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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2. 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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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プの「国境の壁」はアメリカの宿命

2019年2月25日  増田俊男





                                "국경의 벽"은 미국의 숙명


                           2019年2月25日  増田俊男 (마스다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20세기는 전쟁의 시대이며, 언제나 국경을 침범하는 것이 전쟁의 원인이며, 전쟁의 승패가 국경을 결정하였다.


오늘날 까지 오랜동안 미국에게 있어서의 국경은 프런티어 "Frontier"(전선)로 계속 되어, 국경의 벽은 불필요했다. 멕시코의 일부를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텍사스에 통합, 나아가 프랑스령을 플로리다에 더해 오늘 날의 합중국령이 생겼다.


멕시코와의 국경에 벽을 구축하기 시작한 2006년까지 미국은 벽을 쌓을 필요가 없었다.


미국은 헌법으로 국내의 국민에게 "자유"를 보증해 왔기 때문에, 멕시코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미국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찾아 이민을 갔다.


 대항해시대(15~17세기)와 식민지 시대(18~20세기), 서유럽은 무력과 종교를 수단으로서 아시아, 중동, 남미, 아프리카를 지배했지만, 미국은 인종, 종교를 불문하고 누구나 추구하는 "자유"를 국시로 내걸고, 전후의 동서 냉전을 "자유냐 독재냐"를 묻는 싸움으로 세계에 어필해, 국경없는 미국의 프런티어를 전세계로 확대했다.


식민지 시대의 무력과 종교에 의한 "강제된 지배"가 아니라, 미국의 세계지배는 "세계로부터 요구되는 지배"였다.

전후 미국은 스스로를 세계의 경찰관이라고 자인해 세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전세계 30여개국에 군사기지를 배치해 독재정치에 대한 제재와 궤멸을 거듭해 왔다.


미국은 2006년부터 멕시코 국경에 벽을 건설함과 동시에 벽이 없는 곳에 레이더 센서를 이용한 가상벽을 설치해 왔기 때문에 오늘 날까지 멕시코에서의 불법 이민자 수는 급감하고 있다.


그렇다면 트럼프는 왜 벽건설을 위한 대통령령(2017년)을 발동하거나, 아니면 비상사태 선언까지 선포해 얼마 되지도 않는 불법이민을 줄이겠다고 고집하는 것일까.


그것은 국경의 벽은 단순한 불법이민 배제 만이 아니라, 미국의 국제지침 변경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종래의 자유확대, 국경없는 미국령 확대의 종언을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벽을 만들고, 눈에 보이지 않는 프런티어(전선)를 종식하는 것이 트럼프의 사명이다. 30개국으로 확대된 미군기지를 철수시키고, 해외로 확산된 달러자산과 기업을 본국으로 귀환시켜, 미국의 프런티어를 소멸시킨다.


국경의 벽은, 세계의 미국을 미국의 미국(아메리카 퍼스트)으로 만드는 심벌이다. 이 국경 벽의 진정한 의미를 트럼프를 알던 모르던, 아메리카 퍼스트는 미국의 숙명이다.


"이미 전후의 미국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http://chokugen.com/opinion/backnumber/h31/jiji190225_1309.html




커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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