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倍がトランプをノーベル平和賞に推挙した理由
2019年2月20日 田中 宇
문재인, 트럼프, 아베가 한 배에 타고 있는 이유
2019年2月20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여름, 북조선의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미 화해의 물꼬를 튼 데 대해, 아베 총리가 미 행정부로부터 요청받아, 지난해 가을, 트럼프에게 노벨평화상을 주어야 한다고 노벨위원회에 추대한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이 이야기는 나에게, 널리 보도되고 있는 점 외의 영역에서 생각하게 만드는 점이 있다. (Japan's Abe won't confirm Trump Nobel Prize nomination, but media reports say he did)
하나는, 이번 문제가, 트럼프가 기자회견에서 "(작년 11월의 일미 정상회담 때?) (일본의)아베로부터 훌륭한 5페이지로 된 추천장의 카피를 받았다"고 발표한 것으로 부터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왜 트럼프는, 11월의 이야기를 지금의 시점에서 폭로했을까. 아베 외에, 노르웨이의 의원 등이 트럼프를 북미 화해를 이유로 노벨평화상에 추대하고 있는데도, 트럼프는 아베의 추천 만을 발표했다는 점이다. 여기에는 이면의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이면의 이유는 아마, 이달 말의 하노이에서의 북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가 김정은과 모종의 평화조약 및 종전협정 등을 체결할 생각이며, 이것을 예상한 일본정부(아베가 아닌 외무성 등 관료독재와 군산라인)로부터 트럼프 정권에 대해 비공식적인 우려와 불만이 전해졌기 때문에, 트럼프가 "일본이 나에게 북과 화해하지 말라고 했지만, 아베는 이미 지난 가을, 내가 북과 화해하는 것은 훌륭한 일이라고 말하고 노벨상에 추천해준 것이다. 일본에도, 북미화해는 좋은 일이다. 이제와서 불평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대항적으로 공개한 것이다.
나의 추측은, (1) 트럼프는 2월 말의 북미 회담에서 대담한 대북 화해를 결행한다, (2) 거기에 관해 일본이 미국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3) 이 일본 군산의 우려표명에 대해 트럼프가 "멍청이들"이라는 대응을 보내는 의도에서 "아베는 나의 대북화해에 대찬성하고 노벨상에 추대했다"고 표명했다,는 3단 구성으로 되어 있다.
미국이 북과 화해하면, 북은 핵무기를 가진 채 국제적으로 허용(핵보유국으로 인정된다는 것이 아니라, 군산과 같은 방식으로 검증하지 않는다는 의미)되어 대두하기 시작한다. 한반도의 긴장이 풀려, 주한미군 뿐만 아니라, 주일미군의 주둔 필요성이 크게 낮아져, 일본은 대미자립을 요구받는다. 대미종속을 존재기반으로 삼아 온 전후 일본의 관료독재체제가 무너진다. 그러므로 일본을 은연 중에 독재해 온 관료기구와 그 산하의 매스컴과 저명인사들은, 북과 화해해서는 안된다는 프로파간다를 휘둘러, 대다수 국민이 그것을 그대로 수용하고 있다.
2016년의 가을 트럼프 당선 이후, 아베는 트럼프에게 접근해, 트럼프가 하라는 대로 하므로서, 자신의 정권을 일본에서 장기간 유지하고 있다. 작년 이래, 아베는 트럼프에게 계속 좋은 표정을 보이고 있지만, 트럼프 정권이 하고 있는 중국이나 러시아를 적대시하는 책략에 따르지 않고 중러에게도 접근하고 있다. 아베는, 트럼프, 푸틴, 시진핑 모두에게 접근하고 있다. 하지만, 트럼프는 아베를 적대시하지 않으며, 험하게 다루지도 않고, 괴뢰로 놔두고 있다. 나는 지난해 여름, 아베가 트럼프의 중러의 적대책에 따르지 않고 중러에게 접근해 가는 것을 보고, "아베와 트럼프의 관계는 끝났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9월에 썼지만, 이 발견은 적중하지 않았다. 아베와 트럼프는 삐걱거리는 부분도 있지만, 그 이후에도 좋은 관계다. (New Tariffs Threaten to Boost Prices of Imported Cars and Parts) (트럼프의 패권포기책, 일본과 한반도 2018.09.18. 14:09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611)
트럼프가, 독일의 메르켈과 프랑스 마크롱, 캐나다의 투뤼도 등을 혹평하며 공격하는 것은, 이들 정상을 분노시켜 그 나라의 반미 내셔널리즘의 기수로 몰고가면서 강화하는 그림자 다극주의・미국 패권포기 전략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이것과는 다른 범주에 있다. 일본을 은연하게 독재지배해 온 관료기구는, 미국에서 트럼프의 적인 군산복합체의 일본 지부이며, 아베는 트럼프의 힘을 빌려 국내관료들을 물리치고 자신의 독재를 확대해, 장기집권을 유지하고 있다. 트럼프가 아베를 드러내놓고 혹평하면, 일본내의 정쟁에서 관료=군산이 아베를 역습하는 빌미를 만들게 되므로, 트럼프의 적인 군산이 강화되고 만다. 게다가 트럼프에게 있어, 아베가 중러를 강화해 주는 것은 다극화책을 따르는 것이므로, 적극 용인할 수 있다. (Europe to Mike Pence: No, Thank You)
미일은 일심동체적으로, 군산관료 매스컴과, 트럼프 아베와의 사이에서 암투가 계속 되고 있다. 일본언론은 좌파일 수록 군산측(미 민주당, 리버럴 지지)이므로, 아베와 트럼프를 적대시하는 경향이다. "트럼프와 같은 호전적 차별주의이자 권위주의자를 노벨상에 추대하는 아베는 이상하다"거나, 좌파 리버럴이면서도 조선반도의 평화를 달가워하지 않고 "아베는 북의 위협이나 납치문제를 경시하고 있다"고 비난중상하고 있다. 일본의 좌파 리버럴의 아베 적대시는, 미국의 좌파 리버럴의 트럼프 적대시와 마찬가지로 경신적인 군산의 괴뢰들이다(우익도 군산의 앞잡이로서 매국노지만). 일본인은 최근, 전후의 천박함, 역동성이 없는 "유치함"을 더욱 갈고 닦고 있다.
일본의 군산 매스컴 관료 측은, 아베를 비방중상하면서도, 아베의 독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이유는, 아베가 트럼프에 계속 접근하므로서, 일본은 경제와 무역 측면에서 트럼프로부터 그다지 공격받지 않고 있으며, 현재 트럼프는 일본이 아니라 중국이나 EU나 캐나다 등에게 무역전쟁을 걸고 있다. 일본정권이 아베가 아니고 더 군산관료의 괴뢰였다면, 일본은 더 빨리 트럼프 무역전쟁의 본격적인 표적이 되었을 것이다. 일본은 경제지상주의이기기 때문에(그런 주제에 QE라는 자멸적인 정책에 대해 아무도 지적하지 않지만)트럼프에게 접근하므로서 미국과의 경제관계를 잘 다루고 있는 아베를 쉽게 공격할 수없다.
지난 주의 기사인 "북미와 미중 정상회담의 연동"에 쓴 것처럼, 안보 면에서의 북미 화해와, 무역 면에서의 미중 화해가 연동되어 있다는 것이 나의 분석이다. 2월 말, 북미 정상회담과 동기해, 아마 미중 무역마찰도 단기적이지만 일단 해결된다. 그러한 논조를 중국의 관영언론이 최근 내보내고 있다. (China applauds 'positive' Donald Trump tweet, hopes for US trade war ) (북미와 미중회담의 연동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879)
트럼프는, 미중 무역전쟁이 일단락되면, 다음이 독일 등 EU국가를 표적으로 삼은, 자동차와 그 부품에 대한 대미수출에 고관세를 부과하는 무역전쟁을 개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미 상무성이 "세계로부터 미국에 대한 자동차와 부품류의 수출이, 미국의 국가안전에 있어 위협이 되고 있으므로, 90일 이내에 징벌관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곧 트럼프에게 제출한다. EU는 이 적대적인 보고서에 즉각 반응해, 트럼프가 유럽차에 대해 징벌관세를 부과한다면, EU도 보복해 미국차에 징벌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했다. 미국과 유럽 간의 관계는 최근,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EU says it will react swiftly if Trump hits it with car tariffs) (Rift Between Trump and Europe Is Now Open and Angry)
이 보고서에서 지적되고 있는 "위협"은, 유럽 뿐만이 아니라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로부터 미국으로 들어가는 자동차와 부품의 수출인 것 같다. 그러나, EU와는 대조적으로 일본 정부는, 일본은 징벌관세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트럼프는, 다음 무역전쟁의 표적으로 유럽을 택하는 한편, 일본은 적대시 대상에서 제외할 것 같다. 그 이유는 아마, 앞에서 쓴 것처럼, 트럼프는 그림자 다극주의로서 적대시 전략을 하고 있으며, EU는 트럼프로부터 적대시 받을 수록 대미자립과 다극세력측으로 바뀌어갈 것이지만 일본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Japan Says U.S. Won't Hike Car Tariffs During Trade Deal Talks)
일본은, 무역을 이용한 트럼프의 적대시 전략에서 배제되지만, 이것은 아베가 트럼프에 계속 접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이 지금도 관료(군산)주도였다면, 군산 적대시인 트럼프에게 이미 호되게 당하고 있을 것이다. 관료 군산을 능가하는 민족주의 지도자가 나올 때까지, 일본은 계속 적대시를 당했을 것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일본도 머지않아 트럼프의 무역전쟁의 표적이 된다. 그 순서가 먼저냐, 아니면 나중이냐의 차이 뿐이다.
과거, 미국 대통령의 국가비상사태 선포는, 911 등, 군산이 백악관을 장악해, 의회를 우회해서 미국과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미국 패권주의 책략"이었다. 하지만 트럼프는 이 구도를 환골탈태시켜, 미국과 멕시코의 경제관계를 단절하는 고립주의적인 장벽 건설이나, 미국과 EU의 자유무역관계를 파괴하는 패권포기적인 자동차 관세와 같은 "미국 패권을 깨기 위한 책략"으로 역이용하고 있다. 트럼프는, 대통령의 비상사태 선포를 남용한 끝에 쓸모없는 것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트럼프가 다음 7년 후에 차기 대통령으로 넘어갈 즈음에는, 대통령의 비상사태 선포권이나 전쟁개시권 같은 군산패권주의적인 도구들이 파탄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환골탈태적인 왜곡전략이 트럼프가 대단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하나의 사례다. 이것을 깨닫고 있는 사람은 미국에도 거의 없다.antiwar.com의 저스틴 레이먼드 정도인가. (Why I Got Trump Right Justin Raimondo)
군산계 언론인 FT는, 트럼프의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중국의 적대시책으로 지지하는 한편으로, 트럼프 EU와의 자동차무역 전쟁에는 반대하고 있다. 트럼프는, 중국과 유럽 모두와의 무역전쟁을 할 것이 아니라, 유럽과는 잘 지내면서 중국과 싸워야 한다고 FT는 언론사 전체의 입장에서 주장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냉전형 사고이며 군산의 전형적인 인식이다. 트럼프는, 이러한 군산의 방식을 무효화하기 위해, 전세계와의 무역전쟁을 전개해 나간다. 처음에는 냉전형을 기반으로 하는 척 해서 중,러, 이란을 상대로 적대구조를 만들었고, 그게 일단락되자, 정반대로 같은 전략을 이용해 유럽 등 미 동맹국들에게 싸움을 건다. 이 시점에서 군산이 당황해 반대하더라도, 이미 늦다. (Donald Trump'sill-time rift with Europe)
일본 외무성 소식통은, 트럼프가 북미 화해로 노벨평화상을 받을 리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북을 핵폐기시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노벨상도 불가능하다는 논리다. 그러나, 노벨상의 심사과정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것이 냉전을 유지시키려는 군산계 인물로 계속 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심사가 다극측으로부터의 영향도 함께 받게되면, 경직화된 냉전형 군산패권의 세계체제를 파괴하는 트럼프의 독특한 북미 화해책이, 노벨상 수상의 대상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http://tanakanews.com/190220abetrump.php
미일은 일심동체적으로, 군산관료 매스컴과, 트럼프 아베와의 사이에서 암투가 계속 되고 있다. 일본언론은 좌파일 수록 군산측(미 민주당, 리버럴 지지)이므로, 아베와 트럼프를 적대시하는 경향이다. "트럼프와 같은 호전적 차별주의이자 권위주의자를 노벨상에 추대하는 아베는 이상하다"거나, 좌파 리버럴이면서도 조선반도의 평화를 달가워하지 않고 "아베는 북의 위협이나 납치문제를 경시하고 있다"고 비난중상하고 있다. 일본의 좌파 리버럴의 아베 적대시는, 미국의 좌파 리버럴의 트럼프 적대시와 마찬가지로 경신적인 군산의 괴뢰들이다(우익도 군산의 앞잡이로서 매국노지만). 일본인은 최근, 전후의 천박함, 역동성이 없는 "유치함"을 더욱 갈고 닦고 있다.
靑 "트럼프 노벨평화상 자격 충분하다는게 文대통령 입장"--갑자기 웬 똥구녕 닦는 소릴까?
2019.02.18. 11:44 http://cafe.daum.net/flyingdaese/Vfr0/1110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관세폭탄에서 배제되고 이다. 그 이유는 아베와 마찬가지다. 특히 한국은 북핵문제에 있어 군산을 우회하기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반면 일본과 다른 것은 리버럴이 아니라 보수에게 비난을 받고 있는데, 실제로 더 위협적인 것은 역시 리버럴(민노총, 시민단체)이라는 점에서 비슷하기도 하다. 이 리버럴이야 말로 군산의 역공작에 넘어간 보수보다 못한 진짜 괴뢰들이다.
일본의 군산 매스컴 관료 측은, 아베를 비방중상하면서도, 아베의 독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이유는, 아베가 트럼프에 계속 접근하므로서, 일본은 경제와 무역 측면에서 트럼프로부터 그다지 공격받지 않고 있으며, 현재 트럼프는 일본이 아니라 중국이나 EU나 캐나다 등에게 무역전쟁을 걸고 있다. 일본정권이 아베가 아니고 더 군산관료의 괴뢰였다면, 일본은 더 빨리 트럼프 무역전쟁의 본격적인 표적이 되었을 것이다. 일본은 경제지상주의이기기 때문에(그런 주제에 QE라는 자멸적인 정책에 대해 아무도 지적하지 않지만)트럼프에게 접근하므로서 미국과의 경제관계를 잘 다루고 있는 아베를 쉽게 공격할 수없다.
이전부터 얘기하고 있지만, 한미일 수뇌는 같은 편으로 반군산이다. 따라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한일갈등은 양국에 뿌리를 뻗치고 있는 군산계열,특히 일본 쪽 군산라인을 정리하는 것에 은밀하게 이용되고 있다. 그러므로, 트럼프는 전혀 언급하지도 않는 것이다. 일본이 대북문제에 방해를 하고 있다는 소위 사이비 리버럴계의 지적이 있는데, 군산과 분리된 아베의 움직임을 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대북압력' 언급않한 아베…北 단계적 비핵화 용인론까지 나와
2019.02.13. 10:57 http://cafe.daum.net/flyingdaese/Vfr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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