報道されない米攻撃部隊のアジア集結。中ロ沈黙で窮地の北朝鮮
2019.02.26 島田久仁彦
보도되지않는 미 공격부대의 아시아집결... 중러 침묵
2019.02.26 島田久仁彦(시마다 구니히코) 번역 오마니나

2월 27일부터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지난 기사에서 "성과는 나오지 않는다"고 분석한 메르마가 "마지막 조정관 시마다 히사히토의 "무적의 교섭·커뮤니케이션술"의 저자 시마다씨.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한층 더 깊어진 분석에서, 양국의 심리전에 대해 해설합니다. 특히, 교섭을 서두르지 않는 미국에 의한 대북압력에 대해 자세하게.
2차 북미 정상회담은 어떻게 되나? 협상의 프로가 대담한 예측!
2월 27, 28일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제 심리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나도 생방송에 출연해, 얘기했던 "구체적인 성과의 전망"에 대해서는, "비핵화가 무엇을 의미하고, 어떠한 프로세스나 타임라인으로 진행될까"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아무런 성과가 없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많은 가운데, "어떤 타임라인으로 합의되지 않을까", "비핵화란 무엇인가"라는 정의에 대해 합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낙관적인 시각도 존재합니다.
현 시점에서는 정답을 찾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가능한 한 자신들에게 편리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심리전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비핵화란, 어디까지나 조선반도의 비핵화이며, 북핵 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주한미군의 철수를 의미한다"고 주장하는 북조선의 고위 당국자의 의견이나, 하노이에 먼저 가있는 북조선의 다른 고위 당국자가 "북조선이 핵무기를 폐기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발언해, 비핵화가 의미하는 범위를 "앞으로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바꿔치고, 이미 보유하고 있는 핵탄두에 대해서는, 국가와 제도의 존속을 위한 최소한의 억지력으로 유지하는 것을 인정받는 방향으로 심리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편 다른 쪽인 미국은, "북조선과는 반드시 좋은 deal이 가능하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미국의 극론이라면, 군의 수뇌부나 정보기관의 수장이 "북조선의 핵폐기는 진전될 기미가 없다"는 다른 편의 극론을 펴는 그룹도 있으며, "실제로, 미국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를 전혀 읽지 못하도록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에서는, 굳이 미국 정부 내의 의견불일치와 불협화음을 부각시키려고 합니다만, 실제로는 완전하게 코디네이터 된 정보조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금 만 더 심술궃은 시각으로 보면, 1주일 남짓한 정상회의를 위해, 그다지 준비가 추진되고 있지않기 때문에, 세계의 기대치를 낮춰보려는 의도도 내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실제로는 북조선과 그 배후에 존재하는 중국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층 더 무서운 작전이, 21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Twitter에서 발언한 " 제3차회담 개최의 가능성"입니다. 나 자신은, 이번 정상회담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제 3차 가능성을 테이블에 올려놓음으로써, 미국이 만족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 지속적인 회담은 계속되며, 그 때까지는 대북제재는 완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보도되지 않는 현상으로서, 미국의 공격 부대가 아시아에 집결하고 있는 사태도 있습니다. 이것은, 2차 정상회담의 결과에 따라서는, 미국은 대북공격을 감행한다!는 무언의 압박일 것입니다. 즉, 겉으로 전해지는 것보다, 북미관계를 둘러싼 긴장감은 의외로 고조되고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 긴장감은, 북조선 측에 서있는 중국이나 러시아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두 나라 모두 미국이 북조선을 공격하는 사태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되며, 나아가 조선전쟁과 달리, 도무지 되받아 칠 수 없기 때문에, 27일까지는 양국 모두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동시에 생각할 수 있는 혼란에 대비해, 이미 북-중 접경이나 러시아와 북조선 국경 부근에는, 북조선으로부터의 난민유입을 막기 위해 군대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즉 북조선은 실제로는 고립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고립을 완화시키고 있는 것이, 문대통령이 이끄는 한국정부입니다.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에서 합의된 대북제재의 내용을 공공연히 위반해,포위망을 깼으며 동맹국이어야 할 일미 양국을 이런저런 방법으로 격노시켜, 의도적으로 오랜 친구를 멀어지게 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반면 북조선과의 화합을 계속 추진하면서, 한반도 통일이 가까운 것이 아니냐는 환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그것을 연출하고 있는 것은, 중국입니다.일미한 동맹은 오랜 동안, 중국에게는 대단히 눈에 거슬린 존재였지만, 최근 한국이 일·미에게 반항하게 되어, 동맹의 기반이 무너지는 가운데, 중국의 국가안보 상의 우려가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동북아 지역의 패권을 쥐기 위해, 북조선을 통해 한국을 압박하고, 미일의 영향력을 깎아내리려는 염원이 숨어있는 듯합니다.
만약, 미국이 종전대로 대북공격을 주저한다면, 중국의 의도대로 갈 수 있지만,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에 고사인을 내리면, 중국은 궁극적인 선택을 요구받게 됩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북조선의 배후로서 미국에 대한 대항자세를 관철할 것인가 아니면, 북조선과 한국을 버리고 스스로의 안전보장과 존속을 선택할 것인 가의 2가지 선택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후자를 선택하겠지만, 지금, 그것이 용인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럴 때 일본은 어떤가요? 우선 납치문제에 대해서는 직접적이고 신속한 해결을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되지만, 1차 정상회담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납치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어떤 브레이크스루가 일어날 지도 모릅니다.
또한, 언론에서는 비관적이며 절망적인 시각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물밑에서 북일 정상회담을 위한 조율이 이뤄지고 있으며, 북조선의 경제적 발전에 대한 지원의 대가로 납치문제와 관련된 각종 이슈에 대한 "응답"을 얻으려는 절충도 계속되고 있어, 제2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과에 대해서는, 완전히 추측이 됩니다만, 아마 북조선이 ICBM의 개발을 동결하고, 또 이미 보유하는 ICBM를 파기함으로써, 대북 "합의"를 얻을 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에게 중요한 것은 사실 북조선의 완전한 비핵화보다는 북조선문제에서 무언가 성과를 얻었다는, 대통령선거를 향한 호소력일 뿐이라는 측면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끝나는 2월 28일은, 유감스럽게도 미중 무역전쟁에 있어서의 보복관세 유예기간의 마지막 날이므로, 제2회 북미 정상회담의 결과는, 미 중이 여러가지 국면에서 싸우는 신냉전 시대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제 곧 그 운명의 회담은 열리겠지만, 어떤 결과가 나올 지는 지켜보고자 합니다.
https://www.mag2.com/p/news/387804/3
미국이, 북을 공격해도 중러가 비난에 그치는 이유
2019.02.19 島田久仁彦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889
미국을 "가상적국"으로, 마크롱 대통령 "악마"발언의 이면
2018.11.19 島田久仁彦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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