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倍首相が嵌められた二つの罠
2019年2月21日号増田俊男
아베총리가 빠진 두 개의 함정
安倍首相が嵌められた二つの罠
2019年2月21日 増田俊男(마스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아베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부탁받은 노벨평화상 추천과 일한관계의 악화는 같은 목적의 함정.
전후 세계의 군사· 경제 패권유지를 고집하는 현행세력(군산)은 "이미 미국은 세계의 경찰관이 아니다"라고 선언하고, 세계로부터의 미군철수, 재외 미기업과 투자의 미국회귀를 추진시키고 있는 트럼프는 적이므로, "트럼프 끌어내리기"에 여념이 없다. 아베총리는, 미국의 대일 군사점령 조약인 일미안보의 유지, 아시아의 현상변화 저지(미군산 패권 유지)로 군산의 입장이므로 트럼프의 미패권포기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드디어 2/27~28에 트럼프 · 김정은의 회담이 시작되는데, 최우선인 것은 미북종전, 평화조약에 대한 프로세스이며, 일본과 국제사회가 기대하는 비핵화 문제는 두 번째다. 신뢰관계(평화)가 없는 합의는 "합의를 위한 합의"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일본 외무성(관료)도 군산측의 언론도 트럼프의 대북평화 중시에 우려를 표명하고, 납치자 가족과 관련단체는 분노와 실망이다. 언론이 유도하는 여론에 밀린 아베총리는, 트럼프에게 "한반도 평화로 나를 노벨평화상에 추천한 사람이 어디의 누구냐"라고 질책받아 군산추종(대북평화 반대)이 저지되었다. 결과는 다시 관료와 언론의 "아베 끌어내리기"에 불이 붙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베총리에게 노벨평화상 추천을 부탁한 것을 알자마자 천황문제를 들고 나오는 등 대일관계 악화를 획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평화를 추진하는 데 있어 한국의 관여는 필수적이지만, 언제나 대북제재 강화라고 입버릇처럼 납치문제를 들고 나오는 일본은 "방해물"이다.
따라서 군산(관료 · 언론)의 "아베 끌어내리기"가 가속되어 함정에 빠져들었고, 일한관계 악화로 한반도 평화에도 비핵화에도 일본의 관여가 봉쇄된 것이다. 아베총리는 또 다시 한미 트럼프에게 걸려든 것이다.
미국은 북한과 평화조약을 맺고, 남북이 통일되면 미국에게도 한국에게도 북한의 핵· 미사일은 위협이 아니며, 일본에게만 위협이 된다.
만일 한반도 비핵화 협상에 일본이 참여하면, 관련국과의 우호관계가 유지되어, 남북한 통일 시의 인질(납치 가족)의 몸값이 싸지지만, 일본과 관련국과의 관계가 험악해지면 몸값은 비싸진다.
아베총리가 트럼프로부터 노벨평화상 추천을 부탁받은 것도 문재인 대통령이 고의로 일한관계를 악화시킨 것도 "의도는 하나"다. 일본을 한반도 평화 · 비핵화에서 제외시키기 위해서이다.
미국,한국, 북한, 모두 "납북자 가족들의 몸값"을 강요하고 있다.
http://chokugen.com/opinion/backnumber/h31/jiji190221_1308.html
마쓰다 토시오는 노벨상 관련문제를 트럼프의 함정으로 판단하고, 아베의 일본을 공격하려는 의도로 해석하는군요. 그렇다면 여차하면 아베가 날아갈 수도 있는데,,,,,,
문재인, 트럼프, 아베가 한 배에 타고 있는 이유
2019年2月20日 田中 宇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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