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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선전포고에 대한 "화웨이의 역습"이 보이기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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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2. 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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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国の宣戦布告に対する「ファーウェイの逆襲」その手段が見えてきた
世界の技術覇権を握るのはどっちだ  
2019. 02. 19 近藤 大介



           미국의 선전포고에 대한 "화웨이의 역습"이 보이기 시작하다


                              세계의 기술 패권을 거머쥐는 것은 누구인가
 

                            2019. 02. 19 近藤 大介(곤도 다이스케)    번역    오마니나





미국의 강한 위기감


지난 주말인 2월 16일, 트럼프 정권의 대중 강경파인 펜스 부통령이, 뮌헨 안보회의에서 연설하면서, 강렬한 중국비판을 쏟아냈다. 지난해 10월 4일에 워싱턴 허드슨연구소에서 했던 "미중 신냉전"의 봉화를 치켜 올리는 연설의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 전문은, 이하의 주소에서 볼 수 있다.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remarks-vice-president-pence-2019-munich-security-conference-munich-germany/


펜스 부통령은 특히, 세계 최대의 통신시스템 업체인 화웨이기술(華為技術)을 표적으로 이렇게, 독설을 내뱉었다.


"미국은 다음을 명확하게 해두고 싶다. 그것은, 화웨이와 기타 중국 통신회사에 의해, 우리의 안전보장 파트너에게 초래되는 위협에 대해서다. 중국의 법은, 중국 통신사가 접속하는 네트워크와 설비의 모든 데이터를, 베이징에 방대한 보안기기에 제공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우리는, 자신들의 중요한 통신 인프라를 지켜야 한다. 그리고 미국은, 모든 안전보장 파트너에게 호소하고 있다. 통신기술이나 국가 안전시스템의 신용성을 해치는 모든 기업을 경계하고, 거부해 달라는 것이다."


      

                                                    [PHOTO]gettyimages


펜스 부통령은, 화웨이를 이대로 내버려두면, 그 기술이 속속 인민해방군으로 군사적으로 전용되므로서, 미국의 군사패권이 종식될 것이라는 강한 위기감을 안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역시 지난 주인 2월 14, 15일에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각료급 무역협의는, 최종 마무리가 되지 않은 채, 워싱턴에서 회담을 재개하게 되었다. 3월 1일에 미국 트럼프 정권이 설정하고 있는 관세인상 시한이 다가오면서, 워싱턴, 베이징, 워싱턴과, 미중의 각료급 인사가, 한 달에 3번이나 왕복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중국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시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한시라도 빨리 무역교섭에서 해결을 보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두 정권의 성과가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무 담당자들은 모두 강경하다. 특히 미국측은, 무역 불균형의 문제 뿐만이 아니라, 지적소유권 침해나 첨단 기술의 강제 이전, 정부로부터 국유기업 등에 대한 확실한 보호와 같은 문제로 쟁점을 넓히고 있다. 우리로서도, 무역 불균형 문제라면 몰라도, 사회주의 시스템의 근간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타협의 여지가 적다."


이런 가운데, 펜스 부통령 등 트럼프 정권이 "최대의 표적"으로 삼고 있는 화웨이 기술도 다시, "역습"에 나섰다.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세계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9가 열린다. 이 기간, 일본의 3대 통신 기업, NTT 도코모, KDDI, 소프트뱅크를 비롯해 전세계의 모바일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인다.


이 MWC 개막 전 날, 현지시간인 2월 24일 오후 2시(일본 시간 밤 10시)에, 화웨이는 바르셀로나에서, 세계 최초의 "접기식 5G 스마트폰"을 발표할 예정이다.


"5G 스마트폰"이 발표되는 것도 세계 최초라면, 그것이 종래인 카드형이 아니라, 보다 복잡한 접기식이라고 하는 것도 놀라운 것이다. 명칭은, 화웨이의 "Mate"시리즈의 최신형이라고 하는 것으로, "Mate Fold"(fold는 "접는다"라는 의미)라는 정보가 유출되어 전해지고 있다.


       
                                                         [PHOTO]gettyimages


"5G"는, 5세대 이동통신 시스템의 약칭으로, 지금부터 시작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다.


5G에 의해, 지금까지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대용량 · 초고속 · 다중접속 · 저지연이 가능하게 된다. "4G(현재의 스마트폰)는 세계인의 생활을 바꾸었지만, 5G는 사회를 바꾼다"고 말해지는 이유이다. 금년은 확실히 "5G의 원년"으로, 우리가 평상시에 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도, 금년부터 차례차례, 5G로 바뀌어 가게 된다.


화웨이는, 그런 "5G시대"의 개막을, 전세계에 앞서 어필하는 것으로서, 지금까지 미국의 애플(iPhone)과 한국의 삼성이 견인해 온 스마트폰 업계를, 뒤집으려 하고 있다. 동시에 트럼프 정권의 화웨이 포위망도 돌파하려 하고 있다.


"왕자 애플" 위기


화웨이는, 1987년에 인민해방군의 기술자였던 임정비(任正非, 현 74세)CEO가, 광둥성 선전시에 세운 통신시스템회사다.


현재는 거래처와 거점이 세계 170여 개국에 퍼져, 2018년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가 증가한 1090억 달러에 이르렀다. 종업원 18만명 이상이라고 하는 세계 최대의 통신 시스템 회사가 되어 있고, 통신기지국, 기업용 통신시스템, 일반 유저용 스마트폰 · PC를 "3대사업"으로 정하고 있다.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라는 "중국 IT 3강"과는 일선을 긋고, 창사이래 주식 비상장을 관철하고 있어, 경영의 불확실성도 지적된다.


미국의 조사회사인 IDC가 1월 30일, 2018년의 "세계의 스마트폰 출하대수 랭킹"을 발표했다. 거기에 의하면, 세계 전체의 스마트폰 출하 대수는 14억 490만대로, 전년대비로 4.1%가 감소했다. 그 감소의 대부분은, 주로 애플과 삼성이고, 중국세는 순조롭게 실적을 늘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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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는, 1위 삼성이 2억9230만대(-8.0%)로 시장점유율 20.8%, 2위인 애플이 2억880만대(-3.2%)로 시장점유율 14.9%, 3위인 화웨이가 2억600만대(+33.6%)로 시장점유율 14·7%, 4위 샤오미(샤오미)가 1억2260만대(+32.2%)로 시장점유율 8.7%, 5위 OPO가 1억1310만대(+1.3%)로 시장점유율 8.1%이다.


세계 톱5 가운데, 2017년보다 신장한 곳은 3, 4, 5위인 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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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이 순풍을 배경으로, 금년은 스마트폰 및 5G에 있어서, 단번에 세계톱으로 나서는 해로 위치짓고, 승부로 나온 것이다. 전술한 것과 같이, 라이벌사에 앞서 "5G스마트폰"의 발표를 바르셀로나의 MWC에 맞춘 것도, "선발제인"(기선제압) 전략 때문이다.


과거 10여 년간, "왕자였던 애플"은, 그 반대의 "후발제인"이라는 전략을 취해 왔다.경쟁사들이 먼저 신제품을 출시한다. 그러면 애플은 그것을 보고 경쟁 각사의 제품의 결점을 멋지게 커버해, 타사의 한 단계 위로 올라간 신제품을 출시한다. 그리고 마치 "나중에 내는 가위바위보"처럼 세계의 시장을 휩쓸어 간 것이다.


그런데 , 화웨이는 이번에, 이러한 "애플의 방식"은 성립되지 않는다고 보고, 어쨌든 가장 최초로 "5G 스마트폰"을 발표하는 것을 고집했다. 그것은 "4G-->5G"라는 기술 격차가 워낙 크기 때문에, "선발제인" 전략에 따라, 단숨에 세계시장을 석권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동시에, 그것에 의해 미국이 시도해 온 기술패권 전쟁에 맞서려 하고 있는 것이다.


기술패권 전쟁의 최전선


화웨이는, 이번 전세계 최초의 "접기식 5G 스마트폰"발표 딱 한 달 전인 1월 24일, 베이징에서 또 다른 중요 신제품을 발표했다.


그것은, 5G 기지국 전용으로 설계한 세계최초의 코어칩 "텐더"(티엔간 天罡Tiangang)이다. "티엔간"이란 고대 중국에서 천공을 지배한다고 믿었던 북두칠성의 모양을 의미한다.


이 날, "티엔간"의 상품설명을 실시한 정운(라이언·딘) 화웨이 기술 전무이사겸 통신 사업자를 위한 네트워크 사업그룹 CE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PHOTO〕gettyimages


"티엔간은, 인터그레이션, 컴퓨팅 성능, 주파수 대역에서 브레이크 · 스루를 실현한 업계 최초의 5G 코어칩으로, 액티브 PA와 패시브 · 안테나 어레이를 소형안테나에 고도로 통합해, 종래품에 비해 2.5배에 상당하는 높은 컴퓨팅 용량을 자랑하는 것 외에, 최신의 알고리즘과 빔 · 포밍 기술을 활용하는 것으로, 하나의 코어 · 칩으로 업계에서 가장 많은 64채널의 주파수 대역에 대응합니다.


또, 장래의 5G 네트워크 전개를 염두해 200 Mhz라고 하는 광대역에도 대응합니다.

티엔간은, 액티브 안테나 유닛(AAU)에 혁신적인 개선을 가져와, 5G 기지국의 소형화(종래 대비 50%), 경량화(동 23%), 저소비 전력화(동21%)에 공헌합니다. 게다가 기지국 설치에 필요한 시간도 4G기지국에 비해 약 절반이 되기 때문에, 통신사업자에 의한 기지국 사이트의 획득이나 설치 코스트 등의 과제해결에도 연결될 전망입니다.


화웨이의 5G 기지국은, 모든 유닛에 블레이드형 폼 팩터를 채용함으로써, 서로 다른 모듈을 통합할 수 있게 하고, 블록처럼 심플하고 쉽게 5G기지국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전문용어가 난무해, 이 분야업계 외에 있는 일반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지 모른다. 나 자신도 일단 전문가에게 해설을 받았지만, 아직도 잘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요컨대, 그가 하고 싶은 말은, "5G 기지국에 관해 화웨이야 말로 세계최고이고, 게다가 "티엔팅"이라는 도깨비 방망이까지 개발했으므로, 그야말로 도깨비가 황금봉을 가진 것이며, 전세계에서 화웨이의 5G 기지국을 채용해 달라는 것이다.


실제, 이날의 발표에서는, "지금까지 세계각지에서 30개의 5G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계약을 맺어, 합계 2만 5000개에 이르는 5G기지국을 출하하고 있습니다"라고도 강조했다.


화웨이가 이렇게까지 공격적인 움직임을 취하는 것은, 앞에서 말했듯이, 미국 트럼프정권에게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바꿔 말하면 화웨이는, 미국과 중국에 의한 기술패권 전쟁의 최전선인 "전장터"에 서있는 것이다.

                         



화웨이가 저지른 죄



1월 28일, 미 사법부의 존 하와이테이커 장관대행, 로스 상무장관, 닐슨 국토안전장관 등 "3인방"은, 험악한 얼굴로 회견장에 나타나, "화웨이 기술, 화웨이 미국법인, 홍콩성공(Skycome 화웨이 자회사)및 멍만주 동사 부회장 겸 CFO를, 연방대배심원이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화웨이의 창업자인 임정비CEO(74세)의 맏딸인 멍만주 부회장(46세)은, 알다시피 지난해 12월 1일, 환승하기 위해 들른 캐나다 밴쿠버 공항에서, 미국의 요청에 따라 캐나다 경찰 당국에 체포됐다. 그는 현재도 밴쿠버에서 사실상 연금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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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는 이 날, 기소와 동시에, 맹만주 피고의 신병인도를, 캐나다 정부에 공식 요청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는 3월 1일까지 신병인도 절차 진행 여부를 최종 판단하기로 했다. 만약 인도를 결정할 경우에는, 3월 상순에 캐나다의 재판소에서 심리가 시작된다.


이 공소장에는, 총 23개 항목에 걸쳐, 맹만주 부회장들의 죄상이 엄중히 적혀 있다.


제 1의 형사안건은, 뉴욕연방지법이 제출한 25쪽 분량의 기소장으로, 13개 항목의 혐의를 적용했다. 화웨이 및 자회사, 맹만주 피고 등은, 미국의 이란 금수조치를 어기고, 미국산 생산품과 기술을 수출. 아울러 돈세탁과 금융사기 등을 했다는 것이다.


제2의 형사안건은, 시애틀 연방지법이 제출한 28쪽 분량의 기소장으로, 10개 항목의 혐의를 적용했다. 그것은 화웨이가, 장기간에 걸쳐 미국의 특허기술을 계속 훔쳤다는 것이다. 특히 악질적인 사례로서, 2012년 6월부터 2014년 9월에 걸쳐, T모바일의 기밀을 훔친 안건이 거론되고 있다.


셋째는, 뉴욕연방법원이 제출한 공소장 중에서, 맹만주 피고가 허위로 증언해, 미국 정부 및 국제기구를 속이려 했기 때문에, 캐나다 정부에 대해, 본인의 인도청구를 한다는 것이다.


기소장에는, 각각 상세한 내용이 제시되어 있다. 예를들어, 미국 3대 이동통신 중의 하나인 "T모바일"을 겨냥한 기밀 절도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2012년 당시, T모바일은, 독자의 뛰어난 휴대전화 전용 자동검측 로봇 "Tappy"를 개발하고 있었다. 이 최첨단 기술에 의해, 인간의 손가락을 흉내내 여러가지 화면 상의 조작이나 앱과의 응용을 시도할 수 있었다.


T모바일은 "Tappy"를, 고도로 기밀이 유지된 실험실에 보관하고 있으며, 극히 제한된 엔지니어만 입실을 허용했다. 그 중에, 대규모의 거래처인 화웨이의 기술자도 포함되어 있었다.


화웨이는 "Tappy"를 복제하려고 생각해, 그 기술이나 원리 등을, T모바일의 기술자에게 끈질기게 추궁했다. 결국에는 T모바일 측이 경계감을 강화해, 화웨이 기술자의 출입을 제한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화웨이는, 중국에서 전문기술자를 파견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Tappy"가 보관된 실험실에 들어가, 상세한 사진을 찍었다. 이 행위가 T모바일 직원에게 발각되어, 화웨이 관계자들을 즉각 내쫓겼다. 하지만 다음 날, 화웨이의 기술자는 다시 침입했고, 재차 쫓겨났다.


이 건이 일어나자, 화웨이는 대규모 거래처였지만, T모바일은 화웨이 관계자의 입실을, 단 한명의 사원으로 한정했다. 그러자 그 화웨이 사원은, "Tappy"를 절취해 도망쳤다.


이 행위에 참지 못한 T모바일은 모든 화웨이 관계자의 입실을 금지하는 한편, 화웨이와의 제휴계약을 전면 해제했다. 하지만 곧 화웨이는, 자동 검측 로봇을 "독자 개발"해, 자사의 휴대전화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


T모바일의 추산에 따르면, 그 경제효과는 1억 달러로 끝나지 않을 정도다. 그래서 T모바일은 2014년, 시애틀 연방지방법원에서 화웨이를 상대로 이 절도사건에 대한 소송을 냈다.


이 민사소송은 최근, 화웨이로부터 T모바일에 대해 480만달러를 지급하라는 내용의 T모바일측 승소판결이 내려졌다.〉


미국정부는 이 안건을, 이번에는 형사범죄로 재단하겠다는 것이다. 화웨이가 저지른 죄는, 미국의 지적재산 및 핵심기술에 대한 형사범죄행위라는 논리다.


화웨이를 선택할 것인가, 미국을 선택할 것인가


화웨이는 1월 29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시간으로 1월 28일, 당사에 대해서 행해진 기소를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맹만주의 구속 후, 당사는 뉴욕 동지구 연방 지방재판소의 조사에 대해 미 사법부와 논의할 기회를 구했지만, 당사의 희망은 설명도 없이 거부당했습니다.


한편, 워싱턴 서지구 연방 지방법원에 의한 기업기밀에 관한 기소는, 동 재판소가 본 건에 의한 피해, 또, 고의 및 악질적인 행위는 없었다고 판단한 민사소송을 거쳐, 당사자 간에 이미 해결되었습니다.


본 건의 기소에서 기술된 바와 같이 미국법에 반하는 행위를 당사 또는 당사의 자회사나 관계회사가 했다는 사실을 당사는 부정하며, 또한 맹에 의한 어떠한 부정으로 간주되는 행위도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 사는 미국 연방 지방법원도 최종적으로 같은 결론에 도달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하지만, 아무리 세계최대 최강의 통신시스템업체이라고 하지만, 일개 기업이 미국 정부와 싸워서 이길 리가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8월 13일, 국방권한법에 서명했다. 이것에 의해, 금년 8월부터 화웨이는, 미국의 정부조달로부터 퇴출된다. 그 1년 후에는, 화웨이와 거래가 있는 기업도 쫓겨나기 때문에, 일본 기업도 포함한 세계의 다국적 기업은, "화웨이를 택할 것인가, 미국을 택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택에 내몰리게 된다.


이미 일본 정부를 포함한 미국의 동맹국들은 대부분은, "미국 지지"를 내세웠다. 미국 정부는 나아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에서도, "화웨이 포위망을 구출 할 것"이라고, 미국의 미디어는 보고하고 있다. 본 기사의 맨 처음에 소개한 펜스 부통령의 뮌헨 연설도 바로 그 일환이다.


게다가, 기술적인 면에서도, 화웨이의 열세를 주장하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예를들어, 반도체 전문가인 유노우에 다카시 미세가공연구소장은, "화웨이의 5G 반도체 핵심기술은 대만업체에 의존하고 있으며, 화웨이 계획은 그렇게 쉽게 실현될 수 없다"고, 논거를 명시해 말했다.


화웨이가 개발한 5G반도체, 제조는 가능할까?(JB press2월 4일)
 http://jbpress.ismedia.jp/articles/-/55346


       
                                                         [PHOTO]gettyimages


이러한 움직임과 주장, 모두에 나온 중국 관계자에게 던졌더니, 다음과 같이 반론했다.


"분명히, 화웨이라는 일개 기업 대 미국 정부의 대결에서는, 화웨이가 성공할 리가 없다. 그래서 중국 국무원의 내부에, 과학기술부, 공업정보화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공동으로 '5G 추진 소그룹'을 설치했다. 그리고 국가로서도, 5G 관련기업을 전면적으로 백업해 나가기로 한 것이다. 특히 화웨이에는, 1월 9일에 "2018년도 국가 과학기술 진보상"을 수여해, 최우선이며 최대한의 백업을 지원한다.


중미 고위급 협의에서, 미국 측이 우리에게 공격을 해오려고 하지만, 그런 것은 상관없다. 원래, 5G의 기간기술을 둘러싼 싸움은, 기업으로서 보면 화웨이가 가장 우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어 에릭슨, 노키아, 중흥통문, 삼성으로 되어 있어, 미국기업은 "베스트 5"에 하나도 없다.


하물며, 설령 '5G전쟁'에서 중국 측의 뜻대로 되지않았다고 해도, 다음의 '6G전쟁'에서는, 압도적으로 중국이 유리한 상황이다. 요는 중국이 세계의 첨단기술을 제패하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이다."


지금 행해지고 있는 미중의 무역협의는, 곧 "일시휴전"이 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미중의 기술 패권전쟁은, 오랜 싸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gendai.ismedia.jp/articles/-/59943


"미국은 다음을 명확하게 해두고 싶다. 그것은, 화웨이와 기타 중국 통신회사에 의해, 우리의 안전보장 파트너에게 초래되는 위협에 대해서다. 중국의 법은, 중국 통신사가 접속하는 네트워크와 설비의 모든 데이터를, 베이징에 방대한 보안기기에 제공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우리는, 자신들의 중요한 통신 인프라를 지켜야 한다. 그리고 미국은, 모든 안전보장 파트너에게 호소하고 있다. 통신기술이나 국가 안전시스템의 신용성을 해치는 모든 기업을 경계하고, 거부해 달라 것이다."



의문은 동맹국인 한국에 대해서는 미국의 요청이 전혀 없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중국 화웨이, 한국 LTE 설비시장 진출 미의회 "한미동맹에 중요문제"
 --->한국, 화웨이 도입 결정
 2018.10.26. 19:57 http://cafe.daum.net/flyingdaese/Vfr0/117


*화웨이 한국 ICT 인재육성.. '미래의 씨앗' 성료
2018.09.05. 12:15 http://cafe.daum.net/flyingdaese/SnmC/1128


LGU+ “5G시대 기선 잡는다”...전국망 구축 4조 투입
 2018.12.19. 21:36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229


5G 통신장비 공들이는 이재용…화웨이와 경쟁 본궤도
-- 5G 장비, 삼성 웃고 화웨이 체면 차렸다
2019.01.15. 10:31 http://cafe.daum.net/flyingdaese/Vfr0/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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