 되었습니다. 거기서 푸틴과 네타냐후가, "서로의 시계바늘을 맞춘다"고 합니다.
――이것은 양국을 지키려면, 가급적 신속하게 취해야 할 행동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 배하의 공작원들이 영국 스파이 MI6의 장관인 알렉스 영거의 아들을 암살했다고 보이며, 그 영향으로 현재 미국과 영국 사이에서 진행 중인 비밀전쟁은, 먹구름이 낀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3) Sam Younger (above right), son of British MI6 spy chief Alex Younger (above left), mysteriously dies in family estate “accident” on 30 March 2019pic.twitter.com/6pZdfi67Ga

영국 스파이 MI6의 장관인 알렉스 영거(왼쪽 위)의 아들 샘 영거(오른쪽 위)는 2019년 3월 30일, 가족의 사유지 내에서 발생한 "사고"에 의한 수수께끼의 죽음을 당했습니다.
엘리트들들을 위협하는 트럼프의 존재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학대받은 영국사람들을 전제군주처럼 지배하던 사회주의 엘리트 계급에게 가장 어두운 최악의 하루가 된 것은, 2016년 6월 23일의 일이었습니다.
국가의 인민이, 사회주의적 공산주의자들이 지배하는 유럽연합(EU)에서의 이탈에 찬성표를 던져, 자국의 좌파적 엘리트 지배층에 대해 포퓰리즘(대중에 의한)봉기를 일으킨 날입니다. 그 이래 지금까지 영국은, 혼돈과 공포와 장래불안의 와중에 있습니다.
자국의 시민들이 포퓰리즘 반란을 진행시키는 가운데, 2016년에 영국의 사회주의 지배층들이 무엇보다 회피하고 싶었던 것은, 미국의 인민까지 같은 행동에 나서는 것이었다,고 이 보고서는 지적합니다.
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포퓰리스트의 리더인 도널드 트럼프를 권좌에 앉혀, 스타트를 끊은 영국 인민들의 뒤를 따른 것입니다.
―― 트럼프는, 영국의 첩보기관 MI6가 권좌에 앉히려고 하지않았던 인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출되어 버려, 그 이후에는 파멸시키려 하고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 대한 영국의 쿠데타를 무너뜨리기 위해 즉각 움직였다고 해당 보고서는 계속합니다. 그리고 MI6도 거세게 응전했습니다.
―― 하지만, 트럼프는 이 싸움에서 살아남는 것에 성공해, MI6과 힐러리 클린턴이 그에 대해 포장된 날조된 범죄혐의에서 해방된 후, 다음과 같이 불길한 트윗을 발신했던 것입니다:
"러시아 게이트는, 미국에게 러시아에 대한 강경노선을 취하도록 유도해, 영국이 러시아의 영향력에 맞서는 것을 뒷받침하도록 하려는 관점에서도 획책되었다. 결과적으로 우리 모두가, 보다 위험해진 세계를 강요당했다는 것이다. 다만 그저 '그레이트 게임(패권 싸움)'에 일막을 추가한 것 뿐이지."
(※기사에는 "트윗을 발신했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정확하게는 얼터너티브계의 저널리스트가 이렇게 중얼거린 것을, 트럼프씨는 그대로 리트윗 했을 뿐입니다.
"해방된 후"라고 하지만, 올해 3월 17일의 트윗이기 때문에, 22일에 뮬러 특별검찰관의 최종보고서가 제출되어, 러시아 의혹은 제로라고 확정하기 직전이 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최종보고이며, 어쩌면 대통령에게는 이미 내용은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해방된 후"라고 하는 의미일 지도 모릅니다.
Let's put that together:
Steele > MI6 (Jul 16)
MI6 > GCHQ (Jul/Aug 16)
GCHQ > CIA (Jul/Aug) (GCHQ Director Hannigan *flies to US to personally brief CIA Director John Brennan*)
CIA > Obama ("early August") (Brennan sends "eyes only" envelope personally to Obama)
[*원기사와는 다른 사진으로 바꾸었습니다.원 기사에는 영국인 3명이 옆으로 늘어선 사진 밑에 크리스토퍼 스틸, 리처드 디어러브 경, 로버트 허니건(왼쪽에서 오른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쿠데타 계획을 입안한 영국 첩보원이다. 스틸은 디어러브의 애제자이며, 후자인 MI6의 거짓말은 비참했던 이라크 전쟁을 간단하게 만들었다."
라는 주석이 달려 있습니다만, 위의 사진은 좌상에 스틸, 중앙이 영거, 중앙하에 허니건입니다(그리고 미국의 브레넌을 매개로 해서 오바마로 흘러가는 그림).
덧붙여 디어러브는 아래의 이 사람: ]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현재 여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쿠데타 "러시아 게이트"는, 영국 MI&의 첩보원 크리스토퍼 스틸이 실행하는 것을 GCHQ의 전 장관인 로버트 하니간이 도와주고 리처드 디어러브가 이끈다는, 영국측의 힘을 집결시킨 정보작전으로, 디어러브는 미국을 비참한 이라크 전쟁으로 돌진시켰던 [거짓말]을 만들어 내는 데 밀접하게 관여한 MI6 전 장관이라고 이 보고서는 상술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구미가(그리고 그 노예인 일본도), 이라크에는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사람들을 속여 전쟁에 동원해, 감쪽같이 이라크를 파괴했습니다.]
스틸은, 트럼프가 푸틴의 수하가 되어, 트럼프와 푸틴이 공모해 대통령선거에서 표를 훔쳤다 등의 비열한 조작문서를 집필한 것입니다. 사실 스틸이 쓴 이 작품은 빌 클린턴 선거캠프와 민주당 전국위원회에 의해 보수가 지급되었으며, 오바마 행정부의 백악관과 그 첩보기관의 수장인 존 브레넌 CIA장관과 제임스 클래퍼(국가정보장관)에게 선도된 언론이 협력했다는 점은, 미국 사람들에게 감추어져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을 전복시키고자 획책한 사람들 전원에게 복수를 선언했고, 자신이 영국에 대처하는 동안 러시아는 방해하지 말아달라는 듯한 "메시지"를 3월 28일에 푸틴 대통령을 향해 발신했습니다.
이것을 트럼프는, 미공군의 핵탑재 B-52 전략폭격기의 대 항공부대에 대해 러시아 국경 직전까지 날아갈 듯한 전대미문의 명령을 하는 모양새로,전달한 것입니다.
[즉, 문서나 전화를 통한 문명적인 요청은 아니라는 것. "멋모르고 이 집안싸움(미영전쟁)에 손을 대면 폭격하겠다"는 위협행위로 나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48시간 후인 3월 30일에는, MI6의 장관인 알렉스 영거의 아들이 스코틀랜드의 일가가 소유한 사유지 내에서 "설명할 수 없는" 차량 충돌 사고로 인해 살해되었다는 소식이 날아왔던 것입니다.
아들의 "설명할 수 없는" 죽음의 대처에 쫓기면서도, MI6장관인 알렉스 영거는 트럼프가 내놓는, 또 다른 일격으로부터 몸을 지키려고 하는 중이라고, 이 보고서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쪽은 아무래도 CIA 공작원들이 유엔에 대해, 영국의 첩보공작원 일당은 국제법에 위반해, 예멘에서 아이들을 징병하고 있다고 밀고했다는 사건 같습니다.
더구나 예멘에 있던 극비 징병기지는 모두 트럼프 명령에 의해 지난 주에 폭파되었습니다.
하지만 영국으로서는 아무 말도 못합니다. 이러한 기지가 존재했음을 인정해버리면, 그들의 인도문제에 대한 죄의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영상보기 : http://iuvmarchive.com/en/post/britain-secret-role-in-saudi-arabia-s-dirty-war-uk-troops-are-training-army-who-are-committing-war-crimes-in-yemen
미국과 영국의 데스매치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것은 단지 하나, 테레사 메이 총리가 이끄는 영국 정부의 철저히 척결이라는 상황에서, 게다가 그렇게 되면 MI6장관인 알렉스 영거도 권좌에서 추방되게 되므로, 이 미국과 영국 사이의 비밀전쟁은 바야흐로 전세계가 휘말릴 위험 조차 안게 되어버렸습니다.
더구나 한 세기가 넘도록, "그레이트 게임"을 획책하는 불씨로서 영국첩보기관들이 주로 이용해, 인상조작을 하는 것이, 러시아와 이스라엘인 것입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현재 푸틴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또 한번 똑같은 봉변을 당하지 않도록, 방어해야만 했습니다.
https://shanti-phula.net/ja/social/blog/?tag=yutika
뮬러 보고서 공개 이후, 트럼프 측이 강공으로 전환할 것이라는 정보가 상당하게 나왔었는데, 그 일단이 이번 기사에서 밝혀진 셈입니다.
[Sorcha Faal 情報] 트럼프를 지키기 위해, 세계가 두려워했던 비밀결사가 모습을 드러내다
2019.03.29.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431
트럼프 대통령 공세로 전환! 이번 주는 폭풍
2019.03.26.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430
미국과 영국의 관계변화, 그리고 트럼프와 러시아와의 관계에 참고가 되는 기사입니다.
'미영동맹' 의 종언을 고한 미 의회보고서 [Britain 's 'special relationship'with America is over]
2015.04.17.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926
중동정세의 전환점이 될 미러 정상회담
2018.07.16.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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